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용자토론:판다곰

K-위키
마지막 의견: 2018년 5월 18일 (금) (Fundamental Interaction님) - 주제: 삭제요청 롤백 요청

삭제요청 롤백 요청

[원본 편집]

디키는 기본적으로 풍자 위키입니다. 모체 디시인사이드 게시물들도 욕설이나 그런거 적혀있어도 정부기관들 제재 먹은적 없는데 여기선 왜 제제먹어야 합니까?

ㄴ 토론 무시하는 것 같음. --Fundamental Interaction (토론) (기여) 2018년 5월 18일 (금) 17:28 (KST)답변

-디키의 풍자 위키는 존중합니다. 하지만 풍자는 풍자일뿐 자산의 표현의 자유가 타인의 인격권에 침해를 해서는 안되는 것이 당연한 자유민주주의 기본원리 입니다.

정부기관의 제재를 직접 받지 않았다고 하여 잘못된 것이 아닌것은 아닙니다. 합법의 테두리안에서 충분히 이루어질수도 있는 것이 풍자입니다.

ㄴ몇몇 도가 지나친것들은 제제해야 마땅하죠. 특히 잘못에 비해 큰 비난을 받은 것들은 순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보며 어느정도는 동의합니다. 근데 노답이나 그만해야지 틀같이 이렇게 까지 별로 문제가 되지 않는 것들을 제재하면서까지 굳이 이렇게 할 필요가 있습니까? 풍자든 뭐든 간에 도가 지나치면 그 싹을 없에버려야죠. 아무리 디시라도 도가 지나친 것들 만 제제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 다르게 해석할수 있는 것들은 판단을 보류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롤백 해주세요.

ㄴ롤백이나 판단유보는 사람해석에 따라 다르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건의 경우 제3자 볼때에도 명백한 인격모독이나 비하 욕설등이 들어가 있으며 이는 위에 서술한 법률에 위배될수 있습니다.
제가 굳이 법률까지 말씀드린것은 해석은 다를 수 있지만, 명백한 침해요소가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타인에 대한 명예나 인격을 침해하는 글을 그대로 두면서 해당 글의 가치판단을 운운하는 것은 피해자를 우롱하는 것입니다.
가치판단의 문제가 발생한다면 문제가 된 글의 삭제 처리또는 최소한 타인의 접근 금지 후 가치판단. 그보다는 법의접촉유무에 대해 판단하셔야 합니다.
아무리 집단 지성이라도 해당 집단의 행위가 현행 법률위반시 그것은 명백한 위반행위입니다.

ㄴ법적인 판단은 님같은 제3자가 아닌 해당 문서의 당사자들에게 있습니다. 제3자가 보기에 명백한 위법이라해도 모욕죄는 친고죄라 당사자들의 법적 대응이 아닌 이상 제3자가 나서도 소용 없습니다.

ㄴ전 모욕죄가 아니라 정보통신망법에 대해 말씀 드린거고 그것에 따라 삭제요청을 드린겁니다.

ㄴ모욕죄 포함해서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디시위키의 작성금지 제도와 게시중단 임시조치 제도가 있는데 그것들도 해당 문서의 당사자들이 요청해야합니다. 이것도 역시 제3자는 효력이 없습니다. 비록 디시위키 유저들로 부터 비판은 받고 있으나 디시위키 내의 제도들이 외부의 법 대신 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데 굳이 법까지 따져가면서 그것도 당사자들이 아닌 제3자가 요청하는건 좀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작성금지도 너무 남용되긴 하나 님께서 말씀하신 정보통신망법에 최소한 맞춰줘야 하므로 디시위키의 필요악이라 봅니다. 왜 필요악이라는 표현을 썼냐면 의도는 좋으나 유저들에게 많은 비판을 받는 제도라 그렇습니다. 저도 작성금지 제도에 대해 안좋게 생각하나 지금으로선 필요악이라고 보거든요.

추신으로 말씀 드리는데 님의 요청은 결국 반려 됬습니다. 따라서 제가 말씀한것과 같이 불가능한 요청이니 포기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디시라는 사이트 자체도 일부 막장 갤러리들은 구제 불능이니 지금으로선 손을 놓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ㄴ어자피 받아들여지긴 어려울 것이라 예상은 했습니다.
DB양이 많고 DC위키의 목적과도 다를수 있으니까요 단지, 이런기회로 이상한 글들이 좀 덜만들어지길 바랄뿐이죠
다른 곳에서 좋은 소식이 왔으면 좋겠네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ㄴ의견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진지하게 따지면 피곤합니다.

[원본 편집]

ㄱㄱ당해야할 년들같이 도가 지나친 일부 문서 빼고 나머지는 디시라는 공간안에서 버젓이 이뤄지고 있는 것들인데 그냥 포기하면 편함...


세상에 인격을 침해당해야 할 사람은 세상어디에도 없습니다.
나 하나쯤 이야 하고 넘어가면 다음에 내가 그 대상이 될때에는 그누구도 나에게 도움을 주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비록 디시라는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나부터라도 나서야
내 후대에게도 디시라는 좀더 나은 인터넷 커뮤니티 환경을 제공해주는 것이라 생각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ㄴ인격을 침해당해야할 사람은 없다고 하셨는데 잠깐 질문좀 하겠습니다. 흉악범죄자들과 독재자들의 인격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람에 따라선 인격이 올바르고 인격이 비뚤어진 사람들도 나름 있는데 제가 예시로 든 흉악범죄자들은 후자에 속합니다. 인격을 보호받아야 할 권리는 존중합니다. 그러나 인격을 침해당해야할 사람들은 없다고 치면 인격적이든 비인격적이든 올바르든 비뚤어지든간에 모든 사람들의 인격을 존중 받아야 한다고 해석될수도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선 범죄자들은 인격 취급 하지 않을수도 있고 심하면 범죄자들까지 옹호하는 사례들도 있을수 있거든요.

그리고 후대에 디시라는 좀더 나은 인터넷 환경을 제공한다고 하셨는데 이미 디시인사이드라는 사이트는 더럽혔으면 더럽혔지 이미 디시보다 더한 일베,메갈,워마드 같은 사이트들이 있고 디시라는 사이트보다 저 막장 사이트들을 구제하는게 우선이지 않을까요? 후대에게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클린한 디시인사이드를 물려줄 생각은 좋습니다. 하지만 지금으로선 시기상조라는거죠.

검열 시도 무엇?

[원본 편집]

도대체 왜?

표현의 자유는 좋지만
그 표현도 타인의 인격을 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루어 졌음 합니다.

ㄴ그건 동의합니다. 단,위에서도 말씀드렸다 싶이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거나 논쟁의 여지가 있는 것들은 제재나 판단을 보류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구스위키같이 한국법 적용받지만 고인비하같은거 방치해도 그렇게 서술한 사람한테 책임물어서 정부기관 제재 아직 덜먹은 사이트도 있죠. 뭐

명백한 법률 위반요소가 내포되어져 있는 경우 국회에서 이미 사회적 합의가 이미 선행되어진 내용입니다.그것이 대의 민주주의 제도이고 현행 법률제도입니다.
제가 위에 링크한 글들중에 욕설이나 인권침해, 비하가 빠진 글이 있던가요?
논쟁이나 호불호는 민주주의와 다양한 생각을 활성화시키는 좋은 토양이지만 그것은 법의 테두리 안에서 상호존중과 신뢰의 바탕 아래에서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타 사이트가 정부기관의 제재를 먹지 않았다고 하여 잘못이 잘못이 아닌것은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이트를 정부과 관리할 수는 없지만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진 사회는 관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ㄴ윗분 말씀대로 구스위키부터 제재를 시작하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디시위키도 법적인 위반 요소가 있는 문서들은 대부분 작금 제도로 작성금지가 되어있지만 디시위키는 구스위키보다 대규모라 하나하나씩 제재하기엔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따라서 비교적 소규모인 구스위키부터 하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물론 제재에 따른 반응은 구스위키를 하는 이용자들의 몫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