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현대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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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미친 집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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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1987년에 입주한 강남구 압구정동에 있는 아파트이다.

총 14개의 단지가 있으며 14단지의 세대수를 모두 합하면 6335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국민평형(국평)이라고 불리는 33평 실거래가는 호갱노노를 참고해라

2025년 기준 강남아파트도 엄청나게 비싸고 한강뷰아파트도 엄청나게 비싼데 그것의 교집합인 압구정 현대아파트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비싸다.

압구정동에는 주택이 오직 3개의 아파트밖에 없다. 즉 빌라나 오피스텔은 1개도 없고 압구정현대, 압구정한양, 압구정미성 저 3개가 끝이다. 그 중에서도 압현이 우리나라 4대 기업중 하나인 범현대가인만큼 가장 인지도가 높다.

서초구반포,잠원 일대에는 신축 아파트가 넘쳐나고(래미안원베일리, 아크로리버파크,메이플자이,반포센트럴자이,아크로리버뷰신반포, 반포르엘, 디에이치반포라클라스) 압구정에는 7080년대 지어진 초구축 아파트 3개밖에 없는데도 평당가가 비슷한 것을 보면 압구정 입지의 위엄을 체감할 수 있다.

주변에는 현대백화점 본점이 위치하고 근처에 3호선 압구정역과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이 있다.

지하철 입지가 워낙 좋아서 서울 3대 업무지구 GBD(강남), CBD(도심), YBD(여의도) 접근성이 최상급이다.

7080년대에 입주한만큼 복도식 아파트다.

2025년 기준 재건축이 진행되고 있다. 사실 재건축이 2050년에 돼도 압구정현대 집주인들은 상관없다. 은마아파트처럼 재건축 호재만 있다면 압구정동 땅값 상승분을 그대로 빨아먹기때문이다.

과거에 투기꾼들은 압현은 전세주고 자기는 딴데가서 살았지만 2020년대 들어서는 실거주가 확인돼야(전기사용량과 수도사용량으로 실거주를 확인한다.) 재건축 조합을 얻기에 리모델링으로 내부 다 뜯어고치고 사는 중이다. 문제는 내부는 초호화 호텔급으로 꾸몄지만 자가용이 거의 없었던 1976~1987년에 지어졌기에 주차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다. 실거주 하는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다른 것은 다 버텨도 주차는 생지옥이라고 말한다. 이중주차, 삼중주차가 넘쳐나며 발렛파킹(돈 지불하고 남이 내차를 대신 주차 해주는 것)을 하는 주민들도 있다. 실거주 의무화 이후에는 재건축이 더이상 과거처럼 유토피아는 아니다. 재건축으로 떼돈을 버는 것은 맞지만 떼돈벌기위해서 실거주 강제라는 어느정도의 몸고생을 요구한다.

그러나 이 아파트 집주인들은 투기 목적으로 구매한것이 아닌 20세기부터 수십년동안 거주했던 노인들도 상당하기에 불편한 점을 못느낀다는 사람들도 많다. 압구정의 미친 땅값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건설사들이 앞다투어 시공을 맡으려하기에 집주인들이 마음만 먹으면 2010년대에 벌써 재건축 끝났지만 자기가 수십년을 살아온 삶의 터전이기에 여생을 여기에서 마치고싶다는 노인들이 많아 재건축 진행 속도가 느렸다.

초고가주택 보유세를 도입할 시 가격 폭락이 예측되는 이유는 이미 은퇴해서 자산은 많지만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현금흐름이 없는 고령층의 집주인이 많기에 연1%만 보유세를 도입해도 집 던져야하기때문.

2026년 기준 재건축이 진행되고있으나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원자재 값이 워낙 올라 분담금 폭탄 맞을 수도 있다는 소식도 있다.

온갖 잡다한 미사여구 넣어서 아파트이름 외우지도 못할만큼 길게 지은 아파트들이 넘쳐나지만 딱 근본있게 ’압구정 현대‘ 5글자만 넣어서 간지난다는 평가가 많다. 재건축 당시 설문조사에서도 집주인들은 힐스테이트같은 브랜드 네임을 거부하고 압구정현대가 가장 좋다고 했다.

압구정 현대와 압구정 한양은 쌍둥이처럼 비슷한 점이 많아서 임장 가보고 더 끌리는 것을 고르면 된다. 잠실 엘스잠실 리센츠의 관계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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