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대중
새 주제토론
[원본 편집]생각해보니 좀 잘못 쓴거같음.
주 원인을 삽질해서 경제 말아먹은 일본 정부 쪽으로 바꿔서 서술하고 일본 대중들에겐 그런 정부를 뽑은 잘못이 있다고 서술하는게 어떰. 어쨌든 민주주의 사회니까
대중들은 고의는 아니지만 일애니 쇠퇴의 과정을 서술할때 빼먹을 수 없기도 하고.
그리고 합의되면 ㄴ로 키배하거 가독성 때문에 지울 예정이니 논쟁을 할꺼면 여기서 해주길 바람.
3일간 반론없으면 합의된걸로 알고 문서 수정하겠음.
- 경제 박살났다고 모든 문화가 쇠락하는 것도 아닌데 기승전경제로 몰아가는 거 너무 무책임한듯
- 악순환의 원인을 따져보면 경제위기가 큰 역할을 한건 맞다만. 그걸 서술하려는건데
거 의견이 맘에 안들면
[원본 편집]여기서 얘기하시죠? 저런 짤로 조롱하지 말고.
3일간 아무 반론없으면 아스키 아트 지우겠음.
여기서 하나 짚고가야 할 점은 대중의 정의가 무엇이냐는 것이다.
오타쿠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 그게 대중임?
아님 뭐야?
ㄴ이거 답변 앙망
꼭 찐무위키에서 일진들한테 괴롭힘 당하고 하소연 하려고 올린 학폭충 문서 오타쿠 버전인거 같아서 헛웃음 나왔음
공격성이 ㄷㄷ헤오~
- 언제 디시위키에 공격성 없는 문서가 있었나. 나무위키와는 방향만 다를 뿐이지
- 그냥 좆병신 컨셉이여서 모두까기식으로 공격적인게 아니라 말 그대로 존나 원한이 쌓인 공격성이 보인단 말이다. 난 그걸 한심하게 봤기 때문에 저 짤로 조롱한거고
그리고 토론은 왜 걸라 한거야? 뭐 협의가 필요한 사안이라도 있나?
- 니가 달아놓은 AA사진 지우는 거 말하는 거임. 대중의 정의는 보편적인 정의를 적어놓고 밑에 문단으로 또 따로 오덕계에서의 의미를 적어두면 되지.
ㅇㅇ 난 싫어.
- 싫으면 저 짤이 있어야 하는 이유를 데샘. 내 의견이 마음에 안들면 저딴 짤로 저격해서 조롱하지 말고 여기서 합희하자고 토론 연건데
- 위에 내가 써놓은거 읽으쇼
- 아 그러니까 마음에 안드는거 있으면 여기서 지울지 말지 정하자고
- 내 기여에 동의하지 않으니까 조롱하는 거잖음
- 위에 내가 써놓은거 읽으쇼
ㅇㅇ 조롱하는거 맞아. "내" 기준에선 존나 한심하게 보이거든
- 여기서 합의되면 지울꺼다. 이용자에 대한 비하는 규칙으로도 금지되있고 네 기준으로 한심해서 그렇다고 했으니 합의되면 있을 필요도 없겠지.
- 어떻게든 저 짤 지울려고 발악 ㄴㄴ 내가 이용자가 한심하다고 어디 언급함? 저 문장과 의견이 한심해서 깐 것인데?
그리고 위에 내가 질문한거 답좀. 정확한 뜻을 알아야 협의 가능할듯 하다.
- 그냥 사전처럼 "사람의 무리. 혹은 피지배 계층을 의미한다." 정도로 쓰면 되지.
그럼 자학개그임? 나는 오타쿠 관점에서 지들 까는 non오타쿠들을 지칭 혹은 까는 의도의 단어인줄 알았는데. 저 공격성은 위에서 언급한 대로 흡사 좆무의 학폭충 문서같았기에 그런건줄 알음
- 오덕계에서 또 따로 쓰이는 은어가 있다. 니가 말한대로 오타쿠가 아닌 사람을 칭하는 거임.
- 사전적 의미랑은 분리해서 다른 문단에 쓰면 되겠지
- 참고로 이중적이고 위선 운운은 오덕계에서 쓰이는 대중이 아닌 사전적인 의미로 쓰이는 대중을 생각하고 쓴거다
이용자 지칭해서 비하한게 아니니 짤 지워야 할 이유는 없다.
- 니가 직접 방금 내가 한심해서 조롱한거다 라고 말했잖아
- 난독증 말기? 써논거좀 제대로 처읽으샘
내가 이용자가 한심하다고 어디 언급함? 저 문장과 의견이 한심해서 깐 것인데?
아까 위에 썼던거다. 한번에 알아듣자
- 그 부분 쓴게 나뿐인데. 정 그러면 저 부분은 나중에 토론 끝나고 운영진한테 물어보지. 뭐
토론이 끊긴지 이틀이나 지났음. 내일까지 의견 없으면 합의한걸로 보고 문서 수정함
오덕계에서 쓰이는 은어
[원본 편집]오타쿠와는 반대의 존재들. 오타쿠를 엄청 까대지만 정작 자기들도 잘난건 없다는 점을 모른다.
ㄴ오덕들 수준도 거기서 거기인걸 모르나보다.
- 그럼 거기 가서 적던가. 왜 여기서 지랄인지
- 메시지가 아니라 메신저를 욕하는 전형적인 씹덕의 작태이다
덤으로 일본 애니메이션 쇠퇴의 주 원인중 하나이기도 하다.
- 지랄 씹덕새끼들 탓이지
- 밑에나 읽어라
진실
[원본 편집]사실 일본 애니메이션의 쇠퇴는 일본의 장기 불황과 오타쿠들의 콜라보라고 할수 있다. 장기 불황때문에 예산이 쭐면서 만들수 있는 작품은 한정되어 있는데 애니 사보는 새끼들은 오타쿠들 뿐이니 자연히 오타쿠 새끼들 취향에 맞는 아스트랄한 상품만 나오지, 제대로 된 작품은 거의 나오고 있지 않다.
진짜 진실
[원본 편집]| 이 문서는 파오후가 좋아하는 주제, 또는 파오후 그 자체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평범한 사람들과 관련있는 주제를 소개하지 않습니다. 주변의 파오후에게나 이 문서를 추천해 주세요. |
|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입니다. 이 문서는 거짓이 전혀 없는 완벽한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편안한 자세로 보시기 바랍니다. |
뭐래 등신새끼야. 주 원인 맞거든?
버블 경제때까지는 대중과 오타쿠 둘다 애니를 보고 있었다. 그러다가 경제위기 때문에 갑자기 대중이 돈을 안쓰니까 그나마 남아있는 오타쿠에게 집중하기 시작한거다. 아무리 경제가 나빠서라고는 하지만 결국 대중이 수익이 되지 않아서 그런건데 예나 지금이나 애니를 보고 있는 오타쿠에게만 모든 책임을 돌리는 건 너무 무책임한거 아닌지? 니들이 대신 돈 써줄것도 아니면서 오타쿠들보고 애니보지 말라는 건 일본 애니 망하라는 소리랑 같은건데 양심은 어디 갔다 팔았냐? 미개한 대중 새끼들아?
- 뭔 되도 않는 아전인수야 씹덕새끼들이 주류가 되니까 대중들이 환멸을 느끼고 거부한거지 선민의식 오지네
- 몇번이나 말하지만 전성기때도 오타쿠들 드글됐는데 아무 일도 없는데 왜 갑자기 오타쿠가 주류가 되겠냐? 원인이 있으니까 그렇게 되지.
- 이새낀 전성기때 문제 없었으니 쇠퇴의 원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나 역사 좆도 모르는듯
- 문제 없었으면 당연히 원인이 아니지. 바보야
- 경제위기가 애니계의 불황에 큰 역할을 한건 사실이다만.
- 그 드글드글하고 대중보다 더 빠져들어서 더 많은 돈을 쓰는 오타쿠들에게 집중하고 취향에 안 맞는 대중이 빠져나가고 또 상대적으로 다수가 된 오타쿠 위주로 만들고...이딴 식의 악순환이 반복된거고 경제위기는 확인사실일 뿐이지
- 그건 90년대 얘기고. 80년대 애니 본적 없음? 오히려 불황으로 소비 심리 위축되고 대중이 먼저 빠져나가버리니 오타쿠밖에 안남은건데.
- 이새낀 전성기때 문제 없었으니 쇠퇴의 원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나 역사 좆도 모르는듯
- 몇번이나 말하지만 전성기때도 오타쿠들 드글됐는데 아무 일도 없는데 왜 갑자기 오타쿠가 주류가 되겠냐? 원인이 있으니까 그렇게 되지.
이게 다 대중이 돈을 잘쓰다가 갑자기 안쓰기 시작한 탓이다. 물론 대중에게 모든 책임이 있다는 건 아니지만 엄연한 주 원인중 하나다. 굳이 따지자면 대중을 일본 사회로 바꿔서 말할 수는 있지만
- 지랄 소비자한테 물건 안 산다고 삐액거리는 그런 좆같은 판매자가 어디 있냐? 그딴 썩어빠진 마인드면 뒤지는 게 좋겠네
- 난 인과관계를 얘기한것 뿐인데. 그런 식이면 너도 오타쿠가 애니 산다고 빼액거리는 거나 마찬가지잖아
공동쇠락임
[원본 편집]경제가 떨어지니 작품이 한정되고 작품이 한정되니 점점 뜨억들만 보게 되고 보는사람이 계속 적어지니 시장 활성화가 더디어지고 최대한의 기업이윤을 내기위해 뜨억들의 입맛에 맛는 것들이 양산되고 (럽판,하렘,라노벨원작) 뜨억과 보통사람 사이에 거리가 계속하여 생기게 되고 결국 서로가 서로를 배척하게 되어 이 지경이 왔다.
- ㄴ 굳이 따지자면 보는 사람이 줄어든게 작품이 한정된거 보다 먼저지만
- ㄴ 하울의 성만 봐도 작품성 좋으면 대중들도 보는데 병신아, 질적 하락이 쇠퇴를 불러온거지 대중들이 왜 떠났을까 생각해봐라
- 븅신아 전성기때도 오타쿠랑 대중은 공존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질적 하락이 일어나냐? 경제위기 때문에 예산이 한정되고 애니가 안팔리니 질적으로 하락하지.
- 그래서 모든 업종들이 경제위기때 질적으로 하락했냐 병신아? 경제위기 전부터 조짐이 보였다니까?
- 적어도 일본 문화예술계 침체의 트리거가 된건 사실인데
- 업종 자체의 취약성도 고려해야지 조선이 경신대기근으로 망했냐?
- 업종 자체의 취약성이라... 그거야말로 네가 말하는 오타쿠의 잘못과는 거리가 멀다만.
- 그래서 모든 업종들이 경제위기때 질적으로 하락했냐 병신아? 경제위기 전부터 조짐이 보였다니까?
- 븅신아 전성기때도 오타쿠랑 대중은 공존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질적 하락이 일어나냐? 경제위기 때문에 예산이 한정되고 애니가 안팔리니 질적으로 하락하지.
- ㄴ 하울의 성만 봐도 작품성 좋으면 대중들도 보는데 병신아, 질적 하락이 쇠퇴를 불러온거지 대중들이 왜 떠났을까 생각해봐라
간단히 비교해볼까 주문토끼랑 조커게임중 잘팔린 쪽은? 말할것도 없이 토끼지. 그럼 주문토끼가 조커게임보다 절대적으로 작품성과 연출이 뛰어난가? 양심이 있다면 그렇다곤 안하겠지. 결국 뜨억들의 소비문화로만 시장이 돌아가니 별 수 있나.
어짜피 이제 일본애니는 되돌릴수 없는 지경까지 왔기 때문에 일반인이든 뜨억이든 서로 배척하고 싶으면 하고 좀 더 지성과 인성이 발달하여 서로 수용하고 이해하든가. 둘 중 하나다.
근데 뜨억들은 당연히 지성과 인성의 발달은 개지랄이고 그걸 존나 까는 새끼들도 발달이 덜된 새끼들이니 영원한 뫼비우스의 서로까기를 하겠지.
결국 경제가 문제다. 0번째 원인은 그거니. 1번째 원인은 위에서 말한대로 대중이고
- 경제 어렵다고 저예산으로 쳐 만드니까 대중이 외면하지 ㅅㅂ
- 뭔 주객전도냐. 대중이 계속 보고 있었다면 일부로 저예산으로 낼 이유도 없을텐데. 계속 팔리니까
- 어차피 팔리는데 굳이 고예산으로 만드는 빡통새끼가 어디 있냐? 더욱이 경제도 어려운데
- 팔려서 평균 판매량이랑 업계 사정 꼬라지가 그 모양입니까. 껄껄
- 어차피 팔리는데 굳이 고예산으로 만드는 빡통새끼가 어디 있냐? 더욱이 경제도 어려운데
- 뭔 주객전도냐. 대중이 계속 보고 있었다면 일부로 저예산으로 낼 이유도 없을텐데. 계속 팔리니까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게
[원본 편집]대중이 먼저 일본 애니에 돈을 안쓰기 시작한게 일본 애니가 오타쿠 취향으로 돌아선것 보다 먼저다. 사회시간에 졸지않았다면 다들 아는 사실이지만 경제가 나빠졌을때 그걸 극복하려면 무리를 해서라도 계속 소비를 해야 하는데 오히려 돈을 죄다 금고속에 쌓아두고 있었으니 일본 내수가 좆망. 일본 경제도 좆망. 일본 문화산업도 좆망. 오케이?
일본 애니계의 불황이란게 뭐냐? 결국 사람들이 애니를 안산다는 얘기지. 윗놈이 말한대로 오타쿠는 예나 지금도 계속 애니를 산다고 한다면 결국 옛날과 달라진건 대중쪽이라고 할 수 있다. 수요층이 변하지 않았다면 뭐하러 스폰서들이 오타쿠만을 타켓으로 잡았겠냐? 둘다 잡으면 되지.
순서를 따지자면 고의가 아니었더라도 대중들의 소비 심리 위축이 첫번째 원인인데 10년 후에 와서는 갑자기 "일본 애니가 망한건 전부 오타쿠 탓이에얌. 빼애액"하면서 지들 책임까지 남한테 전가하는데 웃기지 않나.[1]
제발 경제가 나빠짐->만드는 애니가 한정됨, 이 사이에 있었던 일을 생략하지 마라. 대중의 행동이 일본 애니계에 큰 타격을 줬다는 건 엄연한 사실이다.
그리고 몇번이나 말하는 거지만 애니, 대중, 오타쿠, 경제 어디까지나 전부 일본 얘기다.
한국은 이 문제에 1%도 영향끼친거 없으니 유의해라.
ㄴ와씨발 대중을 설명하는 문서에 오타쿠가 50%네 극혐이다
- 남이 뭘 적던 말던
마지막으로 반론한거 나다. 3일동안 반론 없으면 병림픽 부분 지우고 복구한다. -스바루 (토론) 2017년 7월 2일 (일) 12:28 (KST)
미안한데 이거 대중에 적지말고 다른데에 넣으면 안되냐? 관련성은 부족한거 같은데?
- ㅇㅇ ㅇㅋ
- ↑ 그들만의 리그 어쩌구 하던데 먼저 떠난건 대중이었다. 착각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