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독립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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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펙"트로 승부하자(주의. "팩"트 아님)
[원본 편집]대한민국 독립 이유는 2머전때 좆본이 탈탈 털려서고,
2머전 당시 좆본 사상자의 0.001% 정도만이 독립군이 공산당 홍군 소속으로 사살
결론적으로 머한 독립 지분은 0.001% 정도다.
독립의지 이것도 개소리인게 농민들에게 땅 배분하고 전법기업들 아작내서 사실상 군사대국의 꿈은 꾸기도 힘들었던 전후 좆본이
중국과 소련의 공산주의 세력과의 대결에서 최선선에 서야 하는 한국을 관리한다? 지랄 염병하는 소리였다.
좆본이 한국 점령한 게 합법적인 것도 아닌 만큼 명분도 충분히 있었고,
을사늑약 빌미로 한국 소련이 점령하면 GHQ는 코앞에 가장 강력한 적을 두게 되는 거다.
거기서 뚫리면 동남아랑 호주 날아가는거고
어차피 한국은 미국이 관리해서 방패로 써질 운명이었다.
뭐 미국이 식민지화하면 어쩌냐, 이 지랄 할 텐데.
앞서 말 했듯이 제 1세계와 제 2세계의 대결에서 최전선에 있었던 한국을 미국이 식민지화해서 관리한다?
걍 짱께나 루스키 새끼들이 선동해서 3차대전 나는 거지
독립운동가가 존재하지 않아도 독립이 가능했는가?
[원본 편집]결국 기여도가 0.01%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독립의지 표명은 됐을터
독립의지가 0에 가까운 국가가 단순히 국제적인 이해관계 때문에 독립이 가능한건가?
독립운동가가 독립에 공헌하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일뽕 역갤러 센무새인가?
[원본 편집]본문 읽어보면 독립운동가가 독립에 기여 못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일제를 옹호하는 거도 아닌데, 일뽕 틀 달고 센무새 틀 달고 역갤러라고 부르는 건 문제 있지 않음? '물론 그 존나 고난의 연속인 독립운동에 참여한 동기와 신념은 존경하고 감사해야 할것은 맞다만'이라고도 말했고.
여기 1번항목 적은 사람이 똑같은 사람인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역센징 일뽕 센무새면 '좆본', '전범기업', '좆본이 한국 점령한 게 합법적인 것도 아닌 만큼' 이런 말 쓸 리가 없잖아
독립을 1945년으로 보면 우리가 자력으로 못한 게 맞는데, 1948년 정부수립 때 헌법 제정은 독립운동가들이 피똥 싸면서 만든 임시헌법, 임시헌장, 건국강령 참고로 한 거라서, 광복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우리 역량이 강해지기도, 약해지기도 하는 거 아닐까. 근데 지금까지 자꾸 45년을 독립이라고 보니까 연합군이 더 강조되는 거고.
그러니까 독립의 정의를 45년 해방이 아니라 48년 정부 수립에 맞춰 놓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데
ㄴ 학계에서도 전부다 광복/해방/독립을 1945년이라고 하는데 이건 뭔소리임 대중적인 걸 따라야지 일단 1945년 8월 15일이 된 순간 대한민국 건국은 확정된 거임. --MC무현(토론 • 기여) 2020년 7월 23일 (목) 08:22 (KST)
ㄴ 독립을 1945년이라 보더라도, 정부수립 당시 헌법 제정 과정에서 독립운동가들이 만든 헌장과 헌법, 강령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건 부정되지 않을텐데. 그리고 애시당초 광복절 자체의 본래 의미가 1949년 국경일 제정 당시 목적이 "정부를 정식으로 발족한 날"이었는데. 나중에 날짜가 8.15 해방이랑 같아서 그냥 45년 광복으로 바뀐 거라 그렇지. 그렇다고 도로 48년 광복 이렇게 쓰자는 건 아니지만서도.
ㄴ 아니 광복이란 단어 자체가 1948년 이전부터 1945년 8월 15일을 지칭했는데 이건 무슨... 애초에 1948년 건국도 일부러 광복한 날에 맞춘 거임 그리고 광복절의 의미가 정부를 발족한 날이 아니라 1946년부터 비공식적으로나마 광복절 기념 행사를 치뤘고 지금의 공식 광복절 행사가 된거임 1948년의 정부수립을 기준으로 했다면 지금을 광복 72주년이라 했겠지만 공식적으로 75주년이라고 표기하잖음? 정부를 발족한 날을 기념하자는 건 어디서 근거한 말임?
그리고 독립운동가가 독립에 공헌을 못 했다? 말도 안 되는 소리다. 독립을 전쟁으로만 쟁취한 게 숭고한 건 아니다. 그렇게 따지면 인도도 영국이 독립을 시켰으니 간디나 네루의 정신은 부정해야지. 여운형 문서 정독하고 오자. 혼자서 미군 들어오기도 전에 조선총독 아베 노부유키 멱살 잡고 협상해서 총독부를 형식뿐인 기구로 몰락시켰다. 몇달 뒤에는 아예 사라졌고. 광복절을 어느 연도로 기념하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1945년이든 1948년이든 독립운동가들 없었으면 우리나라도 류큐 꼬라지 났을 거라는 걸 모르는 건가?
당연히 역센징 맞지 엄연히 독립운동가들이 독립에 공헌했다는 사실을 한쪽의 의견인 마냥 만드는데. 대한민국 임시정부 없었으면 우리나라 초대 머통령은 친일파가 될 수도 있었고 독립운동가들에 여기저기서 일본의 발목을 잡은 덕에 일본의 힘줄을 조금이나마 빼놓았고 이정도면 독립에 기여한게 맞지 어딜 봐서 아닌지?
두 모험가가 1000대 맞으면 뒤지는 거인을 상대로 레이드를 뛰었는데 한 명은 건장한 몸으로 990대를 때리고 한 명은 불편한 몸으로 10대를 때려서 겨우 거인을 때려잡았다고 하자. 그러면 990대 때린 애 혼자서 잡은 거냐? 10대 때린 애도 몸이 불편한데도 힘을 써서 10대라도 때렸으니 같이 잡은게 맞지. 미국이 결정타 날렸다고 미국만 기여한 것처럼 생각하면 안 되지
ㄴ 난 독립운동가가 독립운동에 공헌 안 했다고 한 적 없다. 다만 1945년 해방을 강조하다보니 "기여가 적다" 라는 말이 나오는 게 아닌가 하고 의견을 냈을 뿐이지. 당장 임시정부 독립외교 아니었으면 카이로 회담서 한국 독립 조항이 나올 리도 없었는데, 그걸 내가 왜 모르겠음?
그리고 광복절의 본래 의미가 그랬다는 건 당대 신문기사에서 나온 말임.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서 1949년 연도에서 국경일 항목 쳐보면 나오는 거고. 다시 말하지만, 나는 독립운동가 공헌 부정하지 않음. 긍정하면 남들보다 더 긍정하지.
ㄴ그러면 토론발제는 왜한겨?--MC무현(토론 • 기여) 2020년 7월 23일 (목) 19:14 (KST)
ㄴ 내가 발제한 거 아닌디
ㄴ 서명이 없어서 구분이 안됨 ㅈㅅ --MC무현(토론 • 기여) 2020년 7월 23일 (목) 19:21 (KST)
ㄴ 발제한 사람인데, 본문서에서 독립운동가가 독립에 기여못했다고 하는 사람더러 일뽕 역갤러 센무새라고 한 거 부정하는거. 본문서에서 공헌 부정하는 사람도 '물론 그 존나 고난의 연속인 독립운동에 참여한 동기와 신념은 존경하고 감사해야 할것은 맞다만'이라고도 말했고.
ㄴ 마음대로. 그런데 1mg도 기여를 못했다라는 게 개소리이기 때문에 적당히 다듬어준 다음에 ㄴ충들 똥 다 치우고 지우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