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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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Women
미국 작가 루이자 메이 올컷(1832 ~ 1888)의 대표작.
흔히 천조국 명작동화의 원형으로 통용된다.
아버지가 최일선에 나간 시점에서 4자매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준다.
왜본에서 두 번 애니화됐다. 하나는 그나마 원작에 충실한 편이었고, 나머지 하나는 세계명작극장 시리즈의 하나인데 전반부가 원작따윈 씹어먹은 오리지널. 게티즈버그 특급게임도 묘사된다. 중반부부터 겨우 원작 스토리다. 어쨌든 세계명작극장판 쪽의 인지도가 더 높다.
- 메그(마거릿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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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자매의 맏이. 공주가 되고 싶어하며 실제로도 금수저 집에 초대받아 간 일이 있다.
4자매중 외모가 가장이뻐서 부자집으로 시집보낼 유일한 희망이었지만 옆집 로렌스네 가정교사와 사랑에 빠지며 똥수저 라이프를 살게된다.
하지만 가난해도 착한 남편과 트루 러브를 하며 돈에 상관없이 행복하게 지낸다.
- 조(조세핀 마치)
4자매의 둘째. 작가 지망생. 실제로는 작가님의 오너캐 되시겠다.
부자인 고모할머니를 따라 유럽을 가서 작가 생활을 꿈꾸는 행복회로를 돌리지만 사이가 안좋아서 기각되고 뉴욕에서 본 제목인 작은 아씨들을 집필하게 된다.
옆집 로렌스에게 청혼 받았으나 조는 친구로만 생각해서 거절하고 뉴욕에서 만난 독일 교수와 사랑에 빠져 작은 아씨들 출판 후 본가에서 사귀게 된다.
- 베스(엘리자베스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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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자매의 셋째. 피아노를 잘 친다. 이웃집 로렌스 할아버지가 새 피아노를 선물한다.
홍역에 옮긴뒤부터 건강이 급격히 나빠지고 결국 작중 중후반부에 죽게 된다.
- 에이미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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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존나 말도 안 되는 신분상승을 한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즉, 노력형 금수저에 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가끔 흙수저인 경우도 있지만 그런 애들은 재능충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너는 아무리 노오오오오력을 해 봤자 좆도 어림없습니다. |
4자매의 막내. 맏언니 메그마냥 공주가 되고 싶어하는데 정확히는 화가를 꿈꾼다.
원래는 똥수저 여편네로 전락할 운명이었으나 고모 할머니에게 이쁨받은 뒤부터 조 대신 유럽에 가게 된다.
유럽에서 화가활동을 하는 중에 조에게 차인 뒤 허송세월 보내고 있는 로렌스를 만나고 에이미를 만나 정신차린 로렌스는 그녀에게 고백한다.
옛날부터 로렌스를 좋아했던 에이미는 처음엔 약혼자가 있고 언니대신 나를 좋아하는거 아니냐며 튕겼지만 결국 로렌스의 진심을 알게 되고 결혼하게 된다.
총 7번 영화화됐는데 그중 유명한거 두개를 뽑자면 94년버전과 19년 버전이 있다.
94년엔 위노 라이더의 리즈시절을 볼 수 있고 19년은 시얼샤 로넌을 볼수있다.
소설 원작이라서 버전이 달라도 내용이 판박인건 어쩔 수 없지만 굳이 보고 싶다면 19년도 작품이 가장 좋을 것 같다.
과거-현재 교차하는 편집도 그렇고 그레타 거윅이 괜히 연출잘하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