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강철의 연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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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의견: 2017년 8월 7일 (월) (人間失格님) - 주제: 딱봐도 병신 한마리가 어떻게든 강연 깔려고 지랄하는데
딱봐도 병신 한마리가 어떻게든 강연 깔려고 지랄하는데
[원본 편집]저새끼 빼애액 싹다 지우고 클린하게 개요만 정리해줄 사람 없냐.
소여사의 장편 데뷔작이자 최고 히트작.
장애형제의 장애 극복 원정기.
본즈에서 2번 애니화했는데, 첫번째는 2003년 당시 원작 분량이 거의 없을 때 작정하고 오리지널 노선으로 만든 애니랑 2009년 철저하게 원작 스토리를 따라 만든 브라더후드가 있다. 다들 편의상 전자를 구강철, 후자를 신강철이라고 부른다.
구강철은 원작에 비하면 약간 염세적이다. 그래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편.
반면 만화책이나 신강철은 좀 더 소년만화 삘임.
또 2011년에 개봉한 '밀로스의 성스러운 별'이라는 극장판도 있다. 다만 이쪽은 총작화감독이 지브리 출신이라서 뭔가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보는 느낌이라 호불호가 갈린다.
주제는 작품 막판에 나오는 대사를 보면 인간 찬가다. 정확히 말하면 '인간은 어쩔 수 없이 고통을 겪지만, 그 시련을 견뎌낼 힘을 갖고 있고 이겨내었을 때 더욱 성장할 수 있다'는 게 주제다.
6망성이나 7대 죄악같은 기독교적인 요소가 많이 있기는 한데 이 정도는 다른 만화에서도 많이 쓰는 소재라 기독교적인 작품은 아니다.
병림픽 지우고 대충 추려봤는데 이정도면 ㄱㅊ?
ㄴ ㅇㅋ 솔직히 개지랄하고 ㄴ만 지워도 반은 먹고 감.----
- ㅇㅇ 그럼 지금 바로 바꾸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