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의 록키가 자신의 라이벌이자 친우였던 크리드의 아들을 복서로 키워내는 영화. 근데 크리드의 아들로 나온 배우가 판포스틱의 휴먼토치.
평가가 좋아서 스탤론이 아카데미 남우조연상도 노릴 정도로 전망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