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종말의 발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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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들의 투사 | ||||
| 천둥의 토르 |
제우스 |
포세이돈 |
헤라클레스 |
우주의 시바 |
| 전설의 흉신 영복 → 제6천마왕 파순 |
명계의 왕 하데스 |
파리의 군주 벨제붑 |
아폴론 |
천계 최강의 칼잡이 스사노오노미코토 |
| 신계 최악의 사기꾼 로키 |
발할라 최강의 전쟁신 오딘 |
아누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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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 발키리에 나오는 2회전 신측 투사
원래 2회전엔 시바가 나갈 예정이었겠지만 제우스가 1회전 보고 싸움 재밌어 보인다며 순서를 바꿨다.
사실 제우스가 시바 살려준거다ㅋㅋㅋㅋㅋㅋ
번개의 신 답지 않게 그냥 존나 근육이랑 스피드로 상대하는데 카피한 아담한테 존나 털린다.
목이 꺾였는데도 안뒤지는 개씹억지충이다.
자신의 피가 아담 눈에 안튀었다면 분명 졌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