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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국민의당(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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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대북송금 관련

[원본 편집]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0333631#cb

2005년 기사

"박씨는 대북송금에 관여한 혐의(남북교류협력법·외국환관리법 위반, 권리남용 등)로 2003년 6월 17일에 구속돼 특가법상 뇌물·알선수재 혐의가 병합되었다가 대법원의 무죄취지 파기환송 직후인 2004년 11월 16일 보석으로 출소할 때까지 1년 5개월 동안 수형생활을 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1억원 부분에 유죄를 선고하면서 박씨를 법정구속했다."

박지원 전 장관에 대한 파기환송심 재판을 맡은 서울고법 형사2부(재판장 이재환 부장판사)는 현대비자금 150억원 수수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하고, 박씨가 받은 사실을 인정한 1억원과 대북송금 부분에 대해서는 유죄를 선고했다. 그 기사에 잘만 대북송금 유죄라고 하던데

ㄴ고법이면 고등법원이잖아. 고등에서 유죄로 판결했다가 최종적으로 대법원에서 무죄취지 파기환송했네.

법원 재판 순서가 고등법원 > 대법원 이순서니까

아하 그렇게 나와있었네… 그러면 대북송금 쪽은 그렇다고 치지. 하지만 그렇다고 친북성 발언이 희석되는 것은 아니니 그 틀은 충분히 붙일수 있을텐데

ㄴ발언 내용 확인하게 링크 부탁

ㄴ동독이 트롤링 조온나 하는데도 서독이 지원하며 통일정책 시행한 전례가 있어서 저것 가지고는 좀 무리인데. 다른거 없음?

동서독 상황이랑 지금 남북한 상황이랑 상당히 다르지… 동독이 핵개발을 한 적이 있었나?

ㄴ걔들은 핵개발 대신 서독 거물들 많이 암살함. 소오비에트 빨갱이들인데 깨끗한 새끼들일리가 있나.

북한은 암살은 기본이요 핵개발에 툭하면 전쟁 위협에 실제로 전쟁까지 일으켰잖아

ㄴ동독도 그렇게 따지면 베를린 봉쇄해서 베를린 사람들 전부 죽게 만들뻔했잖아. 북한이 개개개개좆쓰레기 새끼들이더라도 동독이 쓰레기인건 변하지 않음.

그건 동독이 주도한게 아님 스탈린이 주도한거지 동독은 북한돠 다르게 거의 완전한 괴뢰였어.

그리고 방사능쓰레기똥인지 오줌인지는 구분을 해야지 오줌은 정화라도 되지, 방사능쓰레기똥은 폐기처분 말고는 답이 없음

내 말의 요지는 어디까지나 상대가 트롤링 하더라도 통일정책을 실시해야 한다는건 친북적 발언으로 볼수 없다고. 일본이 좆같이 굴더라도 우린 일본과 손 잡아야한다 같은 말처럼. ㄴㄴ 그 논리면 병신같은 핵볕정책도 옹호됨. 그리고 절대 동방정책과 핵볕이 같다는 주장은 안했으면 좋겠네

ㄴ스탈린이 주도 했더라도 동독 역시 그에 따랐으므로 그에 따른 책임을 피할수는 없지. 완벽한 괴뢰수준은 아니었으니까. 일본-만주국 관계와 동독-소련 관계는 좀 다르다고 보고있다.

ㄴ 울브리히트가 소련에 반역한 것은 60년대 중반 이후임 그 전까지는 아바타급으로 순종함

돈쳐받고 서독인 암살한 동독 병신들도 정화하기 힘든 쓰레기인건 마찬가지다. 동방정책은 동독에게 좋은 시선을 주기보단 서독형님들이 갓갓혜자인걸로 봐야지. ㄴ 솔직히 그정도는 아니다. 동독과 북한의 차이는 서독과 남한의 차이보다 훨씬 컸다. 통일사회당이 저지른 병신짓은 로동당이 저지른 병신짓의 약한 버전이고, 박지원의 북한 체제 강화 같은 개소리는 어떤 사민당 당원도 못했다…

뭐 여튼 이야기 길어질테니 여기서 줄이고. 네가 하고싶은 말은 뭐냐. 내 말에 반박만 하지 말고 네가 하고싶은 주장을 말해봐라.

"김정은이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 망나니짓을 하더라도 북한은 평화와 통일의 대상이다"라는 말 하나 가지고는 국민의당 틀에 북한이란 틀을 넣기는 아무래도 무리라고 생각한다. 좀 더 발언 수위가 강하다면 몰라도 이것가지고는 단정짓기 힘들지.

그 말 하나가지고 그러는 것은 물론 아니지. https://www.google.co.kr/search?site=webhp&tbm=isch&source=hp&ei=QpJvWJOpBMPl0gT8oaSQCw&q=%EB%B0%95%EC%A7%80%EC%9B%90+%EB%B6%81%ED%95%9C&oq=%EB%B0%95%EC%A7%80%EC%9B%90+%EB%B6%81%ED%95%9C&gs_l=mobile-gws-img.3..0i24k1.619.2223.0.2561.16.14.0.1.1.0.346.2300.0j10j2j1.13.0....0...1c.1.64.mobile-gws-img..9.7.1316.0..0.cSQ5yVJh9Hs

박지원 북한 이라고만 쳐도 수많은 친북성 (보기에 따라 종북성) 발언들이 넘쳐난다. 특히 김정은 체제 강화는 말할 필요도 없을듯 싶은데?

북한 틀을 안넣을 정도는 아닐텐데… 타 위키라면 몰라도 이위키 특성상 새누리도 과격한 다른 틀들이 많은데. 동교동계가 사실상 장악한 지금 핵볕이라는 면에서는 더민주랑 다를바가 없을 듯함

이정도면 뭐 ㅇㅋ.

서명을 남기려면 글 끝에 --~~~~를 써주세요

ㄴ ㅈㅅ 고치겠음

잠깐 내가 쓴게 지워졌는데? --Kawaiiboku (토론) 2016년 4월 3일 (일) 23:36 (KST)

토론자가 세명이라 난잡해져서 구분을 위해서 누가 썼는지 닉을 박아두겠음. 양해 바람 --Kawaiiboku (토론) 2016년 4월 3일 (일) 23:57 (KST)


kawaiiboku

형식적으로 토론을 열었음. 뭐 거짓을 쓴 거라면 모를까, 편집내용에 반대한다고 싹 갈아버릴거면 사유화가 아닌지? 24시간 내로 응하지 않으면 제 좆대로 신고넣고 고치겠음

뭔 부분이 대체 맘에 안들었길래..? 난잡한 서술 쳐내고 동향 좀 추가한것밖에 없을텐데...? 어느 정당을 이롭게 하는지 자명하다는 식으로 써 놓을거면 적절한 뭔가를 갖고 비판 항목에다가 만들든가, 어부지리라는 서술을 없앤것도 아니고 외부 인물 반응이니 그대로 안철수 말 인용해서 써놓았을 뿐인데


kawaiiboku 20160403 08:28

거 일단 그리고 또 내가 국민의당 서술에 대해 전반적으로 호의적이게 적음을 우선 인정하겠음

기존 야권 지지자들이 국민의당에 반대하면서 '새누리당과 큰 정책지향의 차이가 없고, 일부 법안에 대해서 협력적인 관계이므로 2중대라는 평가 때문이다'정도라면 적절한 서술이 될 수 있겠지 않을까 제안함. 여긴 야당 아니냐 ㅆㅍ

더불어민주당/정의당 지지자들 말고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아무도 없고, 안사모같은데 가보면 이런 평가에 거부감이 굉장히 심함

지지층도 당마냥 잡탕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ww 뭐 아무튼..

그리고 실제로 저번 편집에서 추가했던 여론조사나 딴 것들 봐보면 새누리당의 지지율이 떨어지고 / 그 상당수를 국민의당이 흡수하고 있고, 실제로 여권지지자가 많다는 네이버의 국민의당 기사에선 역선택이고 뭐고간에 지역구는 1번 찍겠지만, 비례는 3번 찍겠다같은 의견이 상당히 많음.

그리 잘못된 수정방향이라 생각하지 않음. 정의당 문서같은건 아예 성장할 비결까지 들어가있는걸 보면야..


웃기고 있네 24시간 룰은 니가 맘대로 정하냐? 그리고 결론부터 말하면 잘못된 사실을 적으니까 지운거다. 단지 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지운게 아니라. 알겠냐? 단지 내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지웠다면 사유화가 맞지만, 사실이 아닌 내용이라서 지운거다. (그리고 굳이 따지자면 사유화는 니가 하는거지. 사실이 아닌 내용을 계속 적으려고 고집하는것도 그렇고, 안사모인지 안철수팬인지 그 입장에서 이곳을 니가 원하는대로, 궁물당에 호의적인 내용으로 적으려고 하는게 바로 사유화지.) 왜 니가 사실이 아닌 내용을 썼는지. 이유는 아래서 설명해줄게. 잘들어라.
그리고 시발 니가 스스로 자인했네. 니가 국민의당에 호의적으로 적었다는 것을... 안사모? 디시위키가 안철수 팬클럽인줄 아냐? 그딴 내용은 안사모인지 시발 안개모인지..민집모인지.. 거기서 실컷 적어라. 거기선 니들 안철수 일당들이 보고 싶은대로, 듣고 싶은대로, 제 아무리 사실이 아니 내용을 씨부려도 아무도 태클 안 걸테니..
네이버는 원래 새누리지지성향세가 상대적으로 좀 더 강하게 존재하던 곳이였다. 애초 그런 곳인데 (야권분열로 신난 새누리지지자와) 궁물당 지지자가 합세하여 댓글 장악하니까 그딴게 댓글성향이 나오는거지. 궁물당기사에 "안철수 힘내요. 안철수 좋아요. 비례만이라도 3번찍을거예요" 이딴 댓글 쓰는 놈들 다른 댓글보기 해보면 박근혜 열혈지지자, 새누리 열혈지지자인 경우 좆나게 많다. 그 놈들이 진짜 궁물당 지지자인줄 아냐? 야권분열표를 노린 코스프레하는거지. 진짜 선거에서는 지역구든 비례든 무조건 1번을 찍을 놈들이지. 그런 코스프레하는 놈들과 궁물당진짜지지자들이 합쳐져서 댓글이 그렇게 보이는거지.
그리고 새누리지지율 갉아오지 않는다는 결정적인 증거를 알려주지. 새누리당이 왜 궁물당과 안찰스를 응원하는건데? 왜 김무성대표가 연일 안철수를 칭찬하고 옹호하는데? 왜 김정훈 새누리 정책위의장이 안철수와 국민의당을 극찬하는데? 누가봐도 명백한거 아니냐? 새누리 입장에서는 국민의당의 존재덕분에 어부지리를 얻게 생겼으니, 그렇게 좋아하는거지.. (그걸 왜 삭제하는건데?) 새누리 지지율을 갉아먹고 있으면 새누리가 궁물당과 안철수를 응원하게 생겼겠냐? 새누리 지지자를 흡수하고 잇으면 새누리가 느긋하게 국물당을 극찬하고 앉아있을 수 있겠냐?
새누리 지지율을 가져와? 웃기고 앉아있네. 그러면 왜 새누리가 국민의당 편을 들겠냐? 그러면 왜 (국민의당 지지자를 제외한 나머지)야권지지자들이 분열때문에 새누리가 180석 이상, 혹은 200석 이상 얻어가게 생겼다고 걱정하겠냐? 니들 망상대로 새누리지지율을 갉아먹고 있다면, 야권지지자들이 야권분열을 걱정할 이유가 전혀 없지. 오히려 여권분열이라고 기뻐해야겠지. 하지만 언론에서도 얘기하듯이 현재는 야권분열로 인해 새누리당이 과반은 물론이고, 180석 이상도 쉽게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이다. 이게 새누리지지율 긁어온 거냐? 야권표 분열할 것에 지나지 않지. 사실이 아닌 걸 니가 적었으니까 지운거다. 알겠냐?


kawaiiboku 20160403 15:26

그럼 디시위키가 친노 패거리들이 패악질하는 곳이냐?

거 여기서 토론같은거 보지도 않고 지좆대로 하려는놈들이 너무 많아서 그렇지... 토론 기간은 2주임

그놈의 분열 프레임을 뒤집어씌우는게 참 뭣같다. 민집모 이야기까지 나오는걸로 봐서는 친노쪽 성향이 몹시 강한듯 한데, 뭐 일단 계속 써 본다.

여론을 좆대로 보지 마라. 강성 새누리당 지지자들이 안철수 좋아할 일이 뭐가 있냐? 킹무성이가 연일 안철수를 칭찬하고 옹호해도 이게 속 뻔히 보이는 짓이란걸 모르는 사람이 없고, 어부지리라는 내용은 그대로 놔둔 채로 반대서술을 적었다. 찰스는 분명 괜한 짓 하지 말라고 했고, 심지어 이런 기사에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81&aid=0002703280 반응이 이런건 뭐 어쩔건데?

아니꼬우면 다 새누리당 지지자고 알바고 국정원이지? 아니냐?

네이버 메인에 있었던 댓글 천개가까이 달렸던걸 가져오려고 했는데, 보이지 않아서 일단 대충 검색해서 가져왔다.

네이버가 여권 성향이 강했는데, 국민의당 지지층의 상당수가 라이트한 새누리 지지세에 기반한다고도 보기에 네이버쪽의 반응이 이렇다고 생각한다.

여론조사도 장난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새누리당의 공천내홍으로 인해 까지는 지지율이 반대로 야권, 특히 국민의당쪽으로 가고있다는 기사를 쉬이 볼 수 있다. http://news.naver.com/main/election/news/read.nhn?mode=LSD&oid=277&aid=0003715626&cid=1039371&iid=939123 http://news.naver.com/main/election/news/read.nhn?mode=LSD&oid=469&aid=0000135782&cid=1039694&iid=29885584 http://news.naver.com/main/election/news/read.nhn?mode=LSD&oid=005&aid=0000885161&cid=1039697&iid=49157572

이것들 다 총선코너 여론조사 메인에 걸린건데 잘도 구라겠다..

어찌 될지는 13일 이후에 알겠지만, 괜히 사실을 지우지 말고 비판쪽에다가 더불어민주당이나 정의당 지지자들의 입장을 적든가 하는게 어떨까 싶다


kawaiiboku 20160403 15:55

여기가 뭐 진실공방하는데도 아니고 실제로 보이는게 그런데, N프로젝트 하시는 그 분들부터 새누리당 알바분들까지 거진 다 댓글모음보기 거부인 상태에서 '다른 기사들을 보면 새누리당을 지지한다'같은게 사실이 될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다.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팩트는 딱 이렇다.

새누리당에서 안철수를 연일 응원하고,

거기에 안철수는 개소리하지 말라 그러고,

너같이 기존 야권의 강성 지지자들은 표 분열이라는 이유로 극렬히 비토하고 있고,

네이버쪽 의견은 국민의당에게 호의적인 의견이 압도적이며,

최근 국민의당 지지율이 오르고 있으며 새누리당 지지율은 그에 비해서 미세하게 까지고 있다. 콘크리트는 부술 수 없기에 정말로 미세한 정도긴 하다만.

여기에 안철수는 고무적인 입장을 보였다.

다른걸 말한게 있나?



양 포털의 성향에 대해서 너무 모르시는군. 네이버의 별명이 뭔지 아냐? daum의 별명이 뭔지 아냐? 네이버는 초록일베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새누리 지지자들이 많은 사이트다. 반면 daum은 좌음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야권성향 지지자들이 많은 사이트지. 그런데 안철수와 궁물당이 야권표 갉아먹어주니까 네이버에서 서식하던 새누리 지지자들이 아주 신나서 네이버(초록일베)에서 궁물당지지자 코스프레하면서 "절대 연대하지 말라"는 둥, "안철수 응원한다", "궁물당 찍을거라"는 둥의 궁물당지지자 코스프레 댓글달기 시작한거지. 거기에 일부 진성 궁물당지지자들까지 가세하니 댓글여론이 그렇게 압도적으로 보이는거지. 네이버 댓글만 보면 무슨 궁물당이 지지율 50%는 되는줄 알겠다? 안그래? ㅋ 그런데 지지율 조사해보면 현실은 기껏 10% 초중반밖! 네이버만 보면 50%는 훌쩍 넘을 것 같은데, 그 사람들 다 어디로 간걸까? 그 많던 네이버 댓글(초록일베)의 궁물당지지자들은 여론조사만 하면 다 어디로 숨어버리는걸까? 아직도 모르겠냐? 애초 네이버에서 궁물당 응원하는 새끼들의 태반이 코스프레하는 놈들이니까 그런거지. 댓글에서만 궁물당 지지 코스프레하고, 실제 여론조사에선, 실제 투표에선 무조건 1번찍는 놈들인거야. 그러니 궁물당은 지지율이 그모양이고, 호남제외하면 존재감 제로를 보이고 있는거지.
긴말 필요없다. 개누리 지지율을 갉아먹는다는게 왜 헛소리인지 증거를 분명히 알려줬다. 새누리 지지율을 갉아먹고 있다면, 즉 여권 지지율을 긁어모으고 있다면, 왜 연일 새누리당 관계자가 안철수와 궁물당을 응원하겠냐? 당대표부터 시작해서, 페북지기, 당 정책위의장, 무슨 오늘은 선대위대변인이라는 양반까지...시발.. 오늘은 선대위대변인이라는 양반이 대선까지 절대 단일화해선 안된다고 응원했더라. 시발, 새누리 완전 기분 째지는가 보더라. 니가 빨아대는 안찰스가 너무 예뻐죽겠나 봐..ㅋㅋ 시발.. ㅋㅋㅋ 대선까지 절대 단일화하지 말고 초심지키라고 응원메시지 보냈더라. ㅋㅋ 선대위대변인이라는 양반이 말야.. ㅋㅋ 새누리 지지율 깎아먹고 있다면 그런 응원할 수가 있겠냐? 새누리당 여론조사기관인 여연(여의도연구소)에서 조사한 결과, 궁물당 덕분에 새누리가 큰 이득보게 생겼다는 결론을 얻었으니, 연일 안철수 응원하고 궁물당 응원하는거지... 안찰스와 궁물당은 자기들이 지금 뭘하는지도 몰라.. ㅋㅋ

4·13총선을 위한 투표용지 인쇄를 앞두고 야당 후보들의 단일화 움직임이 꿈틀대고 있다. 안철수 대표는 초심을 잃지 않고 떳떳하고 정정당당하게 선거에 임해야 한다. 후보 단일화를 거부하겠다는 안철수 대표에게 묻겠다. 지금의 말이 진정성이 있는 것이라면 내년 대선까지 야권후보 단일화를 하지 않겠다는 뜻인가? 만약 그렇지 않다면 기존 정치문화를 타파하겠다던 안 대표는 변화는커녕 탈당한 더불어민주당과의 차별성도 인정받지 못하는 것이 된다. 이에 대한 국민들의 실망이 커질 것은 말할 것도 없다.

- 새누리당 안형환 중앙선거대책위 대변인, 2016년 4월 3일 성명

시발 새누리당 대변인까지 나서서 안철수는 초심지키란다 ㅋㅋ 대선때까지 절대 단일화해선 안된단다. ㅋㅋ 너무 속이 보이는거 아니냐? 새누리 지지율 갉아먹고 있다면 이런 응원할 여유가 있겠냐? 새누리가 이렇게 안철수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것 자체가 바로 궁물당은 새누리표를 갉아먹기는 커녕, 새누리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는 증거다. 왜 지금 돌아가고 있는 상황을 인식못하냐? 새누리당이 당대표부터 시작해서 대변인까지 입이 찢어질정도로 기뻐하는데.. 그럼에도 정녕 궁물당이 새누리표 갉아먹고 있다고 생각하냐?
그리고 원론적인 얘기하나 하겠다. 정당이란 원래 철학과 이념, 가치에 따라 조직되는게 마땅하다. 하지만 궁물당 인간들이 뭐 철학과 이념, 가치가 달라서 도저히 같이 할 수 없어서 당을 깨고 나왔냐? 솔직히 말해보자. 더민주(새정연) 있다간 공천못받을까봐, 기어나온거지. 때마침 안철수라는 대권욕심에 눈이 먼 인간하고 이해관계가 맞아서 같이 당을 한거고, 한 마디로 안찰스의 궁물당은 정당의 기본요소인 철학과 이념에 의해 모인 정치적 결사체가 아니라, 그냥 고재열 기자의 말대로 "가출정치인의 쉼터"에 지나지 않는다. 그게 정당이냐? 장담한다. 그따위 정당 얼마안가 없어진다. 1년이상 가면 많이 가는거다. ㅋ


kawaiiboku 20160403 21:51

서술한 내용이 사실이냐 아니냐를 가리는거니 괜히 좆같은 사견으로 물타기 하지 마라.

분명 찰스가 개소리 하지 말라고 했고, 이 입장 역시 들어가야 한다. 새누리당이 어부리지를 얻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서 하나였던 새정연때 세월호 역풍까지 맞고 선거 다 이겼겠죠?

안철수가 대권욕심이 있었기에 될만한 선거에서 후보 던지고 미국갔겠죠? 난 그때 좆같아서 문재인 안 찍었다. 이런 식으로 잃은 표가 한둘이었을까?

분당이 된 이유는 간단히, 친노와 비주류들과의 철학, 이념, 가치가 달라서다. 더불어민주당 강령보다 확실히 우클릭했고, 애초에 이 토론만 봐도 지향점이 다른지 알 수 있을법도 싶다. 얼마나 좆같았으면 자기 세력을 만든다는 명분으로 당 깨고 별별놈들 다 불러모으면서 신당을 한다고 할까?

또 애초에 야권 지지율을 모두 합해도' 새누리당에게 못하는 수도권 지역구가 널린 상황에서, 국민의당 혼자서만 분열 프레임을 뒤집어씌우는게 말이 되는 일인가?

애초에 통합이 아닌 연대를 하지 않겠다던 김종인이었고, 연대제안을 해도 도저히 받을수 없는것만 내놓는데 진정성 있게 연대를 원한다고 보여지지도 않는다.

그냥 다 나가뒤지고 니들 사퇴하라는게 연대인데 잘들 해주겠다. 그러면서 새누리당이 응원을 한답시고 좋다거니 걸려서 2중대니 뭐니 지랄을 하는건 좀 어불성설이 아닌가?

그 상황에서 여론조사 결과대로 일말이라도 새누리당의 라이트 지지층을 흡수하고 있으면 그 서술이 네 좆대로 아예 지워져야 할 게 아니라, 같이 들어가야 하는게 아닌가?

애초에 개헌저지선은 18대에서 진즉에 무너졌었다. 그 때 보수계 정당의 의석 합이 200석이 넘었었다. 같이 가면 분명 그대로 18대꼴이 날 거라고 장담할수 있다. 그래서 18대에서 나라 망했냐? 뭐 야당 강성 지지자들은 망했다고 하겠지만(쑻) 그래서 그때 민주당이 잡았으면 잘 됐게?

똑같다. 20대를 앞둔 더불어의 븅신짓은 도저히 새누리당에게 이길수 없는 수준이다. 새누리는 이러나 저러나 지역에서 선거공약 다 짜고 유세를 하고있는데, 더불어를 비롯한 야권은 제대로 된 공약조차 나와있지 않고 서로 연대를 하니 안하니 새누리당 2중대니 비방하기에만 바쁘다. 차라리 양비론적 서술도 낫겠다. 더불어에겐 책임이 없나?

또 그때마냥 새누리 내부의 공천문제로 뛰쳐나가서 무소속으로 해보겠다는 사람들도 많아서 ( 총선 끝나고 당으로 다시 돌아가긴 하겠지. ) 까 봐야 알겠지만 연대 안하면 180석이니 200석이니 하는 소리는 얼마나 현실감이 없는 말인지 싶다.

나도 새누리당 지지자라고 할거냐?

아니 뭐 요즘 돌아가는 꼴을 보면 새누리가 이백석이고 쳐먹어도 좋으니 걍 더불어가 좆됐으면 좋겠다는 마음 뿐이다.

뭐 거 쪽도 이준석이 역선택한다는 말도 심심찮게 보이는 판에야..


다 집어치우고,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새누리표 갉아먹고 있다"는 개소리는 절대 인정못한다. 새누리당이 당대표부터 페북지지, 정책위의장, 대변인까지 연일 응원하고, 격려하고, 초심잃지 말라고 하고, 나아가 내년 대선까지 절대 단일화하지 말고 완주하라고 심심당부하는 것이 바로 그 증거다. 궁물당이 자기들표 갉아먹고 있다면 그런 응원, 격려할 수가 없지.


ㅎㅎㅎ 시발. 지금 논점과 관계없는 말은 가급적 안하려고 하는데, 니가 내 배꼽을 째고 있으니 논점과 관계없지만 한마디 하겠다. 세월호역풍때 재보궐선거? 그때 당대표가 누구였더라? 안찰스와 김한길 아니었냐? 설마 그것도 있고 있었던건 아니겠지? 시발. 궁물당지지자들은 기억력이 아메바인가?


나는 솔까 더민주 지지자도 아니다. (믿든 말든. 뭐 믿기 싫어면 안 믿어도 돼). 반새누리인 무당층에 가깝고, 굳이 마음에 드는 정당을 찾자면 정의당이나 녹색당이 마음에 들지 (내가 정의당이나 녹생당이 그나마 마음에 드는 까닭은 그들은 적어도 공천잡음도 없고 - 비례대표도 순전히 당원들의 전원투표에 의해 결정되지. 다른 당처럼 꽂아넣기 안하지-, 당원에 의한 민주적 의사결정구조가 제대로 정립되어 있으며, 다른당처럼 종이당원이 넘쳐나지 않고 오히려 진성당원비율이 가장 높은 제대로된 정당이기 때문이지. 만약 그 정당들의 정책까지 마음에 든다면 아예 지지하겠지만, 정책까진 제대로 검토해본 적 없어서 지지한단 말은 못하겠고...) 새누리나, 더민주나 국물당이나 내 눈에는 모두 비민주적인 청산되어야 할 정당으로 밖에 안 보일 뿐이다. 그 점에선 전원책변호사와 같은 입장. 하지만 더러움에도 차이가 있다고, 제일 먼저 치워버려야 할 더러운 놈들이 개누리라고 생각하고, 그 다음으로 치워야할 십새끼들이 개누리에게 어부지리주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파악못하는 궁물당 개새기들...


나 역시 이번총선에서 가장 바라는 바는, 시발 어차피 이번 총선은 궁물당때문에 개누리가 2백석 얻어쳐먹을 가능성도 농후하니.. 개누리의 몰락은.. 개누리의 패배는 바라지도 않는다. 오히려 개누리가 2백석 먹고 영구집권을 위한 초석을 마련해봐야 궁물당놈들도 지들이 뭔짓을 했는지 제정신을 차리지. 나의 현실적인 소망은 궁물당의 몰락, 안철수의 패배다. 뭐 애초 궁물당은 몰락할 거리도 없는 당이지만...


너는 현실파악이 안되겠지만, 아니 믿기 싫겠지만, 내가 장담한다. 궁물당은 애초 자민련이나 자유선진당의 길을 걷을거다. 즉 몇년안가서 없어진다는 얘기지. 그 정당이 수십년이나 갈 것같냐? 수십년은 커냥 3년이라도 가면 용하다. 너는 물론 절대 인정안하겠지만, 객관적으로 장담한다. 어차피 몇년가지도 못할 정당에 그렇게 마음주지 마라. ㅉㅉ 제3당을 아무나 하는 줄 아냐? 정의당이나 녹색당 사람들처럼 진정 자신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뚜렷한 그리고 차별화된 가치와 이념을 가진 사람들이 하는 게 바로 제3정당이지, 가출정치인들이 하는게 제3정당이 아니다. 그런 정당은 이념과 노선의 차별성이 없기때문에 결국 통폐합되게 돼있다. 반면 정의당이나 녹색당처럼 확고한 이념이 있는 사람들은 총선결과에서 당장 승리못해도 결코 좌절하지 않고, 흩어지지 않지. 이게 진정한 제3당과 가출한 정치인들이 모인 급조정당과의 차이다. 시발 우리나라는 원내교섭단체중에 제대로된 정당이 없어. 개시발.. 제일 큰 정당인 개누리는 한 마디로 깡패집단이고..개시발..


kawaiiboku 20160403 22:49

정치란건 한 사건을 바라보는 시선이 극명히 차이가 나고 이게 계속 쌓이다보니 뭐 제대로 된 의견합의가 불가능한듯 싶다. 녹..색당..ㅋ...ㅋㅋ...ㅋㅋㅋㅋ... 뭐 이쯤 하자.

네가 동의하건 어쩌건 간에 명백히 새누리당 지지층 > 국민의당 지지층 이탈 표가 있다는 것은 거짓이 아니다. 여론조사 결과로 나타나는 사실이라는 소리다.

요는 이렇다. 내 서술방향에 반대한다고 지우지 말고 같이 넣자. 어차피 총선 끝나면 다 사라지고 정리해서 갈아엎여야 할 내용이다.

'호남 자민련이라는 평가까지 나올 정도'에 관한 내용 역시 내가 먼저 서술한건데 그 서술 네가 취소했다.


시발놈아 녹생당이 어때서? 니가 녹생당의 민주성에 대해서 알기는 아냐? 나도 사실 얼마전까진 잘 몰랐는데, 최근 몇몇 인터뷰를 보면서 심지어 정의당보다도 더 민주적인 정당이라는 인식을 갖게 됐다. 니 놈이 함부로 말할 정당이 아니다. 난 녹생당의 정책이나 이념까지 찬성하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우리나라에서 제대로된 민주정당은 정의당과 녹생당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궁물당이나 빠는 니까짓게 욕할 정당이 아니다.


아래 기사나 읽어보고 녹생당에 대해 욕할려면 욕해라. 이렇게 민주적이고 올바르게 운영되는 정당이 있을까? 정책이나 이념에 대해 비판하는 거야 자유지만, 적어도 녹색당의 민주적 운영에 대해서.. 비민주적 운영의 행태를 보이는 궁물당이나 빠는 니가 함부로 욕할 정당이 아니다. (물론 더민주나 개누리나, 궁물당이나 민주적 정당이 아닌건 마찬가지다)
(한겨레) 슈렉은 3%를 갈망해요
그리고 개누리 지지율 갉아먹고 있다는건 개소리니까 절대 인정못한다. 개누리 지지율 갉아먹고 있다면 개누리가 연일 안찰스와 궁물당에 대한 극찬을 쏟아낼 수가 없지. 개누리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의 분석결과 궁물당이 개누리 지지율 갉아먹기는 커녕, 개누리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결론을 얻었기에, 연일 안찰스와 궁물당을 옹호하고 극찬하고 격려하는거지. 심지어 오늘은 제발 내년 대선에서도 절대 단일화하지 말고 완주해달라고 신신당부하더라.. 시발... 안철수는 당연히 내년 대선에 나와서 완주하겠지. 새누리당의 지령대로 말야.. 진짜 이상한 놈 하나가 나타나서 안 그래도 쉽지 않은 정권교체를 완전히 불가능하게 만들고 있다. 시발.. 니가 호남사람인지, 아니면 비호남 야권지지자인지 모르겠지만, 안철수때문에 정권교체는 더욱힘들어졌다는걸 확실히 알고 있어라. 참고로 나는 부산사람이다. 부산에서 욕먹으면서 수십년간 맨날 사표인지 알면서 야당만 찍어왔던 사람이다. 이런 내눈에 총선은 말할 것도 없고, 정권교체를 완전히 불가능하게 만들고 있는 안철수는 증오의 대상일 뿐이다.


녹색당은 전 당원이 만 명도 안되니까 민주적인거지... 십만명만 찍어도 와르르 무너질 체제를 빠네

당원들간 이견이 생기고, 계파가 생기고, 대표가 실권을 갖게 되어도 저게 가능하겠냐?

국민의당이 여권 표를 갉아먹는 건 사실이다. 자꾸 정황증거로 아니라고 하는데.

니가 그렇게 싫어할 사표방지심리가 없는 비례 여론조사에서는 국민의당이 출현한 후, 야권 지지 표가 여권을 바르고 있다. 19대 총선보다 그 차가 훨씬 커질 예정임.

결과적으로 여권 표 갉아먹는 거보다 야권 표를 더 많이 가져와서 새누리가 이득인 거지 여권 표를 안 갉아먹는 게 아니라고


kawaiiboku 20160403 23:10

아 예 그래 녹색당은 민주적이고 크-린한 정당이겠죠

애초에 정책을 모르고 빠는데 알 턱이나 싶겠냐마는, 디시위키 녹색당 항목의 비판만이라도 가봐라.

국민의당의 항목의 비판 서술도 저렇게 정리되어서 바뀌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지금 토론중임에도 난잡하게 민좆당이니 하는 서술은 다 지워지면서 치우쳐진 내용만 적혀지고 있는데 편집 동결을 요청해야 할 필요가 있을법도 싶다.

국민의당의 등장으로 표 분산이 되어 야권의 정권교체가 불가능해졌다가 전형적인 야권 강성 지지자들의 논리인데, 충분히 알겠으니 잘 정리해서 적든가 ㅆㅃ 쓴것 좀 다 지우지좀 말라고!!

니 눈에 인정을 못하고 새누리당에서 연일 응원하고 도움이 된다고 평가하며 네가 지역주의에 매몰되어서 부산사람이고 어쩌고간에 여론조사의 방향이 그런데 그걸 싸그리 지워야겠냐고.

딱봐도 응원하는건 놀리는... 뭐 같은 말을 계속 하는건 의미가 없지


kawaiiboku 20160403 23:10

암튼 그놈의 2중대 프레임이니 지령을 받니 시1발.. 니들이 주장하는건 상관 없는데 제발 반박하는걸 지우지좀 마라

이정도 합의도 불가능하면 토론은 의미가 없다


그리고 개누리 지지율 갉아먹고 있다는건 개소리니까 절대 인정못한다. 개누리 지지율 갉아먹고 있다면 개누리가 연일 안찰스와 궁물당에 대한 극찬을 쏟아낼 수가 없지. 개누리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의 분석결과 궁물당이 개누리 지지율 갉아먹기는 커녕, 개누리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결론을 얻었기에, 연일 안찰스와 궁물당을 옹호하고 극찬하고 격려하는거지. 심지어 오늘은 제발 내년 대선에서도 절대 단일화하지 말고 완주해달라고 신신당부하더라.. 시발... 안철수는 당연히 내년 대선에 나와서 완주하겠지. 새누리당의 지령대로 말야.. 진짜 이상한 놈 하나가 나타나서 안 그래도 쉽지 않은 정권교체를 완전히 불가능하게 만들고 있다. 시발.. 니가 호남사람인지, 아니면 비호남 야권지지자인지 모르겠지만, 안철수때문에 정권교체는 더욱힘들어졌다는걸 확실히 알고 있어라. 참고로 나는 부산사람이다. 부산에서 욕먹으면서 수십년간 맨날 사표인지 알면서 야당만 찍어왔던 사람이다. 이런 내눈에 총선은 말할 것도 없고, 정권교체를 완전히 불가능하게 만들고 있는 안철수는 증오의 대상일 뿐이다.
이 곳 부산에서 수십년간 개누리 1번 안찍고, 어차피 사표인줄 알면서 수십년간 야권후보자에게 표를 찍어온 심정을 알기냐 하냐? 시발 나는 부산사는 사람으로서 남들이 다 호남사람들 홍어라고 욕하고 지역차별하고, 지역감정조장할때 반대하고, 그러면 안된다고 비판하고, 남들이 다들 1번 찍을 때 꿋꿋이 야권에 표를 찍었던 사람이다. 시발 니가 호남인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내 인생처음으로 호남사람들마저 미워지기 시작하려고 한다. 내가 왜 이곳 부산에서 욕먹으면서 꿋꿋이 야당을 찍어왔는데? 왜 내가 20살 이후로 사표인줄 알면서도 야권후보자에게 표를 찍어왔는데.. 혹시나 모를 언젠가 올지 모를 정권교체와 의회권력교체하나만을 바라보고 그것하나에 희망을 걸고 투표해왔는데, 시발 어떤 이상한 놈이 하나 와서 총선도 새누리에게 바치고, 대선도 개누리에게 바칠판... 시발.... 야. 니가 호남사람이라면. 너희들의 선택이 너희들이 그렇게 원하던 정권교체를 난망하게 만들었단 사실을 알기 바란다. 안철수와 호남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들이 행한 행위의 결과가 무엇을 초래할지 모른다는 사실.. 호남인들은 그토록 정권교체를 원하면서 정작 지들이 하고 있는 일은 정권교체를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단 사실을 모른다는 거지.. 바보들...시발 내가 호남사람 욕하게 될 줄이야..... 이젠 나는 남들이 호남사람들은 멍청하다고 욕해도 절대 반박못할 것 같다. 시발...


너 안타까운 건 알겠는데 그게 새누리 표를 안 까먹는다는 사실에 대한 근거랑 무슨 관계냐


병신아. 새누리지지율을 깎아먹고 있으면 지금 새누리가 연일 안철수 빨아재끼겠냐?


깎아먹는다고 야권 꺼를 더 먹어서 그렇지
무슨 말인지 모름?
새누리 걸 1 먹으면 더민주 2를 먹어서 새누리가 이득이지 안 먹는게 아니라고


시발 병신새끼인가? 넌 신문도 안보냐? 지금 언론에선 새누리가 180석을 먹을지, 200석을 먹을지 모른다고 난리인데.. 이게 궁물당이 새누리 지지율 깎아먹어서 생기는 일이냐? 아니면 궁물당이 새누리에게 이득이 되어서 생기는 일이냐?
물론 단 한표도 개누리 표를 가져오지 않는다고는 말 못하지. 하지만 선거에선 전체적인 결과를 봐야지. 지금 궁물당의 행태가 개누리에게 이득인가? 아니면 손해인가? ㅇㅣ렇게 두고 말하면 답이 간단하지. 지금 200석이냐 180석이냐 하는 판국에.. 답은 뻔하지. 당연히 이득이지


그러니까 새누리 걸 가져오면서 새누리가 이득이라고 둘다 맞다는 거잖아 누가 이득 아니랬냐 쉐도우복싱 보소


십새끼 머리 나쁘냐" 미시적인것은 의미없다. 거시적인 결과가 의미를 가지지. : "우리 옆집 아저씨는 원래 새누리당 지지자였는데, 이번에 국물당 지지할거래요"뭐 이딴 미시적인 분석은 의미없다 이거다. 결국 최종적인 의석분포에 있어 궁물당의 행태가 개누리에게 이득을 주고 있는가? 아니면 해를 끼치고 있는가? 라는 거시적인 것을 봐야지


다 어쩔래? 공용 ip는 여기서 차단되어있더라. 좀 깎아먹는다 아니다로 얘기해서 이득이지만 깎아먹기는 한다고 했는데
그게 의미없다면 이 토론은 왜 하고 있는건데?


시발 고잡대니까 그 정도 밖에 안되는구나. 나는 관악에 있는 대학 졸업했다. 시발 고잡대니까 머리가 빠가구나. 인정한다. 시발
역사상 개누리가 200석을 넘길지도 모른다는 예측이 나온 선거가 근 20년내에 있었냐? 넌 몇년생인지 모르겠지만, 내가 선거권을 가진 이후로 그런 선거는 본적이 없다. 과거 3당합당으로 민자당이 탄생했을 때도 그런 선거는 본적이 없다. 그럼 이번 선거에서만 왜 이런 예측이 나오는데? 그건 궁물당때문 아니냐? 궁물당이 의도를 했건 안했건 결과적으로 개누리의 의석확보에 이득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 중로인데, 시발 너는 미시적으로 개누리 표 몇개 가져올지도 모르는데? 이딴 소리나 하고 앉아있네. 개누리에게 200석을 넘겨줄지도 모른다는 예측이 판치는 마당에..


--Kawaiiboku (토론) 2016년 4월 3일 (일) 23:36 (KST)

근데 아까 내가 쓴 내용은 왜 날린거냐?? 토론을 할 의사가 있긴 한거냐?


개누리 표 갉아먹고 있다는 내용은 동의못한다. 200석 예측이 판치는 마당에.. 거시적으로 봐라. 병신아.


--Kawaiiboku (토론) 2016년 4월 3일 (일) 23:39 (KST)

토론 내용 삭제는 무기한 차단이다. 흐름상 더 이상 의미가 없을 것 같다. 신고넣고 오는 길이다.


아나 해봤자 다 날라가네. 거시적 거시적 뭐 쓰려고 하면 다 날라가네
표를 깎아먹는다는 것 자체가 미시적 내용이고 의석 수가 거시적인데
미시적인 거 자체를 무시하려면 표 내요은 어떻든 무시해야지 그 미시적인 건 엄청 신경쓰면서 도 신경쓰지말라고 하네 어쩌라는 거야 대체


유시민이 막스 베버의 말을 인용해서 이런 말을 했다
정치인은 자신의 행위가 가져올 결과에 대한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
정치인의 행위는 자신이 아무리 선한의도를 가졌더라도, 결과는 그와 정반대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지금 안철수의 행동이 딱 그거다. 안철수와 호남인들은 자신의 행동이 지금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분별을 못하고 있다.
오죽하면 유시민이 노원가서 안철수낙선운동벌이고 싶다고 했겠냐?


개누리가 180석을 먹니, 200석을 먹니 이런 판국인데, 이게 왜 이런 예측이 나온다고 생각하냐?

궁물당의 존재로인한 야권분열 때문아니냐? 미시적으로 옆집 개누리지지자, 앞집개누리지지자 몇표가져올 수야 있겠지.

하지만 선거의 영향은 거시적봐야지. 병신아..

결국 궁물당으로 인해 개누리가 역사상 단일 정당 최대의 의석을 가질지도 모르는 판국에..

허구헌날 개누리가 안철수 빨아재끼는 상황인데. 뭐 개누리 지지율을 갉아먹는다? 헐...참 한가한.. 현실파악못하는 소리 하고 앉아 있네.


그니까 결국 같은 말 하는거잖아 그 거시적 결과는 미시적 영향이랑 별개고 아오 몰라 제재를 넣든 말든 여기서 하련다 잘자라 부산사는 서울대학생님


주소가 부산이니까 당연히 부산쪽에 툐표하지. 병신아. 너는 서울대 졸업하면 평생 관악에 살아야 하냐? 학교 다닐때도 주소를 옮기지 않았으니까 부재자로 항상 부산 선거구에 투표했다.(주소 옮기면 주민세 내야 한다는건 아냐?) 사표인줄 알면서도...
그리고 편집충돌로인해 내가 쓴글 중간에 끼워넣는 과정에서 니가 쓴글이 뭔가 지워진게 있는 것 같은데, 그건 내가 일부러 한게 아니다. 그건 내가 찾아서 제자리에 끼워넣겠음.


--Kawaiiboku (토론) 2016년 4월 3일 (일) 23:57 (KST)

그럼 내가 찾아서 끼워넣겠음

내가 찾아서 끼우려고 했는데, 그럼 니가 끼워넣어라. 아무튼 일부러 지운 건 아님. 너도 편집충돌 겪어봤으면 알겠지만, 작성중이던 글 중간에 끼워넣다보면 실수가 일어나기도 함. 아무튼 지워진건 미안하고, 지워진거 있다고 하니 미안하고, 그건 내가 끼워넣으려고 했는데, 니가 찾아서 끼워넣길 바람.


Zidiu

국민의당은 결과적으로 새누리에게 이득이 되면 됐지, 새누리에게 해를 끼치는 정당이 아니라고 봄.

새누리 지지율 갉아먹고 있다는 표현은 진실인지도 의문시되거니와

윗놈 말대로 설령 미시적으로 그런 경우가 있다고 해도, 유의미하지 않음.

오히려 그 표현은 오해의 소지가 다분함. 즉 새누리에게 이득을 주고 있다는 면을 숨길 수 있는 표현이라고 생각함


--Kawaiiboku (토론) 2016년 4월 4일 (월) 00:06 (KST)

타이밍을 놓쳤는데 아까 쓴거 대충 요약하자면, 윗놈 말대로 여권 표를 빼간다는 것이 거짓이 아니니 이게 지워질 필요가 없단거다.

여기에 대해서 반박 서술이 있어도 괜찮고, 잘 정리해서 비판 항목을 키워놓든가 해야지 네 좆대로 바라보지 말라니까.

하다못해 지잡대니 뭐니 이야기까지 나오는거 보고 실소를 금치 못했다. 좀 걸맞는 짓을 해라

ㄴ 타인이 남의 서명을 대신하는건 안됨. 그건 제재대상임. 내가 서명하면 했지 남이 타인의 서명을 대신할 순 없음. 그건 내가 다시 지운다.

--Kawaiiboku (토론) 2016년 4월 4일 (월) 00:13 (KST)

저거 나 아냐.... 딴 놈임. 난 유동으로 토론글을 쓴 적이 없다.

정신없어서 그런데 맞춤법 따질거면 쭉 읽어보고 네 오탈자나 좀 수정하든가 해라.

갉아먹는것 자체는 진실임. 일관적으로 처음부터 쭉 하던 이야기다.

아니꼬우면 그에 대해서 반박하는 서술을 비판쪽에 잘 정리해서 해놔도 괜찮고. 좆대로 판단하면서 서술을 꼴리는대로 지우지 말라는거다.1


갉아먹는다는 표현은 사실과 동떨어져 있음

물론 지금 이순간에도 새누리지지자였다가 국민당지지로 갈아타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그 반대도 있을 수 있고,

심지어 새누리지지자였다가 정의당지지자가 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음.

이런 지지정당 갈아타기는 어느 시기, 어느 선거에서나 늘 있어왔던 것임

중요한건 유의미한 정도인가? 아닌가지. 몇 명 그런 경우 있다고 해서 갉아먹는다는 수준을 쓸 정도는 아님

오히려 그표현은 새누리에게 이득을 주고 있다는 현상을 왜곡할 우려가 있음


--Kawaiiboku (토론) 2016년 4월 4일 (월) 00:19 (KST)

너무 정신없어서 그런데 안됐냐. 당장 여기에서도 나랑 딴 녀석을 오해하고 있잖아. 뭐 하튼 미안... 규정 좀 읽어보고 와야겠음

항목에 들어가야 할 정도로 충분히 유의미한 정도다고 싶음. 곧 여론조사 공표도 안되는데 3%에서 많게는 5%까지가 빠지고 상당수가 국민의당 지지세에 합산됐는데 말이 이렇지 군소정당이 그렇게나 바라는 비례 한 석 더 늘어나는 정도의 차이다.

ㄴ 저위에 글 내가 쓴거 아니다. 그런데 난 저 사람글 공감한다. 유의미하지도 않을 뿐더러(유의미하다면 결과적으로 새누리 의석을 줄일 수 있을 정도야지), 오히려 국물당이 새누리에게 득이된다는 사실을 감출 수 있다는 지적에 백번 공감한다.

새누리 지지율 갉아먹고 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면 선거결과, 즉 의석수로 반영될 정도가 돼야지. 그런데 오히려 이번 총선결과는 새누리 의석수의 증가는 그 누구도, 그 어떤 언론도 부정하지 않고 있음. 단지 180석이 될 수 있느냐, 200석을 넘기느냐 정도만 의견이 갈리지..


--Kawaiiboku (토론) 2016년 4월 4일 (월) 00:32 (KST)

이는 상대적으로 새누리가 반사이익을 얻는다로 설명을 할 수 있지, 아예 내용을 날릴게 못 된대두. 국민의당의 등장으로 인해서 반사이익을 얻고, 그에 따라서 우려는 충분히 비판으로 넣을 수 있음.

국민의당은 교섭단체가 간당간당한 3당이고, 상대적으로 지지도가 낮았던 국민의당이 새누리당의 지지율을 까와서 한자릿수에서 15%대로 올라섰다는게 국민의당 개 항목에서 의미하는게 적지 않진 않을거아냐?

애초에 기존 야권과 성향이 다르다는 서술 역시 존재함. 기존 야권의 강성 지지자들의 시선으로만 볼 게 아니라 비판과 함께 객관적인 사실일 내용을 적을 필요가 충분함. 정도면 적당한 논거가 되냐?

새누리당의 의석수 증가는 나 역시 부정하지 않고 있다. 애초에 20대에서 이대로라면 야권이 좆망일거라는 서술을 추가한것도 난데 말이지.

ps. 여담인데, 시간나면 이 기사나 읽어봐라. 궁물당 빠는 것 보다 이런 기사 한번 읽어보는게 인생에 피가 되고 살이될거다. 이 기사 읽어보면 어디가서 "기본적인 단어 뜻도 구분못하는 무식한 놈이다"라는 소린 안들을거다. 너 보니까, 든가/ 든지 써야 할 자리에 무조건 던가/던지 라고 쓰는게 눈에 보인다. 안 봐도 비디오다. 진짜 도움됐으면 하는 마음에 기사 찾아서 올려주는거니까 한번 읽어봐라. 안 길다.

경향신문, <알고 쓰는 말글>‘든지’와 ‘던지’

한국일보, <우리말 톺아보기> 가던 길 그냥 가든가

ㄴ아까 OK, 노력해보겠다 했는데 또 이러는 심보는 뭐냐.

되도록이면 토론과 관계가 있는 이야기를 좀 해주길 바란다.


--Kawaiiboku (토론) 2016년 4월 4일 (월) 00:37 (KST)

아니 진짜 뭔가 말을 해도 계속 벽을 보고 이야기하는 느낌이 드니..

합의가 있어야 토론이 있는데 뭔가를 제시했으면 물러날줄도 좀 알아라.


--Kawaiiboku (토론) 2016년 4월 4일 (월) 00:39 (KST)

국물당이라고 하는것부터가 솔직히 마음에 안 든다. 난 이 토론문서 내에서 더불어민주당이나 새누리당이라고 그대로 표현해주고 있는데.

진짜 토론을 할 의사가 있는건지는 싶다. '난 니 의견에 동의하지 않지만, 이 내용을 같이 넣을수 있다'정도의 마인드를 갖추면서 사는게 어렵나?


이 토론에 한두번 글 남겼는데, 보고 있자니 서로 욕설이 오고가고 너무 격해지는 것 같아서 저라도 존댓말 쓰겠습니다.

저는 갉아먹고 있다는 표현에 반대합니다. 이유는 앞서 설명드린바와 같습니다.

갉아먹고 있다고 쓸 정도가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국민의당이 의도를 안했더라도 국민의당과 안대표가 새누리가 압승을 거두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현실을 숨기거나 왜곡시킬 우려가 있는 표현입니다.

뭐 디시위키 따위야 아무 영향력도 없지만.. 어느 누가 아무 신뢰성도 담보할 수 없는 디시위키 따윌 보고 지지정당을 결정하겠습니까? 이 문서 보는 사람도 기껏 유권자 중 몇명이나 되겠습니까만.. 그래도 현실을 왜곡하는 표현으로 작동할 우려가 있습니다.


만약 국민의당이 새누리당 지지율을 갉아먹고 있을 정도로 유의미한 변동을 일으키고 있다면 새누리 정당 의석이 현재보다 줄어들 위험에 있어야죠

하지만 그 누구도 새누리의 압승을 의심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게 무슨 변수때문인가요? 당연히 국민의당이라는 변수때문이죠.

갉아먹고 있다는 표현은 부적절합니다. 굳이 쓰자면 새누리지지자 층에서 국민의당지지자로 갈아타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정도가 적당하죠. 하지만 이건 굳이 써야할만큼 중요하진 않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지지정당 갈아타기야 어느 시대, 어느 시기, 어느 선거에서도 늘 있어왔던 일이고,

그건 특별난게 아니기 때문이죠

ㄴ 디시에선 반말이 (사실상의) 원칙임. 굳이 선비처럼 존댓말 쓸 필요 없음. 하지만 난 너님의 의견에 백번 공감함. 갉아먹고 있다는 표현은 부적당함. 너님 지적대로 오히려 현실을 왜곡할 소지만 있음.


--Kawaiiboku (토론) 2016년 4월 4일 (월) 00:48 (KST)

애초부터 좀 유들유들하게 하고싶어도 쟤가 꺼낸 첫 마디가 웃기고 있네인데 뭔 성인군자가 납셔갖고 가만히 볼수 있겠냐마는, 최대한 날 선 표현을 자제하도록 노력하겠음.

시간들여 쓴게 싸그리 편집취소가 걸리면 기분좋을 사람이 또 어디 있나. 특별나지 않다는건 어폐가 좀 있는게, 그놈의 새누리당 2중대 프레임 때문임.

설령 선거결과에 크나큰 영향을 끼치지 못하고, 새누리당이 압승한다고 해도 넓게 보면 분열된 야권의 문제일 뿐, 이를 국민의당의 책임으로 전가하는듯한 서술은 매우 부적절하지 않냐.

애초에 야권 전반의 지지도가 낮은 상황에서 국민의당의 등장으로 야권 전체의 파이는 되려 커졌다고 볼 수 있음. 윗놈이 한 말이지만, 19대 총선때보다 야권 전체가 얻는 표는 더 많아질 것임.

분열되어서 패배했다면 그건 분열의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를 따져봐야 하는거지, 무작정 새누리당이 응원했으니 저 새끼 나쁜새끼에요! 할 수 있는게 아님.


뭐 또 제가 이 토론에 다시 들어올 일은 없을 것 같지만, 만약 또 참여하게 된다면 그래도 존댓말 쓰겠습니다. 서로간에 불필요한 욕설과 막말이 너무 오고 가는 듯. 아무리 디시라지만요. 아무튼 저는 갉아먹고 있다는 표현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여간 서로 불필요한 말은 자제하시고 잘 토론해보세요. 그럼 이만..


그래 뭐 최대한 양보해서 새누리가 압승하는 것이 국민의당 책임이라고는 말하지 못한다고 쳐도 즉 새누리가 압승하는 것에 대해 국민의당에게 책임져라고까진 말 못한다고 해도 국민의당의 존재 및 안철수의 행태가 새누리가 압승하는데 결과적으로 중요 원인으로 작용하는 것은 절대 부정못함

유시민말에 답이 있음

"정치인은 선한 의도로 한 행위가 결과적으로 정반대의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가 있음을 자각해야 한다." "그리고 거기에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 (책임의식은 유시민의 말이 아니라 막스베버의 말이라고 함)

최대한 양보해서 국물당에게 책임의식까진 요구못할 수는 있어도(當爲, Sollen) 최소한 현상학적으로(存在,Sein)볼 때 국물당의 행태가 새누리 압승의 원인이 되고 있는 것은 명백한 사실임. 따라서 갉아먹고 있다는 표현은 그러한 현실을 곡해할 소지가 다분함.

--Kawaiiboku (토론) 2016년 4월 4일 (월) 01:25 (KST)

그 최대한 양보한 입장을 비판으로 같이 쓰자. 외부 인물 평가에다가 안철수 말로 링크를 걸어둔 것 같은게 당췌 싸그리 지워져야 할 이유를 모르겠어서 토론을 연 거다.

자러가기 전에 좀 쓰고 빠지려고 한다. 총선 이후에나 다시 오겠다. 이 이후로는 문서 수정에도 개입하지 않고 토론에 글을 뭔가 더 적던가 하지도 않을테니 저 고머생이 혹시 뭔가 더 적는다면 제발 좀 잘 토론하고 끝내길 바람.

정치에 절대 선은 없다. 네가 믿는 사실이 언제나 옳지 않다. 다른 의견이 존재할 수 있다.

무식한 공머생인 나도 아는걸 서울대생이나 되어서 모르지는 않을거다. 어떠한 정치적 지향은 사람마다 분명히 다를 수 있지만, 그걸 가지고 안철수 일당이니 새누리당 지지자니 호남이 멍청하니 하면서 특정 집단을 통으로 까내리는건 옳지 못하다.

암만 한국의 민주주의 역사가 일천하다만 나름대로 아시아 내에서는 완전한 민주주의가 제도적으로/실질적으로 보장된 국가다. 옆 나라 일본만 봐도 의원직을 대대로 세습해먹는데 그런게 한국에서 되냐.

다만 그들이 그렇게나 좋아하는 국개론대로 시민 개개인이 좀 각성을 할 필요가 있다. 다름을 인정하고 같이 갈 수 있어야 하고, 무조건적인 편중은 피하자. 뭐 달리 헬조선이겠나. 사람이 헬조선을 만드는거지.

달리 국민의당을 지지하는 이유도 안철수 개인을 좋아하는것도 있지만, 현실적으로 수권정당의 가능성이 있으며 이를 자임하는 정당중에 이런저런 의견이 가능하며 숙의배심원제 등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 뭔가 해보려고 하는 점이다.

선거 공약들도 경전철을 깔겠다, 연금을 뿌리겠다 뭐 이런게 아니라 소외된 노인들을 위해서 이러한 시설을 확충하겠다, 식으로 현실성있게 만드려는 노력이 엿보인다. 죽은 부모도 살려준다는 선거철이라서 비현실적인것도 물론 많지만w 나아져야 할 점이겠지.

이합집산으로 구성된 당 태생과 외부의 이런저런 사정으로 이런 점이 평가받지 못하는게 상당히 아쉽다.

나도 틀릴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새누리당이나 민주당계 정당에 한 번 이상씩 투표해본 경험이 있는데 네가 새누리당을 찍어보지는 않았을 것 같다.

가능하다면 이러한 것들도 좀 찾아보고 무작정 날리지 말았으면 좋겠다. 왜 새누리당은 늘상 이길까?

정말로 기울어진 운동장때문에? 글쎄... 공정하지 못하긴 하지. 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야권, 특히나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에게 믿음을 주지 못하는 사실이다.

안철수가 개새끼기만 했으면 나같이 빠는 놈들도 없이 계속 추락해서 정의당 밑으로 가야했을거 아냐. 현실이 그러더냐.

호남이 멍청해서 국민의당에게 표를 주는거냐.

뭐 하튼 이렇다. 요즘은 배운 사람부터 못 배운 사람들까지 갈수록 이성이 뒤지는 느낌이야.

ㄴ 다시 왔는데 내 신상은 지웠다. 아무리 디시라지만 토론하라고 놔둔 공간에 디시 기준으로 엄청 점잖게 말하는 상대들 상대로 지잡대에 돌대가리가 뭐냐. 말마다 공격적인 어휘나 비꼬기가 하나둘씩 들어가있는데 우리가 친구면 모를까 아무리 차분히 시작했어도 거칠어지지. 나도 포함해서 다들 앞으로는 좀 차분하게 아이피로 상대 구분하고 편집 충돌로 물려서 글 잘 안써지는거 감안하면서 좀 토론하자.

박지원 대북송금 관련

[원본 편집]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0333631#cb

2005년 기사

"박씨는 대북송금에 관여한 혐의(남북교류협력법·외국환관리법 위반, 권리남용 등)로 2003년 6월 17일에 구속돼 특가법상 뇌물·알선수재 혐의가 병합되었다가 대법원의 무죄취지 파기환송 직후인 2004년 11월 16일 보석으로 출소할 때까지 1년 5개월 동안 수형생활을 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1억원 부분에 유죄를 선고하면서 박씨를 법정구속했다."

박지원 전 장관에 대한 파기환송심 재판을 맡은 서울고법 형사2부(재판장 이재환 부장판사)는 현대비자금 150억원 수수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하고, 박씨가 받은 사실을 인정한 1억원과 대북송금 부분에 대해서는 유죄를 선고했다. 그 기사에 잘만 대북송금 유죄라고 하던데

ㄴ고법이면 고등법원이잖아. 고등에서 유죄로 판결했다가 최종적으로 대법원에서 무죄취지 파기환송했네.

법원 재판 순서가 고등법원 > 대법원 이순서니까

아하 그렇게 나와있었네… 그러면 대북송금 쪽은 그렇다고 치지. 하지만 그렇다고 친북성 발언이 희석되는 것은 아니니 그 틀은 충분히 붙일수 있을텐데

ㄴ발언 내용 확인하게 링크 부탁

ㄴ동독이 트롤링 조온나 하는데도 서독이 지원하며 통일정책 시행한 전례가 있어서 저것 가지고는 좀 무리인데. 다른거 없음?

동서독 상황이랑 지금 남북한 상황이랑 상당히 다르지… 동독이 핵개발을 한 적이 있었나?

ㄴ걔들은 핵개발 대신 서독 거물들 많이 암살함. 소오비에트 빨갱이들인데 깨끗한 새끼들일리가 있나.

북한은 암살은 기본이요 핵개발에 툭하면 전쟁 위협에 실제로 전쟁까지 일으켰잖아

ㄴ동독도 그렇게 따지면 베를린 봉쇄해서 베를린 사람들 전부 죽게 만들뻔했잖아. 북한이 개개개개좆쓰레기 새끼들이더라도 동독이 쓰레기인건 변하지 않음.

그건 동독이 주도한게 아님 스탈린이 주도한거지 동독은 북한돠 다르게 거의 완전한 괴뢰였어.

그리고 방사능쓰레기똥인지 오줌인지는 구분을 해야지 오줌은 정화라도 되지, 방사능쓰레기똥은 폐기처분 말고는 답이 없음

내 말의 요지는 어디까지나 상대가 트롤링 하더라도 통일정책을 실시해야 한다는건 친북적 발언으로 볼수 없다고. 일본이 좆같이 굴더라도 우린 일본과 손 잡아야한다 같은 말처럼. ㄴㄴ 그 논리면 병신같은 핵볕정책도 옹호됨. 그리고 절대 동방정책과 핵볕이 같다는 주장은 안했으면 좋겠네

ㄴ스탈린이 주도 했더라도 동독 역시 그에 따랐으므로 그에 따른 책임을 피할수는 없지. 완벽한 괴뢰수준은 아니었으니까. 일본-만주국 관계와 동독-소련 관계는 좀 다르다고 보고있다.

돈쳐받고 서독인 암살한 동독 병신들도 정화하기 힘든 쓰레기인건 마찬가지다. 동방정책은 동독에게 좋은 시선을 주기보단 서독형님들이 갓갓혜자인걸로 봐야지.

뭐 여튼 이야기 길어질테니 여기서 줄이고. 네가 하고싶은 말은 뭐냐. 내 말에 반박만 하지 말고 네가 하고싶은 주장을 말해봐라.

"김정은이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 망나니짓을 하더라도 북한은 평화와 통일의 대상이다"라는 말 하나 가지고는 국민의당 틀에 북한이란 틀을 넣기는 아무래도 무리라고 생각한다. 좀 더 발언 수위가 강하다면 몰라도 이것가지고는 단정짓기 힘들지.


애들아 다른게 궁금한 게 있는데

[원본 편집]

왜 유독 이 문서하고 안철수, 국당 관련된 것들만 "문베충이 수시로 분탕치러 온다" 이러냐? 여기 자주 안 오다가 오랜만에 와서 궁금해진건데 일단 이유나 설명 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