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의미래당
| 충청의미래당 忠淸의未來黨 Chungcheong's future Party | |
| 기본 정보 | |
|---|---|
| 대표 | 박석우 |
| 표어 | 충청아 깨어나라, 충청아 일어나라 |
| 창당 | 2020년 2월 21일 |
| 중앙당사 | 백범로1길 43층 |
| 이념 | 호서 지역주의 |
| 정치성향 | 우익 |
| 의석 수 | 0/300 |
| 상징색 | |
| 공식사이트 | [1][1] |
2020년에 창당된 호서권 지역보수주의 정당으로, 상징색이나 당명을 보면 알 듯이 자유민주연합, 자유선진당, 선진통일당 등의 호서정당들을 계승했다고 주장하는 당이다. 그래서 이회창이나 심대평 등을 지지하는 성향이 강하며, 실제로 이들을 영입하려 했으나 결국 실패하였다. 참고로 이회창은 이 정당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당이라고 욕하기까지 했다. 한마디로 창당하자마자 해당지역 토호들에게 버려지면서 망했다.
게다가 호서권 유명인들은 대부분 미래통합당에서 활동하는데다가 더불어민주당 역시 충청도 지지층 상당수를 장악한 현재 이 정당이 거대정당을 뚫고 지역정당의 기반을 다질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
호서권 지역주의정당으로, 현 정부에 매우 비판적인 스텐스를 취하고 있다. 공약을 보면 대통령 중임제 및 부통령제, 노령연금 상한조정, 신용등급제 폐지 등을 내세웠다. 또한 생계형 부채는 그냥 탕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도 하였다.
대전광역시 서구 갑 선거구에 이강철 전 대전광역시의원이 출마하였으나 1,148표만 받고 낙선하였다.
비례대표의 경우에는 박석우 대표를 포함 2명이 나섰으나, 10,841표(0.03%)만 얻고 광탈하였다.
21대 총선 이후 자민련 시절 충청권 보수정당의 재건을 꿈꾸며 신 자유민주연합당으로 개명했다. 개명 이후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20대 대선에 출마했다.
원외 보수정당 대통합을 선언하며 야심차게 '내일로미래로당'으로 당명 변경했다. 그러나 2개의 정당과만 통합하며 용두사미가 되었고 현재는 12.3 내란 옹호 현수막을 돌리는 중이다.
한편 26년 4월엔 친미연합당으로 당명을 변경했다.
| 지방의회 | |
|---|---|
| 그 외 정당 | |
각주
- ↑ 사이트이기는 한데,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