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도널드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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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출생시민권 폐지 관련해서 여기다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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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애새끼들이 미국으로 이민 많이 가는건 사실이다. 근데 그건 쪽바리+조센징 한정이지, 짱깨들이 아니다. 짱깨들은 능력 존나게 뛰어나고 그러면 중국 정부가 엄청나게 지원해서 엘리트 계층으로 신분상승시켜주고 온갖 복지 혜택 다 해 주기 때문에 짱깨들은 쪽바리들이랑 조센징들이랑은 다르게 미국으로 이민 잘 안 간다.

내가 서울대학교 댕기는 놈인데 중국의 베이징 대학교에서 유학하다가 본국으로 와서 지금 졸업시험 준비 겸 7급 공무원 시험 준비하고 있다. 내가 실제로 같은 베이징 대학교 댕기는 금수저 중국인 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내는데 이거 100% 사실이라고 중국인 친구들이 나한테 말했다. 중국인들은 옛날 1960년대 문화대혁명 시절때라면 몰라도 1970년대 흑묘백묘론 사상 들어오고나서부터 미국과 맞먹는 초강대국 되고나서부터 미국으로 이민 잘 안 간다고. 이런 엘리트들은 중국 정부에서 지원 존나게 잘 해줘서 손가락 하나 까딱거리지 않아도 거의 대기업 CEO급 뺨치는 부자가 된다고 한다. 우래 (토론) 2016년 8월 13일 (토) 09:09 (KST)

ㄴ 초선진국인데 조선족새끼들이랑 일부 한족 거지새끼들 한국으로 오냐 병신아 선진국이랑 강대국 구분도 못하는게 서울대라고?

언론이 트럼프 밀어준건 트럼프가 병신이라 그랬다고 봐야하냐 그냥 힐러리한테 무슨 좋은 감정이 있어서 그랬다고 봐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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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언론이 이렇게 한쪽 후보를 밟으면서 한쪽 후보 대놓고 밀어준건 처음이라서 어떻게 봐야할지 모르겠다.

뉴욕타임즈랑 워싱턴이 아무리 힐러리가 좋아도 이렇게 트럼프를 버리고 밀어줄 이유는 없지 않나?

ㄴ 2가지 합리적인 이유가 있을 수 있겟지. 어느쪽이 맞는진 모르겠어. 개인적으로느 1+2라고 봐

1) Power Game 에서 통제 불가능함

2) 트럼프가 하는 말은 학계의 입장에서 바라볼 때 헬 게이트

1) 는 수퍼팩 때문이고, 또 자기 입맛 다시기 잘할 놈이라 그런거라 할 수 있겠지

2) 트럼프는 에너지기업 밀어주면서 Global Warming 을 부정하는데, 기후학계나 생태학계는 대다수 학회에서 이미 논란이 끝난 상태야. 어떤 거냐면,

1. 지구의 이상 온난화는 실존. 2. 그게 인간 때문인거 같어. 3. 근데 이게 맞다면 우리는 인류 멸종을 얘기할 수준임;;

COP 부정하고 난리났잖아? COP 왜 했는지 알아? 학계의 정설이 굳어졌기 때문이야. 그리고 거기에 희이적인 기후 학 논문들은 대다수 허트랜드 연구소에서 나오는데,

허트랜드 연구소는 담배 간접흡연 위험성, 그렇게 안크다라는 논문을 담배기업의 후원을 받은 이후에 작성했고,

그 전에도 담배 -건강에 대한 연구에 회의적이라고 쓴 적이 있고

에너지 기업 후원 받으면서 에너지 기업 빨아주는 페이퍼 작성하는 곳임..... 유우우우명한 ...


트럼프가 이 사실을 모를까? 에너지 기업이 이 사실을 모를까?

아니 그냥 좆까라 하는거임;; 근데 트럼프의 주장 상당수가 이런 연구 결과를 좆까 시전하면서 포퓰리즘을 함;; 시발;; 언론이라고 트럼프 빨 수 있겠냐 인류멸종을 얘끼하는 자리에서;;


당선되자마자 Flip Flop 해버렸지만 동아시아 정세에 대한 그의 약속들도 그런 맥락이고.


Development Economic Labor Economic 은 내가 필드라서 알아. 이새끼 외노자 등등, 경제에 관련돼서 하는 말 시발 다 똥구라야 시발 ;; 그걸 이성적으로 말도 안되는 논리 끌어다 써;

근데 거의 Flip Flop 이 자주 일어나서 하;; 이새낀 답이 없음


즉 1) 자기 개인 이익의 차원에서 2) 그냥 이성적차원에서 트럼프를 반대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일거다.

인종차별 틀 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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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거, 좆선족, 개슬람 운운하면서 인종차별이 아님 뭐냐? 늬들이 PC 싫어하는건 알겠는데 늬들 단순히 PC의 과도함을 넘어 인종차별을 하고있잖아--목욕투 (토론) 2016년 11월 12일 (토) 17:26 (KST)

┗누구를 향한 인종차별 틀이냐? 트럼프를 향한 인종차별 틀이면 1따봉준다.

ㄴ토론와서 틀 삭제해라 좀. 말 들어보고 말 합당하면 삭제 찬성할게. 지금 여론으로 봐선 트럼프는 인종차별 맞다.

ㄴ 트럼프가 조선족 운운했다는거냐 뭔소리냐 한국이 조선족 문제있는건데

ㄴ 트럼프뿐만이 아니라 늬들이 좆선족 운운한다는거--목욕투 (토론) 2016년 11월 15일 (화) 17:18 (KST)

ㄴ그에 대한건 이야기 길어질거 같으니 패스. 일단 난 그 언급 안함. 트럼프는 인종차별주의자니까 그냥 인종차별 틀 두는걸로 끝내자.

ㄴ 병신새끼들 트럼프 항목에서 조선족 어쩌고하면서 중구난방 난독증 환자새끼들 천지네 독해력 떨어지는 다들 지잡대새끼들인가


ㄴ 그건 못배워쳐먹은 새끼들이 쓴 지랄맞은 내용이고 난 그와 별개로 트럼프가 인종차별쪽이니 틀 존치 시키자는건데 왜 지랄이냐? 꼬우면 니가 틀을 박지말고 조선족처럼 트럼프랑 노관련 내용을 지웠어야지 등신새끼야.

ㄴ 이 병신새끼 뭐라는건지 모르겠다 조선족이냐 그러니까 상관없는거 적지말라고 또라이새끼야

ㄴ 일부러 안싸우면서 적당히 틀 냅두자고 했는데 지랄하네 씨발년이.

미국우선주의지만 고립주의인데 뭔 팽창주의 히틀러야 병신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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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도 말도 안 되는 개소리 그냥 붙여놓네 병신새끼

그리고 북한 ,중국 욕하긴했어도 친러파인데 뭔 모스크바에 핵을 떨군다고 엉터리 지 뇌내망상 그냥 써놔


ㄴ 너무 흥분한거 같은데 고립주의에 친러파긴 해도 트럼프새끼 생각하는 마인도 보면 히틀러급 맞음.. 극도의 흑인, 히스패닉 차별과 여성 차별만 봐도 답 나옴.

ㄴ 니가 너무 과대망상인거같은데 팽창주의 침략부터가 틀린데 뭔 히틀러 병신아 KKK단도 아니고

ㄴ 인종차별 부분에서 히틀러와 비교하는거 같은데? 최근 트럼프가 백인우월주의자를 백악관 수석 고문을 등용함...

ㄴ 굳이 한다고해도 KKK단이 알맞다고 병신들아

ㄴ 씹새야 진짜 욕나오게 만드네.. 니 혼자 아가리에 걸레 물고 여기저기 똥싸지르지 말고 팩트를 처 갖고오던가 개새끼야.. 애새끼가 좋게좋게 말을 해줘도 욕지거리로 대응하네? 존나 트럼프 같은 새끼가

ㄴ 팩트 뜻도 모르고 쓰는 병신새끼인가 고립주의 친러가 뭔 침략 팽창주의 , 모스크바 핵이냐고 팩트폭격 욕질로 당하니까 부들부들떨기는 가소로운새끼

ㄴ 아니 그니까 병신아 트럼프가 친러적 발언을 한 뉴스기사나 고립주의를 하겠다는 연설문이라도 갖고 오고서 욕지거리를 하더라고 하라고 임마.

ㄴ 좆까고 병신새끼가 디씨에서 욕질한다고 씹선비질이네 트럼프가 친러 고립주의인건 뉴스 널렸는데 너같은새끼들 좋으라고 귀찮게 링크할 필요는 없고 넌 그냥 욕 쳐먹었다고 발악하는 새끼일뿐이고

ㄴ애초에 고립주의랑 팽창주의는 두개가 아예 부딪치는 개념은 아닌뎅

팽창주의는 일반적으로 국가나 정부의 영토 확장을 지향하는 이념이나 정책이고

고립주의는 국제정세가 자국의 경제나 안보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 경우, 국제분쟁에서 중립적인 위치를 유지하며 정치, 군사적으로 국제사회에서 고립한다는 정책임.

즉 트럼프가 무역장벽 높이면서 TPP탈퇴하고 외교적으로 우리끼리 놀겠다 하는건 고립주의 맞는데

그게 영토확장이나 미국 패권 확장등의 야욕을 막는다는거랑 대치되는 개념은 아님 ㅇㅇ

군사적으로는 팽창주의 정책 취하면서 경제적으로만 고립주의 정책 취할 수도 있지.

ㄴ 내가 그래서 미국우선주의도 썻는데 거기다 주둔미군 철수론 . 나토 MD 무용론 , 외국 독재자 제거 안 한다는 주의 그리고 히틀러는 아예 2차대전 땅따먹기 했던거고

ㄴ아시아 유럽쪽에 대한 병력 투입을 줄이겠다는 의미지 그게 남미쪽에 대한 공세X로 볼수 없진 않나?

ㄴ 남미에 무슨 1800년대~냉전때처럼 군사 투입이라도 한다는 망상인가? 그리고 멕시코 국경에 장벽 쌓는다고 한거나 이민 제한이 어떻게 남미 침공까지 되나? 이게 바로 노팩트

ㄴ잉 단순하게 트럼프가 팽창주의 X라고 하기 어렵다는 뜻이었는데 디시위키에서 팩트팩트 거리넹. 우경화된 등신들이 파시즘에 취해서 팽창주의 취하는건 자주 나오는 일이라서 노 팩트라고 하기도 어렵잖니. 팽창주의가 아니라고 아직 단정지어서 말하긴 어렵단다.

ㄴ 그럼 김무성도 팽창주의냐 좆빠가새끼야 우익이면 다 팽창주의자인줄 아네

팽창주의가 맞다는 근거가 없잖아 ㅋ

그리고 냉전 끝나고 주권있는 국가에 군대 쑤셔박은 국가가 누군데 지금 냉전시절 이야기 하냐? 부시형은 냉전시절 사람인가요? 캬 러시아에서 조지아에 죽창 꽃아넣으신건 푸틴이 아니라 고르바초프가 한거인줄.

ㄴ 남미 얘기하는데 뭔 악의축 거리던 이라크 얘기야 심지어 북한도 아직 못 치고있는데 어떻게 인접국도 아닌 다른 대륙을 싸잡아 다 세트로 조진다는 따위의 생각하고있냐? 결정적으로 트럼프가 남미 박살내야한다고 한적있냐고 그리고 팩트 때문에 토론 여는건데 그러면 여기서 왜 지랄? 심지어 조지부시는 네오콘이고 트럼프는 진짜 다른 고립주의인데

말한적없는 침공 군사적 패권주의보다는 KKK단 이런 미국내 극우가 그나마 어울린게 진실이란다

냉전 지났기때문에 아예 전쟁 안 한다는건 아닌데 조지아 푸틴 어쩌고를 여기서 하는건 혼자 쉐도우복싱 망상하는거고


ㄴ 남미침공은 주권국가라 안되고 이라크 침공은 주권국가가 아니라서 한거란말이여? ㄷㄷ 이라크 무주권설. 냉전 끝났어도 주권 있는 만만한 나라에 아예 침공 안하는 경우는 없다 이거지. 북한은 만만한 나라가 아니고 씨발. 북한은 뒤에서 중국이 봐주잖아. 앤 왜 남미 침공을 존나 남미 전체로 받아들여서 써놨는감. 당연히 남미중 어느 한국가 혹은 몇국가에 대한 침공 혹은 압박이지 남아메리카 전체 침공일리가 있는감...? 미국이 중동 때렸다고 말하면 사우디 이란 쿠웨이트 이스라엘 다 때린거라고 믿을것인감?

그럼 부시는 중동 박살 내야한다고 말하면서 취임했나봄. 히틀러는 서유럽이랑 러시아를 탱크로 밀어버리겠다고 말하면서 취임하고. 왜 남의 나라에 짱돌을 던지는데 취임 전에 말하는 사전의식이 필요한지? 지금 멀쩡한 국가 상대로 외교적 결례 라는것도 모르고 장벽 쌓는다고 말한 병신이 침공 할줄 안할줄 누가 아는감. 그래서 난 아예 팽창이 아니다라고 말할수 없다한거지.

미국내 극우의 성향을 한국 국내에서 어떻게 완벽하게 파악함...그건 취임 끝나고 까봐야 알지. OO는 찌질하니까 다른 나라에 신경 못써? 엥 이거 완전 뮌헨협정 체결한 서유럽 병신들 아니냐?

주권국가에 대한 침공 따위 없을거라고 혼자서 자부하길래 주권 국가에 대한 침공 사례 들고온건데 그게 왜 쉐도우 복싱이지 ㄷㄷ


ㄴ 61.101.8.103, 페미나치.박멸 딱 봐도 동일인물이네. 암튼 너 이새끼 잘 들어라. 넌 개새끼야 예의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냐? 어디서 씹선비질이냐고? 그럼 난 아무한테나 욕싸지르고 좀만 건드려도 욕지거리하는 입에 똥걸레 문 애미 애비 없는 일베충이겠네 개새끼야 여기가 아무리 디씨판이여도 너같이 좆같은 방식으로 남한테 시비걸고 욕지거리 하는 새끼는 없어 병신새끼야 글고 킹럼프가 친러인 증거, 고립주의인 증거를 갖고 오고서 말해 병신아 니가 까이는 이유는 바로 팩트가 1도 없기 때문이야. 하긴 팩트에서 밀리니까 나같은 놈 좋으라고 팩트 가져오는 시간낭비 안 하니 뭐니 하지 ㅋㅋㅋㅋㅋ 병신새꺄 그거 아냐? 히틀러도 집권 초엔 영국에서 존나 친한척 하면서 친영적 발언 많이 했었는데 영국하고 전쟁했어 등신아. 그리고 또 심심하면 멕시코 혐오 발언, 중동 혐오 발언 하는 킹럼프가 잘도 고립주의겠다. 우드로 윌슨프랭클린 루스벨트가 미국 고립주의 대통령으론 유명한 애들인데 윌슨이랑 루스벨트가 어디 타국에 대한 혐오발언 한 적 있디? ㅋㅋㅋ

ㄴ 저기 죄송한데... 윌슨은 완전한 고립주의자라고 보기어렵습니다. 국제연맹 창설을 윌슨이 했는데 고립주의 공화당이 반대함(원래 레이건이전 공화당은 그닥 개입주의 아님)--바다의 왕자 (토론) 2016년 11월 22일 (화) 14:44 (KST)


ㄴㄴ 일단 난장판인데 이라크 , 남미는 별개의 문제란거고 부시는 취임 하기전에도 네오콘 성향인거 알려져있었고 얼마 안 가 악의축 거렸던거고 북한 얘기는 악의축 언급하던 나라들도 아직 남아있다는거고 남미 침공을 누가 남미 전체로 썻다고 헛소리 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장벽 = 침공은 뭔 또라이논리고

주권국가라서 침공 못 한다가 아니라 냉전 이후로는 남미 제대로 건들이는게 여론도 그렇고 안 된다는거지 중동은 석유 + 이슬람 근본주의 + 독재 등등으로 꼬투리잡아 까기 좋지만


ㄴㄴ 팩트없이 욕쳐먹어서 부들부들한 애미애비 뒤진새끼는 들어라 당장 네이버 구글에 검색만해도 주루룩 나오는데 니 애미가 병신이라 손가락 장애인으로 태어났는지 대가리 장애인으로 태어났는지 이것도 못하는데 [[1]]

[[2]]

옜다 대가리 딸리는새끼야

ㄴ남미침공을 쓸데없이 남미 전체에 대한 침공으로 해석할거같길래 미리미리 에어백 쳐둔거임. 솔직히 이건 약간 무리수 ㅇㅈ.

장벽 = 침공이란 소리가 아니라 장벽이란 등신같은 소리를 내뱉을 수 있으면 침공까지도 가능하단 소리지. 애초에 장벽이나 침공이나 둘다 하면 안되는 소리인데 장벽이란 소리를 꺼냈으니까. 외교적 결례도 모르는 병신년이 명분이나 여론같은걸 신경쓰면서 정책이나 전쟁을 할까?

여론때문에 안되긴 무슨... 이라크때는 여론 좋았던거 아니잖니. 석유는 명분이 안되고 이슬람 근본주의는 그 당시 이라크에 대한 해당 사항과는 거리가 있었고 독재는 남미도 중동 비슷하고. 그때 쑤셔박앗던것도 오 예수님! 거기 대량 살상 무기가 있어요! 아멘! 이런 명분이었음. 그래서 닌 애비디졌냐고 욕쳐먹엇던거고.

명분/여론등으로 침공 자체가 안된다는건 그냥 이상주의고 현실은 좀 다르징.


ㄴ 엥? 이라크전 아프간전때 911테러로 이슬람에 대해서 너무 빡쳐가지고 침공 한건데? 무슨 여론 반대가 많어 빈라덴 도왔다 , 인권탄압 대량살상무기 이런 명분도 있었지만

일단 독재는 남미가 중동보다 훨씬 적고 어디 쿠바말고 또 어디 있더라? 냉전때 말고 현재. 중동은 거기다 씹슬람 + 석유 문제까지 있는거고

그러니까 외교적 병신. (나토 무용론 , 친러로인해서 러시아가 너무 강해질수있다) 이렇게 까는거면 몰라도 아예 침공할거라는게 넌센스란거지

ㄴ9.11때문에 일어난 침공은 아프간전이지 이라크전은 9.11이랑은 거리가 있지. 명분이 1도 없는 전쟁이라서 국제 사회에서 그때 반발이 얼마나 심했는데. 영국 토니 병신이랑 어쩔수 없이 찬성한 몇몇 나라 제외하면 세계적으로 그건 아니다라고 다들 말했다. 명분 창렬 여론 창렬이었음.

독재가 적든 말든... 애초에 독재를 민주화시키겠다면서 개입 하는거 자체가 명분으로서 성립되긴 부족하거든. 당장 옆나라 러시아도 독재중인데 독재란 명분으로 나라 조질수는 없지. 그건 독재하는 국가들 다 조지겠다고 욕하는거랑 똑같은게 되니까.

나도 뭐 아예 침공하겠다고 말하는건 아님. 다만 그쪽이 말하는것처럼 아예 팽창주의가 아닌 고립주의라고는 할 수 없다고. 일단 지금은 아예 아니라고 말하는것보단 모른다고 두는게 맞지 않겠나.

ㄴ 다른나라들 특히 나토에도 해당하는 유럽 국가들에서도 미국 욕한건 많은거 맞긴한데 전쟁 초기에 미국 국내 여론에서 반대가 많다는게 무슨 과반으로 압도적인건 아니란거고. 이라크전,아프간전 조지부시가 시차 크지 않게 두 전쟁 했었고 후세인 무너지고나서 IS , 탈레반 아직도 있으니 써봤고

니가 북한은 중국 있으니 만만하지 않아서 공격 못 한다처럼 러시아도 핵이 씨발 미국보다 많고 군사력도 짱짱한데 못 쳐들어가는거고. 내가 순진하게 미국은 무슨 민주주의 지구경찰 이렇게 썻었나?

싱가포르 , 사우디도 독재지만 친미쪽이라 안 치는거 나도 다 알고 중동은 씹슬람 석유 반미기류 이렇게 꼬투리 잡을게 많다는거고

애초에 기존 정치인도 아니라서 모른다가 맞는데 무슨 히틀러처럼 침공하고 모스크바에 핵 쏠거라는게 딱 문단으로 있어서 토론한거란다

ㄴ시차가 크지 않게 두 전쟁을 했다고 그걸 똑같이 9.11로서 명분이 충족되는 전쟁이라고 할수가 없다고. 9.11로 명분이 충족되는건 아프간 하나였지. 여론이란건 국내여론만 있는게 아니라 국제 여론도 있다는걸 잊은거냐. UN이랑 독일이랑 프랑스는 장식이 아니여.

닌 주권국가에는 명분 없으면 침공 못한다고 존나 순수하게 말했지. 말은 그럴듯한데 명분 없어도 조지는건 쉽더라. 캬 강대국들 수듄.

꼬투리는 단순한 꼬투리지 그건 전쟁의 명분을 충족하는게 아니야. 그렇게 따지면 남미쪽에서 미국으로 흘러가는 마약 유통이 많으니 마약 유통하는 나라를 조져야할까. 석유나 반미기류는 어디까지나 꼬투리 수준이지 명분으로까지 성립은 안된다고.

마 토론을 할거면 아예 팽창주의가 아니다라고 써놓치는 말아야한다 아니냐. 앞으로 쓸때는 나도 주의 할테니 너도 조심 좀 해줘라.


ㄴ 이해를 잘 못 하는거같은데 니가 이라크 문제를 남미랑 동일시하려해서 내가 가르쳐준건데 국내여론 이렇게 차이있었다는거고 국제 여론만해도 요즘 남미 침공한다고하면 존나 개지랄날듯.

명분이란게 강한명분이고 약한명분이고를 떠나서 약소국에 어느정도 명분은 갖고 친다는건데 뭔 헛소리야 러시아도 조지아친거 러시아계보호 이딴거였는데

마약 유통은 남미 정부가 아니라 마약 카르텔이 하는거고 석유 + 반미 + 씹슬람 + 독재 + 인권탄압 이렇게 꼬투리 콤보라는거고

임마 아직 밝혀진건 히틀러같은 팽창주의는 아니란거지 히틀러 빼애액 거리길레

트럼프 뽑은 사람들 분석 항목 어떻게 정리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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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한두개가 아닌데 저렇게 계속 냅두지 말고 적당히 이유 골라서 정리하는게 어떰?

아니면 찰진 드립을 쳐서 다 갈아 엎던가.

힐러리랑 트럼프 지지파들이 싸우는거 계속 냅두는거 보단 그게 나을듯.

트럼프 뽑은 사람들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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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이 표팔이 씹선비들에게 진저리를 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트럼프의 공약과 하는 말을 들어보면 단순한 막말로 점철된게 아니라 지금까지 지속된 미국의 '씹선비스러움'에 대한 환멸로 가득하다.

그동안 어떤 문제가 터지면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게 아니라 '입바른 소리'만 주구장창 해대던게 정치인들의 현실이었다. 

즉, 상대방과 토론을 하는게 아니라 그 토론을 지켜보고 있을 제 3자에게 '착하게' 보이기 위해 누가누가 더 '''착하고 깨어있는지''' 대결을 펼치던 기존의 정치에 미국인들이 신물을 낸 것이다.

실제로 개슬람 새끼들이 미국의 법과 문화를 존중하기는 커녕 일방적으로 세금만 빼처먹고 횡포를 부리는 현실 속에서도 그동안 미국 사회는 "무슬림 외노자는 무조건 불쌍한 존재고 이들을 비판하는 것은 인종차별이다"라는 어이없는 씹선비 삼류 도덕관념 때문에 속으로는 좆같아도 겉으로는 아무도 문제를 제기하지 못했다. 

그러나 트럼프는 속 시원하게 이런 말들을 실제로 내뱉은 것이다.여성차별이니 유리천장이니 하는 개소리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여성들은 남자보다 적은 임금에 시달리는데 이를 어떻게 해결하실 겁니까?"

라는 질문에 트럼프는 이렇게 답했다.

 "그럼 씨발년아 미대 음대 문학 이딴것만 전공하지 말고 남자처럼 이공계를 가세요 씨발년아 
 니 년이 문레기라 취직 못하는걸 가지고 왜 유리천장 운운함? 
 임금이 적은 것도 니년들이 남자들에 비해 고위험 고비용 노동을 하지 않기 때문이잖아요 씨발년아" 

http://ssoqubae.tistory.com/579
http://kr.wsj.com/posts/2014/04/10/%EB%82%A8%EB%85%80-%EC%9E%84%EA%B8%88%EA%B2%A9%EC%B0%A8-23-%EC%82%AC%EC%8B%A4%EC%9D%BC%EA%B9%8C/

남녀 임금격차는 꼴페미 메퇘지 버러지 년들의 씹선동에 불과. 꼬우면 반박자료 가져오던가 메퇘지년아 ㅋ

만약 트럼프가 아닌 평범한 다른 미국 정치인이었으면 실실 웃으면서 "헤헤 보지님 말씀이 맞습니다. 제가 당선되면 유리천장 박살내고 아메리카를 보지리카로 만들겠습니다" 이 지랄 했을게 분명하다. 실제로 힐러리 병신 꼴페미년이 모든 미국의 관료에 대해 무조건 50퍼센트 여성할당제를 추진하겠다는 초병신 발언을 한 게 힐러리 지지율 폭락에 한 몫 제대로 했다.

미국인들은 이 정치적 올바름 문화에 진저리를 내고 있는데 일종의 프로불편러 논란 종교/문화 버젼이라고 보면 된다.

1. 요즘 미국 회사나 쇼핑몰에서는 Merry Christmas 라고 쓰거나 말하는게 금지 되었다. 이유인즉, 크리스마스를 인정안하는 무슬림들이 불쾌해 한다는 이유였다. 미국인들은 이것에 대해 어이가 없고 분노를 했었던 것인데, 미국은 국가건국서부터 지금까지 전통적으로 항상 크리스마스를 기념해왔고 산타클로스로 아이들에게 선물을 줬는데, 단지 무슬림들이 불쾌한다는 이유로 금지를 시킨것이었다. 트럼프는 '메리크리스마스' 라고 말도 못하는 이 현상이 말도 안되는 현상이라고 했고, 대부분 미국인은 같이 분노를 표출했다.        뉴스자료:  http://dailycaller.com/2016/01/18/trump-if-im-president-youre-going-to-see-me...

미국이 국교가 없고 개독들 선동과 달리 실제로 건국의 아버지들은 거의다 무교 성향인건 맞지만 모토부터 시작해서 지폐에 국회의사당까지 오만데 다 갓드립을 치고 있기 때문에 기독교 문화가 자리하고 있는 국가인건 뭐 맞다. 게다가 종교있는 미국인의 다수는 현재 개독을 믿기 때문에 존나 빡쳐한다. 우리나라로 치면 한국 개독들이 역 이름 통도사역으로 하지말라고 빼액대는 뭐 그런 논란이랑 비슷한데 사실 개독이고 나발이고를 떠나서 크리스마스 자체가 이미 종교적 의미랑 별개로 얼라들한테 선물주는 날인데 이걸 이 지랄을 걸고 있다는 것 자체가 씹선비 새끼들이대

거기다 일부 새끼들은 정치적 올-바름이 과도해서 산타클로스까지 없애려고 한다 미친ㅋㅋㅋ 산타랑 개독은 뭔 상관이야 산타는 말그대로 상업적으로 탄생한 캐릭터인데. 애당초 종교 기념일마다 다 걸고 넘어지는 것 자체가 프로불편러다 쟤네 논리대로 하면 우린 개천절도 없애야된다는 소리가 된다 누군가는 단군 할아버지를 종교로 믿으니까.

2. 미국의 상당수 중고등학교에서는 미국 국기를 다 내리고 금지를 시켰는데, 이유인즉, 미국국적이 아닌 몇몇 학생들이 불쾌하고 위압감 든다고 불만을 한게 시작점으로 된것인데, 미국 영토안에 있는 학교가 대부분 학생들이 미국인인데도 불구하고 미국국기를 학교 내와 주변에서 금지시키는것은 수많은 미국인들을 분노에 차게 만들었다. 이것은 하나의 좋은 PC(Political Correctness)의 예가 되겠다.     뉴스자료:   http://www.wnd.com/2016/05/high-school-bans-american-flags-to-be-inclusive/



3. 일리노이의 한 배달회사에서 일하는 무슬림 배달트럭기사가 선물배달에서 술이 발견되자 종교적인 이유로, 배달하기를 거부했고, 이일이 연달아서 일어나자 선물배달이 중단됬고, 손님들의 불만이 자꾸 접수 되자 무슬림 배달트럭기사는 해고 되었다. 하지만, 오바마 행정부는 회사를 종교탄압죄로 고소했고, 그 회사에게 엄청난 벌금을 물었고 그 무슬림 트럭기사에겐 24만달러(한화로 약 2억 8천억원)에 달하는 보상금을 줬으며 많은 미국인은 PC가 겉잡을수 없는 지경에 간다고 분노에 일으렀다. 

여기까지 읽으면 알겠지만 PC 자체도 주관성이 많이 개입되어 있어 여혐논란과 비슷하게 내귀에 걸면 귀걸이고 니 귀에 걸면 코걸이여 이런 식이다. 위에선 별로 종교적이지도 않은 아해명절 크리스마스가 종교적이니깐 없애자 주장하면서 정작 지네 종교는 지켜야겠으니 니네가 다 불편 감수해ㅋ 안그럼 2억원을 내놔 이란 식이니 굳이 개독이 아니라도 빡칠만은 하다. 

뉴스자료:  http://www.youtube.com/watch?v=q7qnyxqbaus



4. 최근 많은 대학교에서 Gender Pay Gap(남녀 연봉차이)에 대한 토론을 최소하는 일이 생겼는데, 이유인즉, 대부분 경제학자들의 자세한 연구 조사결과에 따르면 남녀 연봉차이는 여성운동부가 주장해온 남녀차별이유는 설득력이 없으며 연봉차이의 진짜 이유는 여학생들은 대부분 대학교에서 문학이나 심리학, 예술학을 전공하는 반면, 남학생들은 공학, 물리, 과학, 경제,경영을 전공하는게 대부분이고 또한 남성종업원들은 여성종업원보다 초과근무(overtime working)을 하는비율이 훨씬 많아서(미국에선 초과근무시 적어도 원래 수당의 1.5-2배는 지불하도록 강하게 지켜지고 있다.) 연봉의 차이가 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런 대부분 경제학자의 조사가 대학교 토론에서 거론되기는 커녕 남녀차별을 정당화 한다면서 많은 학교에서 토론 자체를 최소시키는 사태가 발생했다. 

뉴스자료:  http://www.youtube.com/watch?v=EwogDPh-Sow

5.  지금까지 미국에서는 모든 정치인들이 '불법 이민자' 문제에 대해 말하길 꺼려하고 두려워 했다. 그 이유인즉, 미국의 히스패닉표를 잃기 때문에, 불법이민자들이 일으키는 심각한 범죄와 마약 밀수에 대해 아무말도 못했던것이다. 한국정부가 중국/조선족 불법자 문제를 해결하기를 꺼려하는것과 비슷한 현상이다. 이것도 PC (Political Correctness)의 예인데, 즉 정치적으로 봣을때 '정답' 이 아닌것이다. 이유인즉, 불법 이민자 문제를 지적하면 바로 히스패닉표를 잃고, 인종차별자로 낙인찍혀 정치에 타격을 잃기 때문에 아예 말을 안하는게 '정치적 정답' 즉, Political Correctness 인것이다.

이상 디시위키에 올라왔던 글이다. 트럼프 지지자들의 심정을 가장 잘 보여준다고도 할 수 있다. 다만 여러모로 비판이 필요하다.

이하 빽대가리의 빼애액과 그에대한 반박. 일주일 이상 재반박이 없으므로 박제

ㄴ지랄한다. 정작 이새끼도 확실한 근거도 없이 영어랑 한자어만 쓰면 잘나보이는 줄알고 지 뇌내망상 추측에 의거해 말하고 있다. 병신 어디서 오셨길래 그렇게 먹물쳐먹은 티내려고하세요?

ㄴ병신새끼 리퍼런스까지 달았는데 확실한 근거가없데. American Economic Review가 경제학 탑쓰리 공신력 자랑하고, AER뿐만아니라 대다수 경제학회의 대다수 연구는 미국 안에서조차 차별을 발견해냈고, 리퍼런스도 달려있다. 차별이 없다를 주장하는 경제학자가 소수라는 근거? 시발 대다수면 대다수 연구가 차별이 없다라고 나오던가, 최소한 30프로는 차별이 없다고 해야되는거 아니냐? 본인 빡대가리 인정? 어버이연합 틀딱도 니보단 똑똑할듯 리퍼런스까지 달아줬는데 근거가 없다닠ㅋㅋ 그래 그 근거 또 찾아줄께 니가 원하는 근거의 기준을 대봐. 여기 쓴 글 전부 페미니즘과 상관없으면서 공신력 있는 제 3의 학회서 가져온건데, 더 필요한게 있다면 더 가져옴. 

ㄴ또한 투표결과가 차별이 없다는건 증명하지못해. 사회 현상에 cognitive bias가 있다는 건 자명한 사실이지. 경제학이 노벨상에 노미네이트 되는건 이 불확실성과 bias를 배제하고 수학적 증명, 경험적 증명, 또 같은 데이터와 접근 방법을 가질 시 replicability가 성립되기 때문이야. 즉, 나한테 맞는 소리면 누구한테나 맞는 소리인 증명법을 쓴다는거지.
따라서 니새끼 뇌내망상인 투표결과  = 실질 보다 observable에 대한 합리적 접근인 아래 논문이 더 객관적이라고 밖에 안보임. 너가 그 주장을 하고싶으면 모든 사람이 합리적이고, 그들이 선택을 하는데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여기에 외부충격이 없다는게 증명된뒤, 여기에 사람들이 인식론적 편향을 배제해야해. 이중 하나만 증명해봐. 그럼 니새끼말이 이론적으로나마 들어볼만해지니까.

우선 올린 글은 아무것도 증명하지 못했다. AER이든 어디든 학계 논문은 위에서 언급하는 불확실성, 생산성, 일의 양 등을 고려해서 차별되는 정도를 뽑아내는데, 동일 노동에 대해 남성이 더 받는 건 맞는 소리다. 당장 디비피아에 가서 '성별 임금 격차'라고 검색해보길[3]

그나마 저런 입장에 있는 논문중 공격적인 제목을 가진 논문이 젠더 페이 겝 이즈 이그제거레이티드정도, 즉 과장됐다는거다. 그 논문조차도 임금 차별이 없다고 하지 않는다. 페미니스트가 경제학 연구를 왜곡한다고? 반대진영도 우리필드 연구 왜곡하는건 매한가지다. Glass Ceiling 에 관해 American Economic Review ㅡ Chipping Away the Glass Ceiling , Mentoring and Diversity. 둘다 유리천장이 실존한다는 리터레쳐 안에서, 고위 임원 중 어떤 타입, 성별 인종, 의 비율이 실제로 향후 승진등에 기회의 차별을 주고있다는 것을 명시, 증명함. 젠데 페이 갭에서도 차차 나아지는 추세라는 논문은 있지만 차별을 아예 부정하는 논문은 없다. 출산ㅡ결혼 팩터 를 차별로 안보기 힘들어서다. 원래 학계 기존 통설을 흔드는 주장을 하면 그 주장을 하는 사람이 증거를 가져와야 하는게 기본이다.

4번의 경우 결론이 경제학 연구자님께서 보기에 너무 비이성적으로 편파적인 시각이다. AER의 가장 최근 논문에서 STEM(한국말로 치면 이과? 이공계? 과학 기술 공학 수학)계 연구 직종에서 차별이 적다라고 하는것은 맞는 소린데, 임금 격차 중 차별이 미국에서 없다라고 주장하는 경제학도는 미국서도 소수고, 통설은 있는데 얼마나 많은지, 얼마나 강한지는 모르겠다임. STEM 연구 직종에서는 이론상 임금격차중 unobservable이 발견되면 안됨. 근데 연구로는 격차의 90프로가 생산성등 observable(합리적 차별의 기준, 생산성, 학점 등 등)에서 발생하고, 10프로가 결혼 출산변수가 설명함. 이 격차는 상당수 미국에서조차 가사노동의 대부분을 여성이 하기에 나타나는 사회적 차별에서 나타나기에, 실질적으로 임금 연구에서조차, 가장 이론적으로 차별이 적을것으로 예측되는 STEM에서도 기업에의한 차별이 있다고 보기 어려울 뿐, 사회적차별이나 전체에서 구조적 차별이 없다고 보기 힘듬. 오직 할 수 있는 주장은 격차 전부가 차별을 의미하지는 않아요 임.

 박제 2
ㄴ하 씨발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결국 너도 근거 없다는 소리네? 존나 영어랑 한자어 섞어쓰면 빡대가리새끼들이 반박 못할 줄 알았어? 차별없다는 경제학도가 소수라는 근거좀? 미국은 없다 그 책도 평가 개쓰레기더만 ㅋㅋㅋㅋ 할 수 있는 주장이 격차 전부가 차별을 의미하지 않는 것 뿐은 지랄났네 미국에서 사회적 차별이나 구조적 차별이 존재한다는 근거는? 백인 여성들의 트럼프 지지율이 그렇게 높았던 이유 설명해줄까? 차별이 없으니까 병신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그 논문에서 쓰는 뉘앙스는 오잉? 이렇게 차별이 적어졌네요? 긍정적인거로 봐도 괜찮을 까요 임. 연구 동향과 일치하게, 차별이 존재한다는게 기존 통설이고 널리 받아들여졌음. 자본주의와 신자유주의의 선봉장인 미국에서조차.

이건 페미니스트주장이 아니라 경제학 학계 주장임. 글 쓴 꼬라지를 보니 대가리에 뭐가 들었는지 이런 편파적 시각을 가졌는지 눈에 보임. 일부로 이렇게 찾았단건 일부로 찾았단건데, 검색도중 더 풍부하고 더 아카데믹한 반대주장을 못봤을까? 의도적 무시와 선택적 발표. 선동이네. 다른 부분 상당 부분은 머 내 아는 바 어느정도 인정됨.

그리고 대다수 경제학자의 소리라는건 금시초문임.차별이 적어 통계적으로 유의미해도 크기 자체가 법적 강제를 필요로하는 만큼 유의미하지 않다고 보는 사람이 많다라 보기에도 너무 위험하고 저돌적인 주장인데? 학계 샅샅히 뒤진건 아니지만 내 아는 바로 대충 검색해봐도 AER조차 여성에 대한 차별이 있다고 보는거 같고. American Enterprise Institute말하는건가? 1. 기업에 의한 차별이 있는가? 잘 모른다 아마 있겠지. 2. 사회적차별이 있는가? 그건 내 알바 아님. 노동 시장을 비효율적으로 만들 순 있지만 어느정도가 개인의 자유고 아닌지 경제학은 정할 입장이 아니기에 나한테 묻지마. 다만 그게 노동시장을 비효율적으로 만들 거라는 것만 알아둬. 가 학계의 입장에 가까울텐데?

저 분이 말하는건, 기업이 차별하고 있냐? 다른 말로하면, 노동시장에서 차별이 있느냐임. 주장은 차별이 있더라도, 그 차이가 (학계의 동향을 생각해보면, 특히 과거에 비해) 많이 좁혀졌다, 임. 유튜브에서 얘기했듯 가장큰 펙터는 가정(여기서는 가사노동을 뜻함)과 일사이의 밸런스 선택에 있어 여자가 거의 일괄적으로 가정을 맡아서 생긴다라고 직접언급하고, 또 그래서 남자가 더 가정에 충실해야하지 않을까라고 언급함.

저건 미국인 대상으로 하는건데, 저사람이 하는 소리중 Econ의 주장과 방법론 소개와, 자신의 주장을 분리해봐. 교묘하게 섞어 쓰는게 일부로 그러는듯. 내가 아는 방법론으로 연구하는건 잘 소개했는데, 정작 주장은 자기 주장임. 보편적으로 논문을 보면 차별부위중 출산 결혼 팩터를 따로 빼서 소개하는데, 그걸 합산한것부터가 의도적인 배열이지.

덧붙여 남자가 평균적으로 직업선택의 폭이 넓기에 여성보다 생산성이 높아, 합리적 선택에 의해 여성 노동시간이 더 많은것이기에 결혼 출산변수가 발생시키는 차별은 차별이 아닌 설명변수다라고 할 수 있어서 추가함.

그렇다면 상대적 자원교환 이론에 따라 가정내 여성 소득 비중과 가정 내 가사노동 및 육이시간 이 조정돼야됨. 내 아는 바 미국서 조차 이 상대적 자원 교환이론은 이런 가사노동 격차의 상당수를 설명하지 못함. 즉, 여성이 더 능력있어도 남자의 가사노동이 더 늘어난다고 보기힘들고, 여성의 가사노동이 많이 줄지 않음. 줄어드는 것은 여성의 여가시간이 대다수. 그나마 미국 남성 가사노동시간이 늘어나긴 했는데, 이 대다수가 애랑 놀아주는 시간임.. .. 여기에 대해 차별이 없다고 할 수 있나? 난 경제학 연구자라 모르겠지만 조금 회의적임. 그리고 그 취소된 빈도와 이유가 담긴 신문 좀 들고오셈.

만약 사회 구조적 차별에 의해 생긴, 즉 가사노동의 차별이 만든 격차가 임금차별이라고 생각하면 미국조차 임금차별에서 자유롭지 못함. 국소적으로, 고용주가 차별하고 있느냐라고 보면 경제학자들의 생각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일것임. 절대 대다수라고 생각되진 않고.

미국한정 특정 고소득 고학력 직종일 경우, 후자로는 차별이 없는게 거의 확실함. (한국은 아직도 매우 큼) 근데 저소득 저학력직종의 경우 차별을 받을가능성이 큼. 근데 미국의 경우 그래봐야 5프로 10프로 수준인지라 그래서 뭐? 가 나올 수 있는거 뿐이지.고소득 고학력 직종 중 극히 최근 논문들은 차별이 안나타난거로 보이는데, 전체로는 유의미하게 약 2프로 정도가 별로 나타남.

2프로가 근데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기때문에, 경제학자들은 차별의 존재에 대해 케바케일 수 밖에 없음. 2프로는 차별 아니냐? 라고 하면 뭐라할건데? 특히 그 2프로가 특정 계층에 몰려있다면 3프로 4프로 5프로 될수 도 있는데. 차별은 존재하는 것으로 나왔지만 유의미한지는 모르것다.는 확연한 팩트임. 근데 차별이 없다 는 아직도 증명의 대상이지 결과가 아님. 즉, 믿음의 차원임.

그리고 경제학 term에서의 노동시장이 아니라, 좀더 브로드하게 가정에서 시작하는 노동시장을 상정하면, 통계치는 in theory 격차 상당수가, 남성이 가사분담을 더 하면 해소되고, 여성에게 부과되는 결혼 ㅡ 출산 팩터가 가져다주는 격차가 해소됨. 그리고 이건 노동시장 효율을 개선할 것으로 전망됨. 사회 밖 차별이 노동시장을 왜곡하는거라, 위 유투브에서 얘기했듯 대다수 경제학자는 페미니즘 주장에 동의함. 위에서 얘기하는건 terminology 싸움임.경제학자들은 이런 노동시장 밖 차별은 차별이라 하지 않음. 왜냐면 그 연구 literature에서 차별을 합리적 차별로 설명안되는, 즉 시장 내생적으로 설명이 안되는 차이를 차별로 정의하거든. 즉, 가사노동에 의한 차이는 개별 시장참여자가한 선택의 결과이기에 내생적이라 차별이 아니라고 볼 수 있는 거임.

물론 이건 현실과 괴리가 있어 연구들은 거의 다 결혼 출산 팩터를 굳이 따로 설명함. 근데 위 유툽은 그냥 합산함. 즉, 이미 주장의 차원이 개입된것.

왜 이런 중립적이고 왜곡이 없는 발언이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저돌적인 주장을 하지? 호로윗츠(위 유투브 학자)도 이 댓글에 동의 안할께 확실함.

뭐, 하긴 Hoffman이 factual feminist에서 통계랑 연구 왜곡해도 빨아주는게 한국 독자와 미국 화이트 트래쉬 수준이니까. Pseudo science가 science를 이기는데, 이럴거면 정치인하지 왜 연구자됐나 ... 괴롭고 힘들어....

ㄴ 뭐 장황하게 써놓고 관련 논문같은 것도 하나 안달아놨네. 글 내용 보면 선민의식까지 흘러 넘치는듯. ㅋ

ㄴSTEM Training and Early Career Outcomes of Female and Male Graduate Students. 선민의식이 아니라 니 좆대가리로 근거없는 소리를 쳐해대니까 그렇지.

ㄴThe US Gender Pay Gap in the 1990s, ILR Review 과거랑 비교해봐라

ㄴ하 시발 부정하는 논문이 눈에 안보인다. 있긴있겠지 다 뒤져보면. 아니 시발 지 말 근거하는 학술 증거가 모래사장에 바늘찾기급으로 힘든데 그 반대 논문을 않썼다고 ㅈㄹ해? 적반하장 지리네ㅋㅋㅋㅋㅋ 먼저 타필드에서 근거없는 좆문가질로 없는 근거 만든다음 그 필드 사람이 오니까 논문도 없다? 시발 니새끼는 찾아보긴했냨ㅋㅋㅋ 아 미안 찾아봤음 이런 뇌피셜 못하지 암. 왜 같은 정보에 노출됐는데그런 뇌피셜에 빠졌는지 생각해봐

ㄴ최대한 중립과 '공신성'을 위해 AER 에서 너새끼 입장에서 빨아줄 수 있는 STEM 에 관한 논문 긁어온거다. Abstract에서는 안보이지만, 논문읽어보면 알겠지만 Gender Pay Gap 이 실존한다는 Literature 안에서 쓰여지고 있으며, 차이의 10%가 앞서 말했던 이유로 굳이 따로 설명하는 결혼과 '아이' 로 설명이 된다. (반대로 말하면, 남자는 아이가 있던 없던 젠더 페이 겝에는 영향을 안준다는 뜻) 하도 좆지랄하니까 아주 국소적인 직업군 으로 다가간거고, 다른 literature 에서 기인한다면 이 직업군은 데이터상 차별이 가장 적은 것으로 알려진 섹터임. 실제로 여기까지 왔다는건 대단한거임. 선진국이라고 이 수준까지 반드시 오는게 아니거든 cf)일본.

하지만 다른 섹터에는? 두두둥~ 시발 너무 많아서 뭘 못뽑겠네. 그래서 니 새끼 뇌피셜이 좋아할 만한 것 하나 가져옴. Why and When Does the Gender Gap Reverse? Diversity Goals and the Pay Premium for High Potential Women. 경영족 학회라 잘 몰라. 똥 학회는 아님. Abstract Abundant research documents a gender pay gap; women earn less than men, all else being equal. '풍부한' 연구들이 'document(증거하다, 기록하다. argue 보다 강한 단어)' 다른 조건이 동일함에도 불구하고, 여성이 임금 차별을 받는다는 것을. 이 논문은 대다수의 여성들이 gender pay discrimination을 받는 context 안에서, 특정 여인들은 '다양성 확보'의 기저 아래 일부 남성들보다 'Female premium' 여성 우대를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을 지적함. 증명까지는 아니고 아 ~ 그럴 수 있구나, 연구해 봐야지~ 정도로. 대충 읽어서 잘 못 봤을 수도 있는데, 즉, 임금 차별이 일괄적으로 적용되지 않고 오히려 특정 상황에서는 특정 여인에게 우대를 주는 상황을 연출할 수 있다는 것. 물론 차별을 부정하지는 않음 ^오^

ㄴ 결론적으로 이 키배의 쟁점이었던 성별 임금 불균형이라는 전체적 맥락은 변하지 않는다는거네.

ㄴ. 123 5 번은 주어진 주장의 근거가 확실하다면 난 다 필자의 주장이 강할 거라고 봐. 그건 스튜어트의 자유주의를 갖고 오던 어느 자유주의를 갖고 오던 원칙적으로 너무 간 측면이 없지 않아 있어. 다만, 미국에서 조차 gender pay gap 내에 gender pay discrimination은 존재한다는게 경제학 field의 통설인데, 위에 4번을 주장한 필자가 쓴 논리로 gender pay discrimination을 경제학자들이 부정한다는 논리는 뇌피셜일 뿐이야. 심지어 토론에서 그 이유로 금지시킨다? 난 듣도보도 못한 일이야. 만약 있더라 하더라도 미국 전체의 경향성과는 얼마나 관련있는지 모르겠어. 즉, 4번은 필자가 가지고 있는 어떤 성차별적인 뇌피셜을 만족시키기 위해 '일부로' 다수의 더 풍부한 학술자료를 속에서 '겨우겨우' 자기가 원하는 자료를 찾고, 자기 입맛대로 변형했다고 밖에 설명이 안돼. 1. 학계의 통설에 대한 시각이 정반대라는 점. 2. 그 통설에 대한 학술자료는 차고 넘친다는 점. 3. 위의 논리의 전개 방식으로 설명하는 경제학자는 없다는 점 (일반 대중을 위해 쉽게 쉽게 설명하기 위해 그런식으로 얘기할 수는 있는데 정확히는 다름) 4. 그런데도 저 자료에서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 맹신하면서 이걸 경제학 통설이라고 치부한점.123 5는 만약 사실이라면 맞다고 생각하는데 4번은 그냥 지 뇌내망상인거 같아. 더 두려운 사실은, 이 정보가 인터넷에 이미 공개돼있다는 거지. 즉, 합리적인 사람이라면 저 필자처럼 생각하지 않을 것. 따라서, 필자는 지독한 성차별적 시각을 가지고 있지만, 그걸 인정하고 싶어하든 싶어하지 않든 그 뇌피셜을 만족시키기 위해 망상속에서 편집적으로 생각하고 있을 거라는 거야. 이런 걸로 판단할 순 없지만, 뭐, 난 좋은 현상은 아니라고 봐 이 뇌피셜새끼야

+ 저 위 유툽은 나름 잘 연구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고, 이 유툽이 어떠한 시각을 이미 '전제하고' 설명해주고 있는데, 이거 자체가 나쁜건 아님. 나쁜건, 저 유툽을 본다고 필자의 주장을 할 수 있는 건 아닌데 뇌피셜 작렬시킨 필자님이시지. 핀트가 너무 편집적으로 선택됐어. 중립적인 요약도 아니고, 저 유툽에서 자기가 보고싶은부분만 발췌해 갔으며, 저 유툽을 보면 생겼어야 할 그 어떤 합리적인 의심점도 추가시키지 않았지. 물론 필자가 생략한 거라고 볼 수 도 있어. 하지만 그랬으면 추가적인 팩트를 제시해야지 '대다수 경제학자들의 주장' 이라는 주장이 성립될 수 있어.

아니면 굉장히 협소한 의미에서의 임금 차별을 정의해야 하는데, 저 필자가 쓰는 언어로 볼때 절대 경제학 연구와 관련된 사람은 아니야. 따라서 무의식적으로 이걸 정의했다고 볼 수도 없어. 도대체 합리적인 설명이 뭔데? 그냥 지 뇌피셜이지. 뇌피셜 만족을 위한 팩트 왜곡과 선동. 시발 나치냐? "선동은 한 문장이면 되지만, 그걸 반박하려면 수백 장의 문서와 증거가 필요하다. 하지만 그것들을 준비 했을 땐 사람들은 이미 선동 돼있다" 왜 사람들을 선동하고 싶어할까? 성차별적 시각을 선동하고 싶어하는 이유가? 지가 성차별적이니까 남들도 성차별에 가담해줬으면 좋겠다 싶은거지. 물론 이 후자 주장은 내 뇌피셜임 ^오^ 근데 어쩌겠어 뇌피셜엔 뇌피셜로 맞서야지


토론으로 옮겨서 해라 이게 뭔 난장판이냐. 도널드 트럼프라는 주제랑도 애초에 맞질 않잖아.

ㄴ No,난 필요하다고 봐. 실제로 미국 White Trash 는 필자같은 생각과 시각을 가지고 있다. 즉, 비이성적 욕망 >>> 이성적 결론을 일으키고, 그게 어떤 사회학적인, 심리학적인 기저를 가질 거라는 사실을 위 논의가 보여준다고 본다. 즉, 트럼프가 당선된 이유는 교육에서 소외된 사람들이 어떤 뇌구조를 갖고 있는지에 크게 기인하고, 위 논의가 이를 잘 보여준다고 봐. 실제로 2010년 전까지의 사회학 연구를 보면 교육을 덜 받은, 소외된 자들이, 그들을 구조적으로 소외시키는 기득권층의 비이성적인 선동에 잘 넘어간다고 하지. 왜냐하면, 척도 (Measure) 에 대해 진입하고자 하는 열망이, 소외됐기 때문에 더 크고, 그 상처와 사회에서 버려진다는 두려움을 치유해줄 대상이 필요하기 때문에 더더욱 목맨다는거야. 난 그쪽 필드가 아니라 정확한 관계는 모르지만, 난 이게 굉장히 트럼프 대선을 잘 설명해준다고 봐. 수맣은 Flip Flop, 이성적으로 접근할 경우 나타나는 수많은 모순들, 거짓말들, 실현 불가능성들, 말바꾸기, etc.... 트럼프는 그 자체가 말을 잘 하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Vocab도 대선에 올라간 이후 굉장히 저열해졌지(평소보다도). 한국에도 이런 뇌피셜이 많은데, 교육에서 소외받은 자가 더 많은 미국은? 미국은 바보나라야 평균적으로 보면. 소수의 똑똑한 사람들이 멱살케리하는 곳이지. 당연히 이성적인 접근으로 다가가는 사람들을 투표자들이라고 상정하면, 뽑히는게 이해 안되는 트럼프가 당선된건, 이런 사회학적 접근을 허용해야 설명이 된다고 봐.

ㄴ 일부 트럼프 지지자야 그런식으로 분석가능하겠지만 대다수 미국인들은 어차피 힐러리 지지자나 트럼프 지지자나 그놈이 그놈이다. 그리고 백인남성은 대졸자도 트럼프 찍음. 그리고 트럼프가 그런 말같지도 않은 행동을 했는데 '그럼에도 불과하고' 뽑힌 걸 분석해야지. 그냥 간단하게 선동당해서 뽑았다 이러면 국개론하고 머가 다르냐. 그리고 오바마 지지자들한테는 그런 말 못하겠지? 지금 백인남성들한테는 못배우고 가난한 놈들이 뭉쳐서 찍었다는 망발이 난무하는데 역차별 개쩜..

ㄴ 일부 너 말이 맞다. 다만, 위 글처럼, 전세계적으로 발견되는, 비이성적인 태도가 사회학에서는 이미 이념형으로 뽑히고, 제도적으로 연구되고 있지. 다양한 팩터가 있겠지만 트럼프에 대한 지지는 상당수 합리성의 결과는 아니었어. 따라서 저걸 포함한 현상분석은 사회학의 영역이고, 난 그걸 인정한다는 것 뿐. 다만, 내가 아는 한 이 대선의 결과의 주요 팩터에서 교육의 소외가 빠질수는 없다고봐. 한국 예시로는, 일련의 사건 속에서 지난 총선에 새누리가 많이 뽑힌건 재밌는 사실이지. 왜냐면 새누리는 콘크리트가 두터웠고, 이는 일부 진영논리의 결과였거든. 대부분 진영 전쟁은 새누리와 조선이 선포해왔다는 사실이 입증하기도 하고(신문 참조) 여기서 대다수 새누리 지지층은 주변화된, 소외된, 교육에서 소외된 계층에서 나와.(통계 참조) 여기서 새누리는 이들 계층의 지지를 받을 행보를 할 뿐, 그들을 위한 정치를 하지는 않거든? 이게 이율 배반적인거고, 누군가에겐 경향적으로 그런 행태가 멍청해 보일 가능성이 없지 않아 있어. 하지만 또한, 그렇다고 새누리를 뽑는 사람들이 꼭 멍청해서 새누리의 감언이설에 속았다고 볼 수 없는게 사실이지, 너무 많은 변수가 있기에.문제는, 이들이 지난 총선에서 이만한 지지를 받은 크나큰 팩터에는 교육 소외 계층의 그 어떤 것이 있다는것 또한 부정할 수 없다는 사실이야.

다시 읽어보니 내 뉘앙스가 보터에 대해서 좀 자의적으로 일반화한 부분이 있네. 인정. 다만, 그 화이트들의 행보가 중요팩터고, 그들의 생각의 일부가 위와 같은 몰이성성에서 나오며, 그게 이율배반적인건 사실이야. 이에대해선 경제학보단 사회학연구자들이 더 잘알겠지. 그런 의미에서 대중을 개돼지 취급하는 뉘앙스로 (좀 갈리는게 몰이성을 두려워한건지 진짜 개돼지로 취급한건지 명료하지 않음) 글을 써온 사회학자 르 봉을 가져온거고. 머, 이번건 리프만에게 큰 충격을 주겠지만.. 큰틀에서 리프만의 논지와 다를게 없으니.. 사회학에서 예견한 현대 사회가 이제 피부로 와닿으니 나도 새삼 놀랍다. 앞으로 사회학을 가까이 해야겠어.

그리고 오바마 대선 과정은 내가 눈여겨 보지 않았어. 다만, 국가 공동체를 롤스의 베일 뒤에서 바라본다면, 오바마의 정책은 매우 합리적이고 괜찮았다고 생각해. 실제로 미국의 유틸리티를 많이 늘렸다고 봐. 오바마는 경제학의 연구들을 적극 받아들였지. Gasoline 규제는 학문의 승리라고 봐. 물론, 도널드 트럼프가 이걸 다시 뒤엎는다면... 인류의 입장에서나 미국의 입장에서나 몇년 후퇴하겠지. 그리고 과학계가 우려하는게 사실로 나타나면, 인류 멸종이라는게 기후에서 왔을 때 미국은 그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겠지. 그저 내가 갖고 있는 생각은 그 뿐.


ㄴ이런 마인드 때문에 이번 대선에서 민주당이 패배한 것이다. 선민의식에 찌든 리버럴 새끼들은 언제나 저소득, 저학력층 백인남성을 무시하고 악마화해왔다. 미국 동,서부 대도시의 명문대를 다니는 콧대높은 여성, 흑인들은 '사회적 약자'니까 갖가지 제도로 혜택을 주고, 가난하고 못배운 백인남성들은 '백인'이고 '남성'이라는 이유로 강자취급하고 악마화는게 말이되냐? 그렇게 좆같이 취급해놓고 또 자기네들 안뽑으면 계급배반 투표하는 백인쓰레기 레드넥 취급한다. 게다가 이번 대선 때 트럼프 승리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러스트벨트(Rust Belt)에 속하는 주들은 전통적으로 '민주당'을 지지해왔고, 지난 대선에 '버락 오바마'를 뽑았던 지역이였다. 그런데도 뭐? 트럼프가 레드넥들 표 받고 당선됐다고? 암 그라제 우덜을 뽑아주면 '불쌍한 서민들'이고 우덜말고 다른 애들 뽑으면 '레드넥'이제? 암 그렇제???? 평소 주댕이만 열면 서민이 어쩌고 노동자가 저쩌고 지껄이던 새끼들이 속으로는 서민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딱 드러나는게 이번 대선결과에 대한 너같은 놈들의 반응이다 ㅋㅋㅋ 힐러리가 흑인들에게 88퍼 득표 받은건 어케 생각? 여기에 대해서는 절대로 "역시 열등한 니거,칭챙총이나 힐러리를 뽑는다"라고 죽어도 말 안하지??? 이번 선거 결과를 두고 "고무통 레드넥 새끼들 계급배반투표하는거 보소"이지랄 하는 새끼들은 이번 선거에서 아무런 교훈을 얻지 못한 것이다. 계속 그렇게 비하해라. 트럼프 재선 가능성만 높아지니까. 리버럴 병신새끼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504_0014064444&cID=10101&pID=10100 게다가 저소득층 백인만 트럼프를 뽑은게 아니다. 지지층의 소득지수를 보면 오히려 트럼프 쪽이 더 높다.


ㄴㄹㅇ 이중좆대 개지리네 씨발 ㅋ 힐러리 뽑았으면 "캬 역시 미국성님들 이성적이고 진보적인거 보소" 이 지랄했을 새끼가 트럼프 뽑으니까 '레드넥'이래 ㅋ 저 병신 말대로라면 미국 백인 대다수가 레드넥인데, 만약 그렇다면 애당초 흑인들이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대학특혜 받는 세상이 되지도 않았겠지? 응? 게다가 승리의 1등 공신이라는 러스트 벨트 백인 노동자 계층은 로널드 레이건 이후로 쭉 민주당을 지지해 왔는대,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냐? 니가 지금 '트럼프 뽑은 못배워 처먹은 인종차별주의자 레드넥이'라며 까는 백인 유권자들은 원래는 상당수가 민주당을 밀어주고 오바마를 대통령으로 뽑아준 애들이라는 사실은 왜 외면하는거지? 레이건 이후로 수십년간 민주당을 밀어준, 오바마의 8년 정권을 만들어준 그들이 어째서 그 모든것을 경험하고 난 뒤에는 트럼프로 '전향'했는지에 대한 반성과 이해없이 정신승리만 계속 해라 ㅅㄱ


위에 5가지는 아주 대표적인 예만 든것이다. 이것 말고도 PC는 엄청난 문제를 읽으키고 있으며, 수많은 미국인들이 이런 현상에 대해 엄청난 분노를 터뜨리는 시기에, 트럼프는 PC가 많은 문제를 야기한다고 강하게 비판을 하였고, 국민들에게 특히 서민들에게 엄청난 호응을 얻었다. 다른 후보중 단한명도 그말을 못한 이유는 부시나 힐러리, 크루즈 같은 다른 후보들은 SuperPac 이라는 거대한 로비스트 자금으로 후원을 받고 하기 때문이지만, 트럼프는 캠패인을 거의 대부분 자기 돈으로 했기때문에 하고 싶은 말은 다 하고 또한 정치적 정답은 전혀 신경쓰지 않은 사람이기에 해야할 말을 다 할수 있게 되었다

저 머릿속에 똥만 가득찬 새끼는 지가 하고싶은 말이라면 제노포비아, 이슬라모포비아로 가득찬 말이라도 할 수 있어야 하나보다. 남간에서 볼드체 쳐 배워와서 박아놓고 하는말이 누구도 공감 좆도 안할 지랄이라는 게 왜이렇게 슬프냐

ㄴㄴ인간이라면 다 공감할 것 같은데. 씨발 니는 메리크리스마스라고 했는데 상대가 지랄하면 기분 참 좋겠다? 그리고 니가 술 배달 시켰는데 웬 알라 후 앜바르거리는 씹새끼가 양심상의 이유로 돈 받고 배달 거부하고 거기서 또 고소미 쳐먹으면 그게 사회정의냐? 씹선비새끼들은 이래서 좆같아. 예의 파시스트새끼들

라고 조선족인지 씹선비인지 모를 pc충 병신새끼가 지껄여 놨지만 가볍게 무시해주자.

저 pc충 병신년과는 다르게 미국은 이미 정치적 올바름이라는게 본래의 의도와는 달리 이제까지 누려오던 자유와 권리를 역으로 침해하기 시작했다는걸 눈치깠다. 설령 내가 하고있는 생각, 하고 싶은 말이 실제로 올바르지 않다는걸 알아도 자신의 자유가 침해당하는 것까지 용인하면서 그 올바름을 받아들일만한 선인은 많지 않고 그 결과가 미국의 가장 거대한 행사에서 직접적으로 드러난것 뿐이다.

거기다 굳이 씹선비 토론을 펼치지 않아도 기성 미국인들 입장에서 보면 이슬람, 외노자, 이민자등등 굴러온 돌들이 박힌 돌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면서 갑질 선비질 하는 판국인데 이게 안빡치게 됬겠냐. 

pc충 년은 누구도 공감하지 않는다고 발악을 하고 있지만 이미 미국의 절반 이상이 트럼프에게 공감하고 있는데 무슨 개소리인지? 사람사는곳은 필리핀이든 미국이든 비슷하다는 사실과, 힐러리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장기말이었다는 사실만 확인사살하는 셈이다. 네이버 뉴스 가보니까 기레기새끼들이 '유리천장'에 가로막힌 힐러리.... 같은 ㅈ병신같은 기사를 싸지르고 있더라. 트럼프가 이런 놈들을 제일먼저 숙청해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