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용자토론:61.255.46.54
무단 수정 하지 마시고요.
토론하려고 하는데 제 카독 아이디 알려 드릴까요? 어떻게 진행하면 좋으시겠습니까?
똑똑?
모병제및 징병제 문서에 대해 토론하시죠?
[원본 편집]서로 합의점도 충분한 것같은데 게속 서로 하고싶은 말 적는 일은 그만 합시다.
그건 님의 머릿속에만 있는 계획 일 뿐입니다.
[원본 편집]미국의 청년층 군 지원률이 5.4%입니다. 그러나 한국은 현 직업군인 지원률은 4.5%죠.
2020년대 청년 인구 대입 시, 모병제로 20만명 유지 시, 동년배 청년 중 6.6%가 지원해야하며
30만 유지 시 9.6%가 지원해야합니다.
블루칼라를 혐오하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직업군인의 위상이 그렇게 높아 질거라 보십니까?
미국조차 5.4%인데 그걸 우리가 뛰어 넘는다구요?
6.6%, 9.6%가 우스워 보이십니까? 10~15명 중 한명이 군인이거나 군 복무를 하는겁니다.
15~20년 활용한다는 가정 하의 수치입니다.
그런데 60만명이요?
또한 머릿수가 전쟁에 쓸모 없다구요?
[원본 편집]제발 이상한 소리 하시지 마시구요.
길이 250km, 종심이 40Km밖에 안되는데
적의 1/10의 숫자로 방어는 물론, 격퇴시키고 공세로 나선 사례가 있습니까?
이산나들와 전투마냥 수석총, 대포 vs 단창의 경우도 숫적 차이는 무시 못했습니다.
미국이 괜히 주변 동맹국에 비벼서 참가를 요원하겠습니까?
이라크와 한반도가 같습니까?
모병제가 나쁘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원본 편집]모병제로 대한민국을 지키고 대한민국의 기본 대북 군사전력을 유지 할 수가 없는 문제지요.
한국식 징병제는 인권, 군 효율 측면에서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차악을 버리고 최악을 찾을 수는 없지요.
대한민국이 모병제하면 20만도 유지 못 할것은 자명합니다. 청년들이 고교, 대학 졸업하고나서 10명 중 1명이 앞 다퉈서 군에 지원하고
대부분 12~15년을 군 복무를 한다해도 30만명이 고작입니다. 30만명 중 공해군 13만 빼면 육군은 17만명, 모병제로 육군이 17만명이면
전투여단 20개정도 나오겠네요.
모병제로, 우리의 인구구조로 60만명을 유지할 수 있다는 실제 사례를 가져오시길 바랍니다. 전세계 어딜 봐도 정상국가 중 그런 사례는 없습니다.
경찰과 군인은 틀립니다.
[원본 편집]시간 되면 영등포에 오셔서 김재규 경찰학원에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거기서 경찰 되겠다는 사람들이 무슨 노력을 하나 함 옆에서 지켜보시구요.
현실은 블루칼라 어쩌구 그런 이미지 저꺼구 그런것이나 고집할 정도로 배때기가 부른 게 아닙니다.
님께 묻겠습니다. 지금 당장 순경 시켜준다면 하겠습니까?
지금 순경 공채 경쟁율 한 번 보시구요.
이런 태도로 토론을 신청하신다니... 님 혼자만의 생각?
얼마나 남을 무시하는 습관이 몸에 배었으면 이런 소리를 하시는지...
지금 군대가 좆같아서 무조건 강제로 때려넣어야 한다... 이런 시대는 이미 끝났습니다.
좆같으면 좋게 바꿔야죠.
국민소득이 얼만데 아직도 군대에 돈을 이리 안씁니까?
한국의 국민소득 정도면 내무반을 2인 1실이나 독방으로 만들어주는 게 가능합니다.
그리고 징병제로 징발한 병력 중에서 서빙병 같이 국토방위에 아무 도움이 안되는 보직도 존재합니다.
님께서 복무하신 사단 사령부 한 번 방문해 보세요.
그 옆에 식당 하나 있을겁니다. 그게 회관입니다. 거기서 복무하는 종업원이 서빙병입니다.
그게 왜 현역군인이어야 하나요?
제발 부탁인데요,
토론을 남을 굴복시키는 수단으로 악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귀를 막으면서 남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달라고 하니 이건 말이 안됩니다.
님이 요구하는 건 토론이 아니라 명령입니닿ㄷㄱㅁㄱ애
ㄴ
저는 그 서빙병이 현역군인이어야 한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보직의 숫자가 5만명이라고 하셨는데 근거 가져오시길 바랍니다. 제 자료로는 천 몇백명 밖에 안되는 걸로 압니다. 물론 이도 많지만..
세계에서 가장 군인의 직업적 위상이 높은 미국도 청년 중 5.4%가 군에 지원합니다. 많은거죠. 남성 20명 중 1명이 군 복무를 하고 있거나 경험이 있는거니까요.
그런데 대한민국의 2020년대 매해 성년이 되는 장정들 중 6.6%가 지원을 하고 12~15년을 복무해도 20만명 유지입니다. 30만명 유지 시 9.6%구요.
60만명이면 18%겠네요.
님께선 매년 성년이 되는 청년 중 18%가 고졸,대졸 후 군에 지원하는 환경이 될 수 있다는 걸 증명 하셔야합니다. 제가 과문한 탓인지는 모르겠으나 공산독재국가라던가 말만 모병제던 나라를 제외하고 자유민주주의 모병제 국가에서 청년의 18% 군 복무를 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제가 카톡 아이디 알려드려서 카톡으로 토론 할 수만 있다면 제가 가진 자료를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만 그렇치 못해서 안타깝네여.
제 카톡 아이디 알려드리겠습니다.
[원본 편집]삭제
지금 님께선 실제 사례나 구체적인 실현 가능한 수치를 제시 못하고 계십니다.
[원본 편집]님의 논리는 하나죠. " 경찰 시험에 다들 목메니까 군인도 그럴 것이다. "
반면 저는 구체적인 수치를 들어가면 60만명을 모병제로 유지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20만명 조차 모병제로 유지 할 수 없으며 걸프전, 이라크전 등을 이야기하며 20만명으로 국토를 지킬 수 없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님 께선 최소 둘 중 하나는 수치나 자료로 증명 하셔합니다.
' 장정 중 18%가 고졸, 대졸 후 군에 지원 할 것이다. '
저는 모병제로 20만명 유지하는 것조차 미국 사회보다 많은 지원률을 요하기 때문에 불가능 할 것이라고 봅니다만 그게 가능하다 치고
' 전선 250km, 종심 40km인 전선을 지상군 10만명, 전투여단 12개로 지키는 것은 물론, 적 백만대군을 격퇴 시키고 압록강까지 도달 가능한다. '
두번째 것조차 미국조차 한번도 시도하지 않은 일입니다.
님께서 5만명이라고 주장하신 그 숫자가 심각하게 왜곡되 있네요.
[원본 편집]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2&artid=201709291103001
1,600명이라는데요? 이도 많긴 합니다만 5만명이란 수치는 어디서 나온겁니까? 5만명이면 현 병사 수 42만명 중 12%입니다.
그럼 군필자 8명 중 1명이 그런 개꿀 보직이었단건데 말이 안되는데 어디서 나온 수치인지 여쭐 수 있습니까?
참여연대와 오마이뉴스가 주장하는 것이 전군을 30~40만명으로, 예비군을 100만으로 줄이는 일인데요.
[원본 편집]http://www.peoplepower21.org/Politics/1407330
이 30~40만명, 예비군 100만도 모병제로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참여연대와 오마이 뉴스의 감군 전제 조건 ' 북진 포기 ', ' 휴전선 방어 고수' 입니다.
천안함은 북한과 공동 조사해야하고 문재인 정부는 3축 체계 예산을 전액 삭감하고 북한과 대화해야 한다는 극단적인 조직조차
30~40만명을 모병제로 유지 가능하다는 소리를 안하는데 대체 어떤 수치로 말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냥 ' 순경이 저리 박터지니 군인도 직업 군인화하면 박터진다. ' 라고 하시는 겁니까?
그런데 순경은 적어도 사람 사는 곳에서 근무하지만 군인은 그렇치 않습니다. 경찰은 사람 많은 곳에서 근무 할 가능성이 많지만 군부대는 대부분 시골입니다.
미국조차 청년 중 5.4%가 지원한다는것을 다시 상기 하시길 바랍니다. 한국 청년 인구로 20만 유지 시 6.6% 지원, 30만 유지 시 9.6%지원이 필요하다는 것도 상기 하시길 바랍니다.
모병제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 중에 청년 중 18%가 12~15년간 군 복무 하는 나라가 있습니까? 그것이 가능하다면, 당연히 우리는 모병제를 지향해야합니다.
제 카톡 아이디 알려 드립니다.
[원본 편집]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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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