아웃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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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Kast. 1990년대 부터 2000대 초반까지 활동했던 미국의 힙합 듀오다. 구성원은 안드레 3000와 빅 보이
남부 힙합의 대표 주자다. 펑크, R&B, 소울 등 갖가지 장르를 넘나드는 만능 흑형님들이다. 이 장르들을 힙합에 최초로 결합할 생각과 시도를 한 아티스트가 아웃캐스트이다. 당연하지만 대방법론의 창시인지라 후대 아티스트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이를테면 칸예 웨스트라든가... 켄드릭 라마라든가... 이런 시도가 동서부 이분법적이던 올드스쿨 사고에서 벗어나 래퍼들의 지역 간의 경계를 희미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 부분은 소울즈 오브 미스치프가 원조긴 하지만 그때도 동서부로 나누는 건 여전했다. SOM가 서부그룹이지만 동부 사운드를 따라갔다는 부분도 한몫했고.
비단 힙합뿐만 아닌 타 장르 가수들도 아웃캐스트에 영향을 받는 경우도 있다.
다른건 몰라도 음악에 조금만 관심이라도 있다면 Stankonia를 들어보도록 하자. 남부 힙합 최고의 앨범이며 메타크리틱에서 95점을 받았는데 이건 그 분이 나타나시기 전 까지 힙합 앨범 사상 역대 최고 평점이었다. 게다가 이 점수는 메타스코어 평점이 전체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한 2010년대 이전에 기록한 스코어다. 확실히 스킬을 제외한 전체적인 앨범의 완성도나 음악성으로는 그 갓미넴의 씹띵반 2, 3집도 넘어서는 정도의 우주명작이니 착한 힙찔이라면 반드시 들어보자. 실제로 아웃캐스트를 포함한 남부 더리사운드는 힙합씬의 한 시대를 풍미한 흐름이기도 하니까. 애초에 00년대 본토 힙합의 상업화 및 더리사우스의 태동과 부흥에는 아웃캐스트의 이름을 빼놓을 수 없다.
Stankonia가 제일 진입장벽이 낮아 자주 추천되지만 스탕코니아만 말하면 섭한데, ATLiens, Southernplayalisticadillacmuzik, Aquemini, Speakerboxxx... 역시 모두 시대를 풍미한 역작이기에 꼭 듣는 것을 추천한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어퀘미나이나 에이티리언즈를 스탕코니아 위로 평하기도 한다.
2006년 앨범을 끝으로 작품은 없으며, 그 이후 안드레 3000은 피쳐링으로 생존 신고를 꾸준히 하고 있고, 빅 보이 역시 개인 앨범을 간간히 내고 있다. 안드레는 뭐 개인앨범 내기도 하는데 힙합 음반은 아니다. 2025년의 신보(믹테)는 퀄리티가 아쉬워 힙합으로 복귀 좀 해달라고 팬들의 성토를 받기도 했다.
이후 재결합해서 많은 사람들이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하게 만들었으나 공연만 뛰고 다시 흩어졌다.
그래미 앨범상을 받은 유이한 힙합 아티스트 중 하나인데,(나머지 하나는 로린 힐) 사실 받은 앨범이 힙합 절반 R&B 절반인 더블 앨범이라 대부분 안드레의 솔로 앨범으로 분류되는 The Love Below 때문에 받았다는 말이 많다. 빅보이 앨범 Speakerboxxx도 당시 공전절후의 히트를 기록한 띵반이다. 아 라잌 더 웨이 유 무브~~
Speakerboxxx/The Love Below는 비공식적으로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힙합 앨범이기도 하다. 2023년 기준으로 1,300만 장이 넘게 판매되었는데, 이게 더블 디스크라 이 앨범 한 장이 팔리면 디스크 두 장이 팔렸다고 세기 때문에 실제 판매량에 x2를 하는 방식이다. 이런 집계방식은 당연히 존나게 치사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가장 많이 팔린 힙합 앨범을 에미넴의 The Marshall Mathers LP(약 1,200만 장)로 보고 있다. ㅋㅋ
추천곡
B.O.B
GhettoMusik
Ms. Jackson
Hey ya!
ATLiens
Spottieottiedopalicio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