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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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끝까지 대출받아서 부동산, 주식, 비트코인을 사는 행위를 말하며 주로 부동산에서 많이 쓰인다. 왜냐하면 주식이나 비트코인 산다고 나라에서 돈을 빌려주지 않는데 집값 폭등시키고싶은 헬조선은 주택담보대출을 뿌려대기때문이다.
대출을 받을 능력만 된다면 절대 다수는 대출 받아서 아파트를 구매한다. 왜 현금으로 안사고 영끌해서 사냐고? 쉽게 말해서 5억으로 주식을 산다 치자. 그러면 주식이 30%가 올라도 1.5억을 버는 것이다. 반면 5억으로 초저금리 주택담보대출 30년 만기로 16억짜리 집도 살 수 있다. 집값이 20%만 올라도 3.2억을 버는 것이다. 물론 원리금을 갚아야되지만 30년이라는 초장기 세월동안 인플레로 원리금은 없어진다. 게다가 자기 아파트가 중급지만 돼도 주담대 몇년만 갚으면 다음 매수자가 나타나 나의 남은 주담대를 통째로 갚아준다. 이것이 상급지로 갈아타는 과정이다. 특히 문재앙은 강남이고 노도강이고 닥치는 대로 폭등시켜서 서울 하급지조차 주담대를 다음 매수자가 갚아주는게 가능했던 미친 시대였다.
집값 폭등이 국가적으로는 매우 나쁜 현상이지만 나라에서 기회를 줄 때는 얼른 잡아야 된다. 문재앙 충신 윤두창이 집값 폭등시키려고 DSR 규제를 사실상 무력화시킨 50년짜리 주담대를 출시하고 초저금리로 5억짜리 신생아 특례 대출을 뿌려대는 등 닥치는대로 집값 펌핑을 해댔는데 그때라도 얼른 영끌했으면 너는 서울 자가 보유자가 될 수 있었다.
원화나 달러의 가치는 인플레로 0을 향해 달려감으로 금리는 낮을수록 주담대는 무조건 길수록 유리한게 기본 상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