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용자:벌서는 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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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기승을 부리는 악질 트롤러

[원본 편집]

얘가 이 짓거리를 시작한건 MOE 커뮤니티로부터였다. 남간 마스터오브 이터니티/사건사고 들가서 382버전의 진행중 단락을 참고해라. 케모노 프렌즈는 얘의 다중이 닉중 하나이며 최근에는 케모노 프렌즈 문서를 반달하는 듯하다.

필자가 경험해본 바로는 얘는 진짜 고래심줄같이 끈질기다. 차단을 당해도 당해도 계정 계속 파서 올거라 강력히 예상되니 대비를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