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공의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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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하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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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짤 요약

[원본 편집]

그분들에 의하면 이렇다고 한다.

나는 전기도 아니고 "신전기" 라는 뜻을 몰라 구글 다음 네이버 등등 모든 포털이란 포털은 다검색해봤는데 보아하니 씹덕새끼들이 지들이 좋아하는 라노베를 멋진 말로 장식하려고 만든 단어인 것 같더라.

뭐 다른거 처도 아니나 다를까, 씹덕위키 이런데밖에 안나옴. 한영일위백 다뒤저봐도 "일본의 현대적 전기 소설", 즉 나츠메 소세키를 시초로한 일본 근현대 문학시대 이런 거만 나온다.

이상한 것 처만들어서 지랄엠병 좀 하지마 달빠병신들^^

나스의 다른 작품과는 다르게 공의 경계는 주인공이 여자인 '료우기 시키' 인 것 답게 주로 여성들이 화자가 되어 내용이 전개된다.

화려한 액션이 많은 애니메이션과는 다르게 정적이며 차분한 느낌이 주를 이룬다. 그와 동시에 현실감 넘치는 잔인한 묘사와 머리아파지는 묘한 설정들이 맞물려 상당히 묘한 분위기를 내는 소설.

문체는 화자가 여성인것 만큼 깔끔하고 세련되며 읽다보면 시집을 읽는 느낌이 날 정도다.

ㄴ지랄하고 자빠졌네 문체 존나 난잡하더만

ㄴ깔끔ㅋㅋㅋㅋㅋㅋㅋㅋ세련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달까들이 가끔 거품물지만 이건 야겜이 아니고 작정하고 쓴 소설이라 문학의 한 갈래다. 세이버쨩 헉헉하는 게임이랑 목적부터가 틀림.

ㄴ 나스 키노코의 판타지 소설이 문학 ㅋ ㅋ ㅋ ㅋ ㅋ ㅋ

문학은 학문이 아니라 문예창작인데 이 차이를 모르는 병신들이 꼭 씹진지를 빨며 윤동주처럼 시 하나 쓴것들만 문학인줄 아는 애들이 많다. 문학은 글로 표현할 수 있는 예술의 정의지.. 아 예술의 뜻도 설명해야 되네 귀찮으니깐 걍 공부해서 터득해라. 위 글은 누가 봐도 타당한 문학 작품으로써 평가했지만 미개한 디씨인들이 질타를 날리는 모습이다.

ㄴ 이로써 달빠는 답이 없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문학이 단순히 문예창작에 소속될 뿐인 단어라는 말을 꼭 국문과 교수에게 찾아가서 하길 바란다. 필시 c+가 내려올 것이니 기대해도 좋다 ㅋ ㅋ

ㄴ 국문과에 문학이 포함되지 않는다니까 자꾸 뭔 개소리하는 거지 수학교수한테 가서 영어문제를 물어보라네 '문학이 단순히 문예창작에 소속될 뿐인 단어' 좆문가새끼ㅋㅋ 디시위키니까 이해한다. 문학을 문학이라 했더니 달빠라고 하네 니가 말하는 건 국문학이고 여기서 말하는 문학은 예술주의다.

ㄴ 최소한 현대에서 문학이 어떤 의미로 쓰이는지는 알고 주장을 펴야지. 네이버에 나온 두산백과라도 좀 보고 글을 쓰기 바란다. 현대에서 문학이라고 불리는 단어의 추세는 단순한 글 창작 행위에 그치지 않는다.

특히 문학은 인생의 회화이고 또다른 해석이라는게 학계의 통설인데 나스 키노코의 소설에 인생의 재해석은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 심지어 일반 통속소설에서 많이 함유되어 있다는 보편성마저 상실한 공의 경계는 어떤 공감대도 불러일으키지 못한다. 무슨 마술사가 무슨 기도원에 무슨 괴물이 나오는 뭐시기가 대체 어느 독자들한테서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까? 전무하다.

오히려 억지스러운 환상을 불러오기 위한 자기 공상에의 매진 밖에 보이지 않는다. 공의 경계는 처음부터 끝까지 과시적인 공상의 낭비로만 점철되어 있다. 소설에 분별력 제고나 비판적 성찰도 전혀 없다. 그저 작가 본인의 의식의 흐름 밖에는 아무것도 없다.

자발적으로 현실과 유리되어버린 글은 양판소 라노벨이라는 적합한 명칭이 따로 존재한다. 오히려 과거에 학문이라고 쓰이던 때라면 온갖 창작활동을 포함하는 단어로 받아들여줄 수 있지만, 학문과 분리되어 사용되어, 순수문학을 지칭하게 된 현대부터는 라노벨이 문학이라는 단어에 포함될 수 없다는건 사뭇 당연한 이치다.

꼬우면 문학이란 단어를 독점하는 학계 인사들한테 싸다구라도 날리던가

ㄴ열심히 발악하긴 하는데 그건 네 생각이지 내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보고 '뭐지 이 좆병신 자폐아글은?' 이라고 생각하면 그건 문학이 아닌거냐? 네 블로그에나 써라 좆문가새끼야 ㅋㅋ

ㄴ 결국 지식의 한계를 드러내는구만 ㅋ 반박할 거리 없으니 욕 밖에 할게 없는가보네. 문학이란 단어의 쓰임새도 모르면서 문학이 어찌고 저째 ㅋ ㅋ ㅋ

ㄴ 문학의 개념은 예술 행위로 잘 잡히지 않았지만 학문이 아니다. 이걸로 설명은 끝났다고 본데?

ㄴ 쭉 지켜본 결과 여기까지 하는게 그냥 나을듯. 양쪽 다 단어의 개념 뽀인뜨가 걍 안 맞어 - 빠세세세세 (토론) 2016년 5월 30일 (월) 19:32 (KST)

이건 라이트노벨이 문학인가?를 논하는 토론인데 학문적으로 규정을 지을 수 없는 현대 문학의 특성상 라이트노벨도 결국은 소설로 문학의 개념 안에 들어간다는걸 주장하는 거다. 다만 순수문학으로써 라이트노벨은 쓰레기다라고 주장하는 건 나도 동의하지만 현대에 이르러 문학이 다양한 글 표현을 내포하고 순수문학만을 가리키고 있지 않다는 건 본인도 잘 알 텐데? 애초에 순수문학이란 말이 왜 나왔는지도 생각해보길 바란다.

문학이란 단어도 못쓰게 할거면 공의 경계가 예술 창조 행위도 아닌 쓰레기라는 걸 니가 증명해야 하는데 그 이유도 주관적이면서 갑자기 문학을 순수문학을 가리키는 단어다라고 개소리를 하는데 그럼 니가 학계에 가서 문학은 무조건 순수문학을 지칭해야 한다를 주장하든가. 디시위키에서 "문학은 무조건 순수문학이지 엣헴.." 이 지랄떨지 말고. 공의 경계는 원작이 소설인데 문학에도 포함할 수 없다는 씹선비가 누구한테 지식의 한계를 드러낸다고 하는지?

순문학이 망하고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시나리오(영화), 가요 등 문학의 폭이 넓어지는 와중에 "암 순문학이 최고제, 뭐? 라노벨이 문학?? ㅋㅋㅋㅋㅋ 문학이란 건 말이야 어쩌구 저쩌구" "옛날 학계에서도 원래 문학을 말하는 것들은" 딱 시대파악 못하는 꼰머인성 좆문가. 문제는 이런 얘들이 존나 많은데도 순문학이 망했다는 게 아이러니 ㅉ 한마디만 말한다. 문학은 상상력을 주체로 하는 예술 행위고 이걸 학문으로 정의한다는 것은 진짜 씹꼰대머가리 빻은 논리니까 하지 마라. 문예창작과만 해도 실기 위주로 가르친다. 지가 뱉은 게 얼마나 심한 좆문질인지도 자각 못하겠지만. --Litelifelie (토론) 2016년 5월 31일 (화) 00:04 (KST)

"문학"이란 사상이나 감정을 언어로 표현한 예술작품으로서 시, 소설, 희곡, 수필, 평론 등을 말한다.- 문학기본법 제2조 제1호.
내면의 감정을 표현하는 서정(lyrik), 타자를 서술하는 서사(epik), 행동을 모방하는 극(dramatik)
이 세 가지 중 서정과 서사가 이야기, 즉 문학의 영역에 속하고 마지막의 극이 재현, 즉 구경거리(showing)의 영역에 속한다.
서정과 서사가 이야기, 즉 문학의 영역에 속하고 마지막의 극이 재현, 즉 구경거리(showing)의 영역에 속한다.
흔히 소설이나 시, 수필 등만을 가리키는 협의로 이용되지만,
광의로서는 언어로 하는 모든 창조적 활동이 문학의 범주에 포괄될 수 있다.
 노벨문학상의 문학의 의미도 사실 이러한 광의에 가까웠으며,
 처칠이나 베르그송이 작가가 아닌데도 문학상을 탄 것도 그러한 경위라고 한다.
혹은 이 경우는 노벨문학상이 문학 업적 보다 아주 종종 세평이 좋은 다른 권위자에게 수여하기도 한다는 예로 자주 언급된다.
 문학은 절대 학문이 '아니며, 문자를 사용한 예술의 한 분야이다. 하지만 뒤에 학자 하나 잘못 붙어버려 학문과 비슷한 개념으로 받아들여진다.
그래서 따지면 원래 더 옳을만한 말은 문예로, 문자 예술이라는 더 직관적인 이름으로 읽어야 한다고 한다.
가끔 "문학 이론"을 문학이라고 부르고 문학 작품들은 문학 이론을 써서 만들어낸 공예품 비슷한 걸로 보는 모양이다만,
대부분의 기관에선 백이면 백 예술 장르 중 하나로 받아들이고 사전적 정의로도 그렇게 나와있다.
그런데 사실 저 문학 이론도 문예학이라고 불러야 된다는 입장도 많다.

출처:나무위키

귀찮아서 대충 중요한 부분만 색칠하고 복붙했다.

위에서 이게 문학이네 예술이네 하면서 개싸움 벌이길래 적어봄

암튼 윗내용 요약하자면,

1. 문학은 절대 학문이 아니며 예술에 속한다는것

2. 따라서 학문이 아닌 문예학이라고 표현하는게 더 옳은 표현이라고 볼 수 있음

3.작가가 자신의 사상이나 감정을 언어로 표현한 것을 문학이라고 간주하며 대표적으로 시, 희곡, 수필, 소설의 장르들이 문학이다

4.실제로도 이러한 점을 바탕으로 노벨문학상도 문학의 개념을 포괄적으로 수용하여 굳이 작가가 아닌 사람에게도 상을 수여했음

결론

문학이란 개인의 사상과 감정을 언어로 표현한 것이며, 광의로서 보면 모든 언어의 창조적 활동은 문학에 해당된다

따라서 나스 기노코의 소설 공의 경계도 문학이라 할 수 있는 셈
뿐만 아니라 모든 씹뜨억 개똥철학 라노벨도 모두 문학에 해당된다 ㅇㅋ?

애초에 공의 경계가 가지버섯의 망상을 끄적이던 개인 소장용 소설인데 옆의 친구놈이 권유해서 출판한 거다

따라서 이 책을 읽으면
가지버섯이 여기저기서 대충 알아보고 참고해서 짬뽕한 중2병스런 동양/음모 이론들과 그것에 대한 본인의 고찰,

그리고 오글거리고 개멋부리는 표현을 얼마나 잘 쓰는지를 자랑하는 듯한 난잡한 문체

이 모든 것을 현실감 넘치게 토나오는 잔인한 묘사와 머리 아파지는 묘한 설정을 통해

독자에게 현실적으로 공감할 수 있게해줌으로서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를 뒤집어 놓은

아―――↗주 훌륭한 갓 문학 소설인 것이다.

우리같이 허구한날 위키질이나 하는 좆문가 앰생니트들은 가지버섯의 음청난 문학성을 절대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제 병림픽 그만하고 ㅈ잡고 료우기 보며 딸이나 쳐라

- 아니 뭐 달빠들 병신새끼하면 모르겟는데 문학도 아니다 머가리빻은소리하니까 위키가 맞는지 의문스럽다. 신전기 소설로 나왓으면 문학인거지 뭐 애초에 문학이 아니라 문예라고 썻으면 지랄나지도 않앗을 듯.

다 필요없고

[원본 편집]

위에 말대로 개나소나 다 문학이라 친다해도 공의경계가 특정빠새끼들 말곤 평가 낮은건 반박할 수 없지? 그럼 똥소설이지 왜 갓소설이라 지랄함.

ㄴ문학이라고 뭐 전부 대단한 작품만 있나ㅋㅋ. 문학=전부 갓소설 개논리에 부랄을 치고 간다. 갓소설 틀은 달빠새끼들이 달아놓은거다 문학=갓소설 이라는 주장은 한 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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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 아 이게 지금 뭐하는 거야?

달빠 새끼들이 문학이라고 빼애액 하는 거 싹다 지웠다. 뭔 책같지도 않은게 문학이고 예술이여 시발.

씹덕새끼들 지랄하는 걸 보면 하늘에서 아쿠타가와가 울겠다.

ㄴㄹㅇ;; 전세계의 모든 문학가들 능욕하는 거다

토론가서 함 봐라. 윤동주 시인하고 비교하는 것부터가 나 병신이오 증명하는 거 아니냐 ㅋㅋ.

ㄴ얘네들은 지랄하고 자빠졌네 빨강을 빨강이라고 하는데 파랑이라고 억지부리는 거나 마찬가지 아니냐? 지들이 좆같으면 문학이 아니고 맘에 들면 문학이고 예술이고 염병을 하고 자빠졌네ㅋㅋ 가위가 잘 안 잘라지면 가위가 아니고 뭐냐? 주먹이냐?

이 병신새끼들은 지들 입맛대로 달빠로 몰아가는게 "니 일베충이지?"랑 다를 게 없네. 그럼 노무현 비판하면 바로 일베충되는 거냐? 이 새끼들은 눈이 없는지 dc 옆에 위키가 붙어 있다는 걸 모르네. 책을 책이라고 했더니 "아닌데? 라면받침대인데? 너 달빠지? ㅋㅋ 병신새끼" 하는 짓 하곤 엠생백수디키에 딱 맞네. 위키짓 하고 싶으면 토론창 가서 깨끗하게 결판내고 본문 수정해라 병신새끼들아. 그리고 신전기소설이든 전기소설이든 소설은 써보지도 못한 새끼들이 예술성 이지랄하고있어ㅋㅋ 처음에 공의 경계 - 소설(문학)이라고 쓴게 시발점이 되더니 별 병신새끼들이 와가지고 지랄을 하네. 갓소설 갓문학이라고 한 적도 없는데 지들끼리 풀발기해서 이건 소설도 아니다 이건 문학도 아니다 이건 예술도 아니다 아주 지랄염병을 하세요 ㅋㅋ 내가 볼 때 니들은 사람이 아니에요. 왜냐고? 내가 볼 때 그러거든ㅋㅋ 존나 재밌지? 난 존나 재밌는데? 짤도 딱히 틀린 말한 것도 아닌데 여태 토론한 걸 무시하고 당당하게 반달을 쳐해놓고 실실 쪼개고 있네 미친새끼도 아니고, 허 참.

요약:

병신달빠 한 명이 깔끔이니 세련이니 갓소설이라고 찬양하는 글을 올림

당연히 어이가 상실한 디키러는 개소리한다고 지랄

이후 다른 위키러가 어쨌든 소설 분류니 문학이라고 반박

문학도 아니라는 방구석문예평론가들 다 모임

그렇게 이 토론 문서가 완성되었다

리얼 피자로 비유하면 파인애플피자가 ㅈ노맛이어도 피자로 분류된 것처럼 그냥 분류를 글-소설로 해놓은 거니까 제발 지랄 좀 하지 말자 임총이 그린 일상만화도 만화로 분류되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