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노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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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너무 심하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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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들은 사회에서 말살해야하는 해충이나 다름없다 노숙자쉼터에서 다시 일어설 준비를 하고 사회에 복귀한 노숙자는 사회의 일원이 되어 노동을 함으로써 사회에 이익을 가져다 주지만 그것도 싫다며 구걸이나 하며 소주 한방울에 지옆에 엠창인생 노숙자 대가릴 깨는 바퀴벌레새끼는 약을 쳐서 구제해야 낭비되는 사회적 비용을 아껴서 더 좋은데 쓸수있다 그리고 씨팔 왜 좆같은 적십잔지 십자군인지 이새끼들은 꿀꿀이죽을 역앞에서 바퀴새끼들한테 나눠주냐 씨발거 노숙자새끼들 줄어들지를 않어

시발 무슨 나치새끼가 하는말인줄 알았다..

엄밀히 따지면 모순적인 헬조선 사회, 더 넓게는 헬지구의 희생양중 하나라고 보는데.

일자리 구하고싶어도 못구하는 새끼들도 있다. 그게 악순환이 되어 더 절망하고 포기하게 되고 인생 ㅈ망하는거임. 무조건적인 증오보다는 인간적으로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지 이상론적으로 보일수도 있지만 틀들과 내용이 너무 거부감 들 정도로 지나치다.

ㄴㅇㅈ한다... 오히려 이건 사회를 까는 게 맞다 본다. 비록 노숙자 중에 사기꾼이 숨어 있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힘든 사연이 있는 사람들인데...--붉은악마 (토론) 2018년 5월 1일 (화) 16:5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