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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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식인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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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병신같은 선비라는 쓰래기가 자꾸 공자가 식인을 했다고 개소리를 하며 자꾸 항목 반달 하는대 토론을 쳐만들자

어디 공자가 식인을 했다는 증거를 가지고 오려무나 쓰래기야

설마 젓갈 해의 의미가 사람젓갈이라더라 이런 개소리는 아니겠지?

--> 공자 식인설은 구라라고 하던데.

ㄴ 중국 형벌중에 죄인을 토막치고 젓갈로 담그는 형벌인 해형(醢刑)이 존재하긴 했지만 어느 시대건 항상 존재해왔던 정체를 알수없는

관종 한마리가 공자가 사람젓갈 먹으면서 캬 밥도둑! 거리다가 자기 제자가 젓갈로 담궈지자 그제야 울면서 사람젓갈을 끊었다라는

카더라 통신을 만들어내고 그게 사실인양 퍼지다가 사람젓갈 형벌도 모르던 헬조선과 퓨전하여 식인설로 탈바꿈했다.

물론 공자 사람젓갈 냠냠이설은 카더라 통신이므로 팩트따윈 없다. 믿고싶은 놈들은 뇌내망상으로 혼자 팩트만들어서 믿던지 말던지

ㄴ시발 그렇게 따지면 저 해 글자는 조선왕조실록에도 등장하는데 저 말대로면 조선 왕들은 식인종 되는거냐?

ㄴ뭔 개소리야 댕청한 놈아 애초에 당시 고대 중국의 시대 상황만으로 만들어낸 팩트도 없는 개쓰레기 루머라고 답없는 병신들만 지좆대로 믿으라고 써놓은걸 지 마음대로 해석해서 똥을싸네 육장 해(醢)자가 조선왕조실록에 등장한다고 조선왕들이 다 사람먹은 식인종이 되냐? 이 댕청한 새끼야 육장 해(醢)자의 뜻이 사람젓갈인게 아니고 고대 중국에서 사람을 포뜬후 소금에 절이는 형벌인 해형(醢刑)이 사람젓갈이다.

당시 상나라-주나라-춘추전국시대로 가면서 미쳐돌아가던 중국에서 얼마나 병신같은 형벌이 생겼는줄 아냐? 그 당시 시대 상황과 해형(醢刑)이라는 형벌이 합쳐지면서 공자 식인설이라는 개같은 루머가 탄생했던거지 고대 중국의 해형(醢刑)과는 전혀 상관없는 조선을 실록에서 나온 육장 해(醢)자 하나로 조선왕들도 식인종이냐고 하는 답없는 새끼는 또 처음보네 좁디 좁은 조센에서 지 혼자 온갖 팔도 특산품에 먹고싶은대로 먹고 소잡아 고기묵으면서 군림하던 조선 왕이 뭐 쳐먹을게 없어서 인육젓갈을 쳐먹겠냐 육장 해(醢)는 젓갈 말고도 형벌,삶는다,절인다는 의미도 있다.

유교국가인 조선에서 2000년이나 거슬러 올라가 춘추전국시대의 좆미개한 형벌을 수입해 오겠냐? 애초에 유교 창시자인 공자 스스로가 살아있을 당시 형벌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형벌대신 도덕으로 다스리라고 했다. 의미도 모르고 실록서 해(醢)자 하나 봤다고 조선 왕들을 식인종으로 만드는 댕청한 놈 좀 보소. 육장 해(醢)자가 의미하는게 젓갈만 의미하는것도 아니고 여러가지 뜻이 있는데 지 혼자 오로지 뜻이 사람젓갈인줄만 알고 밑도 끝도없는 개소리하고있네


공자 식인설은 고대 중국의 형벌에 사람의 살을 발라 젓갈로 담그는 해형(醢刑)이 실제로 존재했고 삶아서 죽이고 달군 구리 기둥에 기름발라 기어 오르게해서 죽이고 임산부는 묶어서 배갈라 애꺼내 죽이고 워낙 병신같은 반인륜적인 형벌이 많이 있었고 하필 공자가 상나라-주나라-춘추전국시대인 고대 중국 죄인 좆망테크 3대장 중 춘추전국시대 사람이라 그로 인해 퍼진 루머다.

공자 식인설의 유포자가 14세기 못배운 짱개들의 민간전승인 카더라를 듣고 소설인 열국지로 내놓은게 풍몽룡인데 애초에 춘추전국시대의 민간전승이 2000년 후인 명나라때까지 올바르게 전해져 내려올리가 없다. 2000년간 여러 짱개백성들의 입으로 범해져서 내용이 개쓰레기가 된 카더라가 분명함으로 뇌가 있는 디씨인들은 믿지 말자.

아래 동주열국지 부분을 보면 알겠지만 카더라에서 나오는 해(醢)가 사람젓갈을 뜻하는지 분명하지가 않다. 짐승고기로 담근 해였을수도 있는데 백성들 사이에서 공자가 즐겨 먹었다던 해 자가 사람젓갈이였다고 못박힌건 못배운 백성짱개들이 당시 해형때문에 짐승으로 담근 젓갈인 해(醢)를 사람젓갈을 뜻하는 해로 받아들이고 잘못 이해한후 전승된거일수도 있고 지들이 쳐먹은 젓갈이 사람젓갈 뿐이라서 당연히 해라고하면 사람젓갈밖에 없는줄 알았을수도 있다. 어쨌거나 못배운 짱개들이 문제다 존나 미개;

자로의 이야기도 엄연히 후대에 덧붙여진 이야기가 분명한게 자로가 내란으로 전사한후 1년후에 공자가 죽었다. 전사한 자로가 엄청난 죄인으로 해형을 당했다는 이야기는 어느 문헌에서도 남아있지 않고 찾아볼수도 없는데 오로지 공자 식인설인 민간전승에서만 해형당했다고 내려온다. 그리고 자로로 인해 사람젓갈을 끊었다는 공자가 1년뒤에 죽었다는 이야기는 민간전승된 이야기중 어디에서도 찾아볼수없다. 그냥 그후부터 안먹었다더라로 끝이다. 71년을 해가 없으면 밥도 못먹던 사람이 단박에 끊을만큼 충격이였다면 공자센세가 자로를 생각하며 사람젓갈에 대해 죽창들고 일침했을만도 한데 그냥 안쳐먹기만 했다더라

애초에 어디에서도 공자가 해를 즐겨먹었고 해가 없으면 밥도 안쳐먹었다는 기록은 없다. 오로지 카더라에서만 해를 즐겨먹었다고 할뿐이고 자로 이야기랑 합쳐보면 딱봐도 못배운 짱개들이 지들 입맛대로 이것저것 섞어놓은 이야기가 2000년간 쓸데없이 살붙이면서 전승된것 뿐이다. 이래서 주둥아리가 나라,시대 상관없이 만악의 근원이다.

당사자인 중국에서도 병신 취급당할 썩은 떡밥인 이걸 믿는 새끼들은 머가리에 똥만 찬게 분명하다. 머리 안쓰고 보이는대로 믿고싶은 머가리 모자란 놈들은 니들 혼자 망상하고 니 멋대로 해석해서 니들 좆대로 믿어라 병신은 아무리 가르쳐줘도 안되니 일찌감치 포기하는게 정답이다.

어느 시대건 문명국에서 머가리에 든거 많은 사회지도층에서 인육먹었다는건 좆도없는 루머가 분명하고 하물며 유교의 창시자인 공자가 냠냠했다는건 희대의 개소리다. 아직까지 공자가 식인했다고 빼애애액 하는 못배운놈들은 부처님이 인육 냠냠했다고 빼애액거리는 것과 다를바없다. 둘다 같은 기원전 500년대 사람이고 종교를 떠나 둘다 당시 완성된 인격자들이였다. 이미 완성된 인격자인 공자가 인간 냠냠이 했다는 개소리를 믿는 새끼들은 뭐다? 병신이다. 그러니까 공자 식인설 주장하는 놈들은 논리도 없고 팩트도 없고 그냥 똥만든 머가리에서 나오는대로 빼애액 거리는 거다. 개놈들아 제발 조용히 좀 있어라

원래 카니발리즘이란게 지들만의 좆같은 신앙을 지닌 원시부족이 아닌이상 문명국에서는 아주 극심한 기아상태에서 극한까지 굶주린 백성들이 도저히 먹을게 없을때 발생하는 현상인데 고대 중국에선 형벌로 만들어서 인육으로 젓갈을 담궜고 물론 쳐먹을려고 만들어 냈을리는 없겠지만 존나 배고픔에 허덕이던 못배운 짱개백성 들이 보기엔 존나 든든한 밥도둑이였을수도 있다.

여러가지 형벌이 존재했던 중국에서도 해형을 당한 죄인은 도저히 용서받지 못하는 죄인이였을텐데 짱개들이 그 죄인들한테도 인격적으로 대했을리는 만무하고 애초에 산사람을 포를떠 젓갈을 담근다는 자체가 가축 취급 한다는거니까 머리카락 자르는것도 불효라는 사상에 머리카락 밀어버리는것도 형벌로 존재했던 중국에서 해형 당한다는게 얼마나 답이없는 형벌인가 생각해보면 짱개백성들은 해형당한걸 훔쳐먹던가 없는돈 모아서 처리할려하는 관리한테 사던가 했을수도 있다. 대놓고 하면 뒤졌을테니 암암리에 쳐먹었을게 분명하다.

사회가 점차 발전하고 잔인한 형벌이 없어진 현대에서도 아직도 몰래 카니발리즘을 행하는 짱개놈들이 있는걸보면 분명 옛날부터 인간젓갈 쳐먹은 짱개들도 있고 오원춘 보면 해형기술자한테서 사람해체기술이 현대까지 내려왔다고 볼수있다. 짱개놈들 존나 미개; 모자란 헬조센 놈도 미개;

이게 다 머가리에 똥만 가득 차있던 병신같은 상나라 주왕때문이다. 온갖 병신력 넘치는 중국의 씽크빅한 형벌들은 전부 이 새끼가 만들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해형(醢刑)도 이 새끼가 만들었다. 지 부하 두명을 젓갈로 담궈서 제후들을 속여서 먹게 만들고 주지육림 포락지형 이 새끼가 다만들었다. 죽창으로 벌집을 만들어 버려야하는 3000년전 싸이코패스다. 달기가 아니였어도 주왕 이 새끼는 원래 병신이였다.

ㄴ그거 후대에서 주작한거다 병신아

공자식인 東周列國志 에 관련 자료가 있다는 데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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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078回, 第079回 명나라의 문장가 풍몽룡이 민간에 전해져오던 판본을 개작하여 현재의 형태로 완성하였다. 춘추시대 공자도 인육을 즐겨 먹었다는 기록이 동주열국지에 나온다. 공자는 해를 즐겨 먹었다고 하는데 해는 인육을 소금에 절인 육젓을 가리킨다. 공자의 수제자인 자로가 위나라 신하로 있다가 죽임을 당한 후 그 시체가 해로 만들어져 공자의 밥상에 올라오자 공자는 충격을 받아 이후에는 인육을 먹지 않았다고 한다. 吃人與禮敎라고 하지만 맹신하진 마라. 민간인 카더라 이니까. --אשמדאי (토론) 2016년 1월 17일 (일) 15:59 (KST)

찾아보니까 동주열국지는 대하실록소설이라고 나오는데? 풍몽룡이나 채원방도 역사서를 편찬했다기보다는 문학가라고 언급된다.
ㅇㅇ 민간신앙 이라고 생각해버리자. --אשמדאי (토론) 2016년 1월 17일 (일) 16:12 (KST)

ㄴ그런데 그 해자가 인육만 가리키는 게 아니고 평범한 젓갈도 가리킬텐데? 그건 확실한 증거로 할 수가 없지.

앞서 말했듯이 민간 카더라 라고 결론 냄. 그렇다고 문서에 이 내용을 넣자는 것은 아니니깐..--אשמדאי (토론) 2016년 1월 17일 (일) 16:48 (KST)
일단 적어도 공자식인 카더라가 어디에 기인한지는 확실해 진 것 같다. 위키니트족 (토론) 2016년 1월 17일 (일) 17:05 (KST)

그럼 더 끌 필요없겠네. 카더라로 결론 난거니.

ㅇㅋ --אשמדאי (토론) 2016년 1월 17일 (일) 18:59 (KST)

이미 결론 났지만 조금만 더 추가해보자면 당시 주~후한 말까지 중국에서 사용하던 고대 중국어인 상고한어(주로 고대 중국어는 남방어을 주축으로 사용했다고 보고있음)때부터 14세기 원,명나라에서 통용어로 사용되고 북방어로 된 중원아음(후에 현대 중국어->보통화)을 사용할때까지 많은 고대 중국어들이 사라지고 한자의 모양이 변하고 의미도 달라졌음을 생각해보면 공자식인설은 춘추시대부터 명나라까지 거진 2000년동안 입에서 입으로 구전된 민간전승이기에 풍몽룡에게 전해졌을때는 이미 원래 이야기 내용과 뜻이 변질되었을수도 있다.

14세기 명나라 당시 북방어를 기초로 사용되던 중원아음의 해 자가 고대 중국의 상고한어에서도 같은 뜻으로 사용됐는지도 알수없고 만약 같은 젓갈의 의미로 사용됐더라도 위에 반박처럼 해 자의 의미가 동주열국지에서 나오는것처럼 사람젓갈만 뜻한다고 볼수는 없으므로 어디까지나 열국지의 공자 식인설은 팩트 없는 민간전승의 카더라 통신을 풍몽룡이 듣고 공자가 이랬다 카더라라며 어느정도 자기의 상상을 더해 쓴걸로 봐야지 보이는 그대로 100% 믿는 놈들은 똥머가리 인증이다.

춘추시대부터 민간에서 사용하던 중국어와 한자가 수없이 바뀌고 쉽게 변질될수있는 입으로만 전승된 민간전승의 폐해라고 봐야하는 부분이다. 그리고 동주열국지 자체가 풍몽룡이 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한 고증을 기초로 쓴 역사서가 아니라 아주 약간의 고증+민간 카더라+자기 생각을 엮어놓은 대하실록소설이라서 식인설의 신빙성은 한없이 떨어진다.

그러니까 개념찬 디씨인들은 결론난거처럼 팩트 없는 민간전승 카더라로만 알면 된다. 앞으로 이걸로 반달하는 놈들은 죽창이야 죽창!

동양 vs 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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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명나라 시기에 서양이 동양보다 우세해졌다란 것도 병신소리

--> 경제 규모로 미루어보면 명나라가 서양 압도하지 않았냐? 뭐 1인당 GDP로 미루어보면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만력 3대정부터는 서양이 우세해졌다고 치자

1 중뽕 병신새끼들 ㅉㅉ

유교도 사상이라고 빨고있냐?

서양 철학을 봐라. 공자 나부랭이가 한 말하고 비교가 되는지 살펴보란 말이다.

동시대에 씌여졌던 플라톤의 책들을 좀 읽어봐라.

유교충들 무식해서 뭘 알긴 아냐?? ㅉㅉㅉ 한심한 샛퀴들.

2 시발롬아 먼저 작성된 토론판은 왜 날렸냐? 그리고 무슨 절대적인 기준으로 우열을 가리는데? 개소리 하지말고 규칙이나 맞추고 작성이나 해라

3 양뽕맞고 동양이 쓰래기란 놈은 나중에 상대 해줄 터고. --> 정신승리 씹상타 ㅋㅋㅋㅋ 양뽕이 아니라 사실이란다 등신새끼야. 동양이 서양에 밀리는게 사실이고, 그걸 부정하는건 정신승리지. 미래에도 그럴 거라고 확정적으로 말하는건 아니지만,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서양이 우월하단걸 인정하고 서양에서 배울 수 있어야지.

어이구 시발 고대 로마시대 하수도랑 다리, 상수도 본 적 없냐? 동양엔 그딴 위엄찬 건축물 없다. 만리장성이나 빨아라 ㅋㅋㅋ

그래 그나마 명나라는 대운하 돌릴때 갑문 쓰고 물레방아도 신나게 돌렸지. 동시대 서양 기술력과 비슷하게 나감. 근데 헬조선은 무슨 방아 쓴지 암? 통방아라고 알긴 하냐? 같은 똥양이라지만 명나라와 헬조선 기술격차는 넘사벽임. 그리고 명나라와 유럽도 기술격차가 있고. 근대에 들어 서양이 동양을 완전 개발라버린게 무슨 서양놈들이 외계인 만나서 기술전수 받은 줄 아나본데 과거로부터 축적된 기술력이 폭발한 것뿐이란다 시발새끼들아. 증기기관 만들려면 금속다루는 기술이 존나 정밀해야함. 이게 원래 대포 만들던 기술 응용인데 그 똥양놈들은 구세대 대포(불랑기, 홍이포) 카피하기에 급급했다. 그럼 또 무기 기술 만 앞선다고 지랄육갑 떨겠지? 시발 그 무기 기술이란게 기초과학 기반이 없으면 안되는 거다. 지금도 시발 무기 판매국들을 봐라.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독일 이런놈들임. 중국도 팔지만 저가품 취급이고 이것만 봐도 감이 안 오냐? 무기 판매국=기술력쩌는 애들. 좆도 모르는 새끼들이 꼭 국뽕이나 동양뽕 맞아서 막연히 서양 미개라고 생각한단 말이지. 명나라새끼들은 존나 서양애들한테 앞서서 불랑기 홍이포 조총 구입했나보구나. 껄껄.

4. 공자하고 GDP가 무슨 상관이 있냐? 병신들인가? 유교탈레반 새끼들은 논리라는게 불타버린 롬들 같다.

5 세계최강대국의 정치 이념과 국민교리가 gdp와 관련 없다는건. 한국 교육이 gdp와 관련없다는 동소리 아닌가 등신도 이런 등신이

--> 한국교육이랑 GDP랑 별 상관 없다. 관련논문 있는데 무식해서 안읽어봤노? 등신새끼 무식인증? 그리고 '국민교리'는 뭐냐? 이젠 하다하다 말을 만들어내노? 등신 어휘력 모자란거 광고하노?

ㄴ 국민교리가 뭔뜻인지도 이해가 안가는 베충이의 한말씀이셨습니다. 교육이랑 gdp가 관계없다는 수준 답죠?. 대학가는것을 쓰래기들이나 하는짓이라고 생각하는 베충이 답습니다. 한나라의 교육시스템과 어떤 것을 배우는지 그 교육 자체가 국가의 경제랑 상관이 없다니 딱 베충이 수준

ㄴ 텍스트 근거 대라니까 딱 잡아때는게 딱 머가리 수준 인증 아니것노?? 교육이랑 gdp의 상관관계 증명은 니 뇌속에서 지어낸 말인것도 인정하고?? 등신새끼 지껄이면 다 말인줄 아네 ㅋㅋㅋㅋ 유교충새끼 수준이 개독이랑 동급이네 ㅋㅋ

좆자때문에 문해율 개판인 동네에서 무슨 교육 운운이야 병신. 명나라의 생산성은 강남의 기후빨+벼의 생산성(구체적으로는 밀에 비해 연속적 생산이 가능한 점. 모작과 기작은 알겠지?) 덕분이고 유교랑은 관계가 없어. 그리고 경제규모 운운할 거면 현대 중국도 세계 2위여. 근데 현대 중국과 독일, 프랑스, 영국, 일본같은 나라 비교해보자고 누가 더 잘살고 기술력 쩌는 나라같음? 솔까 명나라나 현대 중국이나 그 존나 많은 인구에 비해 경제규모가 작다고 봐야하는게 맞음.

시발 테르시오 지랄은 여기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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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에 대해 의문을 다는놈들을 위해 http://wiki.dcinside.com/wiki/%EC%8B%9C%EB%8C%80%EB%B3%84_GDP 세계국가들의 역대 지디피 자료이다. 로마가 한보다 인구가 더 많은대 경제력은 딸린다, 백인뽕을 빠는 일부 쓰래기들 에겐 문화충격이 올것이니 주의바람

ㄴ 유교하고 GDP가 뭔상관이냐?

명나라 까지도. 동서유럽 전체< 중국하나다. 물론 인구는 유럽이 더 많다 더 말이 필요한가? 청 초기 때까지만해도 유럽 식민지 전부 포함해서도 청이 조금 앞섯다

다만 야만족인 만주족이 지배층이 된 청이후로 중국은 변발이나 하고 차파오나 쳐입고 문화 과학력 다 병신됨....

유교가 과학과 거리가 멀다고 하는 개소리 하는놈이 있을까봐 첨부한다 최소한 명대 까지는 과학력도 중국이 쳐발랏음.

ㄴ 위에 병신 중뽕 새끼야 이미 명나라 때 쯤이면 서구문명이 중국 앞지르기 시작한다. 중국이 더 나은건 그나마 쌀의 인구 부양력으로 대가리빨 경제구조야. 글케 따지면 현대 중국도 Gdp 높으니까 잘 사는 나라냐? 그 시기 서구는 이미 르네상스, 과학혁명 시기다.

= 무슨 개소리지? 명대에 서구가 앞서? 정화 함대 하나에 당시 전체 유럽의 화포 보다 많은 화포를 탑재하고 갔단건 아니? 게다가 인구빨? 이건 무슨 개소리? 아니 인구도 당시 유럽인구 총합이 명나라 보다 많고. 식민지 모두 포함하고도 중국이 gdp 앞서는게 다 쌀때문? 역시 "쌀"은 하늘이 내린 동양의 보물이구나 앞으로 한국은 쌀만 재배하면 세계 1위 되는게 시간문제인게 트루?

ㄴ어이구 화포 많이 탑재하면 더 좋은 줄 아냐? 니 논리면 F-5가 더 많으면 F-22이기냐? 병신. ㅉㅉ. 글구 명나라, 만주족이 감탄하고 남한산성에서 인조 조진 홍이포가 원래 네달란드꺼다.

= 당시 명이 화포 몇개 수입해온건 사살임. 그렇지만 무역 통해 몇게 화포 들여오면 그국가 보다 과학력이 딸리는거? 대단한 논리 납셨네.

대한민국도 과학력의 총재인 화포나 만들면 되겠구만.재미있는건 에초에 그 화포도 중국이 전해준건대? 암튼 그따구 논리면 임진왜란 전후로 당시 일본이 보유했던 총의 갯

수가 동시기 유럽보다 많으니 일본은 유럽을 넘는 경제초강대국였겠다?

ㄴ여전히 수로 따지네 병신아. 당시 일본의 철 수준이 태생상 상병신이라는 건 누구나 인정하는 거고 화약의 질도 서양의 것이 우수. 일단 신뢰성부터 서양이 더 위인데 넌 중동 대장간산 AK가 수가 많으니 정품 AK가진 러시아보다 더짱짱맨이라고 생각함? 대가리에 총맞았나.

ㄴ 이건 무슨 개소리야? 당시 스페인도 명은 커녕 그보다 약체인 일본도 전면전 못이긴다고 일본엔 가지 말자 징징거린게 역사적 사실이구만. 또한 조총 또한 일본제가

당시 서양제에 비해 딸리는게 없구만 니 머릿속은 백인님들은 우월하고 동양인은 하등해 이런 생각외엔 존재하지 않냐?

ㄴ 미친새끼 보급을 생각해라 스페인에서 일본하고 명 치러 가면 거리가 얼만데 당연히 답이 없지. 그런데 그 반대는 왜 안 생각함? 명이나 일본놈들은 스페인 구경이나 해봤냐? 아. 대양 항해할 배 만들 조선술이랑 스페인까지 갈 항해술은 존재하나? 그리고 당시 일본제 조총이 서양제에 비해 딸리는게 없어? 미친. 존나 모르면 닥치고 있어 무식 자랑말고. 일본에서 철을 어떻게 수급하는지 알고 말하냐? 좆똥인 사철 긁어다가 만들거든? 철품질부터가 불순물 가득 병신인데 참이나 안 딸리겠수. 그리고 일본의 조총 개수가 동시기 유럽보다 많았다는 건 어디서 나온 개소리임? 혹시 50만정 운운하던 그 출처불명의 헛소리? 그래서 임진왜란때 조선에 온 놈들은 조총병 20만쯤 왔나? 일본 조총은 당시 일본 석고를 기준으로 하면 최대 15만정 수준이 그놈들 재정에서 유지할 수 있는 최대 숫자임. 당대 스페인 '상비군'이 무장한 총이 약 14만정 정도 수준임. 그런데 전 유럽보다 많아? 후하하하.

청나라가 대만 수복에 애 먹었던 이유도 서양 함대기술 받아들인 대만이었기 때문이다.


애초에 스페인 테르시오에 비견될만한 군대 있기나하냐?


= 뭐 이건 개소리라 해줄말도 없다. 테르시오 짱짱맨 세계정복

ㄴ테르시오 짱짱맨 맞는데 병신아. 실제로 스페인은 저거 굴려서 해가 지지않는 나라 된걸로 검증완료 병신아.

ㄴ 이건 무슨 개소리야? 테르시오 같은 방진이 짱짱맨이라는거야? 아니면 그냥 무조건 테르시오만 짱짱맨이라는거야?

테르시오는 밀집 대형이라 화기에 취약해서 도태된 진형이고 또한 니가 말하는 밀집 대형이나 방진들은 이미 동양에서 수없이 나온 진법중 하나인대 무슨 개소리를 찍찍싸냐? 위나라가 고구려 바른것도 밀집방진으로 고구려 기병 관광 시킨거고, 수나라도 밀집 네모대형 장창병이 주력 보병이였고 한도 운영했고 당도 운영했고 어휴 바로 일본 아시가루또한 밀집 장창 네모형 방진이였고. 대체 논조가 뭐냐? 대형이 짱짱맨이란거 아니면 테르시오만 짱짱맨이란거? 또라이의 뇌속은 알수가 없으니 원

ㄴ시발 방진도 격이 있다. 똥양에서 수없이 나온 진법이지만 서양에서도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게 방진임. 테르시오는 팔랑크스로부터 이어져내려온 방진의 취약점을 머스킷티어로 보완한 거의 완벽한 방진이고 똥양엔 이런 방진이 없는데? 어디 팔랑크스같은 고대방진에서 달라진 점도 없는 똥양방진을 들먹임? 그리고 화기에 취약해서 도태된 게 아니라 테르시오에 중기병이 처발리니까 중기병 수가 줄어들고 경기병이 늘면서 장창말고 머스킷의 총검만으로도 경기병 돌격을 막아낼 수 있게 되면서 테르시오가 사라진거임. 애초에 테르시오 굴리던 스페인애들도 멍청하진 않아서 시간이 흐를수록 장창병의 비율을 줄이고 머스킷티어의 비율을 높였거든? 테르시오가 말기에 가면 마우리츠가 처음 선보인 선형진과 거의 비슷하게 머스킷티어 비율이 올라가는데 뭔 헛소리야. 무식하면 용감해요. 게다가 나폴레옹도 총검 방진이용해서 오스만,맘루크 기병 좆관광 시켜줬는데 설마 유럽하고 오랜시간 투닥대던 오스만, 맘루크 군사교리보단 똥양이 위라고 생각함? 그리고 백년동안 유럽 전장을 지배했으면 됐지 마르고 닳도록 써먹어야함? 그동안 테르시오한테 처발리면서 그거 뛰어넘는 진형 못 만든 유럽놈들은 다 병신인가? 오히려 다 따라했구만. 그래서 그 잘난 똥양놈들은 테르시오가 도태될 당시 무슨 무적의 군사교리로 마르고 닳도록 쓰셨음? 그리고 그 군사교리가 계속 이어지고 발전해서 흑선내항, 아편전쟁, 신미양요때는 잘 싸웠겠지? 설마 임란 호란때 이후로 스톱한 건 아니겠지?

ㄴ 모자르면 용감하다고 이런 개소리를 찍찍 쌀줄아는 니 뇌에 감탄을 금할수가 없구나, 일단 테르시오가 "테르시오에 중기병이 처발리니까 중기병 수가 줄어들고 경기병이 늘면서 장창말고 머스킷의 총검만으로도 경기병 돌격을 막아낼 수 있게 되면서 테르시오가 사라진거임?" 이딴 개소리나 하고 앉았다

테르시오가 사라진 주이유가 /// 네덜란드의 장군 마우리츠는 이 테르시오를 격파하기 위해 점점 발전하는 총기의 막강한 화력에 의존하는 선형진을 개발했다. 첫 실전 투입인 니우포르트 전투에서 승리하기는 했으나, 선형진을 짠 보병대도 스페인 테르시오들을 격퇴하지는 못 했고, 오히려 테르시오에게 밀려버리고 말았다.[5] 선형진이 완벽하게 테르시오를 격파한 것은 1631년의 브라이텐펠트 전투가 되어서였다. 그리고 이 전투 이후 총기를 앞세운 선형진은 테르시오를 점점 압도했고, 스페인 테르시오는 뇌르틀링겐 전투에서 스웨덴군을 증발시키는 기염을 토했지만 끝내 1643년에 벌어진 로크루아 전투는 테르시오들을 결정적으로 몰락시켰다.

또한 화포의 화력이 발전함에 따라 기존의 밀집대형은 오히려 떼죽음을 야기하게 되었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결국 테르시오 대형은 점차 자연스럽게 해체되어 창병이 사라지고 대형도 밀집대형에서 선형 대형으로 바뀌어 전열보병이 등장한다.

하지만 아이러니컬하게도 스페인의 무적 전설이 종료된 로크루아 전투에서조차 "스페인 테르시오"는 붕괴되지 않았다. 스페인 테르시오는 프랑스 정예보병들을 일시적으로 물러나게 만들었으며, 기병대가 어이없이 패퇴하고 왈롱(벨기에) 테르시오가 달아나 고립된 상태에서도 대포를 동원한 프랑스군의 기병돌격을 4차례나 격퇴하는데 성공했다. 결국 프랑스 지휘관인 콩데 공작은 스페인 테르시오가 깃발과 무기를 들고 전장에서 물러나는 것을 허용했다. 한 시대 위에 군림했던 무적의 병과다운 피날레였다///

이제 니 뇌로도 이해가 되냐?

여기까지 읽었으면 테르시오같은 밀집방진이 동양에선 왜 오래전에 도태 되었는지 뇌가 있다면 이해가 됫겠지? 참고로 명나라 시기의 명군은 화기비율이 세계 최고로 높았다

임란당시 명나라 남군의 주 전법중 하나가 걍 멀리서 화포로 초전박살이였지 일본군은 거기에 조총으로 맞대응이 힘들어 했고.

그런대 거기에 밀진 대형으로 대항한다? 뇌가 있다면 이정도 써주면 왜 동양에선 서양보다 일찍 밀집장창방진이 사라졌는지 이해가 되겠지?

아직도 테르시오 짱짱맨 중국엔 테르시오 같은것도 없어 쯔쯔 하고 있다면 니 뇌에 문제가 있는거다. 밑에 또 재미난 리플 달리긴 기대해보마

ㄴ믿는 구석이 리그베다 위키 그냥 긁어온 나무위키 테르시오 항목인 걸 보니 테르시오에 대해 아는 것도 없이 시부리는구나. 어이구 시발 난 또 무슨 전문지식인 납신줄 아셨다. 명나라 남군 화포가 동시기 유럽 화포보다 우위라고 생각함? 유럽 화포로 붕괴 안되는 테르시오가 명나라 화포엔 붕괴되는구나 세상에 명나라 화포 짱짱맨내가 위에도 말했지만 일본군하고 테르시오랑은 격이 다름. 또 말해줘야 알겠냐? 일본놈들은 기병편제가 없고 고로 대기병 전술같은 것도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다가 화포도 쓰지 않아서 화포에 대한 대비도 안되어 있는 놈들이다. 유럽놈들은 바보라서 밀집대형에 화포 안 쏜 줄 아냐? 다 쐈어 그런데도 테르시오는 버틴 그런 놈들이다. 근데 당시 일본군이 테르시오랑 같다고 생각하냐? 아시가루랑 조총병 붙여놓으면 테르시오랑 같다고 생각하는 니 뇌가 대단하다. 동양에서 밀집장창방진이 사라진 건 장창방진의 약점을 못고쳐서고 테르시오는 머스킷티어를 처박아서 장창병과 총병의 유기적인 움직임을 통해 그걸 고쳤어. 그리고 나무 위키에서 화포의 화력이 발전해서 밀집대형은 오히려 떼죽음을 야기했다는 건 나중 얘기임 내가 위에 말했지? 나폴레옹 전열보병애들은 밀집대형 안 이룬줄 아냐? 이놈은 맘루크랑 오스만애들은 화포 안 쓴 줄 아네. 탄도학이 제대로 발달되지 않은 상태에서 화포질은 규율로 버틸 수 있었다. 영국군 레드코트새끼들이 대포알 펑펑 날아오는데도 줄맞춰서 걷는건 무식해서 그런 줄 아냐? 테르시오가 화포로 인해 없어져? 플레이트 아머와 랜스로 닥돌하던 기병이 사라지면서 총검으로 커버 가능한 기병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장창병이 쓸모 없어져서 그런거라고 위에 써놨지 병신아. 위키 같은 거 보지 말고 책 좀 읽고 역덕질해라. 그리고 밀집대형이 화포로 인해 완전 좆망하게 되는걸 보여준 전쟁이 크림전쟁인데 당시 명나라 화포가 크림전쟁때 서양 화포 수준인가 보군 대단하다 명나라. 왜 그런 나라가 저열한 나라의 수준낮은 화포를 수입했을까.

이 ㅄ들은 공자애기 하는데 테르시오가 왜나와 미친놈들아

공자문서에서 동서양 문화차이 이지랄났다 병신들이

공자나 쳐 이야기해라 등신들아. 시발 특히 너 테르시오 짱짱맨 너 말이야 너너



다 닥치고 공자는 한국인으로 판명난지가 오랜데 무슨 개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다.

ㄴㅋㅋㅋㅋ끼워팔기 타이밍 보소ㅋㅋㅋ

시발 노잼 드립 좀 지우면 안되냐

[원본 편집]

역사보니까 전에도 지울 려고 했는데 노잼충새끼가 지가 드립처놓은거보고 꿀잼이라 생각해서 사유화하는 거 아니냐. 허갤드립보다도 노잼이네.

ㄴ 걍 저새끼 신고해, 좆도 시발 병신 찐따도 아니고 만화 캐릭터가 철학자라고 헉헉거리는거 보면 지가 잘난줄 아는 급식충의 기운이 심하다.

ㄴㄴ 딱히 발목잡을 게 없다.----人間失格 (토론) 2017년 3월 21일 (화) 08:16 (KST)

토론 오면 토론을 하고, 토론 요청에도 불응하고 계속 되돌리면 반달로 신고 가능할 듯 --위키니트파오후 (토론) 2017년 3월 21일 (화) 22:0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