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경남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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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못하고 존나 인기도 없고 존나 세금만 먹는 시민구단.
창단은 2007년에 했는데 2012년에 창단된 NC 다이노스보다 인기가 없다.
창원 시민이 꼽은 창원을 대표하는 브랜드(2014) 1위 NC 다이노스(30.8%) 2위 누비자(19.9%) 3위 LG(12.9%)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7384231
사실 2007년에 창단 했는데 창단했는지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다.
아 얼마전에 홍준표씨가 해체한다 만다해서 간신히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러니까 경남FC 팬들은 홍준표를 은인으로 모셔라
NC 다이노스가 창단하기 전에도 창원을 대표하는 프로 스포츠 구단은 농구단 창원LG세이커스였지
경남 FC가 창원을 대표하는 스포츠 구단이었던 적은 단 한번도 없다.
진주의료원 사태때 홍준표를 향해 진주의료원 노조원이 "그렇게 돈이 없으면 축구단 해체하면 되지 않느냐"라고 일갈한건 유명하다. 경남 FC가 살아잇는 것만으로도 기적.
한때 FC 서울의 위성구단답게 많은 선수들을 팔아넘겼다. 현재는 갱남출신 윤 모 선수의 좆같은 경기력으로 A/S요청이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