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

이 문서의 대상은 막강한 권력을 가진 황제입니다. 휘하에 국왕들을 부하로 둔
세상의 진정한 주인입니다.

하지만 무늬만 황제인 도 있습니다.
이 문서가 말하는 대상은 지도자를 대신해 통치하는 사람입니다.
이 인간이 나라를 잘 다스리면 좋겠지만 그런 경우는 개뿔도 없고 대부분은 림종suck , 조순Siri처럼 나라를 씹창내고 다닐 겁니다.
당신의 나라의 지도자에게 이런 인간들이 꼬이지 않기를 빕니다.
폭동이다!
이 문서에서는 폭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장태완 장군님의 마음가짐으로 반란군노무새끼들의 머리통을 전차로 날려버립시다.

Mạc Đăng Dung (莫登庸)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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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막조의 초대 황제로 본명은 막등용.

대월 조정이 당파싸움과 정쟁으로 혼란해진 틈을 타 야금야금 장군과 후작의 자리를 먹으며 권력을 키웠으며 무소불위로 권력이 커지자 황제를 끌어내리고 지가 직접 황제에 올라서 막조를 창건한다. 즉위 후 개혁정치를 펼치고 아들 막등영에게 황위를 물려줬지만 명나라가 찬탈 문제로 쿠사리를 주자 직접 지 몸을 속박하고 명나라 사신 앞에 가서 똥꼬쇼를 벌여 책봉을 받았다.

황위를 찬탈했을 뿐더러 명나라에게 똥꼬쇼한 일 때문에 후대사에도 황제로 인정을 안하고 역적 취급을 받지만 최근 사학계에서는 개혁군주로 재평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