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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사용자:네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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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다마는(은) 사실 하네카와 츠바사에게 깊은 사랑을 품고 있습니다!
네다마는(은) 사실상 하네카와 츠바사에게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존나 싫어한다면서 지대한 관심을 보인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싫어하면 관심을 주지 마 병신들아 ㅉㅉ
"네다마는(은) 세계의 그 누구보다도 하네카와 츠바사을(를) 사랑하면서 왜 본심을 숨기는 것일까?"
네다마는(은) 사실 레나 옥스턴에게 깊은 사랑을 품고 있습니다!
네다마는(은) 사실상 레나 옥스턴에게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존나 싫어한다면서 지대한 관심을 보인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싫어하면 관심을 주지 마 병신들아 ㅉㅉ
"네다마는(은) 세계의 그 누구보다도 레나 옥스턴을(를) 사랑하면서 왜 본심을 숨기는 것일까?"
네다마는(은) 사실 모모바미 키라리에게 깊은 사랑을 품고 있습니다!
네다마는(은) 사실상 모모바미 키라리에게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존나 싫어한다면서 지대한 관심을 보인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싫어하면 관심을 주지 마 병신들아 ㅉㅉ
"네다마는(은) 세계의 그 누구보다도 모모바미 키라리을(를) 사랑하면서 왜 본심을 숨기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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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임의문서
특수:임의문서

하지만 당신에게는 가엔 이즈코님에 대한 존경심이 부족하군요. 가엔 이즈코님에 대한 당신의 존경심을 키워드리기 위해

가엔 이즈코 문서로 이동시켜드리겠습니다.

본 문서는 의학적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에, 어느 정도 완쾌된 뒤에 말해 주려고 했는데... 잘 알아두세요. 선생은 앞으로 아이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디시위키 따위의 민간의학을 맹신하고 따른 선생님 책임입니다.
그러므로 질병에 감염되었거나 뭔가 이상한 것을 먹거나 만진 것 같다면 반드시 병원 및 보건소 등 전문 의료 기관을 내방하시어 의사양반의 진찰을 받으시고 처방받은 약은 꼬박꼬박 드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독감, 메르스, 우한폐렴 같은 범유행전염병에 걸린거같으면 괜히 병원에 가서 당신을 치료해야 할 의사양반을 중환자실로 보내지 마시고 일단 반드시 보건당국 1339에 전화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중환자실에는 몸에 해로운 전화가 없습니다.


최고존엄


챙챙


네 다음 마다오

너 말야. 너

사실 나뮈충 겸 디시충임. 읽는건 나무 위주, 쓰는건 디시 위주. 하네카와를 존나게 증오한다. 이런 년은 3일한으로도 안되고 1일한이 답이다. 1일에 한번씩 안아주기.

밀크티를 좋아한다.

네다마는 자지로 온갖 지랄병을 치료해내는 자지치료사다. 물론 누가 이 치료를 받아본 적이 없다. 그러나, 이 잦이치료는 만병을 치료하는게 가능하다고 한다.,

예를 들어서 학교를 가기 싫어서 꾀병을 부리는 급식충이 있으면 이 잦이를 니 훚앙에다 박기 전에 썩 학교나 가라고 말해주면 이 꾀병을 깔끔하게 치료할 수 있으며,

섹스를 하고 싶어 안달이 났을 땐 잦이를 직접 손으로 흔들어서 이 병을 치료해내곤 한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특수한 의료기구를 사용하기도 한다. 이것은 전문용어로 DDR이라고 한다.

빅토리아 신드리,링고 아메유리,가엔 이즈코,카게누이 요즈루,오카다 유키코,미시로 상무,징크스,실바나스,오리아나,산카레아,오쿠우치 마시로카미조 토우마에 대항할 거대 서브 하렘을 건설하는게 제1목표라고 한다. 사실 이 멤버들 중 두 명 문서는 내가 처음 생성했고, 하나는 99% 이상 기여했다.

아마 하렘 건설하고 20초 정도면 징크스한테 총 맞고 벌집이 되던지, 카게누이한테 에어백처럼 두들겨 맞고 요단강 익스프레스를 탑승하던지, 가엔한테 칼빵을 맞고 고기쪼가리가 되던지, 신드리한테 접시로 얻어터지던지 아무튼 넷 중 하나는 걸릴것 같다.

뭐 재수가 없으면 넷 다 걸릴지도 모르겠고, 덤으로 나머지 사람들이 칼부림이라도 벌일 수도 있겠네.

미리 나의 띵복을 탈모빔.

그리고 희대의 딸감이자 심벌즈 같이 챙챙 소리만 나오는년인 하네카와년한테 자지를 아낌없이 박아서 괴이를 싸지르는 지랄병을 치료하는게 제2목표다. 그런고로 나는 이 세계의 파괴를 막고, 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라는 커다란 대의로 하네카와년하고 섹스를 하겠다는 것이지 결코 하네카와년이 좋아서 섹스를 하려고 하는게 아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하네카와년같은 딸감 챙챙년을 멀리하고 갓엔 이즈코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 낫습니다. 하네카와는 챙챙년이다!!

물론 이것은 하네카와가 챙챙년임을 만방에 알려서 하네카와년의 마수로부터 죄 없는 어린 양들을 구해내기 위함이지 하네카와 인기를 떨어뜨려서 오직 나만의 것으로 만드려는 게 저얼대~ 아니다.

최근 나의 편집으로 하네카와년 문서의 분량이 두 배로 늘어났는데 이것은 하네카와년이 얼마나 위험한 년인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한 것일 뿐, 나는 하네카와년을 격렬하게 증오한다.

또한 이는 하네카와년이 더이상 챙챙짓을 못하게 내가 관리하는 것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즉, 하네카와년은 내 보호령에 편입되었다고 보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하네카와년은 나의 보호를 받아야 할 것이다.

다른 이들은 간섭하지 마라.

옛말에 적을 이기기 위해서는 적을 알아야 한다는 말이 있다. 그렇기에 나는 나의 불구대천지원수인 하네카와년에 대해서 알려고 하는것 뿐이다. 오해하지 마라.

사실 나하고 하네카와년은 섹스를 1,921,569,587,171,282번이나 한 사이다. 그러니 하네카와년이 처녀라고 생각한다면 그 생각을 당장 관두는게 좋을 거다. 하네카와는 허벌창년이다.

참고로 하네카와년을 욕할수 있는 건 오직 나 뿐이니 하네카와년 욕하지 마라. 하네카와년은 욕해도 내가 욕한다.

만일 너가 나에게 하네카와년을 좋아하냐고 물으면 너는 그 날부로 박살이 날 것이다.

만일 너가 나에게 하네카와년을 싫어하냐고 물으면 너는 그 날부로 박살이 날 것이다.

최근 무스비모노가타리 줄거리를 보고 분노에 가득 차서 몇줄 적는다.

하네카와 이 시발년은 도대체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나. 뭐?? 지가 세계 각지의 분쟁을 없애고 국경선을 지워나가??

그딴 좆병신같은 짓거리는 대체 왜 하는 거냐. 물론 세계 평화가 나쁜건 아닌데 시발 한 사람에 의해 이루어지는 평화는 결국 그 사람이 없어지면 끝나는 것이 역사의 진리이거늘. 뭐 영생이라도 할 셈인가?? 니가 그래봤자 니 죽으면 갈라지는게 사람들이에요.

시발 이 년은 인생에서 제일 행복하고 꽃다워야 할 10대 후반~ 20대 초반이라는 나이에 그런 일이나 하면서 영혼,정신,몸을 다 썩히냐. 존나 답답하네. 나는 파오후 주제에 라면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썩 라면이나 끓여라.

시발 지금 니 나이에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할 수 없는 일이 있어요. 하네카와년아. 니 나이에 할 수 있는 일을 좀 해보세요. 시발 니년 똑똑한건 아는데 스스로 행복하면서 살기에도 아까운 이 한번의 삶, 백년도 안되는 삶을 오롯이 남을 위해서 살 셈이냐??

그딴 짓거리 할 시간이 있으면 스스로의 행복이나 좀 찾아보지... 시발년아. 이제 아라레기같은 쓰레기 페도 씹변태새끼같은 놈이나 나같은 파오후 만나지 말고 번듯한 사람 만나서 좀 행복하게 살 생각을 해라 이 썅년아. 화이팅! 시발 그딴 짓거리 하지 말고 스스로의 평화를 좀 만들어봐라.

또한 남자들의 정기를 빨아먹는 아스나아리, 토미에같은 서큐버스들과 폭풍섹스를 해서 그들을 모두 복상사시켜 지구를 구하는 것이 제 3목표다.

그리고 제 4목표로 호죠 카렌의 고간에 뜨거운 에너지를 주입해 호죠 카렌을 예토전생시키는게 있고, 제 5목표로 후타바 안즈같이 씹니트로 사는 년들에게 자지로 불주사 시술을 해서 정신을 차리게 하고픈 목표가 있다.

제 6목표로는 나나세 렌의 후장에다 자지를 박아서 똥을 싸지르는 지랄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있다.

그 외에도 징크스 가슴으로 파이즈리하기가 있지만 이건 다음 생에서도 불가능할것 같다.

개인적으로 하네카와를 보면서 느낀 점

[원본 편집]

뭔가 그냥 주어진 상황에 스스로를 맞춰서 산다고 느낀다.

예를 들어서 사람이 공장에서 월 100만원 받고 일하는 경우로 본다면 보통이라면 때려 치던지 아니면 마지못해 하면서 다른 일자리를 찾는다면 하네카와는 자기 생활비를 10만원 이하로 줄여버린 다음 그 일을 계속 할 것 같은 사람이랄까.

문제는 이렇게 스스로를 주어진 환경에 맞춰서 사는 사람들 보면 자기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못찾더라. 흔히 하는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말. 하네카와는 딱 이말에 해당되는 케이스 아닌가 싶다.

실제로도 작중에서 자아 찾기 여행을 한다는 것도 그렇고, 하네카와를 보면 그냥 주어진 상황에 맞춰 살 뿐이지, 자기가 뭘 하고 싶어하는 지는 모르는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하네카와 붙잡고 지금 네가 하고 싶은 일이 뭐냐고 묻는다면(사랑 빼고) 하네카와는 절대 대답 못할거다. 진심으로 하고 싶은게 없으니까. 그냥 주어진 상황에 스스로를 맞춰서 살 뿐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