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69시간 근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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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대통령 후보 시절 걸었던 공약 중 하나로 21대 정부 윤석열 정부가 시행될 예정이었다가 사실상 폐기된 정책.

기존 52시간에서 17시간을 더해 오히려 52시간 근무제 시행 이전에 1시간을 더한 구성으로 헬조선에 걸맞게 되돌려놨다.

공사장이나 하청업체의 좆소 싸장들은 주 52시간 근무제로 인한 근무시간 단축 때문에 문재앙을 가루가 되도록 비난을 했었는데 윤석열이 이를 타파하기 위한 정책을 내건 덕분에 싸장들은 환장하며 윤석열을 단단하게 지지했다. 근무시간이 늘어난 만큼 나라의 발전도 든든해진다는 낙관적인 전망과 반대로 우리들의 건강을 씹창나는 비관적인 전망이 나와 있을 정도로 호불호가 극심하다.

그렇게 싱글벙글하게 이 정책이 공포되길 뼈 빠지게 기다리지만

정작 이 악법은 굥정부가 출범되고 나서도 이걸 반대한 민좆당 국회의원들의 견제와 굥의 빡빡한 스케쥴, 일부 계층의 공약 반대 등 여러가지 악재로 인해 제대로 시행하지 못하고 있었다.

결국 굥이 탄핵되면서 사실상 시행하지 못한 채로 그대로 묻히고 말았다. 게다가 국힘 의원들은 파이를 두고 서로 차지하려고 물고 뜯고 싸우고, 이 정책의 존재를 빨리 잊히게 만들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