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고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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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출산율
저출산 고령화
저출산 고령화

저출산 고령화는 한 사회에서 태어나는 아기의 수는 줄어들고(저출산),노인 비중은 높아지는(고령화) 현상을 말한다.

후진국들은 의학기술과 의료보험, 의료제도가 발달하지 않아 평균수명이 짧았기에 노인 비중이 낮았고 피임 기술 역시 발달하지 않아 출산율이 높았다.

후진국이 선진국이 되면서 피임 기술의 발전과 눈부신 의료기술 혁명으로 평균 수명이 늘어나 저출산 고령화 사회가 되는 것은 당연하다.

출산율이 낮은 것은 국력과 아무 관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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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 당시 소련히틀러의 침공으로 겨우 4년만에 1923년생 남자의 80%가 사망했다.

저출산이 국력에 나쁘다고 주장하는 이들에 따르면 20대 초반 남자의 80%가 초단기간에 죽었으니 소련은 초강대국에서 물러나야 할 것이다

그러나 소련의 GDP는 1960년부터 1985년까지 세계 2위자리를 유지했고 1985년에는 미국의 절반을 넘었다.

또한 저출산이 인구 구조때문에 국력에 나쁘다는 주장이 맞다고 치더라도 저출산 자체는 아무 문제없고 저출산으로 인해 고령화가 발생하는 것이 문제인데,

2026년 기준 한국보다 고령화 비율 높은 국가들은 지구인 모두가 인정하는 선진국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애초에 고령화 비율이 높다는 것 자체가 의학 기술과 의료보험, 의료제도가 너무 잘 되있어 노인들의 사망률이 낮고 평균수명이 긴 것이기 때문이다.

한국은 1000년동안 출산율이 0.1을 찍는다고 쳐도 인구구조가 매우 느리게 변하기때문에 1923년생 남자의 80%가 죽는데 겨우 4년밖에 걸리지 않은 소련처럼 인구구조가 단기간에 드라마틱하게 변하지 않는다.

방사능을 단기간에 많이 맞으면 죽지만, 동일량을 1년에 걸쳐 맞으면 DNA가 자연회복할 시간을 얻어 살 수 있는것처럼 소련처럼 단기간에 젊은이들이 대부분 죽어야 인구구조상 문제가 될 수 있지, 오랜시간에 걸쳐 인구구조가 변하면 그에 따른 부작용은 거의 없다.

그리고 저출산고령화가 나쁘다는 것도 허구지만 그게 설령 맞다고 치더라도 진짜 위험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다. 최근에는 끓는지구라는 말을 쓰고있다.

매년 여름폭염 온도를 갱신하고, 사막화 비율이 늘어나며, 해수면 상승으로 물에 잠긴 섬나라들이 21세기 이후 늘어나는 것처럼 지구온난화기후변화가 진짜 인류의 주적이다.

저출산고령화로 나라 망한다는 주장이 맞다쳐도 그보다 훨씬 이전에 지구온난화로 지구인은 절멸할 것이 분명하기때문에, 진짜 위기인 기후변화를 대비하는게 맞다.

왜 한국 정치인들은 365일 내내 출산율 타령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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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캉티용 효과부동산 폭등이라는 진짜 문제에 열광하지말고 출산율 따위에 국민들이 열광하도록 논점을 흐리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부동산 문서와 캉티용 효과 문서를 참조해라.

출산율 높은 국가들은 대체적으로 최빈국들이고 출산율 낮은 국가들은 대체적으로 북유럽 선진국들이다.

즉, 출산율이 낮다고 반드시 선진국인 것은 아니지만 선진국이면 반드시 출산율이 낮다. 또한 후진국이라고 출산율이 반드시 높은 것은 아니지만 출산율이 높으면 반드시 후진국이다.

애초에 의학과학이 발전함에따라 선진국의 평균 수명이 높아져 고령화 사회가 올 수 밖에 없고 평균 수명이 낮은 후진국들은 노인이 되기전에 다 죽으니 노인 비율이 떨어져 고령화 수치가 낮을 수 밖에 없다.

또한 후진국이 선진국이 되면서 피임 기술의 발전으로 원치않는 임신을 막아 출산율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진짜 문제는 강남 집값이 끝없이 폭등해 양극화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강남 사람들은 가만히 앉아만있어도 집값이 미친듯이 폭등해 주택담보대출의 레버리지 효과로 수십억을 공짜로 벌었다.

반면 지방 사람들은 강남 사람만큼의 시세 차익을 얻지 못했음으로 양극화는 점점 심해져 저소득층의 생계는 그야말로 지옥이 되었다.

헬조선 정치인들이 365일 출산율 타령하는 것도 저출산 대책이라며 신생아만 낳으면 돈을 미친듯이 뿌려서 집값 올리고 그렇게 올린 집값으로 윗대가리들이 막대한 시세차익을 보려고 하는 것이기때문이다.

정치인 새끼들은 출산율 하락이 국가 위기라며 온갖 난리를 떨어놓고 그것을 집값 폭등의 명분으로 이용한다.

애초에 해외 선진국들은 출산율이 밑바닥이어도 보유세가 연1~3%니 집값이 안정돼서 매우 살기 좋다.

진짜 문제는 출산율이 아니라 출산율을 명분으로 집값을 미친듯이 올려대는 정치인 새끼들이고 앵무새처럼 허구한 날 출산율 타령하는 것은 집값 폭등이라는 주제에서 애써 시선을 돌리게 하기 위한 논점 이탈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헬조선 정치인들은 지들이 뒤에서 위조지폐를 마음껏 쓰고 있는 것을 들키지 않기위해 개돼지들이 열심히 출산율 따위에 열광하기를 원한다. (북유럽이 출산율 낮아도 집값이 안정돼서 선진국이라는 사실은 애써 외면한다.)

한마디로 정치권에서의 비리를 덮기위해 연예인 특종 터뜨리는 것과 똑같은 것이다.

진정한 계몽주의자라면 빨간약을 먹고 헬조선이 문제인 이유는 출산율이 아니라 윗대가리들이 마음껏 위조지폐 찍어서 만든 살인적인 집값이라는 것을 기억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