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용자:한민족
| 이 사용자는 중증 미뽕입니다. 샘 아재의 은총과 자유의 향기가 가득합니다. |
참고로 본인은 민족주의같은 퇴물 이론 좆극혐이다. 닉넴은 머리 속에 떠다니는 단어들 중 아무거나 고른 거임 오해 ㄴㄴ.
16년부터 디키의 존재를 알게 됐으며 17년부터 주로 많이 이용하기 시작하고 편집도 시작했다. 근데 사실 08년부터 위백을 이용하고 14년부터 리그베다를 이용하고(15년4월부터 안 함) 15년부터 남간을 해왔던 본인으로서는 디키문법을 잘 알지는 못한다. 고로 누군가가 볼 땐 내가 쓴 글들이 비교적 노잼일 수도 있다.
특정 문서를 볼 때 틀이 존나 많은데 틀 숨기기가 없으면 그걸 맨드는 습관이 있다. 가령 김재규 문서, 안희정 문서, 호구탈출No.1 문서 등등.
참고로 디키 내에서 일베충들이 날뛰는거 보는걸 굉장히 싫어한다. 아무리 일베가 디시 속 쓰레기 중 쓰레기들이 기원이라지만 일베충들은 일베에서만 서식했으면 좋겠다 제발좀 아직은 그래도 괜찮지만 디키가 일베의 식민지로 전락하게 될 가능성이 제로라고 어찌 함부로 단정지을 수 있겠는가. 지들은 지들이 만든 합성물 내지 드립이 꿀잼이라고 생각하는데 전혀 아니다.
ㄹ육아 수수방관하지말고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쓰레기들 치워라.
내가 만든 글과 틀
[원본 편집]일반 글:헝가리 혁명(17년10월3일)박근혜 VS 동시대 국가 수반(12월1일)허문도(12월 30일)강산에(18년1월13일)남수꾼(1월14일)권영해(1월17일)죄인(1월18일)고향의 봄(1월20일)조이스 조나탕(2월18일)윌리엄 1세(3월2일)불교 사회주의피자탕수육(3월20일)시펑샹(3월27일)When Johnny comes marching home(4월3일)마셜(4월4일)시애틀 추장(4월13일)주간고속도로, 신냉전(4월18일)아마데오 모딜리아니(4월26일)세계테마기행, 이화영(5월3일)주몽신화(5월4일)괴유(5월7일)칭짱철도(5월15일)티베트 해방운동(5월16일)일대일로(5월19일)비디오머그(5월26일)지중해(6월15일)호스피스(6월17일)송전탑(6월21일)종합부동산세(6월23일)나는 베를린 사람입니다(6월26일)수에즈 전쟁, 고령두 전투(6월27일)단모음화, 방언찰(6월29일)신문연파, 리왕양(6월30일)상하이 코뮈니케, 단교, 과테말라(7월1일)리벤지 포르노(7월3일)상하이 협력 기구(7월4일)하브루타(7월15일)숀(7월16일)너만 들려주는 음악, 아이리스 장(7월17일)이섭진, 당신들을 묻어버리겠다, 치루다(7월19일)담구다(7월20일)로바니에미(7월26일)조명하(7월28일)문용기(8월3일)
넘겨주기 글:윤병신(17년11월24일)희랍(18년1월17일)아마기 가쓰란(2월15일)MS(2월23일)호지명(3월10일)에르도안(3월13일)오랄수(3월18일)보로사아세아(3월30일)면전(4월2일)맘터대양주조지 마셜(4월4일)매월당(4월11일)멜번)(4월15일)앨버트 웨드마이어(4월17일)브레즈네프(4월18일)비단길(5월19일)무바라크(6월15일)리차드 닉슨(7월1일)보련, 흐루쇼프(7월19일)티토(7월22일)다카바야시 도라스케(7월23일)
틀:실향민(17년10월7일)중국행정구역(18년5월21일)갓핀란드(7월30일)
디키선진화를 위해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원본 편집]1.야갤 및 일베같은 쓰레기들이 만든 밈 내지 표현이 문화라는 명목으로 포장되는 추악한 행태 청산
3.씹덕, 역갤러 등 천박한 왜색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쓰레기들 청산
ㄴ몇가진 동의하겠는데 드립성 없어지는거 아닌가 우려함
그러나
[원본 편집]해당유저는 관리자 전용 틀을 남용하다가 무기한 차단 먹었다고 한다. 디키러들은 제발 하지마라는 짓은 하지말자.
빻자친구 자꾸 반달하는거 좆같았음. 그리고 시발 좀 씹덕스러운게 뭐가 어때서. 취향존중 안하는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