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이어트 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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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 노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콰이어트 플레이스 시리즈의 1편

4명의 일가족이 소리를 내면 공격하는 괴생명체를 피해 숨죽여 살던 중 그들의 위협을 받게 되자 생사를 건 사투.

소리내면 뒈진다가 주제다. 괴상한 생명체가 원인으로 보인다. 소음충들은 오줌을 질질쌀거다.

존 크래신스키와 에밀리 블런트 부부가 첫 동반 출연하는 작품이며 존 크래신스키는 남자 주인공 역할 외에도 연출, 각본까지 담당했다.

제작자에 마이클 베이가 들어가 있다.

메타크리틱
스코어: 81 유저 점수: ?
로튼 토마토
신선도: 95% 관객 점수: 87%
IMDb 디시인들의 평가
평점: ?/10 평점: ?/10

첫으로 평가 나왔을 때 로튼 100%다. 갓작이다. 근데 솔직히 스토리에 헛점이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