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트 푀르스터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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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니체의 여동생. 어릴 적부터 오빠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하지만 오빠와는 달리 평생토록 크리스천으로 남았고 게다가 국수주의에 반유대주의자였다.
오빠가 제정신으로 활동하던 1880년대부터 이미 그의 철학을 자기 의제에 맞게끔 왜곡해서 퍼트리고 다녔고 당연히 이 때문에 갈등을 겪었다. 또 브라콘 성향이 상당히 있어서 자기 오빠와 루 살로메가 서로 이어질 듯하자 서로 이간질시켜 갈라놨다. 다른 한편으로 같은 민족주의 및 반유대주의자인 푀르스터 박사와 결혼했고 이 때문에 성씨에 푀르스터가 추가됐다. 이후 남편과 함께 파라과이에 이민 및 정착을 시도했지만 각종 난항 끝에 남편이 아예 자살하자 결국 독일로 복귀했다.
이후 오빠가 발광했을 때부터 죽을 때까지 간호했고, 오빠가 썼던 글들을 수집 보관 출판 등을 해서 그를 더욱 알리려고 하긴 했다. 하지만 이는 당연히 왜곡과 검열 등을 통해서 이뤄졌다. 다른 한편으로 오빠가 생전 마지막으로 읊조린 게 바로 '엘리자베트'다.
제1차 세계대전 후에는 민족주의 정당인 독일 국가인민당에 소속됐다. 나중에는 나치와 적극적으로 결탁했다. 그녀의 장례식에 히틀러가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