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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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s Warden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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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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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 장항준 |
| 각본 | 장항준, 황성구 |
| 제작 | 임은정, 장원석 |
| 음악 | 달파란 |
| 주연 |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
| 제작사 |
온다웍스 비에이엔터테인먼트 |
| 제작비 | 105억 원 |
| 박스오피스 | (갱신중) |
| 관객수 | 16,628,376명(갱신중) |
| 상영 시간 | 117분 |
| 상영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
| 장르 | 사극 |
물론 유해진은 단종역이 아니라 단종의 시중을 드는 역할로 나오지만, 분량이나 인물 구도상 주인공이긴 하다.
다만 부녀자들이 존나게 빨고 알페스 같은걸 대량생산중이다 씨발... 이 영화 폭도인 '단종맘'이 2026년 꼴값 원탑일듯
영화 자체에 대한 불호는 거의 없지만 단종맘 덕에 까가 생산되고 있다. 단종맘들은 두바이 쫀득쿠키 유행처럼 비싼 표값 주고 다회차 관람한다고 한다(...)
유해진 연기가 하드캐리하여 2025년 이후 대한민국에서 개봉한 영화(해외 영화 포함) 중 처음으로 천만 관객 돌파했다. 2026년 5월에 마이클이나 군체가 개봉하기 전까지는 많은 관객을 동원할 기대작이 없는데다, 좆크린좆터제의 수혜를 받아 상영관 점유율 1위를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1600만을 돌파했고 극한직업도 돌파했다. 1700만 돌파할때쯤엔 경쟁작들 개봉해서 명량 넘기는 힘들듯
또한 역대 한국영화 매출액 1위를 달성하였다. 최초로 1억달러를 찍었다.
50일 연속 한국 일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다가 4월 3일 돌과 사는 남자가 따면서 왕사남이 2위로 내려갔다. 여전히 상영관 점유율은 왕사남이 1위이다.
막상 살목지가 개봉하니까 왕사남과 살목지의 배급사인 쇼박스는 살목지에 상영관을 꽤 몰아주면서 점유율은 '살목지 > 헤일메리 > 왕사남' 이 구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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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이 죽는다.
단종이 존나 간지나게 나오긴 한다. 중고딩으로 안보일 정도다.
근데 유해진은 발음이 존나 어눌해서 자막 없으면 뭐라는지 못알아먹겠다. 이건 상영관 음향 편차 때문인 듯.
수양대군은 언급만되고 한번도 나오지 않는다. 대신 메인빌런으로 한명회가 나온다.
제일 큰 문제는 한국 영화는 CG 발전이 없다는 거다.
2015년 영화 대호랑 비교해봐도 동물 CG가 발전되지 않았다.
그렇게 3D 애들만화는 우후죽순 찍어내면서 왜 영화 CG는 발전이 없냐
한창 상영 중일 때 14년 전 영화인 라이프 오브 파이가 재개봉해서 더 비교당하게 생겼다. CG도 CG인데 호랑이 포효 소리도 크게 차이난다.
그리고 마지막에 전개가 너무 빠르다.
금성대군은 본인이 출정하기도 전에 포위되고 사약먹고 존나 빨리 죽는다.
단종 또한 목졸려서 죽는데 순식간이다. 보통 한국영화 같으면 이 부분 존나 질질 끄면서 신파극 만들어냈을법도 한데
단종 죽고 유해진 얼굴만 보여주다 장면 넘어간다. 엑스트라들 반응도 거의 없다시피 한다.
마지막에 단종 시중 들었던 궁녀 운지장면은 왜 넣었는지 모르겠다.
요약하자면 천문: 하늘에 묻는다의 단종버전이라 보면 된다.
마케팅 뇌절이 심한데, 장항준 감독 전작인 리바운드를 재개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