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에 나오는 검은 조직 따까리
이름의 유래는 보드카인데 번역이 잘못돼서 워커라고 번역됐다.
진과 트로피칼랜드에서 러브러브 데이트를 즐기다가 사신과 만나 죽을 위기를 넘긴다.
빡대가리 새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