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용자토론:Giovanni

K-위키

몇가지 말한다

[원본 편집]

일단 니 누군지 알고 기여목록이랑 사건 정황이랑 다 살펴보고왔다.

웬만해선 내가 니한테 간섭은 안하려 했으나 지금은 니가 디시위키를 하고 있으니 내가 간섭하지 않으면 안될 영역에 있다.

일단 다중이라고 신고먹이거나 차단시키라고 ㄹ육에게 말하진 않을거고 몇가지 말할게 있어서 니가 내 발의에 뭔짓을 할지 두려옴을 무릅쓰고 글 쓴다.

디시위키 어지간 하고 싶은 마음 이해가 간다. 중독성이 굉장히 쩌니까. 나만해도 잠수탄다 써놓고 7일만에 공약깨고 이짓하는건 나 자신으로서도 자괴감 드는 일이다.

실질적으로 니가 차단당한거에 내가 간섭하긴 했지. 차단당한 니가 한 3개월간 디키에서 같이 마더문서 편집한 디키러라는것에 대해 거기엔 내 잘못을 인정하고 있고 뉘우치고 있다.

일전에 678월에 걸쳐 니가 나한테 뭔짓을 했든 각종 위키와 사이트를 돌며 디시위키랑 나랑 ㄹ육 에러에 대한 악평을 썼든간에 거기에도 나는 니가 쌍욕을 했든 뭔 ㅈㄹ을 떨었던것에도 이미 나는 간섭을 끊었고 용서했다. 지금 내가 용서 못하는건 카도카와와 현실에서 정신적으로 날 고통스럽게 하는 어떤 새끼 뿐이다. 이제까지 내 15년 이상의 찐따or아싸인생에서 폐를 끼쳤던 누구든간에 위의 둘을 빼곤 적대감과 악의적 감정을 없앴다.

그러니까 내 말은 니가 몇개월전에 나한테 싸지른 쌍욕같은건 이미 신경안쓰고 있고 용서했고 홍식이를 포함한 디키에서 활동적이었던 너같이 배척당한 디키러들한테 죄지른 업보에 대해 나는 속으로 고뇌하며 사죄하고 죄를 뉘우치고 있다.

그래서 내가 이번엔 함부로 신고를 못넣겠다.

물론 니가 여기에 대해 어떻게 반응할지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신고를 못넣는 감도 있지만.

에러도 종범된 이후로 디키에서 너 일로 직접으로 연관되어 있는게 나랑 ㄹ육밖에 없는 이상 뭐라 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니가 디키에서 차단당하는걸 바라는게 아니라 나는 니 편집이랑 기여분 관련갖고 뭐라 건의할게 있는데(나쁜쪽으로 말고) 상대가 너인만큼 내가 너무 민감하고 무서워서 함부로 말을 못걸어서 내가 지금 괜찮은지 이글 쓰는중이다.

왜 무섭고 민감하냐면 내가 너한테 뭐라 말하면 니가 어떤 악담과 욕을 퍼부을지 그게 두렵다. 이미 67월에 니에대해서 멘탈 터진적이 있지만 케모노 정주행하고 회복되었으며 나를 괴롭힌 모든이들에 대한 악감정은 거의 없어진 상태다.

물론 카도카와와 그새끼 빼곤 말이다. 10월 이후로 나한테 괴로움을 주는건 그 둘과 나 자신 으론 충분하다고 느꼈다.

하지만 니가 이 발의에 어떤 악의적 반응을 할까봐 난 그게무섭다. 안그래도 내가 중요한 시기라 잠수까지 탐에도 불구하고 디키질하며 이짓하고 있는데 무모한 짓을지도 모르겠지만 꼭 설명해 줘야 될것 같아서 글을 쓴다.

니가 다중이 발뺌과 여기에 쌍욕과 비난만 넣지 않으면 신고를 넣지 않겠다. 하지만 니가 또 그런다면 어쩔수 없이 신고를 넣을 수 밖에 없을거다.

그러니까 니가 위 짓만 하지 않으면 앞으로 니가 디시위키를 하든 말든에 관해선 관여는 하지 않겠고 몇몇 기여분에 대해 내가 건의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물어본다.

일과땜애 12일 새벽쯤에 다시 디키 올테니 제발 여기에 쌍욕이랑 비난만 하지 말아달라 같은 마더 팬으로서 이전에 동업자로서 부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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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1일 (목) 10:25 (KST)

답변없으면 ㄹ육이 처리한다

[원본 편집]

편집내역에다 위키니트력 봐선 이글 안봤을리는 없고 그대의 근성이라면 평소라면 바로 반응했을터인데 의외네.

오늘내로 답변 없으면 ㄹ육한테 알아서 처리하라고 말해놨으니 판단은 본인의 몫으로 두겠다.

나는 내 생각과 의도를 전했으니 일단 됐다. 더 이상 이런짓거리 하다간 내가 진짜 안될것 같아서 말이다.

내가 니가 백괴사전에 말했던것처럼 소위 말하는 급식 성질을 거의 모두 갖추고 있음에도 급식들 배척하는것에 꼴사납겠지... 니가 나에대해 쓴 주요 내용같은게 그거니까. 맞는말이긴 한데 몽키스패너를 사용하는것처럼 사람마다 다를뿐 이상될건 없다.

내 몽키스패너는 내가 잘 아니까, 사람의 신분이 아니라 어떻게 사용하는지가 중요하지.

아무튼 맘에 안든다고 무조건 비관적으로만 바라보지 마라. 속내는 본인만 아니까.

더 이상 충돌하는건 양쪽이 바라진 않을테니 걍 내가 먼저 나간다.

나머지 판단은 니몫이다. 나는 12일부터 다시 일정대로 넷생활 휴면할거다.

이 사건은 내 잘못으로 회부한다.

ː

2018년 1월 11일 (목) 20:23 (KST)

잠깐만 잠깐만

[원본 편집]

답변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어제 마지막 편집 한 지 얼마 안 되서 통피 동나서. 그 전에 사토 건들지 않았던 점은 죄송합니다. [1] 그리고 제 네덕기지 좌표는 누가 찍은 겁니까? Giovanni (토론) 2018년 1월 12일 (금) 09:17 (KST)

ㄴ내가 어케알어 걍 나도 소식받고 이것저것 찾아보다 니 다중이인거 알은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