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용자토론:Nalf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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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
병신들이 미쳐 날뛴다. 위키유동닉 (토론) 2016년 1월 25일 (월) 00:26 (KST)
박찬수 삼일한
[원본 편집]박찬수가 왜 쓰레기인지 설명좀
ㄴ 주작한 새낀데 쓰레기 달면 안 됨?
ㄴ주작 한건 맞는데 원종서, 마재윤이랑 비교가 안돼는 사람인데.
애초에 비교대상 둘중에 마재윤은 침바른 입으로 사과만 했지 나중엔 브로커만 했다고 발뺌하고 스타 방송도 했는데 박찬수는 비교적 조용히 살다가 지금
군복무 후 공무원 준비하잖아. 네가 비교했던 둘보단 그래도 인간적이니 영웅 틀은 없애더라도 쓰레기 까지는 아니지.
ㄴ 박찬수도 스타스투 방송했는데 보는 사람이 줫도 없어서 자기 의지로 접은거
ㄴ '비교적' 그래도 주작짓 한건 쓰레기 맞다
ㄴ 노답사이트 틀은 수정하지마라 그만큼 노답사이트가 많다는 증거인데
ㄴ 유명한 것도 아니고 이슈화 된 것도 아닌데 틀에 꼭 그걸 쑤셔넣어야하니?
ㄴ 그렇게 따지면 야갤모르는 사람도 많은데 야갤은 왜 집어넣은거냐 ??????
ㄴ 너무많고 길어서 수정한다고 ㅋㅋㅋ 교과서도 내용이 길어서 3줄로 요약하자고 할놈이네 ㅋㅋㅋ
히틀러 기독교도설
[원본 편집]히틀러 자꾸 기독교인에 넣는 이유가 뭐냐? 유아세례 받았으니까 그냥 기독교인에 넣은 거냐?
ㄴ 나의 투쟁에도 그렇고 연설에서 자신의 하느님의 뜻으로 행동하고 있다고 함
ㄴ아니 고작 그거 가지고 넣었다고? ㅡㅡ '신의 뜻'이란 건 문자 그대로 해석하는 게 아니라 만고불변의 진리 이딴 의미에서 관용어처럼 쓰이는 건데 뭔소리를 하는겨. 그리고 이새끼 총통되고서 한 짓거리가 천주교랑 개신교 합치고 보편주의, 구약성경 전체, 사도신경 삭제에다가, 예수가 수동적이라면서 신의 의도대로 희생된 걸 부정하고 자의로 희생한, 즉 예수를 유대교 놈들처럼 인간으로 격하시키는 완전히 비기독교적 관점으로 바꿔버린 건데 그게 기독교 믿는다는 인간이 할 행동처럼 보이냐? 기독교인이라는 놈이 기독교의 근간을 흔들어놓고 있는데 퍽이나 기독교인스러운 행동이네.
ㄴ 기독교인이니깐 관용어로 그걸 쓴다고는 생각 안 해봤냐? 히틀러가 말하는 신이 제우스나 토르야? 그리고 기독교 교리가 딱 하나만 정해진 것도 아니고 특히 개신교는 프레임도 존나 넓어서 교리나 해석도 지 멋대로니 니 맘에 안 든다고 반기독교라고 할 수 없음. 유병언도 이만희도 다 기독교인임
ㄴ지랄ㅋㅋㅋㅋ 종교가 아니라 문화권 차이지. 그럼 기독교인 아닌 새끼들은 mein gott! 이런 감탄사도 안쓴다는 거냐? 한국도 불교도 아닌 인간들은 아수라장이란 말 안쓰겠네, 그럼?
내 맘에 안드는 게 문제가 아니라 단지 유대인이 썼다는 이유로 기독교의 기본 근간을 흔드는 짓거리를 히틀러가 국가의 권한으로 저지른 거라고. 그리고 내가 교리적 부분만 언급해서 그런데, 실제로도 개신교나 천주교 애들도 물리적으로 탄압받은 것도 사실이고. 수용소 간 사람도 여럿인데다 교회는 별의 별 핑계로 미사 집전이나 예배 진행도 못함. 게다가 그렇게 교회를 국가에 순종적이도록 개조한 것도 결국엔 교회투쟁이라 불리는 정책 중의 하나인 거고 그 결말은 교회의 소멸이었다고 학자들도 말하는데 넌 무슨 논리로 유병언이나 그런 인간들하고 동급으로 쳐줌? 그냥 유아세례에 견진성사 쳐받고 미사 안보고 기독교인 탄압해도 그냥 기독교도로 쳐주는 거냐?
그냥 위키 영문판에서 kirchenkampf나 religious views of hitler 같은 거 보고 와라. 존나 이해 빠르게 될 거다.
ㄴ기독교로 치고 안 치고는 내가 정하는게 아니지ㅋㅋ 자기가 어느 종교 믿는진 지가 정하는거지. 행동은 상관 없음. 그 새끼 때문에 전체가 싸잡아서 욕 먹을거 같으면 그때 같은 종교 믿는 애들이 일부 이단 시전하는거고. 니 말대로라면 경찰시험 합격해서 경찰직으로 일하는 사람이 법을 어겼다고 법 어겼는데 저새끼가 경찰임? 하는거랑 똑같음. 히틀러가 기독교를 탄압했다는게 개독의 적은 개독이라는 논리가 성립될 순 있어도 히틀러가 기독교인이 아니라는 근거가 될 순 없음
ㄴ야 원래 항목에서 니가 니 좆대로 기독교도로 추가시켜놓고선 이제와서 내가 기독교로 치는 게 아니지 ㅋㅋ 하는 건 어떻게 이해하라는 거냐? 그리고 예시드는 수준보소. 예시를 경찰로 들고 싶었으면 근무태만 경찰 출신의 대통령이 고심끝에 경찰 해체 이런 식으로 드는 게 더 타당하지 이건 뭐 ㅋㅋㅋㅋㅋ
퍄 그래서 평소 언동이나 기록에서도 기독교 존나 까고 다니셨음? 기적기는 개뿔 기독교 출신의 반기독교인인 거지. 도킨스 기독교인 출신이었어도 도킨스도 기독교인으로 집어넣을 기세네.
야 행동이 상관이 없다고? 시발 친구 없냐? 니 사람 평가할 때 행동 안보고 사람 어떻게 평가하냐? 존나 독심술 쓰시나 어떻게 히틀러가 그러고도 자기 신앙을 유지했을 거라고 주장을 하지. 아인슈타인 죽기 전에 회개했다는 개독들이랑 다를 게 없구만 무슨.
ㄴ 히틀러가 지 입으로 그랬고 난 그걸 근거로 적은거래도? 다윗은 기쁨조도 만들고 주변 땅의 이민족들 죽이는게 삶의 낙이었는데 유대교 아니라고 해봐?
ㄴ하 새끼 말귀 존나 못알아쳐먹네. 너 내가 처음에 말한 교리적 왜곡 부분만 보고 다른 말은 안봤지? 히틀러가 설령 지 입으로 신의 뜻을 언급했어도 막상 슈페어나 주변 인물들 증언, 그새끼가 한 행동(정책 등)을 보면 절대 기독교일 수가 없다니까? 니가 불교 믿는다고 해놓고선 교회 들락날락하면서 예수님 믿으세요 하면 다른 사람들이 널 불교도라고 생각을 하겠냐고.
다윗이 그래서 미사랑 예배 금지하고 이교적 풍습으로 대체하려고 시도했든? 내가 그렇게 머가리 병신이었으면 전두환이랑 황사영부터 지웠을 거라곤 생각못하냐?
ㄴㅋㅋㅋ 기독교인이 되는게 특정 누군가한테 인정 받아야 하는 것도 아니고 지가 기독교인이라고 주장하면 그새낀 기독교인거야. 다른 사람이 그 사람의 종교가 무엇인지 좌지우지 할 권리는 없단다. 제정일치 사회도 아니고. 니 말대로라면 유병언은 기독교 아니야? 이만희도 기독교 아니야? 일부 이단이니 뭐니 걍 꼬리 자르기용 수식어 갖다 붙이고는 자기 맘인데 기독교인이란건 변하지 않음.
ㄴ사람 앵무새 만드네. 몇 번을 말하냐, 히틀러는 아예 교회를 적대시했다니까? 내가 교회 다니는 불교인의 예시를 들긴 했지만, 히틀러의 경우엔 더욱이 애초부터 자기가 기독교인이라고 주장한 바가 없는데다 탄압하기까지 했다고 ㅡㅡ 니가 말한 신의 뜻 어쩌구 저쩌구가 전부인데 그걸로 기독교도네 라고 하는 거 자체가 니가 그토록 싫어하는 개독식 확대해석이지.
만약에 히틀러가 능동파 기독교 만들고 끝냈으면 니말대로 이단에서 끝났겠지. 근데 슈페어나 보어만이나 괴벨스가 쓴 기록문에서 숱하게 히틀러가 공공연히 반기독교적 발언을 내뱉고 다닌 게 나타는데다 실제로도 그렇게 했는데 넌 그래도 그게 이단일 뿐이다 이거냐? 넌 무슨 근거로 그럼에도 히틀러가 기독교도라는 거냐?
ㄴ엥? 마르틴 루터도 로마 카톨릭 적대시 했는데 기독교인 아니냐 그럼? 루터 땐 아예 개신교란 개념부터가 없다시피 했는데? 루터는 새 종교나 새 분파 만드는게 아니라 개혁하겠다, 초기로 돌아가겠다에 가까웠고. 히틀러가 기독교도 탄압을 한 건 말 안 쳐들으니깐 탄압한거고 그래서 써놨잖아 신앙심이 그렇게 깊진 않았다고. 그게 정치적인 목적으로 이용한거든 아니든은 관심 없고. 세례도 받았는데? 또 당시에 오스트리아나 독일인은 별 일 없으면 다 기독교도였는데?
ㄴ루터는 히틀러처럼 기독교를 철폐하자는 게 아니라 천주교 독점 체제에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건데 뭔 개소리야. 그래놓고선 바로 다음줄에서 지 말에 지가 반박하네 미친. 그리고 기독교 없애자는 건 신앙심이 없는 게 아니라 그냥 기만하는 거다. 말 똑바로 하자.
세례를 받았다+사회분위기상 절대다수 기독교=고로 히틀러는 기독교도다? 그리고 정치적 목적인 것엔 관심이 없다고? 캬 논리에 지리고 생략법에 피똥쌉니다 그려 ㅋㅋㅋㅋㅋㅋ
피곤하니까 짧게 하자. 주님의 뜻을 이행하겠다고 한 거? 보수파 기독교의 지지가 필요했기에 벌인 정치적 시늉이었을 뿐이었다. 히틀러는 기독교도로서 태어나기만 했을 뿐 제대로 된 교리 수업은 받아본 바 없으며 성인이 된 이후에도 미사 한 번을 안나갔다. 그러면서도 기독교 신앙을 공식적으로 부정하진 않았지. 하지만 이후 보인 행보와 발언들에서 기독교를 부정할 뿐만 아니라 왜곡하고 공격했기에 학자들이 히틀러를 기독교도로 안보는 이유고, 히틀러가 기독교를 말살하려 했다는 데에 대한 결정적 근거로 보는 거다. 너도 잘 알텐데? 히틀러 새끼가 얼마나 모순적인 새끼인지. 나의 투쟁에서 했던 말들 뒤집는 거 하루이틀인가. 단순히 세례받고 자란 걸로 기독교도라고 할 거면 스탈린도 기독교도고 마오쩌둥도 불교도라 하지 그러냐? 스탈린은 사제 지망생까지 했으니 딱이네.
ㄴ 히틀러가 정치적인 목적에 관심이 없다는게 아니라 내가 그거에 관심 없다고 ㅉㅉ 글도 제대로 못읽네 존나 횡설수설하는거 보면 여태까지 쓴 글도 제대로 읽었을지 모르겠다
히틀러가 기독교를 말살하려고 했다는게 개독의 적이 개독이라는 근거는 될 수 있어도 히틀러가 개독이 아니라는 근거는 될 수 없음
ㄴ아니 시발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미친놈아 니가 그걸(히틀러의 정치적 목적) 무시하고 간과하는 게 문제라니까 시발 아호 진짜 돌대가리인가.
기독교를 없애고 싶어하는데 기독교도가 아니라는 건 또 무슨 말이야... 개소리 그만하고 니 주장 뒷받침할 인용문 가져오던가 아님 들어가서 잠이나 쳐 자.
존나 ㅋ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웃기네. 야 니가 히틀러의 정치적 목적에 관심이 없으면서 히틀러란 사람의 한 특징에 정의하려 든 거냐? 븅신 니 그럼 사실관계 해석할 때 정말 그 벌어진 행동가지고만 해석하디? 그 배경이나 계기나 본질에 대해선 존나 관심없다 이거 아니여? 그래놓고는 시발 사회분위기니 세례니 고작 이딴 걸로 기독교도라고 히틀러를 재단한 거냐? 머리 빈 무신론자 새끼들 히틀러 기독교도라고 우길 때 쓰는 주장이랑 우째 그리 똑같노 ㅉㅉ
ㄴ 니 말대로라면 정치적인 이해관계 때문에 루터도 교황청에서 파문 당했으니깐 천주교 아니라고 해보시든가 ㅋㅋㅋ
난 니가 하는거야 말로 예수쟁이 새끼들이 히틀러가 기독교인이므로 기독교인이 싸잡아서 욕 먹는게 참을 수 없고 견딜 수 없어서 어떻게든 떼어내려고 하는거밖에 안 보이는데? 뭐 개독의 적이 개독인 것처럼 종교계에서도 히틀러 찬반세력 많았으니 그건 거르더라도 히틀러 본인이 스스로가 하느님의 이름으로 행동함을 믿는다고 말했는데 ㅋㅋ 히틀러가 말하는 하느님이 다른분이신가 ㅋㅋ
ㄴ어떤 미친놈이 루터를 카톨릭으로 보냐;; 니 그래서 예수도 유대교로 보냐? 미친새끼 내가 위에서 사람의 언행과 행동으로써 평가받기에 자기가 주장한다 하여 항상 그 의도가 투시되는 건 아니라고 했는데도 시발 헛소리함.
내가 지금 그 얘기 위에서 했잖냐? 그런 이유 때문이었으면 황사영이랑 전두환부터 떼어냈어야 이치에 맞았을 거라고. 아니 커쇼나 시러 같은 권위자들이 히틀러가 최소한 기독교도는 아닐 거라고 얘기를 하고 난 그들의 말을 근거로 말하는 건데 넌 누구의 말을 근거로 그렇게 주장하냐니까? 고작 그 한마디 때문에라면 히틀러가 나의 투쟁에서 지입으로 독재에 맞서는 건 국민의 의무라고 했으니 존나 민주투사겠네. 헛소리 그만하고 인용문 갖고 오라니까?
ㄴhttps://books.google.co.kr/books?id=nKl2Vv8HoDwC&printsec=frontcover&dq=hitler%27s+war&hl=ko&sa=X&ved=0ahUKEwjl1K-F-6rKAhUCGKYKHQewACgQ6AEIIzAB#v=onepage&q&f=false 옛다 여기 히틀러가 하느님의 이름으로 저질렀다는 근거 본인 입에서 나온거 히틀러는 딱 사울 정도의 포지션
ㄴhttps://books.google.co.kr/books?hl=ko&id=Z-1nAAAAMAAJ&dq=isbn%3A0241108934&focus=searchwithinvolume&q=Christianity
그래서 기독교도라서 자기 민족은 기독교에서 해방시켜야하고 그래도 나는 기독교도고? 사울은 지랄 그냥 기만자지 시발. 도서 내 검색에서 기독교 하나 쳤을 뿐인데 히틀러 새끼가 뭐라고 씨부렸는지 봐라. 참고로 이거 괴벨스 회고록이니까 니가 제시한 문장들보다 이후를 배경으로 하는 거다.
이 부분은, 니가 하도 글을 쳐안읽길래 내가 그냥 직접 가져와서 읊어줌.
"There is no evidence that Hitler himself, in his personal life, ever expressed any individual belief in the basic tenets of the Christian church". 히틀러의 개인사에 있어서, 히틀러 자신이 기독교회의 기본 교의에 대한 개인적 믿음을 표출했다는 증거는 없다."
- 로렌스 리즈
"But the the war was over, he promised himself, he would root out and destroy the influence of the Christian Churches." "하지만 그는 종전 이후에 기독교회의 영향력을 완전히 말살하고자 했다."
- 앨런 벌럭, Hitler: A Study in Tyranny 중 (구글에 이 문장만 뽑아서 검색해봐라. 미리보기는 안되는데 이 문장이 삽입되어있다는 건 확인된다.)
내가 몇 번을 말하냐. 그새끼가 직접적으로 "신의 앞에서 맹세하니," 이 지랄을 했어도 집권 이후 괴벨스나 보어만이나 슈페어 같은 새끼들 회고록에서는 죄다 히틀러가 기독교에 대해서 좆같다고만 하고 또 실제로도 탄압을 했다니까. 그래서 학자들도 히틀러가 기회주의적이었다고 말하는 거고. 스스로의 주장이 누군가의 특징에 대해 정의할 때 가장 우선하는 요소면 시발 일뽕새끼들은 일본인이겠네? 내가 기독교 항목 편집할 때 사전 먼저 보고 오라고 얘기 안하든? 그리고 니 기독교 항목에서도 루터 관련 문장에서 루터랑 마재윤을 비교하는 등 내 의견과 근접하게 스스로 말해놓고선 왜 나랑 논쟁할 때는 딴소리함? (또 니 좆대가리로 이해 못할까봐 설명하자면, 니가 이미 니 스스로 기독교 항목에서 루터에 마재윤을 대입해가면서 자기주장만이 다가 아니라는 내 논리를 사용했으면서, 왜 여기서는 정작 히틀러의 자기주장만을 절대 기준으로 삼으려 드느냐 이거다. 루터는 되고 히틀러는 안되고? 내가 이래서 니가 지금 억지부린다고 한 거다.)
니는 기본적으로 질문을 존나 이해못한다. 아님 글을 존나 안읽든지. 내가 인용하라는 건 니가 도출해낸 의견의 기반이 된 원문이 아니라, 지금 니가 제시한 바로 그 원문을 히틀러가 기독교도라는 근거로 해석하는 학자의 의견을 인용하라는 거다. 시발 너처럼 원문만 달랑 가져와놓고선 우덜식대로 해석하면 나도 내 좆대로 할 수 있다고. 토론이 아니라 이런 개판에서도 기본적인 건 좀 지켜야지 내가 니말을 고려해볼 여지라도 생기지 시발 무작정 "신" 그 한마디 때문에 계속 앵무새처럼 떠들어대면 나더러 어쩌라는 거냐? 내가 빡쳤던 거 바로 그부분이다 이새끼야. 히틀러가 기독교도라는 그 주장 자체가 아니라, 그 주장에 대해 근거는 좆도 못내밀면서 니가 존나 아집을 부려서라고.
그리고 너 나치에 대해선 얼마나 알고서 그렇게 당당하게 씨부리는 거냐? 니가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진다면 정황만으로도 존나 잘 알 거다. 히틀러가 기독교도면 로젠부르크, 힘러, 하이드리히, 괴벨스, 보어만 같은 나치 내에서도 기독교에 적대적인 인물들을 기용했을 리가 없다는 걸. 세상에 어느 이단이 기독교 관련 언론지에 정당에 교육에 의례까지 다 금지시키든? 어느 이단이 기독교를 공격해서 끝내 기독교를 끝장내는 걸 원하든? 애초에 히틀러부터가 스탈린 같은 유물론자에 자기 인종주의가 존나 과학적이라고 착각하면서 종교랑 미신 다 혐오했던 새끼인데 잘도 기독교 믿겠다?
ㄴ슈페어 같은 놈 회고록 말고 히틀러 본인이 지껄인거 가져오시길. 마재윤은 형사 처벌 받고 제명까지 당했음. 야훼가 아담처럼 히틀러 후려친 기록이라도 내놔봐
ㄴ하... 존나 답없는 새끼. 몇 번을 말하냐, 히틀러가 자기 말 뒤집는 것 때문에 학자들도 저 가장 가까운 측근들 언급을 인용하는 건데 왜 자꾸 헛소리하냐고. 아니 애초에 발언을 했는가가 아니라 그 발언이 실제로 이행됐는지 사실관계를 먼저 확인해야 이치에 맞는 거 아니냐? 넌 그럼 이명박 서울 봉헌 발언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겠네?
슈페어 같은 놈이라고? 슈페어 힘러 같은 새끼들 나니면 말고 그러면 누구로 해야 만족할래? 본인이 쓴 거? 넌 나치 장성들이 현역 시절 저지른 사건들에 대한 기록들이나 증언보다 전후 그들이 쓴 자기변호성 자서전을 더 신용하는갑지? 앵무새 새끼처럼 했던 몇 번을 반복하는지 모르겠다. 왜? 이틀을 들여도 니 의견 편들어 줄 학자를 못찾겠든? 한번 일주일 동안 더 찾아보든가.
ㄴ히틀러 본인이 말한걸 가져오면 됩니다 괴벨스나 슈페어의 회고록에 '히틀러의 말에 의하면 예수느 신도 뭣도 아니다 어쩌구' 이런거 가져오면 되는거잖아? 왜 기독교를 탄압했다느니 정책이 어쩌구니하는 간접적인 방법만을 가져오는거냐? 상대를 닥치게 할 수 있는 제일 쉬운 방법 냅두고 빙빙 돌아가시는 이유가? 위에 도킨스 예를 들었는데 도킨스는 신의 존재를 부정했는데 그런걸 가져오면 되는거 아니냐? 기독교도의 전제 조건은 예수를 신으로 섬기는거지 정책이나 교인 몇명 때려잡는다고 교인이 아니게 되는거 아닌데? 교회에 세금 걷으면 기독교도 아님? 히틀러가 지 정책 노선에 반대한 크리스찬 몇 명을 때려잡았을 수는 있어도 그렇다고 신앙이 부정되는건 아니지 ㅉㅉ
ㄴ이것봐, 내가 바로 위에서 한 말 또하게 만들 정도로 넌 사람 의견을 존나게 안듣는다니까.
학자들은 븅신인 줄 알지? 그렇게 간단했으면 왜 연구라는 걸 하는지 생각은 못해보지? 내가 위에서 말했잖아, 말과 행동, 심지어 측근들에게 내뱉은 말들이 지가 혼자 써갈긴 거랑 다르니까 시발 교차검증해서 내놓은 도출들이고 그걸 나는 인용했다니까? 다시 원점으로 쳐돌릴 생각하지 말고 개새끼야 내 말에 집중이나 좀 하라고 시발놈아. 니 그 우덜식 해석이 아니라 너와 견해를 같이하는, 즉 니 의견을 뒷받침할 학술적 근거를 가져오라고 이새끼야. 시발놈이 존나 몇 번이나 논점을 쳐돌려서 사람 피곤하게 만들어. 그리고, 여태까지 내가 침이 마르게 떠들어 댄 게 증거가 아니면 역으로 니 그 신 한마디는 신을 믿는다는 증거가 되든?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뭐고? 니 주장에 동의하는 학술적 의견은 존재하니? 너같은 새끼들이면 또 어디서 nobelief.com 이딴 거나 인용하겠지.
야 니 그냥 가서 religious views of hitler라고 위키백과에 쳐보고 와라. 니나 나같은 좆문가들 갑론을박 할 거 없을 거 같다.
ㄴㅋㅋㅋ 결국 니 말은 시발 누가 어떤 종교를 가지고 있는지는 그새끼가 뒤지고 난 뒤에 그 자신이 정하는게 아니라 학자들이 정해준다는거 아녀 ㅋㅋㅋㅋ 학자들 의견은 언제까지나 히틀러는 기독교인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독일에서 정치적인 목적으로 이러저러한 행위를 했다~ 이 정도로 볼 수 있는거지 그렇다고 그게 신앙에 대한 부정이라고 볼 수 있는건 아니라고. 카톨릭이 정치를 쥐고 흔들었던 유럽에서 성직자 몇 명이나 종교인 몇 명 좀 때려잡았다고 그새끼들 전부 기독교 아니다라고 주장 가능하겠네? 성공회 만든 헨리 8세도 기독교 아니래? 존 볼도 기독교인 아니라고 해봐? 정치적인 목적 때문에 자기 말 안 들은 놈을 때려잡았다고 그 신앙을 부정해버리네 ㅋㅋㅋ 당시 대다수인이 기독교였고 히틀러 본인 또한 신앙인이었기에 나치에 대놓고 대들지만 않는다면 그렇게 잡아가지도 않았는데? 말 안 듣는 새끼 몇 놈 때려잡았으면 개적개이지 그걸 비기독교이라고 하네 ㅋㅋㅋ 기독교인들끼리 정치적인 걸로 몇 놈 죽여서 비기독교인? 피사로한테 잡힌 잉카 황제가 화형 당하기 전에 카톨릭으로 개종했는데 죽기 싫어서 그런거니 그놈도 카톨릭 아니라고 해봐ㅋㅋㅋ
ㄴ위에서 했던 말들인데 또 지랄함. 내가 분명히 위에 인용문에서 히틀러가 개인적 신앙을 드러낸 적이 있다는 증거는 없다고 말했는데 학자들이 정해주는 거라고 헛소리하네 시발럼이. 정치적 목적으로 한두 놈 때려잡은 게 아니라 최종적으로 기독교 말살이 목적이라고 해도 또 다른 분파 창시자들 끌어다가 똑같이 비교하는 머가리 상태보소. 논리로 장난치지 말고 근거 가져오라니까 왜케 말이 많음?
존나 국어교육 시켜주는 기분이다 시발럼아. 히틀러가 자신이 천주교로서의 종교를 공식적으로 부정하지 않고 ㅡ 그러면서도 개인적 믿음을 표출한 바 없다고 내가 인용했지. ㅡ 신이란 말을 지속적으로 담음으로써 교회의 지지를 정치적으로 악용했으면서도 기독교를 말살하려 한두 놈 때려잡은 게 아니라 아예 모든 기관을 폐쇄했다고 분명히 말하고 실제로도 그러했다는데도 존나 안읽음 개새끼가. 너 내가 위에 위키백과에 쳐보란 건 보고옴? 입 그만 털고 니 해석에 동참하는 애새끼 글 갖고 오라고.
ㄴ 내가 니처럼 자기 말에 확신 없다고 편들어주는 사람들 발언이나 모으고 다녀야하냐? 애초에 지 편 들어줄 사람 찾는게 히틀러 본인이 신앙을 부정한 적이 없으니 주변 사람들이나 학자들 의견이자 찾아다니는거지 ㅋㅋㅋ 게다가 니가 그 자라앟는 학자들 멘트도 결국 아 시발 이새끼 사람 앵무새 만드네 존나 히틀러가 어떤 정책을 펼쳤냐 기독교를 때려잡았다 이딴거잖아 신을 부정했다 이딴게 아니라 히틀러가 최종적으로 기독교 말살? 그게 바로 개독의 적은 개독이라는거다 ㅋㅋ
ㄴ아 븅신 같은 새끼 진짜... 기독교를 없애고 싶어하는데 그 사람이 어떻게 기독교도냐니깐 시발... 그리고 자신이 없어서가 아니라 이 새끼 행동이 기만적이니까 학자들이 견해를 그렇게 내는 거지 시발럼아. 개노답 새끼네 진짜 이거. 그리고 니 말이 정말 "자신이 있으면" 니 말에 동조하는 새끼들이 분명 있을 거 아니냐? 야 하다못해 종교인들도 성경 구절이나 신학자 의견 인용하는데 넌 니 그 존나 이성적인 의견에 동의해줄 사람 의견도 단 하나도 찾지 못하는 거냐? 그리고 난 니가 의견 인용을 어떻게 자기편 찾기로 인식하는지 존나 이해를 못하겠다. 니 말대로면 학자들은 자신이 없으니까 다른 학자들 의견이나 인용하는 쫄보되는 건데 뭔 개소리고.
아니 시발 그리고 내가 위에서 말했잖아 히틀러가 자기 개인적 신앙을 들어낸 적이 없다니깐. 그리고 정말 설령 니 말대로 신을 부정한 게 아니라고 할지라도 그게 고트글로이비히는 될지언정 기독교도라는 증거는 못된다니까 시발. 위에서 물질론자라고까지 언급해서 종교 믿을 일 없다고 분명히 계속 말했는데도 시발 자꾸 헛소리하네 개같은 새끼가. 심지어 자기 입으로 말한 것도 내가 분명 실제 언행과 행동에서 차이가 크니까, 대조해본 결과에 따르면 신앙따윈 없다고 보는 게 차라리 낫다고 학자들이 보는 거라고까지 이야기하는데도 학자들 의견은 무시하고 신 그 한 마디에 존나 매달림.
니 논리가 이거잖아. 히틀러가 '신'이라고 언급했는데 당시 유럽 사회에선 기독교가 우세했으니 그 신은 분명 기독교 신일 거고 히틀러는 기독교도라고. 그럼 최소한 히틀러가 신앙을 드러냈다는 추가 정황을 니가 제시해야지 정상 아니냐? 아님 기독교도로서 미사 참여나 신앙고백 같은 걸 니가 가져와서 내 눈앞에 들이밀어야 정상 아니냐고. 왜 고작 그 한 마디로 계속 매달리면서 사람 혈압높이는 데 일조하냐 애새끼가. 그리고 앵무새는 니가 만드는 거고 시발럼아. 오히려 니가 히틀러가 기독교도라고 주장을 했으면 넌 그에 합당한 증거를 가져와야 맞는 거다 개새꺄. 내가 맨 위에서 말한 것처럼 '신'이란 말 때문이면 양놈들 오마갓! 하는 것도 신 믿는 거 되는 거라고. 불가변함을 표현하는 어구라는데도 왜 자꾸 그 점은 무시하고 '히틀러가 신이라고 언급했다'라는 사실관계에만 매달리냐? 애새끼가 하여튼 신 한 마디로 남 기독교도 만드는 것도 놀랍지만 학자들 인용하는 거를 자기편 찾는 거라고 말하는 거 보면 존나 골빈 새끼네 이거.
ㄴ 히틀러 나의 투쟁에도 적혀있고 공식적인 석상에서 히틀러가 기독교적 사명으로 연설을 한게 한두개가 아닌데 뭘 또 찾아오라고 하냐? 니가 말하는 신앙 따윈 없다고 보는건 언제까지나 학자들이 말하는거고 아니 히틀러 본인이 나 신앙인이오 나 기독교인이요 하는데 그의 신앙적인 문제에 전혀 관련 없는 사람들이 아 쟤 평소하는 짓이랑 말하는거 봐서 아닌거 같엉 ㅋㅋㅋ 이게 더 우선 순위가 높다는게 이해할 수가 없네
아니 너야말로 히틀러가 자기 입으로 기독교적인 신앙이나 예수가 신이라는 것을 부정한거나 좀 가져와봐라 기독교인의 전제조건 왜 자꾸 측근들이랑 학자들 의견이나 주어담아오는거지? 이해할 수가 없네 기독교인의 전제조건 중 대표적인게 예수를 신으로 섬기냐 안 느냐인데 그리고 히틀러가 기독교인이 아니고 기독교를 탄압할 생각이었다면 독일이랑 오스트리아 포함한 점령한 지역들 기독교인을 유대인 때려잡듯이 '기독교를 믿느냐 안 믿느냐'로 흥선대원군처럼 다 때려잡았겠지? 나치 치하 독일군 내부에서만 해도 군종장교들이 있었는데 뭐 신부인지 목사인지는 기억 안 난다만 존나 오래되서 뭐 둘 다 있었을 수도 있지
ㄴ그 기독교적 사명이라고 니가 해석하는 근거가 뭐냐고 이 등신아! 아오 진짜 답답한 새끼. 자기모순이 원인이라고 몇 번을 얘기하냐. 히틀러 정치인이라고. 정치인 말을 액면가 그대로 믿는 게 멍청한 거라니까 시발 계속 나의 투쟁 들먹이네. 그리고 내가 또 말했잖아, 히틀러가 신이라는 말을 계속 쓰고 기독교도 아님을 부정하진 않았지만 내가 기독교도요 내가 하느님 믿소 라고 말한 적도 없다고. 기독교적 신념을 드러낸 적이 없다니까? 이 개같은 새끼 진짜 다섯 번째 반복하는데도 이해못하고 했던 소리 계속하는데 시발 시체한테 말 가르치는 기분이다. 하 시발 진짜 자기주장의 기본도 모르는 깡통 새끼. 했던 말 계속하는데도 마치 자기 날카로운 질문이라도 했느냥 자딸하는 거 보는 기분이라 기분이 심히 좆같다 개새꺄. 식물한테 말을 가르쳐 너보단 빨리 깨우칠 거다.
아니 상황 파악을 못하냐? 히틀러가 왜 기독교 신앙을 부정을 못했는지? 군종신부 목사 왜 두었는지 모름? 히틀러의 개인적 성향과 나치 이론에 따라 최종적인 목적은 종교말살이 맞지만 실제로 종교인들은 여전히 남아있었고 그들이 히틀러를 정치적으로 위태롭게 할 수 있었으니까 그가 신을 언급한 건 위장과 기만이라는 게 중론인데 너는 왜 학술적 의견들을 단지 간접적이라는 이유로 직접 말한 것보다 아래에 두는 거임? 심지어 간접적이 아닌 것보다 많은데도 개같은 놈이 지 할 말만 떠들어대 시발.
아 존나 ㅋㅋㅋㅋㅋㅋ 야 니 그럼 역사라는 과목에 대해선 어떻게 씨부리고 다니냐? 거기 언급되는 새끼들이 너한테 직접 말한 것도 또 직접 쓴 글도 아닌데? 내가 위에서 나치 장성들 회고록 예시까지 들어줬는데도 학술적 의견이 본인 언급보다 못하다는 소리 반복하는 거 보고 지렸다 진짜. 역사학 통째로 부정하실 기세.
아니 애초에 히틀러가 정치인이라는 의식은 없는 거임? 그 당시 독일이 기독교가 우세했으니까 함부로 그렇게 떠들었다간 좆될 거란 생각은 못해봤냐고. 측근들 회고록은 발췌문이라도 한 번이라도 봄?? 아 회고록도 못믿는다고 하셨지 ㅎㅎ 친일파 새끼들이 자기들이 민족자본이라는 말도 그대로 믿을 돌대가리 새끼 같으니라고.
다시 말한다. 히틀러 본인이 신이라 씨부린 거 말고, 그렇게 씨부린 게 어떻게 기독교도임으로 해석되는 건지 학자 의견을 갖고 와라. 왜 그렇게 해석되는지 니 추측이라도 가져와봐라. 학술적 의견이 간접적이라 불만이라면 시발 넌 니가 배운 니 스스로의 지식들을 부정당해도 할 말 없는 거다 개같은 년아.
ㄴ 히틀러 본인이 씨부렸다는게 제일 중요한건데 히틀러 본인이 씨부린 것을 빼려고하네ㅋㅋㅋㅋㅋ 어떻게하면 사람이 이렇게 졸렬해질 수 있는거지? 사람이 의롭게 되기 언제부터 행위나 율법, 정책 따위가 중요해졌냐? 믿음만 있으면 되는거 아녔나? 그리고 히틀러는 믿음도 충분했는데? 왜 히틀러 본인의 믿음이나 신앙은 부정하면서 그의 정책에서 기독교인에게 해가 될 수 있는거만 지갑에서 천원짜리 기막히게 찾아내듯이 가져오는지 모르겠네 그런거 아니면 히틀러가 신앙을 부정한 발언 같은거 전혀 못찾겠든? 니가 말하는 그 중론도 결국 측근들이나 학자들이 지껄인거 아냐? 뭐 히틀러 본인이 입에서 '난 예수가 신이라는거 믿지 않아 그 놈이 신이라고 믿는 병신들이 대다수니 그 지랄하는거지' 같은 발언이 나온 것도 아니잖냐?
ㄴ 1. 히틀러 자기모순 때문에 내가 분명히 본인 발언은 그대로 안믿는다고 말함. 그리고 실제로도 너처럼 본인 발언'만' 믿는 건 매우 위험하고 멍청한 짓임. 이건 어떤 자료를 접하든 가장 기본이 되는 자세이기에 나는 그다지 힘주어 말하지 않았음. 2. 나는 분명 위에서 히틀러가 자기 신앙을 부정하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긍정한 적은 없거니와 오히려 매우 부정적인 어조로 말했다고 분명히 반복해서 말함. 차라리 신앙이라도 드러냈으면 내가 '기독교도다'라는 너의 의견에 동의했을지도 모르겠으나 신앙조차 단 한 번도 표현한 바 없으며, 오히려 종교 자체에 부정적인 발언은 자주함. 따라서 기독교도인 커녕 종교인이라고 볼 수가 없다고 해석하는 것이라 나는 인용함. 3. 의롭게 되는 거랑 행위가 무슨 관계인지? 니 주장과 니 언급의 연관성이나 제시 좀.
이젠 내가 말하는 방식까지 모방하네.
내가 위에서 말한 건 다 무시하고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네. 그러니까 진전이 없지 지진아 새끼가. 심지어 넌 신앙을 드러냈다는 증거를 가져와보라는 내 말에도 아직 대답을 못했다. 난 오히려 신앙을 부정하지도 않았지만 긍정하지도 않았다고 말했는데 넌 들은 척도 안하고선 '신앙 부정함?'이라고 반복하는데 내가 무슨 말을 더할 수 있겠냐? 졸렬하다는 건 바로 그런 거다. 넌 니가 나한테 제시한 연결고리를 제대로 읽어보긴 했냐? 내가 제시한 건 읽어봤고? 니가 니 주장을 이어가려면 최소한 니것 뿐만 아니라 상대가 제시한 근거도 읽어봐야 이치에 맞는 거 아니야?
니가 위에서 얘기한 논리대로 하면, 너야 말로 그 신앙심을 드러냈다는 증거 하나면 나를 입다물릴 수 있는데 왜 못내놓는 거냐? 내가 너한테 내 근거를 제시하고 설명까지 이렇게 장문으로 작성해줬으면 너도 그에 합당한 답을 해야 맞는 거라고 생각 안하냐? 해석 근거나 들고 오고 좆질하라고.
ㄴ 일단 니가 말하는 기독교인이 되기 위해서 전제조건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에 대한 규정이 무엇인지, 그것이 성경에 기반한 것인지 말해봐라. 난 행위나 율법 따위가 아닌 믿음으로 결정된다고 써놨고 (갈2:16) 그 믿음과 신앙심에 대한 증거는 히틀러의 연설이나 책에서 볼 수 있음. 그리고 히틀러가 신앙심을 드러냈다는 증거는 히틀러에게 임한 성령 덕분에 쓴 글이나 연설에서 그의 종교적인 발언에서 찾아본게 그 증거고. 기독교인이기 위한 전제조건 (ex 예수를 신으로 섬길 것, 다른 신을 인정하지 않을 것 등) 을 제시하든가. 니가 말한걸 예로 들어보자면 히틀러는 기독교를 말살하려고 했으므로 기독교인이 아니다 학자들이 그랬엉 뭐 이런건데 당연히 저 짓을하면 기독교인이 아니라는 것에 대한 내용이 성경 같은데 써있어야겠지? 히틀러의 측근이나 학자들이 어느 한 특정 인물의 종교를 정해주는 권한 같은게 있을 이유가 없잖아? 뭐 대충 어느 한 사람이 신앙인이 되기 위해선 그 개인의 믿음보다 그 주변 사람 혹은 학자들의 견해가 더 중요하다 이런 식의 내용이면 되겠네
ㄴ아니... 그러니까, 행동이나 율법이고 나발이고 그 전에 니가 그 믿음의 증거로 제시한 게 고직 신을 언급했다는 것 뿐이잖아 멍청아. 그리고 그건 니 의견일 뿐인 거라는 게 가장 근본적인 문제라고. 난 학자 측근 인용했지만 넌 그보다 신용성을 찾아볼 수 없는 니 의견을 제시했을 뿐이니까, 내가 그러했던 것처럼 니 의견을 지지할 근거를 제시하라고 몇 번을 이야기했는데 못알아 먹냐. 인용이라는 건 자기 의견에 신빙성을 더하기 위해서 하는 거지 너처럼 졸렬하기 자기편 만드는 게 아니라고.
그리고 또 말했잖아. 히틀러가 아무리 연설과 책에서 떠들어대도 실제 행동과 사석에서의 발언은 거리감을 넘어 정반대에 있었다고. 기독교인의 조건을 들기 전에 일단 스스로의 사고 자체가 유물론적이였다고 내가 언급했는데 또 무시하네.
나는 가장 이해가 안되는 게, 왜 너야 말로 히틀러를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측근들과, 그리고 그들에 대한 기록, 언급, 문서들을 토대로 검증과 유추를 거쳐 결론을 도출해낸 학자들의 의견을 왜 단지 간접적이라는 이유로 무시하냐 거다. 넌 내가 학자들을 인용했을 때 그 논문과 서적은 다음 논문과 서적에서 반박되었다 라면서 반대 의견을 제시했어야 맞는 거였다. 그런데 지금 니가 하는 행동을 봐라. 그 믿음이 결정한다는 논지도, 믿음과 행동을 동일선상에 두는 천주교 교리해석에 따르면 무력해지는 의견인데 너는 왜 니가 제시한 해석은 절대적일 거라는 듯이 행동하지?
성경에 없으니까 는 성경에 있으니까 라는 이른바 개독들의 순환논리 역전판인 건 알고 하는 소리인지? 성경에 없으니까 란 논리를 근거로 하면 나도 히틀러가 예수랑 신에 대해 긍정하지 않았으니까 라고 해도 되는 건데.
그것도 내가 위에서 얘기한 거다. 물론, 진실은 본인만이 알고 있겠지만, 히틀러는 예수와 신을 부정하지 않았으면서도 몇몇 교인이 아니라 교회를 탄압하고 사석에서는 교회를 부정하면서 종교란 존재 자체를 좋게 보질 않았다. 그리고 그것 역시 기록으로 남은 거고, 그에 대해 다수의 학자들이 유사한 의견을 내놓은 거니까. 그리고 그들이 신빙성 있는 사람들이기에 내가 인용해서 니 앞에 보여주는 거다.
결론적으로, 나는 니가 어떻게 신에 대한 언급을 믿음의 표현으로 봤는지 그게 궁금한 거니까, 너는 그 믿음의 표출의 증거, 혹은 그렇게 해석하는, 신용성 있는 인물의 의견만 들고 오면 된다.
ㄴ언급이나 연설 하나하나 다 찾긴 힘들고 스스로 아! 내가 카톨릭이다 한거 있네. 히틀러 1941년 게르하르트 엥겔에게 I am now as before a Catholic and will always remain so.
ㄴ아, 드디어 위키백과 읽어봤나 보네. 근데 왜 그 앞이랑 뒤에 있는 후대 학자들의 평가에 대해선 안읽었냐? 드디어 읽어본 건 기특하다만은 취사선택 하지 말고 해당 문단 다 읽어보고 와라.
ㄴ아니 난 마크트웨인 책에서 찾아본건데 뭐 어디있든은 중요한거 ㅇ니고 그리고 후대 학자들의 평가 이거 쿨타임 돌 때 지났는데 왜 안 나타났나 했네 니가 히틀러의 신앙심에 비대한 영향을 끼친다고 믿고 있는 그 학자들의 평가라는 것은 히틀러 개인의 신앙에 병아리 눈곱만큼도 주지 못함. 성경에 다른 사람들이 어느 한 개인의 신앙에 좌지우지하고 그가 기독교인이고 아니고를 결정해준다는 구절이라도 있는게 아닌 이상. 왜 자기가 하느님을 믿겠다고 하는데 다른 사람의 평가에 의해 본인의 신앙을 부정 당해야 하는지나 설명 해봐라? 언제부터 학자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남의 종교관을 막 바꿀 수 있었는지?
ㄴ.....? 히틀러의 신앙심에 학자들이 영향을 준 게 아니라 학자들이 취합해서 분석한 결과라니까 왜 뜬금없이 딴소린지 모르겠네. 이새끼 이해를 어따 팔아치운겨? 자기가 하느님 믿겠다고 해놓고선 뒤에선 딴짓거리고 하고 그로써 평가를 받았으니 인용하는 거라니까? 내가 위에서 인정했잖아, 결국엔 히틀러 본인만 알 거라고. 그런데 실제적으로 드러난 결과는 그게 아니니까 평가에 있어서 기독교도로 보기에 문제가 되는 거라고 벌써 세 번째 얘기하는 것 같다. 왜 안듣는지?
나도 니한테 했던 소리하는 거 존나 지겹다. 내가 말한 것처럼 원문이 아니라 그 트웨인 책에서 트웨인이 히틀러 기독교도라고 해석하는 이유라도 찾아서 써보라고. 내가 궁금한 건 니 그 헛소리의 근원지지 히틀러의 이중성이 궁금한 게 아닌데 논점을 계속 이상한 데로 잡고 있노.
니 그 멍청한 소리 존나 비꼬고 싶지만 참고 얘기한다. 후대 사람들이 무작정 결정하는 게 아니라 종합평가 하는 거라고. 그러니까, 커쇼나 리즈 같은 쟁쟁한 학자들의 의견에 근거한 내 주장도 훗날, 니가 주장하는 것처럼 '히틀러가 실은 미사 참여하고 기독교 개혁하려 했다'라는 의견이 나오고 그에 합당한 근거가 뒷받침 되면 얼마든지 뒤집힐 수 있는 학론이라고.
종합해준다, 아가. 니가 제시한, 그러니까 그 히틀러가 자기가 카톨릭이라고 하고 신을 믿고 어쩌구 한 것들을, 히틀러가 교회지를 폐쇄하고 주요 종교인들을 잡아가두면서 교리까지 수정하는 그 지랄들, 그리고 기독교가 우세했던 독일에서 점차 기독교인이 감소하는 배경을 모두 고려하더라도 기독교인으로 밖에 볼 수 없다고 주장하는 신빙성 있는 의견들을 나한테 제시하면 된다. (무신론 사이트 이딴 거 퍼오지 마라.)
니가 내놓는 그 히틀러의 발언들이 문제가 되는 게 뭐냐면, 그런 원문들은 보통 곧이 곧대로 안받아들인다는 거다. 그런 원문들을 교차검증하고 정제해서 내놓는 게 위에서 말하는 학자들의 의견인 학론이라는 거고, 그래서 내가 니가 자꾸 원문 꺼내오는 걸 다 안받아들인 거다. 니 말대로 히틀러가 발언했다는 이유로, 혹은 공식석상에서의 발언을 토대로만 한다면 학자들이 어째서 저런 결말을 내놓았을까라고 좀 더 깊게 생각을 해봤어야지. (아님 니가 주장하는 그 믿음은 그럼 어떤 식으로 표현되는 건지 주장을 해야 맞는 거고.) 니가 제시한 성경도, 원문을 곧이 곧대로 믿는 애새끼들이 개독이라며 까이는 거 안보이냐? 마찬가지다. 니가 위에서 제시한 문장도 카톨릭의 믿음=행동이라는 해석 앞에서 소용없듯, 성경에 무수한 해석이 존재하듯이 원문에 대한 해석도 다양한 방면으로 있을 수 있는 거다. 그리고 나는 그중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들의 공통된 평가를 뽑아온 거라고. 그럼 너는 그 반대급부의 의견("어째서, 힘러, 보어만, 하이드리히 같은 반기독교인들을 중책에 앉히고 기독교를 없애고 싶어했음에도 히틀러를 기독교도로 볼 수 있는가?")을 가져오면 된다는 건데 병림픽 틀 달릴 때까지 위에서 무슨 헛짓거리들을 한 거냐? 왜 이 말을 못짚어내서 사람 앵무새 만드냐? 너 어버버 거리면서 문맥 제대로 못짚는 것도 그것대로 문제지만, 니 취사선택은 진짜 어디 나가서 그러지 마라.
이건 너무 화가 나서 그냥 넘어간 건데, '어디에 있든'이 절대 중요하지 않은 게 아니다. 누가, 왜 그렇게 해석하는 건지, 어디서 그런 얘기가 나온 건지는 매우 중요한 거다. 너의 그런 태도도 니 주장들을 의심스럽게 만든다.
ㄴ 그니까 니 말은 어느 한 특정인이 무슨 종교를 믿느냐는 본인이 가진 믿음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그의 행적이나 발언 등을 보고 평가하는 학자들에게 권리가 있다는거 아냐. 특히나 그새끼가 이미 뒤지고 존나게 나쁜놈이라 대신 변호해줄 수 있는 사람도 없는 경우에 막 좌지우지 할 수 있는거고. 자기가 스스로 기독교인이라고 생각해도 전과사실이나 가치관이나 인터넷 같은데 쓴 글 댓글 보고 학자라는 사람들이 이새낀 내가 볼 때 기독교인 아닌거 같아하면 아니게 되는거고. 개인이 '난 기독교인이다'보다 평가자들의 '쟨 아닌거 같아'가 더 우선순위라는거고. 그래서 그 구절은 어디에 있는데?
ㄴ이해를 반만 했네. 종합평가라니까, 종합평가. '난 기독교인'이라는 발언과 그간의 행적을 모두 추합해서 내는 결론이라고. 그걸 모두 고려했다는 걸 왜 자꾸 생략하는데? 그리고 니가 믿음의 표현방식에 대해 나한테 말한 바가 없으니까 그렇지만은, 일반적으로는 최소한 종교의식이나 활동 등에 참여를 해야지 그나마 그렇다고 얘기가 나왔을테지만 그런 것도 없으니까 문제라고. 즉, 학자들에 따르면, 애초에 히틀러는 자기가 기독교인이라 주장하고 신을 입에 담았을지언정 정작 중요한 믿음의 표출은 나타낸 적이 없다는 거다. 난 니가 행적을 빼고 어떻게 그 사람이 믿음이 있다고 평가하는 건지 모르겠다. 생각해보니 이것도 위에서 말한 거네. 만약 히틀러가 진짜 기독교인이라면 위에서 말한 반기독교 성향 인물의 중책 등용 등의 모순적 행동들은 어떻게 설명하는지, 다른 학자들의 의견을 인용해서 나한테 제시해야한다고도 난 분명히 말했다.
학자들의 평가를 가지고 좌지우지라고 한다면 난 진짜 무슨 말을 더해야 할지 모르겠다. 본인과 주변인들을 제외한 인물들에게 어떤 선택지 있다고 생각하는 거냐? 발언, 기록, 문서, 당대의 평가들을 까볼까, 아니면 니말대로 그냥 그대로 믿을까? 우린 보통 그런 걸 평가라고 하지 좌지우지라고 하지 않는다. 그리고 재평가란 말이 있듯이 - 또한 위에서 말했듯 - , 믿음의 표현이라 생각되는 추가 정황이 나오면 기존 평가는 뒤집어 질 수 있는 거라고. 굳이 니가 자기 자신이 아닌 남에 의한다는 점이 마음에 안드는 거라면 입장을 바꿔서, 그럼 너는 니가 살면서 남들의 의도와 생각을 다 고려하면서 그 사람에 대해 평가해왔는지 상기해봐라.
단순 전과 사실이나 행실이 아니라 사상도 중요한 거라고. 왜 물질론자라는 소리는 빼는 거냐?
너는 지금 신, 기독교인이라는 단어 때문에 정황 자체를 무시하고 있다는 게 문제다. 그리고 그걸 니 멋대로 판단하고 있다는 것도 문제고. 그 정황들을 모두 파악하고서라도 기독교도라고 주장하는 학자 의견을 가져오면 된다는데 왜 말을 못알아먹냐? 너나 나나 원문 가지고 좆대로 해석할 수 있으니까 그나마 중립적인 학자 의견 가져와보라는데 넌 그게 편들어주는 사람 찾는 걸로 보이든? 딴소리 말고, 인용해봐라.
ㄴ그래서 그 최소한의 종교의식이나 활동 등에 대한 기준은 어디에 있는데? 일년간 예배 혹은 미사를 몇 회 이상 들여야한다거나 헌금을 얼마내야 한다거나 이런게 있을거 아냐? 학자들은 거기 적힌 기준으로 그리스도 이냐 아니냐를 결정내리는거고. 뭐 기독교인이기 위한 법 몇장 몇조 같은게 없을테니 그들의 기준은 성경에서 나올테고.
동성애자들 중에 자기가 신앙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기독교는 예나 지금이나 타협과 융통성의 종교고 저 동성애에 대한 것도 교단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다고 들었고. 당연히 동성애자들도 니가 말하는 기독교인인지 아닌지를 판결해주시는 종교 재판의 판사님들이 존재하겠지? 아 이새끼는 지가 하느님을 믿는다고 주장하지만 미사는 일년에 몇번 드렸고 봉헌금은 얼마를 냈지만 게이네요. 무슨죄 무슨죄를 적용해서 이 친구는 기독교인이 아닌걸로 판결내렸습니다 땅땅땅! 히틀러도 이 기준에 부합하지 못하니깐 기독교인이 아닌거고? 재밌는 논리네 난 종교 재판이 한참 전에 사라진 줄 알았는데 아직도 이런식으로 존재해서 이미 뒤져서 변호사도 못구하는 새끼의 신앙을 저울질 하고 있다는건 상상도 못했다 ㅋㅋㅋㅋㅋ
ㄴ친절하게 설명을 해줘도 시발 사람 말을 존나 못알아쳐먹어요 빡대가리 새끼가. 줘도 못주워 먹냐 시발놈아? 역사에 기준이 어딨냐 시발. 최소한의 기록도 없으니까 그렇게 평가를 한 거라니까는 또 멋대로 정하는 거라고 헛소리하네. 기준이 없으니까 시발 안경잽이들이 모여서 그나마 있는 자료가지고 입을 쳐 털고 글을 싸면서 합의를 해나간다니깐 또 무시했어 개같은 새끼가. 니 내 말을 들을 용의는 있는 거냐? 학론 하나 가져오라는데 왜 자꾸 말장난으로 주제 돌리냐고 씹새끼야. 난 니가 진지하게 하는 줄 알고 존나 장황하게, 그래도 기본은 하는 줄 알고 설명했더만 하나도 못알쳐먹네 원숭이 새끼가. 지 의견 들어주겠다고 믿음의 표현방식에 대해서 설명해보라니까 입을 쳐닫고 딴소릴 하질 않나, 다른 학론 있으면 제시해보라니깐 '학자들은 당사자가 아니라서 부정확하든여! 빼애애액!!' 하질 않나. 언쟁을 해도 시발 좆도 모르는 새끼랑 언쟁을 한 내가 병신이다. 병림픽 틀 잘 달았네. 당시 독일 정황이나 나치 사상도 제대로 안 본 일자무식한테 시발 기본을 무시하고 해설해서 못알아쳐먹는 것 같길래 처음부터 가르쳐줬더니 뭐? 학자들이 좌지우지? 이새끼는 무슨 학자라는 사람들이 윾대 재관판처럼 동네 널린 잉여들인 줄 아네. 결국 자기는 신, 기독교인 언급만 보고 정황을 무시하는 우덜식 해석에 불과하면서, 내가 그나마 이성적인 학자 의견 인용하면 쉴드 치는 거고 니가 니 개소리 씨부리면 그건 맞는 말이냐 이 좆대가리 같은 새끼야? 넌 그럼 사료 원문은 다 그대로 믿으면서도 교과서는 부정하겠네? 성경도 그대로 쳐믿을 지진아 새끼 같으니라고. 야 ㅋㅋㅋㅋ 내가 니 트웨인 그새끼는 뭐라고 했는지 써보라니깐 그것도 무시했네 시발놈이 ㅋㅋㅋㅋ 자신이 없으면 처음부터 빼야지 븅신같은 게 존나 같은 말만 반복하면서 질질 끌면서 사람 시간 낭비하게 만들었네. 듣기 싫었으면 그냥 듣기 싫다고 했으면 일주일 동안 이 지랄 안했잖아 장애인 새끼야. 시발 생각할수록 사람 뚜껑 열리게 하고 있어. 논리도 만들어주고, 공격할 지점에다 방법까지 알려줬으면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대화고 언쟁이고 진행이 되는 거지 좆같은 놈이 말장난하면서 발목만 붙잡네 대가리에 뭐들었냐?
아니, 애초에 내 말들을 쳐안들은 게 맞네 이 식충이 새끼는. 한 번도 미사에 참여한 바가 없을 뿐더러 기독교 교의에 대한 믿음을 나타낸 적이 없다는 말을 인용했는데 그것도 못보고 그냥 지나쳤네. 눈이 존나 보고 싶은 것만 보도록 돼있어서 참 편리하겠다 편부모가정 새끼야. 내가 히틀러가 나쁜 놈이라서 기독교도로 인정하고 싶은 게 아니라고 말했는데도 개같은 새끼가 말하는 본새에서 계속 그딴 식으로 말하네. 결국 궁극적으로는 전부 내가 한 번씩은 다 했던 말인데 전부 다 넘겨버리고. 인생 존나 편하게 산다? 인정하고 싶은 것만 인정하고, 인정하기 싫은 건 온갖 별 트집을 다 잡아가면서 부정하고.
학자들 의견들 따윈 간접적이라 용납못하신다는 지싀더법판 님, 뒤져서 변호사 못구할 새끼 걱정할 시간에 니 한국어 독해 실력이나 좀 걱정하세요 빡대가리 새끼야.
ㄴ 기준이 없으니깐 당연히 자신이 한 말이 최우선이 되어야하고 스스로 신앙인임을 고백하고 안에 히틀러 안에 임하신 성령 덕분에 유럽의 대부분을 정복했는데도 그새끼가 사울처럼 토사구팽 당하니깐 어떻게든 공통점 하나 덜어내려고 뻔히 본인이 한 주장 씹어내고 졸렬하게 지들 멋대로 판결내리는게 바로 우덜식이라는거다 ㅋㅋㅋ 넌 어떤 사람이 자기가 크리스찬이라고 주장하면 니가 크리스찬이라는 학론을 가져와봐라. 아니면 봉헌금이랑 연평균 미사횟수를 제시해라, 니가 그 자랑하는 믿음의 표현 방식을 말하라, 내가 판결해주겠다 이러나보다? 자기가 나 카톨릭인이요 이건 표현 방식이 아냐? 감히 예수가 하느님임을 부정하는 유대인 새끼들을 여호와의 이름으로 가스실에 쳐넣고 죽여버린거 정도면 적당하려나? 니가 쓰레기 같은 예로 일뽕이면 일본인이냐고 물었는데 일본인이 되려면 일본국적을 따면 그 날부터 일본인이고. 크리스찬 되려는데 뭐 따야하는 자격증이 있으면 말해보던가. 정황과 언급 때문에 자신의 발언이나 행동을 후세 사람들이 지 멋대로 부정할 수 있다는 개소리가 성립한다면 다윗도 유대교가 아니라고 주장할 수 있겠네. 구약의 야훼는 지 말 안 쳐들어면 다 죽이고 저주하는 성격파탄자 싸이코패스였는데 그것도 당시 정황상 어쩔 수 없다고 해봐라. 카노사 성 앞에서 무릎 꿇고 파문 취소해달라고 했던 황제도 당시 정황상 교화한테 긴거니 카톨릭 아니라고 해봐. 니 주장대로라면 학자들도 그거보고 파문을 당하면 권력을 유지하는데 지장이 생기니 하인리히는 그저 권력 유지의 필요성 때문에 교황한테 빈 것이다~ 뭐 이런식으로 해석 가능하겠지? 하인리히의 믿음의 표현을 제시하지 못하면 그새낀 카톨릭 교인 아니게 되는거냐? 헨리 8세도 남의 결혼 생활에 오지랖부리는 병신 같은 교황 새끼때문에 독립한걸로 아는데 니가 그 좋아하는 당시 정황이나 영국의 정치적 상황 이딴 소리 우겨넣으면 카톨릭이랑 구별되는 성공회 믿음의 표현 방식을 찾아줘야 성공회 교인이 되는거구나? 거참 진입 장벽 존나게 높네
ㄴ 와우 역대급 병림픽이다. 축하한다 병신아.
ㄴ히틀러 종교관 단락에 관련 내용 정리해봤는데 읽고 평가좀 해주실 수 있나요.
축하한다 병신아
[원본 편집]틀에 적힌 대로 행동합니다
의미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