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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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동 후 자신 덱에 있는 "애프터 글로"를 모두 게임에서 제외한다. 그 후 이 카드를 덱에 넣어 셔플한다. 다음의 턴 드로우 페이즈에 이 카드의 효과로 덱에 넣은 이 카드를 드로우 했을 경우 상대 라이프 포인트에 4000의 데미지를 준다.
나왔다. 이 카드가 있다면 싸울 수 있어. 기적을 일으키는 희망의 카드… Z-one, 너에게 기적을 보여주마! 희망이 있다면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걸! - 아포리아
라이딩 듀얼로는 후도 유세이,
기동요새 포르티시모를 이용한 어둠의 게임으로는
잭 아틀라스, 루아, 루카에게 만신창이가 된 아포리아가
동지 Z-one을 개심시키기 위해 자신의 덱을 파괴하고 꺼낸 최후의 한 발.
4000 데미지는 듀얼리스트의 풀피고
제대로 가동한다면 일발역전이 가능한 신의 한 수다.
그러나 Z-one은 시계신 라치온을 꺼냈고,
라치온의 효과로 아포리아는 묘지의 카드가 전부 덱으로 되돌아가
이 카드를 드로우할 확률이 1/34로 급감했다.
그리고 아포리아는 평생의 악연을 지닌 기황제 그란엘을 뽑고 라치온의 효과 데미지로 인해 자멸하고 말았다.
라치온과 애프터 글로의 효과 중 누가 선행발동인지 애매해서
뽑았어도 패배했을 것이라는 설도 존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