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경쟁
K-위키
| 이 문서는 우주에 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우주적 존재 혹은 우주 그 자체나 우주에 있는 것들에 대하여 다룹니다. 이 항목과 관련된 자는 너무나 거대하거나 세서 보는 것만으로도 목숨이 위태로우니 늦기 전에... 이미 늦었군요. 명복을 빕니다. |
| 주의! 이 문서에선 지금 병림픽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병신들이 승리한 병신이 되기 위해 병신 같은 병림픽을 벌이고 있습니다. 팝콘을 먹으며 이 병신들의 지랄을 감상하다 승리한 병신이 나왔을 때 이렇게 말해 주세요. "축하한다, 병신아." |
| 이 문서는 과학지식이나 공돌이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여러 사례와 분석에 의해 과학적 지식으로 입증된 것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항목과 관련된 종자는 매드 사이언티스트임이 틀림없습니다. 우주 경쟁은(는) 과학입니다. |
개요
냉전 시기에 촉발된 미국과 소련(및 러시아)의 치킨 게임
시작
1953년 소련이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개발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이후 1957년 소련은 스푸트니크 1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하였고, 스푸트니크 쇼크가 발생하게 된다.
이에 미국은 NASA를 설립하였고 본격적인 우주 경쟁이 시작되었다.
소련의 선두
소련은 스푸트니크 계획을 이은 보스토크 계획으로 유리 가가린을 우주에 보내는데 성공했다.
근데 이때 당시 미국은 이제 막 머큐리 계획으로 영장류를 달에 보내고 안전성을 시험하는 단계에 불과했다.
빡친 존 F. 케네디는 1960년대 안에 인류를 달에 보내고 무사귀환을 시키겠다고 선언한다.
1960년대 중반 소련은 보스호드 계획으로 넘어가고 미국 역시 제미니 계획을 실행한다.
미국의 추월
곧이어 미국은 아폴로 계획을 실행하였고 소련은 소유즈 계획으로 넘어간다.
근데 이때쯤부터 상황이 역전된다.
소유즈 계획이 존나 실패하는가 하면 유리 가가린은 훈련도중에 사망하는 등 악재가 계속되었다.
반면에 미국은 아폴로 7호 부터 존나게 승승장구 하게 되었다.
1969년 마침내 미국은 아폴로 11호로 달 착륙에 성공하면서 우주 개발 경쟁은 미국이 승리하게 되었다.
결과
인간의 승리! 이 문서는 인간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
결과적으로 인류의 과학기술이 발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