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공허의 유산

K-위키

7.9짜리 자날은 완전 씹혜자스러운데 3.6군심,공허는 어떻게 그렇게 창렬해 질수 있는지?

사실 군심도 미션,유닛,시네마틱 모두 자날보다 확줄었으니 아무래도 실망스러운 면이 없지는 않겠는데, 공허는 짤린 유닛도 있다지만 분파들끼리 서로 다른 모델링, 특징도 선보이고 더빙도 각각 새로 녹음한데다 게임도 캠페인만 있는 것도 아닌데 이게 창렬하긴 한거냐?

3.6이라는 가격을 고려하면 오히려 니가 말하는 혜자스러움에 가까운거 아니냐? 아니 애초에 가격도 줄었는데 자날하고 같은 볼륨이어야 한다는게 비정상 아니냐?

그리고 빠진 유닛들 전부 살펴보면 빠질만 해서 빠졌는데 굳이 나와야 한다는 이유가 무엇인지?

유닛만 나오면 밸런스고 난이도고 아무 상관 없는거냐?

그럼 미션 한개랑 시네마틱 하나만 던져주고 유닛만 다 오면 혜자한 게임이 되는건지?

이따위 유닛 딸질을 하고 싶으면 니가 만든 유즈맵에서 해야지 왜 게임을 니가 만든 유즈맵처럼 안만들었다고 날뛰는지?

답변; 내가 군심, 공유를 창렬하다 하는 이유는 바로 개발진이 할 수 있는 것을 안했기 때문이다.

덤으로, 꿈의 부대를 구현할 수 없는 것에 대한 배신감이기도 하다.

테란이면 해병+의무관+불곰+악령(혹은 유령)+허크라는 바이오닉 꿈의 조합과, <- 화염방사병과 사신은 잘 못쓴다.

화염기갑병+코브라+공성전차+골리앗+땅거미지뢰+투견+사이클론이라는 지상 메카닉 꿈의 조합, <- 역시 시체매나 화염차, 약탈자는 잘 못쓴다.

바이킹+망령+밴시+의료선(지상 유닛 일부 추가)+헤라클레스+과학선+해방선+전투순양함이라는 공중 메카닉 꿈의 조합이 있을 것이고.


저그라면 저글링+맹독충+변형체+울트라 근접 조합과 그것을 서포트하는 바퀴+궤멸충+히드라+가시지옥+여왕+감염충+파멸충이라는 원딜/서포트 조합,

그리고 대공권을 장악하는 뮤탈+갈귀+살모사+수호군주+포식귀+타락귀+무리군주+감시군주+대군주(지상 유닛 일부 추가) 조합을 이용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 외에 이 유닛들이 전부 있었다면 유저들이 꾸릴 수 있는 자신만의 조합은 더 많았을 것이다.


프로토스는 뭐....

파수병+용기병+교란기+고위기사+복수자+복제자라는 관문 조합.

은폐 유닛에도 대비가 가능하고 언제든지 적재적소에 러시를 할 수 있는 관측선+차원분광기+불멸자+파괴자+분열기(물론 아군 오폭은 없애야 한다.)라는 로봇공학 시설 꿈의 조합.

그리고 해적선+정찰기+예언자+중재자+우주모함+모선핵이라는 꿈의 조합도 가능했을 것이다.


어쨌든 개발진이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살펴보자.


첫번째, 파멸충과 포식귀, 수호군주 등을 완성시키지 않았다는 것이다.

사실 블리자드 실력으로는 언제든지 가능하다면 가능할 수 있었다.

그 증거는 해머 상사의 초상화 완성이다.


협동전 컨텐츠가 나온지 한 두 어달만에 해머 상사가 초상화가 만들어졌는데, 모델링 가지고 그림화만 시키면 되는 버튼 아이콘과,

배경 올려놓고 그 앞에 유닛 모델링 얼굴 근접시키면 바로 완성되는 초상화,

울음소리야 뭐 그렇다고 치더라도, 파멸충 색상 입히는 것.

처음부터 만들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군단의 심장에서 미완성된거, 조금만 건드리면 완성이 가능한데 왜 못만드는 것인가.


그리고 두 번째는 이 군심 미션 구성도이다.

감시군주와 타락귀, 수호군주, 포식귀, 갈귀, 땅굴망, 무리 수호군주, 파멸충 중 한 두어개는 놓치더라도 거의 다 들어갈 수는 있을 것이다.

내가 계획한 생각은 이렇다.

차 행성 미션 중 자가라를 퇴치하는 미션 바로 다음 미션에서 감시군주 정수를 획득했다는 설정을 놓고 감시군주 변이를 가능하게 한다.

물론 이 때 감시군주는 캠페인 고위기사나 살모사처럼 공격 기능을 추가한다.

물론 스킬들은 변형이 필요하다. 오염이 건물 뿐만 아니라 유닛에게도 사용 가능하게 하는 방법도 좋고.

변신수 기술은 적 진형에 맞춰서 변신하되 무적으로 변경, 쿨타임이 끝나면 유닛에게 기생하는 방식으로 바꿔준다.

이때, 설정상 아바투르가 갈귀 둥지에서 갈귀 정수를 획득하되, 복원에 시간이 걸린단 설정으로 차후에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꿔준다.

그 다음에는 제루스 미션 중 맨 마지막 미션에서 타락귀를 얻는 걸로 설정한다. (야그드라 사냥 중 케리건의 지원군 일부에 타락귀를 추가) 어차피 더미 데이터 중 원시 저그 버전 타락귀도 있으니.

그리고 무리 수호군주와 무리군주는 각기 뮤탈과 타락귀에서 기본적으로 변이 가능하게 만들고, 뮤탈의 두 변종을 수호군주 변종과 포식귀 변종으로 만든다.

이걸로 벌써 최소 세가지~최대 네가지는 살렸다.

그리고 우주 임무 중 케리건이 레이너를 구하는 미션에서 케리건의 지원군으로 파멸충을 쓸 수 있게 해준다. 파멸충이 해병과 화염방사병, 의무관이 밀집한 곳에 부식을 쓰는 걸로 등장하고.

그리고 스카이거 미션 중 두번째 미션에서 땅굴망과 땅굴벌레를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어차피 나루드 잡을때 땅굴벌레를 쓰니까. 혼종 파괴자가 부활할 때, 땅굴벌레가 병력과 함께 튀어나와 혼종 파괴자를 쌈싸먹는 모습으로 데뷔시킨다.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 갈귀가 남았네?

그렇다. 이때 갈귀 정수를 복원할 타이밍이다.

부패 주머니를 파괴하기 위해 대량 드랍하는 자치령 병력을 쌈싸먹는 모습으로 데뷔시킨다.

하하, 어떤가? 이래도 저그 유닛 일부가 등장할 구실이 없다고 생각하나?

덤으로, 저그 에필로그. 케리건이 울나르에서 저그 군단을 잃었을때, 군단을 재건하는 도중 새로운 정수를 발견했다면서 궤멸충을 등장시킨다. 그러니 저그에서 모든 유닛들이 꾸역꾸역이나마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세번째로는 아둔의 창 모듈 구성물이다.

프로토스의 경우 언제든지 세가지 업그레이드 구성물을 추가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근접 전사는 그대로 냅두고.

원거리 전사를 용기병/추적자/선동자로 변경한다.

그리고 사도는 붕 뜨게 두지 않고 아둔의 여전사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아이어 사도는 섬멸전 사양의 사도로, 정화자 사도는 캠페인 사양의 사도, 그리고 탈다림 버전의 사도(분신이 폭발물...)를 추가한다.

그리고 지원 수송선이란 항목을 추가하여

아이어 차원분광기, 네라짐 수송선, 정화자 왕복선 카테고리로 추가한다.

차붕가기는 알다시피 동력 공급, 네라짐 수송선은 몸빵, 왕복선은 수송 유닛 수량으로 승부를 본다.

그리고 사이오닉 전사 항목.

이 쪽을 암흑 집정관 대신 표식자(네라짐 고위 기사 더미데이터)로 바꿔주고,

집정관 항목(암흑기사도 집정관 합체 가능케 함)을 새로 생성한다.

집정관, 암흑 집정관, 탈다림 집정관(이쪽은 스플래시 대신 강력한 단일 공격형)으로 만들어준다.


탐사 지원 기기란 항목도 추가한 뒤, 관측선의 세가지 업그레이드 물을 만들어준다.

아이어 관측선(기존 그대로), 네라짐 관측선(영구 은폐가 없어지는 대신 적 건물과 시야를 영구히 공유하는 기능 추가.), 탈다림 관측선을 추가한다.(주변 적 유닛 디버프)

그리고 로봇 정화 기기를 추가하여,

분열기 기반 새로운 세가지 업그레이드를 만든다.

아이어(아군 오폭 없음), 네라짐(원거리 두곳 공격 가능), 정화자(범위 대폭 증가)

또한 로봇 복제 기기를 추가하여 복제자 기반 업그레이드도..만들면 좋고.

아이어 복제자(기존 복제 그대로 가능), 네라짐 복제자(복제자 본체는 그대로되, 홀로그램으로 개별 유닛화 시켜 복제), 정화자 복제자(복제된 유닛 교화)

그리고 공격함을 중재자 대신, 아이어 공허포격기로 교체한다.(분열광선 스킬버전, 효과 증대판)<-아이어 공허포격기는 더미데이터로 존재.

그리고 지원함 컨텐츠를 새로 만들어 예언자, 예언자 탈다림 버전, 중재자 업그레이드로 나눈다.

그리고 마지막, 공격함 부분 중 탈다림 모선 대신 더미데이터로 남은 탈다림 우주모함 하늘군주를 추가시키고,

모선함 업그레이드를 추가하여 모선핵도 살리고 아이어 모선(섬멸전판), 정화자 모선(이쪽은 대량 체력 및 보호막 회복기로 무장), 탈다림 모선 업그레이드가 가능케 한다.


그래도 정찰기는 못살린다.


그리고 테란은 어떻게 살리냐고? 레이너가 자치령 사령관이 되었으니, 이런 멘트를 날리면서 에필로그에 등장한다. "하, 발레리안 이 친구, 그간 자치령 황제가 되시더니 새로운 병기들을 많이 만드셨어." 이런 멘트와 함께 땅거미 지뢰, 헤라클레스, 투견, 사이클론, 해방선, 허크를 사용 가능하게 만든다.(신 유닛 설명 버튼도 뜨게 해주고).


충분히 이렇게 추가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했다는 것은, 블리자드 개발자의 나태함이 분명 없지는 않다는 것이다.


그리고 카이라, 마지막으로 내가 군심과 공유 업적이 이거밖에 안되냐면 개발진의 노력 부족과 창렬함에 대한 의지가 느껴지기에 의욕을 잃고 클리어만 하고 때려친 것이다.

그걸 알아야지.

근데...

[원본 편집]

그 정도 분량의 유닛이면 게이머고 제작진이고 다 퍼지지않을까

견제.은폐.정찰

이거 다 할려면 뉴비들 다죽는다 더 많아진 유닛때문에 창렬소리들을수도 있다

그에 대한 반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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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부대를 못만든다는 것에 대한 반박

꿈의 부대를 만들고 싶었는데 못만든다고?

난 자날 래더에서 질드라 조합을 구현해보고 싶었는데 안되네?! 가시지옥도 조합해보고 싶었는데 안되네?! 가필패와 포식귀로 공중 무적 조합을 하고 싶었는데 둘다 짤려부렀어?!

와 전작 유닛 다 만들어주지도 않고 짤라버렸네? 자날 이거 완전 개창렬 아니냐?


모델링 안만들었다는 것에 대한 반박

래더에서도 짤리고 캠페인에서도 짤렸는데 구지 다 만들어놔야할 이유가?

물론 아케이드 같은 맵을 만들때 필요할지도 모르니까 배려가 부족하다고 볼수도 있겠지.

근데 엥? 이거 완전 사은품이나 다름 없는거 아니냐?

직접적으로 게임에 모습을 비추는 얘들도 아닌데 구지 만들어놔야할 이유가?

유저를 위한 성의 문제라고 할수는 있겠지만, 뭐 사은품 하나 안주면 개씹창렬스러워 지고 그러냐?

그리고 해머 상사를 두달만에 뚝딱 만들었다고? 해머상사는 이미 히오스에 모델링이랑 초상화가 다 만들어져 있어 병신아.

해머 상사가 히오스에 추가된지 얼마 안된 영웅이라고 인지부조화를 부릴까봐 첨언하자면, 해머상사는 히오스에 출시된지 2년이 다되가는 영웅임 ㅅㄱ


군심 미션 구성도에 대한 반박

감시군주에 공격기능을 왜 넣냐? 그거야 말로 대군주 계열 유닛은 전투가 아닌 지휘를 위한 유닛이라는 아이덴티티 훼손 아니냐?

그리고 갈귀, 포식귀 얘네들 공대공 유닛 가지고 뭐할건데? 특히 갈귀는 칼디르 미션 수행 전부터 등장하게 되면 미션 난이도 상당히 떨어뜨릴수 있다는건 생각 안해봤냐?

애초에 자날에서도 발키리가 짤리고 지금 그거 다살리면 공대공 유닛만 3가지나 되는데 군심 캠페인에 이정도로 공대공을 신경써야 하는 미션이 있냐?

뭐 넌 심판 미션에서 오딘이 아니라 고르곤이 떳나보네?

거기다 수호군주, 파멸충은 무리군주, 살모사하고 능력이 완벽하게 겹치는데 같은 기능을 가진 유닛을 중복해서 넣을 필요가 있냐?

심지어 가필패 이 새끼는 무리군주하고 비교하면 좋을게 없는데?

무엇보다 갈귀 등장을 행성침공 미션에서 한다고?

그때 미션 막바지야 멍청아. 자날부터 공허까지 막바지 미션에선 여태까지 해금한 유닛들 전부 활용하도록 짜여있는데 막바지에 또 유닛을 추가한다고?

그리고 갈귀 속도가 도대체 얼마나 빠르길래 고속으로 낙하하는 드랍포트를 격추할수 있다는건지?

무리 수호군주? 얘 도대체 뭔 유닛인줄 알고 추가해야한다는거냐?


전쟁의회에 대한 반박

애초에 사도가 정화자 기술로 아이어 프로토스들을 무장시킨건데 아이어 프로토스 사도가 왜나와 ㅅㅂ

아둔의 여전사라는 이상한 카테고리는 도대체 왜 생기는건데? 그리고 사도는 도대체 언제 받을 건데?

사도를 얻는 시점이 통합의 사원이후고 실제로 쓸수 있는건 망각의 전령부턴데 이거에서 더 밀자고?

그리고 니가 주장하는 아이어 사도랑 정화자 사도의 차이가 뭔데? 사도의 디폴트는 또 뭘로 해둘건데?

분신이 폭발하는 탈다림 사도? 이게 자폭인지 아닌지는 둘째치고 이거 존나 뽑아다가 분신으로 싹 쓸어버리면 엥? 이거 완전 분열기 아니냐?

관측선? 나무위키에서 논파된걸 여기서 또 들고 오네? 또 말해줘야하냐? 관측선으로 시야확보한다음에 태양의 죽창으로 쭉쭉 그어주고 수정탑이나 니가 그렇게 좋아하는 수송선들 데려다 드랍하면 게임 끝나겠네?

거기다 적 시야를 공유한다고? 왜 아예 그냥 전장 안개 다 없애고 아둔의 창으로 죽죽 그어서 게임 존나 쉽게 만들자고 하지 그러냐?

또 적 오는 거 다 알려주는데 관측선으로 적 언제오고 무슨 테크 타는지 정찰하고 앉아있을거냐?

아니면 수송선으로 드랍해서 견제를 할거냐?

그리고 분열기? 나도 공허의 유산 신 유닛들이 캠페인에 등장하지 않은건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하긴함.

근데 이거 니가 말한대로라면 완전 가격만 더 비싼 탈다림 사도 아니냐?

거기다 현자 타임 도대체 어쩔건데? 똑같이 현자타임이 있을 수 있는 파괴자는 그래도 지속적인 생산이라도 하지 얘는 한번 컨트롤 잘못하면 21초동안 도망다니다가 겜 터트리는데?

컨트롤 잘하면 되니까 문제 없다고? 캠페인은 나름 초보들에 대한 배려가 잘되있는편인데, 이게 고수들만 하는 게임도 아니고 안그대로 컨트롤 안되는 사람들 게임도 터트리고 키보드도 터트리라고?

또 멀쩡하게 추가된 탈다림 모선은 니 취향이 아니라서 퇴출이냐?

여기까지만 봐도 지금 니가 추가하자고 하는 것만 최소 9개는 되는데 캠페인 미션수는 한정되있고, 넣을건 존나 많고, 미션 처음부터 끝날때까지 유닛만 받다 게임 끝낼거냐?


마지막으로 에필로그 미션.

테란 저그 미션 이거 딱 하나거든? 기존에 자날 다깻던 유저도 뜬금없이 테란 미션 떠서 당황 하는 면도 있고 무엇보다도 정신없는 방어 미션인데 여기서 신유닛을 추가한 다음에 이거에 대한 설명까지 해주자고?

니가 캠페인 쉬움으로만 깨니까 이 미션이 얼마나 정신없는지 모르는구나?

적 유닛은 막 몰려오는데 캐리건으로 고급 유닛들 점사 찍어주고 유닛 생산해주고 아르타니스 자가라 안밀리게 병력도 지원해줘야 하는 상황에서 느긋하게 신유닛들 설명 읽고 이거에 맞는 전술 생각해보고 할 시간이 잘도 나겠네?

저그 미션도 아몬이 시간되면 자원 다뜯어가고 우리는 자원이 극히 한정되는 상황에서 군심에서 못나왔던 스1유닛 대폭추가?

쉬움 난이도로 캠페인 발로 깨니까 자원 아무렇게나 낭비해도 되겠지ㅎㅎ 하는거지 지금?


군심은 조금 비는 면이 있다고 쳐도 공허는 우겨넣을 수 있는거 최대한 우겨넣었어.

그냥 니 뇌내망상 유닛딸질이 너무 과해서 미션 구성과 벨런스, 난이도 같은건 일절 생각 안하고 유닛 넣어달라고 징징대는거지.

그리고 업적 난이도는 실망해서 쉬움만 깨고 만거라고?

자날은 의욕이 있으셔서 보통난이도도 올클리어 못하고 어려움 난이도는 하다가 때려치셨나봄?

이게 니가 지금 니가 게임 벨런스, 난이도 같은거 일절 생각 안하고 그냥 빡대가리처럼 스1 유닛이 안나와 빼애애애액!!! 하는거 밖에 더 되냐?

지금 니가 얘기한 것중 밸런스 때려 부수는게 몇개야 지금.

어차피 쉬움 내지는 보통 같은 발로도 깨는 난이도로도 하니까 아무 상관없다는거지?

그리고 캠페인은 래더와 유닛들 성능면에서 엄청나게 차이가 날 지언정 기본적인 뼈대는 동일하기 때문에 래더 입문전 게임에 익숙해지기 위한 요소인 부분이 분명히 있고, 그렇기 때문에 어렵긴 어렵되 유저를 성가시게 하지 않고 유닛을 마이크로 컨트롤 하지 않아도 될 만큼의 난이도 조절이 되있다.

그 예로 대부분의 미션이 적당히 유닛조합한 다음 쳐맞는 유닛 뒤로 빼는 로테이션 같은 기본적인 컨트롤을 하지 않고 어택땅만 해도 일단 충분히 할만 하다는 것과 은폐, 잠복같은 걸로 기습이 들어와서 탐지기를 급히 생산해야한다던가 이런 부분을 없앤게 그 증거지.

대신 물량과 혼종으로 유닛을 급박하게 생산하도록 해서 난이도를 올린거고.

자날부터 공허까지 난이도 쉬움으로만 깨니 이게 유닛딸질밖에 더 되냐?

유닛숫자가 줄어든게 컨텐츠 축소라고 하는데, 캠페인의 결정적인 컨텐츠양은 유닛수와 시네마틱이지 유닛이 얼마나 많이 나오는가가 아님.

물론 유닛이 심각하게 적은것도 문제지만, 이건 심각하게 적은게 아니라 니가 원하는 유닛이 안나온다는 거잖아.


또 이건 나무위키에서부터 답변 끝까지 회피하던데 자날은 가격 발표했을때부터 6.9라는 가격도 비싼편이라고 말 많았었는데 그건 일절 생각 안하나봄?

군심은 자날에 비해 볼륨이 적으니 실망할 수도 있지만 약간 비싸다고 할 지언정 창렬하다고 할 정도는 아니었고,

공허는 스1 유닛도 많이 추가되고 분파에 따른 모델링도 따로 만들고 더빙도 새로 하고 거기다 새 게임모드인 협동전 임무까지 생긴데다 스탠드 얼론으로 나와서 자날, 군심을 살 필요가 없어졌는데 도대체 이정도 볼륨이 어딜봐서 창렬하다는거냐?

단지 자날보다 못해서? 넌 음식점가서 음식 양을 줄이는 대신에 가격도 줄인다고 하면 그걸 창렬하다고 할거냐?

그에 대한 반박들에 대한 재반박

[원본 편집]

꿈의 부대 건 - 자날은 테란이 주력인 컨텐츠고 군심과 공유는 각각 저그와 프로토스가 주 컨텐츠인데 주 컨텐츠에서마저 누락이 보였기에 언급한 것이다.


모델링 미완성 건 - 수호군주와 포식귀 등 스1 추억의 유닛들을 바라는 팬들이 많았다. 적어도 '안 나왔으면 좋겠다' 이런 반응은 없었어. 캠페인에도 안나오는건 그렇다고 치더라도 아케이드에서도 못 쓸 물건을 만든건 책임이 있다고 보긴 힘들지.


해머 상사 건 - 다른 프로그램에서 데이터를 가공하는게 더 빠를까? 기존 프로그램 내 데이터를 가공하는게 더 빠를까?


감시군주 공격기능 추가 건 - 그렇게 따지면 살모사도 설정상 파멸충 데이터가 들어간 생명체라 공격이 불가능한데 캠페인에선 공격이 가능하다. 그리고 뮤탈만 본 원시 저그가 수호군주 정수를 보유했고(혹은 포식귀 정수만 누락된 것) 그걸 부리는 것만으로도 이미 설정은 깨짐.

그리고 갈귀, 포식귀 얘네들 공대공 유닛 가지고 뭐할건데? 특히 갈귀는 칼디르 미션 수행 전부터 등장하게 되면 미션 난이도 상당히 떨어뜨릴수 있다는건 생각 안해봤냐? 그래서 내가 갈귀는 정수 복구가 걸린다는 설정으로 최후반에 넣자는 거.

애초에 자날에서도 발키리가 짤리고 지금 그거 다살리면 공대공 유닛만 3가지나 되는데 군심 캠페인에 이정도로 공대공을 신경써야 하는 미션이 있냐? 그럼 자날 마지막 미션에서 땅굴벌레 퇴치 루트 골랐을때.

뭐 넌 심판 미션에서 오딘이 아니라 고르곤이 떳나보네? 오딘이 떴지만 공중 유닛을 안 뽑진 않는다.

거기다 수호군주, 파멸충은 무리군주, 살모사하고 능력이 완벽하게 겹치는데 같은 기능을 가진 유닛을 중복해서 넣을 필요가 있냐? 겹치니까 넣어야지. 살모사를 못 쓰면 무리군주를 못 쓰니 수호군주로 무리군주의 부재를 보완하는 방식으로 말이지.

심지어 가필패 이 새끼는 무리군주하고 비교하면 좋을게 없는데? 좋을거 있지. 인구 수. 물론 속도 보정은 시켜줘야겠지만.

그리고 갈귀 속도가 도대체 얼마나 빠르길래 고속으로 낙하하는 드랍포트를 격추할수 있다는건지? 드랍포트가 아니라 의료선이라고 했다.

무리 수호군주? 얘 도대체 뭔 유닛인줄 알고 추가해야한다는거냐? 자날에서 길 잃은 바이킹에 나온 유닛.


애초에 사도가 정화자 기술로 아이어 프로토스들을 무장시킨건데 아이어 프로토스 사도가 왜나와 ㅅㅂ 기본이 아이어 프로토스니까 아이어 사도가 나와야지.

아둔의 여전사라는 이상한 카테고리는 도대체 왜 생기는건데? 그리고 사도는 도대체 언제 받을 건데? 언제 받을거냐고? 근접 전사/원거리 전사랑 동시에.

사도를 얻는 시점이 통합의 사원이후고 실제로 쓸수 있는건 망각의 전령부턴데 이거에서 더 밀자고? 그렇지.

그리고 니가 주장하는 아이어 사도랑 정화자 사도의 차이가 뭔데? 사도의 디폴트는 또 뭘로 해둘건데? 제대로 안봤다는 증거가 눈에 보인다. 아이어 사도는 섬멸전 사양, 정화자 사도는 캠페인 사양. 디폴트는 당연히 아이어겠지?

분신이 폭발하는 탈다림 사도? 이게 자폭인지 아닌지는 둘째치고 이거 존나 뽑아다가 분신으로 싹 쓸어버리면 엥? 이거 완전 분열기 아니냐? 그건 인정. 하지만 분신 생성 쿨타임을 엄청 길게 만들던지 조절 방안도 있지.

관측선? 나무위키에서 논파된걸 여기서 또 들고 오네? 또 말해줘야하냐? 관측선으로 시야확보한다음에 태양의 죽창으로 쭉쭉 그어주고 수정탑이나 니가 그렇게 좋아하는 수송선들 데려다 드랍하면 게임 끝나겠네? 논파되어서 보강을 했다. 관측선 넣는 대신의 아둔의 창 기술 필요 마나를 증가시킨다. 그리고 한번은 드랍으로 끝내보고 한번은 정통 러시로도 끝내보고...이런 재미가 있어야지.

거기다 적 시야를 공유한다고? 왜 아예 그냥 전장 안개 다 없애고 아둔의 창으로 죽죽 그어서 게임 존나 쉽게 만들자고 하지 그러냐? 위에 아둔의 창 기술 필요마나 증가건이 있으니 생략.

또 적 오는 거 다 알려주는데 관측선으로 적 언제오고 무슨 테크 타는지 정찰하고 앉아있을거냐? 그러면 관측선을 버프를 제공하는 오오라를 추가하는 방안도 좋지.

아니면 수송선으로 드랍해서 견제를 할거냐? 그거 좋네.

그리고 분열기? 나도 공허의 유산 신 유닛들이 캠페인에 등장하지 않은건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하긴함.

근데 이거 니가 말한대로라면 완전 가격만 더 비싼 탈다림 사도 아니냐?

거기다 현자 타임 도대체 어쩔건데? 똑같이 현자타임이 있을 수 있는 파괴자는 그래도 지속적인 생산이라도 하지 얘는 한번 컨트롤 잘못하면 21초동안 도망다니다가 겜 터트리는데? 사도의 데미지와 분열기의 데미지를 조절하면 된다. 분열기 쪽이 훨씬 높게.

컨트롤 잘하면 되니까 문제 없다고? 캠페인은 나름 초보들에 대한 배려가 잘되있는편인데, 이게 고수들만 하는 게임도 아니고 안그대로 컨트롤 안되는 사람들 게임도 터트리고 키보드도 터트리라고? 그러니 그런 사람들은 아군 오폭 데미지가 없는 버전의 분열기를 쓰면 되잖아?

또 멀쩡하게 추가된 탈다림 모선은 니 취향이 아니라서 퇴출이냐? 나한테 반박하고 싶어서 반은 보고 반은 못봤군. 제대로 다시 봐봐. 모선핵을 추가해서 전쟁 의회에 모선 컨텐츠를 넣고 아이어 모선, 정화자 모선, 탈다림 모선으로 설정하자고 했다.

여기까지만 봐도 지금 니가 추가하자고 하는 것만 최소 9개는 되는데 캠페인 미션수는 한정되있고, 넣을건 존나 많고, 미션 처음부터 끝날때까지 유닛만 받다 게임 끝낼거냐? 그래도 충분히 들어갈 수 있지. 아까 말한대로 사도는 아둔의 창 얻자마자 같이 추가하고. 관측선과 차원 분광기는 로봇 공격 유닛을 얻을때 같이 얻는다. 분열기는 거신/파괴자 얻을때 같이 얻고. 마지막으로 모선은 공격함 얻을때 같이 추가한다.

마지막으로 에필로그 미션.

테란 저그 미션 이거 딱 하나거든? 기존에 자날 다깻던 유저도 뜬금없이 테란 미션 떠서 당황 하는 면도 있고 무엇보다도 정신없는 방어 미션인데 여기서 신유닛을 추가한 다음에 이거에 대한 설명까지 해주자고? 당연하지. 신 유닛에 대한 플레이 방법도 배워야 하잖아? 자날 테란 캠페인에서 땅거미 지뢰 설명법을 가르쳐주냐 뭘하냐. 군심 저그 캠페인에서도 궤멸충 설명은 전혀 없었잖아 그치?

니가 캠페인 쉬움으로만 깨니까 이 미션이 얼마나 정신없는지 모르는구나? 쉬움으로 깨건 말건을 떠나서, 돈을 낸 사람 입장에서 같은 값에 더 많은 컨텐츠를 즐기고자 하는건 당연한거다.

적 유닛은 막 몰려오는데 캐리건으로 고급 유닛들 점사 찍어주고 유닛 생산해주고 아르타니스 자가라 안밀리게 병력도 지원해줘야 하는 상황에서 느긋하게 신유닛들 설명 읽고 이거에 맞는 전술 생각해보고 할 시간이 잘도 나겠네? F12 누르면 일시 정지 되잖아? 그래서 정지되는데 시간에 쫓길 일이 어디 있나?

저그 미션도 아몬이 시간되면 자원 다뜯어가고 우리는 자원이 극히 한정되는 상황에서 군심에서 못나왔던 스1유닛 대폭추가?

쉬움 난이도로 캠페인 발로 깨니까 자원 아무렇게나 낭비해도 되겠지ㅎㅎ 하는거지 지금? 아니지. 이런 경우 협동전 자가라처럼 가격을 떨어뜨리는 방법도 있지.


군심은 조금 비는 면이 있다고 쳐도 공허는 우겨넣을 수 있는거 최대한 우겨넣었어. 그래도 더 우겨넣으면 좋지 뭘 그러냐?

그냥 니 뇌내망상 유닛딸질이 너무 과해서 미션 구성과 벨런스, 난이도 같은건 일절 생각 안하고 유닛 넣어달라고 징징대는거지. 이 유닛들이 추가되어도 밸런스는 망가질 일 없다. 관측선은 인정.

그리고 업적 난이도는 실망해서 쉬움만 깨고 만거라고?

자날은 의욕이 있으셔서 보통난이도도 올클리어 못하고 어려움 난이도는 하다가 때려치셨나봄? 그 시기엔 손이 고자라서 깨지니까 중도 포기함.

이게 니가 지금 니가 게임 벨런스, 난이도 같은거 일절 생각 안하고 그냥 빡대가리처럼 스1 유닛이 안나와 빼애애애액!!! 하는거 밖에 더 되냐? 그런게 아니지. 내가 위에서 말한대로 돈을 낸 사람 입장에서 같은 값에 더 많은 컨텐츠를 요구한다고. 스2를 더 풍요롭게 즐기게 도와주는건데 넌 왜 방해질이니?

지금 니가 얘기한 것중 밸런스 때려 부수는게 몇개야 지금. 어차피 쉬움 내지는 보통 같은 발로도 깨는 난이도로도 하니까 아무 상관없다는거지? 관측선 빼고 밸런스 안망가진다니까.

그리고 캠페인은 래더와 유닛들 성능면에서 엄청나게 차이가 날 지언정 기본적인 뼈대는 동일하기 때문에 래더 입문전 게임에 익숙해지기 위한 요소인 부분이 분명히 있고, 그렇기 때문에 어렵긴 어렵되 유저를 성가시게 하지 않고 유닛을 마이크로 컨트롤 하지 않아도 될 만큼의 난이도 조절이 되있다.

그 예로 대부분의 미션이 적당히 유닛조합한 다음 쳐맞는 유닛 뒤로 빼는 로테이션 같은 기본적인 컨트롤을 하지 않고 어택땅만 해도 일단 충분히 할만 하다는 것과 은폐, 잠복같은 걸로 기습이 들어와서 탐지기를 급히 생산해야한다던가 이런 부분을 없앤게 그 증거지.

대신 물량과 혼종으로 유닛을 급박하게 생산하도록 해서 난이도를 올린거고. 그건 맞는거 같다.

자날부터 공허까지 난이도 쉬움으로만 깨니 이게 유닛딸질밖에 더 되냐?

유닛숫자가 줄어든게 컨텐츠 축소라고 하는데, 캠페인의 결정적인 컨텐츠양은 유닛수와 시네마틱이지 유닛이 얼마나 많이 나오는가가 아님. 내가 말했듯 시네마틱은 기본이고, 유닛 종류도 누락이 있어서는 안되지.

물론 유닛이 심각하게 적은것도 문제지만, 이건 심각하게 적은게 아니라 니가 원하는 유닛이 안나온다는 거잖아. 내가 원하는 유닛이 안나온다는 것 뿐만 아니라 스1, 스2 유저 입장에서 당연히 나올거라고 기대한 유닛들이 안 나오는게 문제라는거다.


또 이건 나무위키에서부터 답변 끝까지 회피하던데 자날은 가격 발표했을때부터 6.9라는 가격도 비싼편이라고 말 많았었는데 그건 일절 생각 안하나봄? 그래서 값 비싼 값을 한 만큼 사람들은 그 유닛 컨텐츠에 익숙하기 때문에 당연히 그걸 기대하는게 당연하다. 그걸 저버린게 블리자드고.

군심은 자날에 비해 볼륨이 적으니 실망할 수도 있지만 약간 비싸다고 할 지언정 창렬하다고 할 정도는 아니었고, 공허는 스1 유닛도 많이 추가되고 분파에 따른 모델링도 따로 만들고 더빙도 새로 하고 거기다 새 게임모드인 협동전 임무까지 생긴데다 스탠드 얼론으로 나와서 자날, 군심을 살 필요가 없어졌는데 도대체 이정도 볼륨이 어딜봐서 창렬하다는거냐? 공허는 창렬까지는 아니라고 쳐도 군심은 창렬이 확실히 맞는거 같은데. 진화 미션 분량도 너무 짧고.

단지 자날보다 못해서? 넌 음식점가서 음식 양을 줄이는 대신에 가격도 줄인다고 하면 그걸 창렬하다고 할거냐? 가격대를 얼마나 줄이느냐에 따라 다르겠지.

꿈의 유닛

내가 래더에서 라고 붙여놨지? 자날 래더에서 스1 유닛들이 왜 짤리냐? 있으면 스2의 그래픽 상향과 더불어 이런저런 다양한 조합을 경기에서 볼수 있는데?


모델링

어차피 등장 안할 유닛인데 완성 다 안한게 도대체 왜 까일만한 요소인지? 다 못만들어서 아케이드에서 배치 못하는건 아쉽긴 아쉽다만 이건 별개 문제 아니냐?


해머상사

히오스는 스2기반이다. 좀 알고 씨부려라. 좀 과장해서 말하면 스2 아케이드라고.


감시 군주 공격기능 추가

설정상 파멸충은 공격 가능하다


공대공 유닛들

내가 군심캠페인에서 쓸거 물어봤지 자날 마지막 미션이 왜 튀어나와. 그리고 공중유닛 아예 안뽑는거랑 공대공 유닛이 많이 필요한가를 묻는건 별개 문제지 ㅅㅂ


프로토스 유닛들

이거 설정상 카락스가 정화자 기술 개량해서 만든거라 금단의 무기 끝나고도 바로 사용 못하는데 무슨 정화자 만난적도 없는 원거리 전사 받을때? 정화자랑 접촉도 한적없는 아둔의 창을 얻었을때 얻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그리고 니 말대로 디폴트가 아이어 사도면 분파 선택에서 칼라 분파에서 똑같은거 또 선택되는게 말이되냐?

그거 말고도 니가 유닛딸치느라 생각없는거 확연히 보이는게,

아둔의 창 스킬 마나를 올리는건 관계없어. 쓸 수 있다는게 중요하다고. 태양의 죽창 아니더라도 아둔의 창으로 적 기지 하나 날리는건 일도 아니라고.

그리고 견제를 왜해? 캠페인에서 적이 유닛을 생산하냐? 일꾼 다털어도 자원 딸릴일도 없고 유닛은 트리거 같은걸로 따로 증원되는데 견제가 도대체 무슨 소용인데?

분열기는 아군 오폭이 문제가 아니라 엉뚱한데 터트리면 21초 동안 아무것도 못하는 잉여유닛이 되버리는게 문제라고.

미션 하나당 얻는 유닛 종류는 한개다. 다른 분파 유닛은 몇개씩 얻을수 있을지 몰라도 카테고리는 하나씩이고 카테고리를 두개 세개씩 넣어버리면 미션이 난잡해질 뿐임.

그리고 막바지 미션들은 여태까지 해금된 유닛들을 최대한 활용해보라는 성격이 강하고, 사실상 내가 원하는대로 조합할 수 있는 미션은 숙주 미션뿐인데, 마지막 미션까지 계속 유닛을 추가해?

유닛만 나오면 유닛을 최대한 활용할 기회는 없어도 된다는거임?

너도 인정했듯 공허의 유산은 유닛을 컨트롤 하지 않고 어택땅을 해도 문제가 없을 정도로 난이도를 조정하고 있는데, 모선핵 분열기 예언자 이런거 전부 어택땅하는데 불편한 요소 아니냐?

모선핵은 아둔의 창 스킬선택으로 어떻게 보면 항시 생산되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고, 분열기는 엉뚱한데 발사해버리거나 의도한대로 맞지 않으면 전력에 심각한 공백을 가져오는 유닛임. 예언자는 물몸이라 잘못 움직이면 순식간에 터지고.

에필로그 미션에서도 f12 누르고 설명 보여주면 된다지만 이게 한두줄이냐? 실제로 군심, 공허에선 저렇게 설명 안해줘. 등장인물의 입을 빌려서 간략하게 설명해주지.

미션 시작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팁창이 뜨는건 산통 깨는 일이기도 하고, 미션 시작 전이라면 모를까 미션 하려는 중에 저렇게 멈춰놓고 설명하는건 결코 좋은 방식이 아니거든.

그리고 에필로그 미션은 유닛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려주려고 있는 미션이 아니다.

미션한개당 한 종류의 유닛으로 제한되는 이유가 뭐냐면, 해금되는 유닛특성에 맞춰서 그 유닛을 최대한 활용 할 수 있게끔 미션이 짜여져 있거든.

그런데 몇기나 되는 유닛을 겨우 한 미션에서, 그것도 방어미션에서 전부 설명시켜 준다고?

넌 공성 전차 안뽑고 사이클론이나 해방선으로 그 물량 막을 수 있을거 같냐?

또 저그 미션에서 자원을 뜯어가는건 '일부러' 난이도를 어렵게 만드는 요소로, 적이 나오는 공허의 틈은 파괴해서 일정 시간이 지나면 복구되고 영구적으로 파괴하는게 불가능하다.

자원 많아보인다고 만만하게 보고 자원 빨리 안캐고 유닛 생산 적당히하는건 말할 것도 없고, 빨리 끝낼 생각 안하고 적이 쳐들어오는거 눈치보면서 방어만하다가는 결국 생산력에 한계가 와서 지게끔 되어있는 구조임.

그런데 거기서 협동전 자가라처럼 유닛 값을 낮춰? 그럼 자원 뜯어가고 하는게 무슨 소용이야 ㅅㅂ


많으면 좋다?

자날도 이거보다 더많으면 좋은건데 왜 자날은 더 추가해달라고 안하냐?

자날은 테란이 주제지만 프로토스 미션도 4개 정도 들어가 있는데 케리건이 뭐했는지 저그 시점에서 안보여줄건 또 뭐임?

그딴 식이면 끝도 없어.

같은 값? 6.9하고 3.6이 언제부터 같은 값이 되버렸냐?

자날은 할인할때사고 군심 공허는 정가주고 사서 그러냐 설마?

정확하게 같은 값을 요구하려면 군심, 공허 가격이 대충 자날의 52%수준인데 미션수도 거의 반절 수준으로 줄이고 유닛수도 반절수준으로 줄여야 하는거 아니냐?

스2를 즐기는데 더욱 풍요롭게 해주려는데 방해질?

위키가 언제부터 블리자드 의견 건의처가 됐는지?

니가 진짜 그런걸 할려면 위키에서 찌질거리는게 아니라 블리자드에 가서 시위를 하던가 모하임 목을 따던가 해야되는게 맞는거 아니냐?

위키에 니가 블리자드는 개창렬하다고 쓴다고 해서 블리자드가 이거 보고 우리가 개창렬했구나! 하고 스2 새로 만들어주냐?

유저들 의식 계몽? 사람들이 전부 블빠라서 창렬한것도 혜자하구나 헤헤 하는 무지몽매한 등신들로 보이냐?

니 혼자 깨어있다고 착각하는 선민의식이겠지.

여태까지 나무위키고 어디고 니 의견 제대로 동의해주는 사람이 있긴 했냐?

그렇게 합리적이었으면 나무위키에서도 니 말에 동조해주는 사람 하나쯤은 있었겠지.

근데 없잖아? 사실 군심도 그냥 군심문서 하나에서 취소선 긋고 창렬하다고 하면 될일이었어.

그런데 니가 이 문서 저 문서 죄다 창렬하다고 쓰고 다니고 밸런스 난이도 이런건 하나도 고려안하고 유닛딸질만 치면서 안나와서 창렬하다고 빼애애애액! 거리는데 그걸 안질려하는 사람이 누가 있음?


잠깐 타임

[원본 편집]

카이라의 반박문 알림이 안떠서 여태까지 몰랐는데? 고로 좀 있다 반박하겠심.

ㄴ 토론을 진행중이었으면 계속 주시하십시요. 토론 상대에 대한 예의입니다. 근육 (토론) 2016년 2월 29일 (월) 22:09 (KST)

ㄴ니가 잠수탄 동안 나말고 다른놈도 와서 글쓰고 갔는데 그거까지도 모르고 있다가 운영진와서 종료하겠다는건 귀신같이 나타나시네? 참 편리하네 그거^^

ㄴ 난 레알 몰랐음.

재반박

[원본 편집]

꿈의 유닛

내가 래더에서 라고 붙여놨지? 자날 래더에서 스1 유닛들이 왜 짤리냐? 있으면 스2의 그래픽 상향과 더불어 이런저런 다양한 조합을 경기에서 볼수 있는데?

ㄴ 하지만 자날은 캠페인에서 래더의 스1유닛의 부재를 충족시켰는데 군심은 그게 없었다. 그건 문제삼지 않는가?

모델링

어차피 등장 안할 유닛인데 완성 다 안한게 도대체 왜 까일만한 요소인지? 다 못만들어서 아케이드에서 배치 못하는건 아쉽긴 아쉽다만 이건 별개 문제 아니냐?

ㄴ팬들의 기대감을 저버린 건 사실이다.


해머상사

히오스는 스2기반이다. 좀 알고 씨부려라. 좀 과장해서 말하면 스2 아케이드라고.

ㄴ 그건 인정.


감시 군주 공격기능 추가

설정상 파멸충은 공격 가능하다

ㄴ 하지만 파멸충이 공격 불가능한것 부터가 이미 설정 파괴됨(스1이건 스2건)


공대공 유닛들

내가 군심캠페인에서 쓸거 물어봤지 자날 마지막 미션이 왜 튀어나와. 그리고 공중유닛 아예 안뽑는거랑 공대공 유닛이 많이 필요한가를 묻는건 별개 문제지 ㅅㅂ

ㄴ 자날 마지막 미션은 대공 유닛이 있어도 괜찮다는 예시이고, 공대공 유닛이 다양하면 디버프 담당 살모사와 몸빵 담당 포식귀의 조화는 괜찮을 것이다.


프로토스 유닛들

이거 설정상 카락스가 정화자 기술 개량해서 만든거라 금단의 무기 끝나고도 바로 사용 못하는데 무슨 정화자 만난적도 없는 원거리 전사 받을때? 정화자랑 접촉도 한적없는 아둔의 창을 얻었을때 얻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그리고 니 말대로 디폴트가 아이어 사도면 분파 선택에서 칼라 분파에서 똑같은거 또 선택되는게 말이되냐?

ㄴ 그럼 탈다림 사도 대신 네라짐 사도로 바꾼다. 영구 은폐 사도로 말이지.

그거 말고도 니가 유닛딸치느라 생각없는거 확연히 보이는게,

아둔의 창 스킬 마나를 올리는건 관계없어. 쓸 수 있다는게 중요하다고. 태양의 죽창 아니더라도 아둔의 창으로 적 기지 하나 날리는건 일도 아니라고.

그리고 견제를 왜해? 캠페인에서 적이 유닛을 생산하냐? 일꾼 다털어도 자원 딸릴일도 없고 유닛은 트리거 같은걸로 따로 증원되는데 견제가 도대체 무슨 소용인데?

분열기는 아군 오폭이 문제가 아니라 엉뚱한데 터트리면 21초 동안 아무것도 못하는 잉여유닛이 되버리는게 문제라고.

ㄴ 그러면 분열기 업그레이드 물 중 하나를 쿨타임을 대폭 줄인 버전으로 설정하면 되지

미션 하나당 얻는 유닛 종류는 한개다. 다른 분파 유닛은 몇개씩 얻을수 있을지 몰라도 카테고리는 하나씩이고 카테고리를 두개 세개씩 넣어버리면 미션이 난잡해질 뿐임.

ㄴ 난잡X 풍성O

그리고 막바지 미션들은 여태까지 해금된 유닛들을 최대한 활용해보라는 성격이 강하고, 사실상 내가 원하는대로 조합할 수 있는 미션은 숙주 미션뿐인데, 마지막 미션까지 계속 유닛을 추가해?

유닛만 나오면 유닛을 최대한 활용할 기회는 없어도 된다는거임?

ㄴ 그게 기회가 없다는건 아닐텐데

너도 인정했듯 공허의 유산은 유닛을 컨트롤 하지 않고 어택땅을 해도 문제가 없을 정도로 난이도를 조정하고 있는데, 모선핵 분열기 예언자 이런거 전부 어택땅하는데 불편한 요소 아니냐?

ㄴ그러면 자동 시전으로 바꾸면 된다.

모선핵은 아둔의 창 스킬선택으로 어떻게 보면 항시 생산되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고, 분열기는 엉뚱한데 발사해버리거나 의도한대로 맞지 않으면 전력에 심각한 공백을 가져오는 유닛임. 예언자는 물몸이라 잘못 움직이면 순식간에 터지고.

ㄴ 분열기는 쿨타임이 줄어든 업그레이드 물 얘기했고, 예언자는 공허포격기 방어막 체력을 가져오면 되지.

에필로그 미션에서도 f12 누르고 설명 보여주면 된다지만 이게 한두줄이냐? 실제로 군심, 공허에선 저렇게 설명 안해줘. 등장인물의 입을 빌려서 간략하게 설명해주지.

미션 시작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팁창이 뜨는건 산통 깨는 일이기도 하고, 미션 시작 전이라면 모를까 미션 하려는 중에 저렇게 멈춰놓고 설명하는건 결코 좋은 방식이 아니거든.

ㄴ 그렇지만 이렇게 설명하는게 대화중에 설명해서 설명을 놓치는 것보다 나을수도 있다.

그리고 에필로그 미션은 유닛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려주려고 있는 미션이 아니다.

미션한개당 한 종류의 유닛으로 제한되는 이유가 뭐냐면, 해금되는 유닛특성에 맞춰서 그 유닛을 최대한 활용 할 수 있게끔 미션이 짜여져 있거든.

그런데 몇기나 되는 유닛을 겨우 한 미션에서, 그것도 방어미션에서 전부 설명시켜 준다고?

넌 공성 전차 안뽑고 사이클론이나 해방선으로 그 물량 막을 수 있을거 같냐?

또 저그 미션에서 자원을 뜯어가는건 '일부러' 난이도를 어렵게 만드는 요소로, 적이 나오는 공허의 틈은 파괴해서 일정 시간이 지나면 복구되고 영구적으로 파괴하는게 불가능하다.

자원 많아보인다고 만만하게 보고 자원 빨리 안캐고 유닛 생산 적당히하는건 말할 것도 없고, 빨리 끝낼 생각 안하고 적이 쳐들어오는거 눈치보면서 방어만하다가는 결국 생산력에 한계가 와서 지게끔 되어있는 구조임.

그런데 거기서 협동전 자가라처럼 유닛 값을 낮춰? 그럼 자원 뜯어가고 하는게 무슨 소용이야 ㅅㅂ

ㄴ 유닛 값을 낮추는건 취소하되 기본 제공 자원량을 높이면 되지 않을까?

많으면 좋다?

자날도 이거보다 더많으면 좋은건데 왜 자날은 더 추가해달라고 안하냐?

자날은 테란이 주제지만 프로토스 미션도 4개 정도 들어가 있는데 케리건이 뭐했는지 저그 시점에서 안보여줄건 또 뭐임?

그딴 식이면 끝도 없어.

같은 값? 6.9하고 3.6이 언제부터 같은 값이 되버렸냐?

ㄴ 그러나 현재는 자날과 군심이 2.0으로 같은 값이 되었으니 군심이 자날급의 양으로 불어나야겠지.

자날은 할인할때사고 군심 공허는 정가주고 사서 그러냐 설마?

정확하게 같은 값을 요구하려면 군심, 공허 가격이 대충 자날의 52%수준인데 미션수도 거의 반절 수준으로 줄이고 유닛수도 반절수준으로 줄여야 하는거 아니냐?

스2를 즐기는데 더욱 풍요롭게 해주려는데 방해질?

위키가 언제부터 블리자드 의견 건의처가 됐는지?

니가 진짜 그런걸 할려면 위키에서 찌질거리는게 아니라 블리자드에 가서 시위를 하던가 모하임 목을 따던가 해야되는게 맞는거 아니냐?

ㄴ 블리자드 코리아 건물 가봤는데 소용이 없어서 대규모로 찾아가야 소용이 있을듯 해서 사람 좀 모으려고.

위키에 니가 블리자드는 개창렬하다고 쓴다고 해서 블리자드가 이거 보고 우리가 개창렬했구나! 하고 스2 새로 만들어주냐?

유저들 의식 계몽? 사람들이 전부 블빠라서 창렬한것도 혜자하구나 헤헤 하는 무지몽매한 등신들로 보이냐?

니 혼자 깨어있다고 착각하는 선민의식이겠지.

여태까지 나무위키고 어디고 니 의견 제대로 동의해주는 사람이 있긴 했냐?

ㄴ 없었으니까 더 열심히 노력한거지.

그렇게 합리적이었으면 나무위키에서도 니 말에 동조해주는 사람 하나쯤은 있었겠지.

근데 없잖아? 사실 군심도 그냥 군심문서 하나에서 취소선 긋고 창렬하다고 하면 될일이었어.

그런데 니가 이 문서 저 문서 죄다 창렬하다고 쓰고 다니고 밸런스 난이도 이런건 하나도 고려안하고 유닛딸질만 치면서 안나와서 창렬하다고 빼애애애액! 거리는데 그걸 안질려하는 사람이 누가 있음?

ㄴ 그런데 갈귀나 감시군주, 타락귀, 수호군주, 포식귀, 파멸충 모두 캠페인에 등장하지 않는 유닛이었다. 내가 감염충이나 저글링 같이 문제없이 등장한 유닛에 창렬타령한 것도 아니고.


꿈의 유닛

컨셉상 겹치거나 대신할 유닛 많잖아? 공대공 유닛은 애초에 많아봐야 미션 클리어에는 결정적으로 쓸모가 없고 파멸충 가필패 이새끼들은 용기병 추적자처럼 각자 특색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하위호환이잖아 ㅅㅂ

그리고 니가 말하는 저 꿈의 조합도 존나 엉터린게 대표적으로 허크는 쓰면서 화염방사병은 못쓴다? 허크가 짤린 이유가 컨셉적이나 뭐로보나 체력많고 가격만 비싼 화염방사병인데 뭔소리 하니

ㄴ 가필패/허크 건은 인정. 하지만 파멸충은 하위호환은 아니다.

ㄴ 왜 하위호환이 아니냐? 역병하고 납치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마비 구름은 사실상 흑구름하고 비슷한 스킬이고 흡수까지 있는데다 심지어 지형도 안타도록 날아다니는데?

ㄴ ㅇㅋ

모델링

아쉽다고 할수는 있지만 그게 게임 등장에 직접적으로 등장하는것도 아닌데 가격이 어떻고 할만한 문제는 아니지.

ㄴ 파멸충은 공유에서 공허의 유닛으로 등장했다. 그런데 게임에 나오는 유닛을 다 만들지 않고 스캔티피드라는 중립 동물로 때우는건 문제가 있지.

ㄴ 공허 캠페인에 등장한적 없는걸로 아는데? 캠페인 진행하면서 파멸충 기술같은건 한번도 맞아본 적이 없는데 무슨소리 하냐

ㄴ 등장 안하는구나..나뮈에 파멸충 나온다고 서술돼서.

감시군주 공격기능

스1 AI는 마법유닛은 마법쓰고 도망가게끔되어 있는데, 스1에서 파멸충한테 공격기능을 달아주면 AI 특성상 마법쓰고 공격하게됨.

그런 부분에서 공격 기능을 없앤거고 이건 게임적 표현이라고 봐야지. 게임적 표현을 빌미로 감시군주의 공격기능을 달아야 한다고 하면, 그딴식으로 게임을 만들면 도대체 게임에 역할 분류를 뭐하러 하는데?

ㄴ 그러면 감군 공격 기능을 빼고 교란기처럼 사거리 증가 기능 버프를 제공하는 유닛으로 변경한다.

ㄴ 이미 사거리 긴 유닛들 많고, 히드라도 변이를 통해 사거리를 늘릴수 있으며 악성 점막 등을 통해서 공격속도도 올릴 수 있다. 멀리서 존나 빠르게 퍽퍽 때리고 게임 끝내자고? 게임 디자인 고려좀 하자니까?

ㄴ 하지만 사업 변이를 하지 않았다면 필요하겠지.

ㄴ 아니 사거리도 길어지고 공속도 빨라지면 유닛이 너무 OP스러워지는건 생각안해봄? 그리고 사업 변이를 하지 않고 감시군주의 사거리 버프를 이용하면 히드라에 사거리 업 변이가 있을 필요가 왜있는데?

ㄴ 히두라 사업은 스1때도 있었으니 변이를 빼면 안되지. 그리고 관통촉수 빼고 사거리 긴 유닛이 없으니...

ㄴ 그럼 죄다 사거리 길어져야 하냐? 사거리 긴 유닛 한두개만 있으면 됐지 죄다 사거리가 길어야 하냐? 꼭 캠알못 스알못 티를 내야함?

ㄴ 하지만 군심에서는 공성전차 포지션은 관통 촉수 말고는 없다. 그러니 고정적인 포지션이 필요하지 않겠음?

ㄴ 공성전차 포지션을 여러유닛이 담당해야하냐? 또 저그 캠페인에서 저그의 컨셉은 점막을 펼쳐놓고 빠른 기동력으로 승부를 보는 컨셉인데 그 공성전차 포지션을 꼭 만들어줄 필요가 있는건지?

ㄴ 아니지 관통이 빠질때 히드라가 대안이 될 수 있지.

ㄴ 히드라가 언제부터 공성전차 포지션이 됐냐? 그리고 무리군주라는 지형도 안타는 공성전차급 원거리 공격 유닛이 있는데 왜 히드라가 공성전차 포지션이 되야한다는지? 그리고 저그는 분명 테란과 다른 컨셉의 종족인데 왜 테란과 같은 포지션의 유닛이 있어야 하냐?

공대공 유닛들

그래서 공대공 유닛을 3종류씩이나 동원할 정도로 적극적으로 쓸만한 미션이 있냐니까?

하나 있긴 있지 칼디르 셔틀 미션. 근데 이건 초반 미션이고 후반 미션가서 공대공 유닛을 적극적으로 쓸 미션이 없잖아?

고르곤이라도 뜨냐? 포식귀를 이용한 몸빵? 이건 래더가 아니고 임무 목표와 대다수 적군은 대부분 지상 유닛, 건물이기 때문에 공대공을 적극적으로 준비할 이유가 전혀 없음.

그리고 무엇보다도 존나 힘쎄고 강한 케리건이 있어서 히드라나 뮤탈만 있으면 충분히 대비가 가능한 부분이고.

또 니가 지금 군심 컨셉을 존나 착각하는게, 군심의 유닛선택 컨셉은 자날처럼 하나하나 추가하는 방식보다는 오히려 공허와 비슷하게 한 유닛이 있으면 거기에 대한 진화/분파를 선택하는 식임.

근데 넌 지금 유닛들 안나온다고 게임 컨셉이 어떻게 잡혀있던 상관없이 그냥 마구잡이로 쳐넣자고 할 뿐이잖아.

물론 진화 미션을 더 넣으면 되겠지만 처음, 마지막 미션 제외하고 15미션이고 진화미션이 7개니까 사실상 2미션당 하나씩인데, 진화미션을 더늘리면 사실상 미션 하나 깨고 진화미션 하나깨는 식인데, 이런 미션 구성이 오히려 더 진빠지고 미션 흐름을 헤친다는 생각은 안해봤냐?

이제 캐리건이 시련미션에서 파워업하러 갈려고 하는데 진화미션 있다고 뜨고 레이너한테 사실상 실연 당해서 기분 참 씁쓸한데 진화 미션 있다고 또 뜨고 참 게임 몰입감 잘도 좋아지겠음?

ㄴ 이건 인정

사도

아니 애초에 사도는 그 공돌이 카락스가 정화자 기술을 이제 막 습득해서 겨우 아이어 프로토스한테 제공하기 시작한건데 공허의 유산 시간대가 얼마나 길다고 그 사이에 네라짐 기술이 나오고 탈다림이 탈취해가고 그러냐?

ㄴ 그러면 선동자는 포기하고 기존대로 사도는 용기병 추적자라인에...

분열기

자동시전에 쿨타임 줄이면 도대체 쿨타임 조금 더 길고 생긴거 다른 파괴자랑 다를게 뭔데?

ㄴ 다를게 없으니까 파괴자 대신 거신 고를때 꿈의 조합이 가능해지는거지.

ㄴ 그게 왜 꿈의 조합이야 미친놈아 니말대로 바꾸면 사실상 파괴자 하위호환인데 있을 필요가 없잖아

ㄴ 하위호환이지만 값이 싸니까...

ㄴ 생긴거만 다른 비슷한 유닛에 값이 싸면 파괴자는 뭐하러 있는데?

ㄴ 추억보정

ㄴ 똑같은 컨셉의 유닛이 추억보정때문에 둘씩이나 있어야한다고? 그거야 말로 낭비중에 낭비 아니냐? 그리고 그거야 말로 유저한테 혼란만 가중시키는거 아니냐? 공허의 유산 구입하는 사람들은 스1했던 사람들밖에 없냐?

ㄴ 하지만 협동전에선 파괴자랑 분열기 둘 다 존재하는데?

ㄴ 내가 협동전 업적 100% 달성해둔 상태인데, 도대체 어느 사령관이 파괴자 분열기 둘다 뽑을 수 있는지 좀 알려줘라 숨겨진 커맨드라도 있냐?

ㄴ 아니 협동전 인공지능이.

ㄴ 협동전 인공지능이 유저야? 유저의 편의성을 이야기 하는데 왜 인공지능을 유저와 동일시 하냐? 인공지능이 쓰면 유저도 써야하냐?

미션

한 유닛당 하나의 미션이 배정되어 있는 이유는 아래에 설명했듯이 유닛을 그 미션에 특화되도록 맞추고, 이 유닛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알려주기 위해서다.

근데 한 미션에 유닛을 여러개씩 추가해버리면 미션이 복잡해지기만 한다고. 내가 말했듯 캠페인은 분명 래더를 하기전 적응하기 위한 면이 분명히 있음.

그래서 여러개씩 추가하지 않고 미션 하나당 하나씩 배정함으로서 해당 미션에서 그 유닛을 적극적으로 써보고 알아갈 수 있도록 너같은 손고자도 할 수 있게끔 배려해주는 부분이다.

근데 뭐 손고자는 쉬움으로만 하면되고 복잡하면 단축키는 외워서 하면되니까 저런 배려는 필요 없다는거냐?

그리고 구원 미션까지 주구장창 유닛을 추가해대면 기회가 없는게 맞다.

막마지 미션은 3개인데 기사단의 귀환은 분대 미션이라 내가 선택한 분파에 상관없이 유닛이 나오고 구원 미션은 방어미션에다 마지막 미션답게 난이도 상당한데다 시간이 흐르면 아둔의 창도 막혀버리고 사실상 관문 유닛은 임시 고기방패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내가 여태까지 얻은 유닛과 아둔의 창 스킬을 내가 원하는데로 고르고 조합할 수 있는 미션은 사실상 숙주 미션 밖에 없다.

그런데, 구원 미션까지 계속해서 유닛을 추가해버리면 도대체 내가 원하는 화력전은 도대체 언제 최대한 활용해보라는거냐?

그리고 대화중에 설명을 놓쳐? 넌 여태까지 미션 헛으로 했냐? 미션이 시작하면 '대화를 하면서' 간단하게 이 유닛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시연해주고 시작했을텐데? 거기다 일시 정지하고 또 설명하라고? 이게 뭐 이중삼중으로 설명하는 설명충 게임이냐? 에필로그 미션에서 기본자원 제공량을 늘려? 일부러 생산력을 딸리게 만드는거라고 도대체 몇번을 말하냐. 진짜 쉬움으로만 깨니까 별 생각 안드냐? 땅뜯어가기전에 자원 충실하게 캐놓으면 200마리 한번에 다잃어도 두세번은 다시 보충할 정도는 되는데, 눈치보면서 계속 방어만 하면서 손해보거나 실수로 땅꺼지면서 유닛 잃거나 하면 결국 패배하는 구조로 만든 미션인데 도대체 왜 더 쉽게 해줘야하는데?

또 계속 강조하는데, 에필로그 미션은 뭔가 설명해주거나 게임에 익숙해지도록 하는 미션이 아니다. 대단원의 막이고 사실상 전략이 고정되는 미션 특성상 제대로 사용도 못할 유닛들을 일일이 하나씩 보여주고 시연시켜주기 보다는 그냥 전작에 있던 설정들을 그대로 가져오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고, 그게 유저들한테도 편하지.

ㄴ 그건 인정하지만, 수습하려는 책임감이 없는건 사실이다. 워3 나엘 캠페인은 오리지날은 키메라를 쓰지 못했지. 하지만 확장팩에선 사용 가능했다. 하지만 군심->공유에선 이런 수습은 찾아볼 수 없었지...

ㄴ 그래서 프로즌쓰론 나엘 미션이 한개 밖에 없는데다가 맨 마지막 미션 정도 됐는지?

ㄴ 난 지금 수습이란 문제에 대해서 얘기했지 미션 수 적은걸 얘기한게 아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개라는 이유로 수습을 안해도 되는건 아니다.

ㄴ 아니 씨발 에필로그 미션 역할과 왜 확장팩 유닛이 적용 안되고 자날사양, 군심사양으로 나오는 것에 대해선 위에서 인정해놓고선 갑자기 왜 또 말을 뒤집는데?

ㄴ 인정과 별개로 책임없는 모습은 사실이지.

ㄴ 불편해지는거 인정하는데 그래도 있어야 한다? 이게 말이야 방구야? 지금 나엘미션이랑 에필로그 미션이랑 같냐? 프로즌쓰론 나엘미션은 정규 미션이고 에필로그 미션은 사실상 세종족 전부 플레이하게 해주는 보너스잖아. 그리고 에필로그 미션의 특수성도 전부 인정해놓고선 그걸 정규 미션인 나엘 미션이랑 동일시 한다고? 생각이라는걸 하긴하냐?

ㄴ 내가 말하는건 나엘 프로즌 스론 미션에서 키메라 부활은 유저 의견을 수렴했다는 것이고, 공유에서의 포식귀, 파멸충 미부활은 유저 의견을 수렴하지 않았단 거다. 그러니 이건 차이가 크다.

ㄴ 도대체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는 증거가 어디에 있는데? 그때 내가 메일을 보냈더니 프로즌 쓰론에선 나왔다! 이런 수준으로 의견주장을 하는거냐 지금? 그리고 키메라뽑을 수 있으면 밸런스에 영향을 미친다는 의견도 있는데 역시 이런건 전혀 생각 안하나봄?

ㄴ 그런데 오리지날에서 키메라가 등장했으니 이렇게라도 누락을 수습하는게 당연하지.

ㄴ 오리지널에서 키메라 안나온다면서요 ㅅㅂ. 이건 그래 오타라고 치고 넘어가더라도 그래서 에필로그 미션이 정규 미션이냐니까? 에필로그 미션을 왜 정규 미션하고 똑같이 생각하냐? 또 에필로그 미션의 특수성은 인정하는데 그래도 불편해지는 걸 감수하면서 까지 나와야한다? 쓸데없는 유닛 건물 넣어줘서 그것들 만드느라 한번에 깰거 두번에 깨게 만들고 세번에 깰거 네번에 깨게 만드는게 유저를 배려하는 책임감 있는 태도냐? 아 그래 쉬움 난이도로만 하면 발로도 깰수 있으니까 그 이상의 난이도로 즐기는 대다수의 유저는 상관없겠네 그치?


지금은 같은 값?

지금은 같은 값이니까 군심이 자날급 볼륨이 되야한다고? 제정신이냐 지금?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반박할 가치를 못느끼겠네 씨발

출시됐을때 가격을 따져야지 왜 출시되고 난 이후의 값을 따지냐? 창렬하지 않은 회사가 어딧는데?

ㄴ 패치가 왜 있겠나? 패치는 버그같은 오류나 부재, 미완성된 컨텐츠를 보완하라고 있는거다. 당연히 패치로 자날급의 볼륨으로 보완시켜야지. 파멸충, 포식귀, 수호군주, 갈귀의 부재라는 오류가 있는 거니까.

ㄴ 패치가 무슨 상관이야 ㅅㅂ 그건 사후지원이고 애초에 군심은 정가로 따지면 자날의 반값정도 밖에 안되는 게임인데 왜 무조건 자날급 볼륨이 되야하는데? 할인해서 지금은 같은 값이니까 같은 볼륨이 되야한다고? 6년전에 출시된 6.9짜리의 이만한 볼륨의 게임을 지금은 2만원에 파는데 요즘 나오는 게임들은 죄다 4~5만원 하는걸 보니 게임업계는 죄다 개창렬이 기본으로 베인 업계인가보네요^^

ㄴ 무조건이 아니잖아. 공유는 넘어간다 쳐도 군심은 볼륨이 부실해. 그럼 블리자드가 책임지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ㄴ 그래서 공허 볼륨을 늘려주기로 하고 실제로도 대부분의 유저가 만족할만한 퀄러티로 나왔잖아?

ㄴ 하지만 난 누락 유닛땜에 불만족.

ㄴ 니가 불만족스럽기 때문에 창렬한 게임이다? 스2계의 머법관 나셨네 머법관 나셨어.

ㄴ 물론 내 예시가 그렇다는 것이고 다른 사람들도 이런 요소에 불만스러운 사람도 있는건 사실이지.

ㄴ 군심 볼륨에 실망한 대부분의 유저들은 공허의 유산 볼륨에 만족하고 있고 이에 대해 별 불만이 없는 상황인데 지금 너 혼자 볼만족스럽기 때문에 공허도 창렬하다고 쓸려는거 아냐 지금.

ㄴ 근데 넌 디시 공유 문서에서 누락 유닛 리스트도 지웠잖아.

ㄴ 블리자드가 전작의 부실함에 대한 책임으로 후속작에서 이렇게 책임져주기로 약속하고 대부분의 유저들도 이 책임져준 부분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데 너 혼자 머법관이 되셔서 내 기준에는 공허도 군심과 다를 바없으니까 개창렬 땅땅땅하는게 문제라는데 왜 리스트를 삭제 했니 마니 하는 이야기가 나오냐? 말 딴데로 돌리려는거 보니 어지간히 후달리시나봄?

그리고 니 편리한것만 반박하는데, 왜 군심, 공허의 가격은 사실상 자날의 반값정도 밖에 안되니까 볼륨도 자날의 반절밖에 안되야 한다는건 왜 은근슬쩍 넘어가는지?

또 블리자드도 이미 군심이 자날에 비해 볼륨이 빈약한 편이고 그로인해 원성이 자자했다는건 이미 알고 있어요

그래서 공허는 군심급의 볼륨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가 욕 존나 쳐먹고 자날급으로 올리겠다고 했고, 그래서 공허도 이정도 볼륨을 가지고 나온거고. 그리고 순수하게 3.6짜리 게임으로만 본다면 그냥 적정 볼륨의 게임이지 결코 창렬소리가 나올만한 게임이 아닌데?

ㄴ 공유는 어느 정도 인정. 하지만 정찰기 같은 경우 아이어, 네라짐, 정화자로 추가로 나눌수도 있었는데 기어이 누락시킨걸 보면 혜자라고 말하긴 힘들지.

ㄴ 지금 몇번을 얘기했냐 카테고리를 더 추가할 자리가 없다고

ㄴ 그럼 어차피 정찰기는 이미지도 안좋으니 빼

ㄴ 지 편리한건 잘도 빼시네

니 입으로 자칭 조율을 할줄 아는 사람이라며? 지금 니가 하는 짓거리가 어딜봐서 조율을 하고 있는 짓거린지?

지금와서 볼륨업? 미션수도 늘리고 유닛수도 늘어나고 다좋은데 현재 공허까지 완전히 완결난 스토리 라인 망칠수도 있다는건 생각 안해보냐?

그리고 자날에 비해서, 전작 유닛들이 짤린 것 때문에 묻히는건데, 군심 캠페인이 그정도로 수가 적었는지?

자날미션수 29개, 군심 미션수 20개, 진화미션 7개가 있지만 이건 미션 1개로 치기 좀 민망하니까 대충 3~4개에 한개라고 치면 대충 22개 정도 된다고 보면 되고, 비록 몇몇 유닛이 짤렸지만 유닛 7종의 진화 모델링을 전부 따로 만들어주고, 처음부터 다시 깨기 전까지는 사실상 전략이 고정되는 자날과 달리 일급 보고서를 통해 해당 미션을 최고의 선택으로 여러 방법으로 깰 수 있게끔 배려해줬는데 이런 부분은 전혀 고려가 안되는건지?

ㄴ 그렇지만 군심은 유닛 풀업에 대한 배려는 찾아볼 수 없다는게 문제지.

ㄴ 유닛 풀업? 설마 변이 얘기하는거냐? 자날하고 군심하고 유닛 변화 컨셉 다르다고 얘기 안했냐?

ㄴ 그러나 초기엔 정수 시스템으로 풀업이 가능했다.

ㄴ 변이가 전부 적용되버리면 얼마나 개사기 유닛이 되는지 모르냐? 쉬움 난이도로만 깨서 게임 디자인이 어떻게 되먹은지도 모르는 스알못이라는 티를 꼭 내야하냐? 그리고 초기은 하다못해 대학교에서 만드는 조그만한 프로젝트도 초기기획이 갈려나가기 일상인데 왜 초기기획이 이랬으니 지금도 그래야 한다는지, 또 왜 무조건 자날같은 시스템을 따라야 한다는건지?

ㄴ 그런건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

ㄴ 그럼 말을 마시던가?

ㄴ 안하겠음

또 니가 무슨 창렬하다는 소리를 딴문서에다 안해요 당장 차단 사유가 되는 사라 케리건, 알다리스는 물론이고 혼종 약탈자, 저그에 직접적으로 관련있는 문서 뿐만이 아니라 간접적으로 관련 있는 문서까지 죄다 창렬창렬 소리 써놓고 다녔구만.

ㄴ 케리건 캠페인이 창렬한거니 케리건과 연관해서 지은거지. 그건 연관은 있지 않나?

ㄴ 케리건과 연관있는 문서로 따지면 도대체 스타크래프트 관련 문서에 케리건이랑 관련없는 문서가 몇이나 있는데?

ㄴ 그래서 케리건이 맞을만 한 짓을 한 것에만 수정했지.

ㄴ 그래서 온갖 문서에 죄다 창렬창렬 썼어요 안썼어요? 난 온갖 문서에 쓸데없이 창렬타령한걸 문제 삼는데 왜 쪼그만하게 창렬썻으니까 괜찮아 하고 넘어가려는지?

ㄴ 그렇다고 내가 융통성 없게 뜬금없이 쓰지는 않음.

ㄴ 아 네네 그래서 유닛 설명에 나오지 않는다 한줄이면 되는걸 창렬창렬 주문을 외면서 뿌직뿌직 싸질러대셨죠.

ㄴ 그렇지만 창렬한 군심 캠페인 유닛 컨텐츠는 사실이지.

ㄴ 그거 그냥 스2 문제점 항목을 만들던가 군심 문서 하나에서 이러이러해서 문제다 라고 쓰면 되는걸 왜 이문서 저문서에 죄다 창렬하다고 써야 하는지?

내가 니가 쓴거 무조건 삭제만 했는지? 나도 전작 유닛들이 못나온거 아쉽다라는 반응은 충분히 동의하고 안나온다는 의견은 살려뒀었음. 근데 그거 까지만 하면 상관없는데 그걸 빌미로 군심도 창렬하고 공허도 창렬하다고 쓰니까 이 지랄하는거 아냐

ㄴ 그러면 창렬라단 말을 빼고 집단 데모를 요청하는걸로 바꿀까...

ㄴ 언제부터 위키가 니 개인용 아고라가 됐는지?

여태까지 이야기 하는걸로 봐선

[원본 편집]

그냥 군심 공허 다 없애고 죄다 환불한 다음에 게임 하나 새로 만들어달라고 해라

이새끼 말하는거 보니까 캠페인 시스템을 아예 뜯어고쳐서 자날처럼 만들어놔야 하네 씨발

ㄴ 구건 아니고 아쉽다는거지

ㄴ 지금 니가 하는 말이 공허 군심 다없애고 자날처럼 만들어주던가 내가 만든 갓혜자한 유즈맵처럼 안만들면 그냥 개창렬이야 빼애액!!! 이구만 지금까지 쓴게 어딜봐서 그냥 아쉽다고 썻다는 건지? 그리고 그렇게까지 유닛이 많아야 하면 그냥 니가 만든 유즈맵만 쳐하세요 제발. 위키를 니 의견으로 선동해야 하는 곳으로 쓰지 마시고.

ㄴ 그렇지만 그거 아나? 너 역시도 말을 바꿨다는 사실. 내 토론 문서에서 '그리고 디시위키까지 와서 이러는거? 디시위키야 원래 그런 드립치고 노는곳이니까 케리건이 창렬하네 알가놈이 열정페이를 시전하네 신경안쓰는데' 넌 분명 신경쓰지 않는다고 했다. 그런데 유닛 누락을 맘대로 지워버렸지.

ㄴ 그런걸로 걸고 넘어지려는거 보니 어지간히 할말없는듯? 내가 그 뒤에 뭐라고 썻음? 온갖 문서에 창렬창렬하는 것도 짜증나는데 니가 이따위 이상한 선민의식가지고 이상한 짓거리 하는게 더 짜증난다고요. 그리고 지금 니 태도가 메갈년들이 지랄거리는 거랑 하나도 다를게 뭔데?

메갈년들이 우리는 깨어있는 여자들이며 우리가 생각하기에 한국 남자들은 씹치 한남충인데 이걸 우리 메갈에서 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랑 나는 깨어있는 유저이며 내가 생각하기에 군심 공허는 창렬한데 이걸 내가 적극적으로 알려야한다랑 도대체 다른 점이 뭐임?

그리고 너 게임 이해도가 심각하게 떨어져보인다는건 알고 있냐?

게임 설정은 게임 내에서 제공되는 툴팁도 제대로 안읽어봐, 캠페인은 보통 난이도 조차도 안깨봐서 게임 레벨 디자인이 어떻게 설정되는지도 몰라, 그렇다고 래더를 적극적으로 하는것도 아니야, 협동전은 심지어 어떤 사령관이 뭘 뽑는지도 제대로 몰라, 도대체 게임에 대해 제대로 아는게 뭐냐?

그러니까 지금 캠페인이 니가 만든 유즈맵처럼 되야 한다는 수준 밖에 안지나는거잖아.

ㄴ 내가 진짜 회의감을 느낀다. 아니 씨발 아무리 그래도 메갈이랑 비교해? 난 객관적인 블자의 누락을 가지고 당연히 개선해야 할 것을 안하니 할 말을 한거 뿐이다.

ㄴ 그래서 지금 니가 하는게 메갈년들하고 다른게 뭐냐니까? 그렇다고 게임을 제대로 알고 말하냐? 아니잖아? 넌 니가 마치 메갈년들처럼 '깨어있고' 다른 사람들을 '계몽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게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니 주관적인 생각만 싸지를 뿐이잖아?

그래 유닛이 몇기 안나오는건 분명한 사실이야. 그런데 그게 창렬의 기준이 되냐고 하냐면 여기서부터는 니 주관적인 생각일 뿐이지. 실제 가격대비 미션 수, 게임 디자인, 재미등도 전부 고려해야 하는 요소이고 너는 여태까지 이야기 한것에서 봤듯 이런 부분들은 고려하기는 커녕 일절 알지도 못하고 단순히 유닛이 몇기 안나오니까 개창렬 빼애액!!! 하고 있을 뿐이잖아?

내가 몇번이고 강조하는데, 유닛이 안나와서 아쉽다라는건 동의할 수 있는 명제인데, 단순히 유닛이 안나온다는 이유 하나 때문에 개창렬이라고 한다면 그건 니 주관적인 생각이며 아무도 동의하지 않는 너 혼자만의 딸딸이일 뿐임.

어쩌면은

[원본 편집]

자유의 날개가 너무 혜자라서 군심, 공유가 창렬처럼 느껴지는것은 아닐까? 군심, 공유는 그냥 평타인것이고...

ㄴ 사실 이게 맞음. 자날도 정가 생각해보면 혜자라고 말하긴 어려운데 그건 넘어가고, 자날처럼 알파 유닛 전작 유닛이 싸그리 나오지 않은것 뿐이지 가격대비 고려해보면 그냥 평타지 창렬 수준까지는 아니지

ㄴ 내가 봐도 그런 느낌이 들긴 하네. 그런데 공유가 평타인건 어느 정도 인정하지만 군심은 아님...


정리해볼까

[원본 편집]

지금 따로 작성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반론이 없다는 것은 더 이상 반론을 할 수 없다는 것으로 간주해도 되는지?

그렇다면 캠페인에서 안나와서 문제다, 창렬하다는 식의 서술은 싹 다 뜯어고치겠음.

다만 디시위키가 나무위키같은 엄근진 위키도 아니고 자날과 가격을 비교해보면 창렬하다고 말할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자날에 비해 미션수, 시네마틱 모두 적어 부실하게 느껴지는 부분은 분명 있기 때문에 군단의 심장 문서의 서술을 유지하는데는 동의하겠음.


ㄴ 오케이 그럼 공유 캠페인에서 창렬 서술은 제외하는 대신 누락 유닛은 확실히 해두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