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게키스

K-위키

4세대에 추가된 토게틱의 진화형.

종족값이 545로 오르고 특공과 특방이 각각 120, 115로 오르면서 메이저한 종족값을 가지게 되었다.

5세대 까진 타입이 노말+비행 이었으나 6세대 부터 페어리+비행으로 타입이 바뀌면서 노말 기술을 채용할 필요가 없어졌다.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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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에서는 신오지방에서, 하골소실에서는 신오지방 게임하고 연동해서 빛의 돌을 얻어오면 스토리 요원으로 꽤나 쓸만하다.

BW2에서도 AR 서처를 쓰면 토게피를 얻어올 수 있는데 이거 연동해서 써와도 된다.

게다가 페어리 타입의 추가로 한카리아스의 카운터로 활약할 수 있게 되었다. (땅, 드래곤 기술 무효화)

여기까지만 보면 그럭저럭 쓸만한 실전 포켓몬 이지만..


하늘의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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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캐릭터는 진짜 개씹사기라 게임을 노잼으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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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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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부지도 없는 게 까불어!!! 너희 아부진 돌아가셨어, 그것도 모르냐?
애미 애비 뒤진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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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sE2jxu9Hqn4

(토게키스의 사기성을 보여주는 좋은 예. 영상의 토게키스는 구애스카프를 쓰고 있다고 추측된다.)

토게키스의 사기성은 종족값, 타입 따위가 아닌 바로 하늘의은총 이라는 개씹사기 특성에 있다.

ㄴ 종족값 분배도 공격에 낭비가 50밖에 없어 사기는 맞다.

이 특성은 기술의 부가효과를 2배로 뻥튀기 하는 효과가 있는데, 토게키스가 자력으로 배우는 에어슬래시와 조합하면 60%로 풀이 죽는다.

더욱이 에어슬래시는 풀죽음 효과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왕의징표석(기술을 맞은 상대를 10% 확률로 풀죽게 한다.)의 효과를 받는다.

전기자석파와 혼용하면 약 70% 확률로 풀이 죽거나 몸이 저려 움직일 수 없다. 게다가 6세대까지는 전자파 맞으면 스피드가 1/4로 되어서 절대다수의 포켓몬 상대로 선공 에어슬래시를 쓰는게 가능했었다.

실전성이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혼란에 헤롱헤롱까지 걸어주면 92.5%의 확률로 상대가 공격을 못한다.

안타깝게도 7세대에 전자파 명중률이 90%로 줄었다.

적이 약점을 찔러 토게키스를 원콤낼 수 있는 상대가 아니라면 굳이 겁쟁이 토게키스를 고집해 쓰지 않아도 된다.

ㄴ 다만 에어슬래시 자체가 딜이 안나오고 스피드도 80으로 느린편이라 운이 좀 작용한다. 약점도 꽤 되어서 현재는 사기캐에서 내려온 강캐

전기자석파를 채용하거나 구애스카프를 채용하는 식으로 보완이 가능하다.

레이팅에서 사기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동시에 미동없는 사악한 미소 때문에 '하얀악마' 라는 별명이 있다.

타입과 외모와 어울리지 않게 4세대 당시부터 화염방사와 파동탄도 배우는 앰창몬이었다.

볼트로스로 전자파를 걸면 병신으로 만들 수 있다

블화2 난천의 토케키스 특성이니 고속 어태커로 참교육시키자

8세대에서도 여전히 사기포켓몬이다. 요즘은 다맥때문에 대운도 쓴다

사람들이 잘 모르는데 무지개와 중첩이 된다. (풀죽음 제외) 이러면 40% 확률로 열풍 화상이 되고 괴상한바람을 쓰면 40%확률로 전스텟이 올라간다. 트라이어택을 쓰면 무려 80%확률로 상태이상을 거는 미친 해악도 가능하지만 에어슬래시로 확정 풀죽음을 걸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