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모토 요시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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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야구를 존나 잘하거나 야잘알이며 야구 그 자체입니다. 믈브나 느프브에 있기 마땅한 존재입니다. 크보나 크프브르 같은 건 그에게 너무 좁습니다. |
놀랍게도 다저 스타디움에서는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국뽕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
이 문서의 대상은 닌텐도 그 자체입니다. |
ㄴ별명이 요시다
현재 일본프로야구 최고의 투수이자 메이저에서 가장 주목하는 일본 투수이다. 소속팀이 오릭스 버펄로스라는 개병신팀이지만 팀이 리빌딩을 잘해내면서 현재는 우승후보 팀의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다.
최대 158의 패스트볼과 오타니 수준이라 평가받는 150이 넘는 스플리터와 커터, 커브 등 구종이 다양하며 구위는 최상급인 투수. 2021년 부터 대각성해 2년 연속 리그를 씹어먹었다.
단점은 키가 178에 불과하고 몸무게도 80이다. 이닝도 은근 많이 못 먹는다. 아직 메이저에 가기엔 부족한 점이 많고 체격이 린스컴 급이라 불안요소가 상당해 과연 메이저에서 성공한 선배들처럼 잘 풀릴지는 두고 봐야 한다.
오릭스가 2022년 우승하면서 오릭스가 2023년에 풀어주는게 아니냐는 소문이 돌고있다.
WBC에서 좋은 투구 내용을 보이며 무난하게 메이저로 갈 듯 하다.
2년 연속 노히트노런을 기록했다. 그리고 다음 등판때 수많은 메이저리그 스카우터들이 왔다. 현재 상황으론 다나카의 기록을 넘을것이 유력하다고 한다. 그 후로 예상대로 다저스가 역대 최고 대우로 모셔갔다 ㄷㄷ
놀랍게도 이 인물을 사랑하는 모든 국가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과 서버가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빠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비록 폼은 죽어도 클래스는 영원하다. |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야구를 존나 잘하거나 야잘알이며 야구 그 자체입니다. 믈브나 느프브에 있기 마땅한 존재입니다. 크보나 크프브르 같은 건 그에게 너무 좁습니다. |
25년 월드시리즈에서 4경기중 홀로 3승을 거두며 포스트시즌 역대급 폼을 보여주며 당연히 mvp도 먹었다. 정규 fwar도 22오타니,95노모에 이어서 역대 3위도 먹어서 월클반열에 등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