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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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글이 다루는 대상은 존나 미스터리합니다.
씨ㅡ발 뭐가 뭔지 몰?루겟소요. 무섭습니다. ㅠㅠ
이 문서는 평화주의자(平和主義者)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 누구도 깔 수 없는 평화주의자를 묘사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분쟁들에 대해 Be폭력만으로 저항하신 평화주의자 성님들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하지만 평화주의자가 금이 필요할 때 순순히 금을 넘기지 않는다면 유혈사태를 일으켜서라도 평화구현을 할 수도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세요!!

열자는 기원전 4세기에 활동했다는 중국인 사상가(본명은 열어구)와 그에 기반했다는 책 모두를 지칭한다.

하지만 제자백가의 책들 중에서 장자에서만 유일하게 언급되는 데다가, 사마천 등의 역사가들에게도 언급된 적이 전혀 없다보니 오늘날에도 허구설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다. 이를 의식했는지 책 열자에서도 사람들이 열자를 수십년간 평범한 사람으로 취급했다는 얘기가 첫 번째 장에서부터 나온다.

앞서 말했듯 열자라는 인물에 대한 책이다. 다만 열자의 사상만 있지는 않고 양주의 사상도 있는데, 사실 이 책이 제자백가 책들 중에서 양주의 사상을 가장 구체적으로 기록해놨다.

여담으로 이 책이 사자성어 '남존여비'의 유래다. 근데 이런 성차별적 주제도 딱 한 번밖에 안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