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를 광역시로 만들자는 주장.
21세기 들어 용인의 인구가 급증해 100만을 넘겼기에 광역시로 분리하자는 주장이다.
그러나 극악의 난개발과 천차만별인 생활권으로 인해 용인시민이라는 자각이 약하며, 존나 애매한 판도와 많은 인구로 인해 용인이 분리될 경우 경기도의 행정에 큰 타격을 입힐 가능성이 크기에 광역시 승격 확률은 0이라고 보면 된다.
광역시가 될 경우 이곳들은 전부 자치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