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독뽕
어떤 네오나치 독뻥이 싸지른 글과 그 글에 대한 반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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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요즘은 무개념 연합빠들의 만행도 만만치 않다. 당장 이 항목만 봐도 그렇다! 그리고 독일 제국군, 독일 국방군, A7V, 티거, 독일 제국, 나치 독일 등의 항목을 보라. 아무 근거도 없이 독일과 독일군을 모독하는 글도 적지 않다.
ㄴ A7V? 논파당했으면 닥치고 짜져 있어라 존나 졸렬하네
그리고 연합빠들도 아무 근거 없이 티거도 쓰레기, MG42도 쓰레기, StG44도 쓰레기라고 하거나 더 앞서가선 A7V를 무슨 동네 장갑차 미만인냥 비하하고, MP18도 모욕하고, MG08도 듣보잡 취급 하지 않는가? 그리고 피켈하우베나 슈탈헬름이 미군이나 소련군, 혹은 영국군 및 프랑스군 헬멧보다 훨씬 비실용적이라는 어이없는 허구도 퍼뜨린다.
ㄴA7V 동네 장갑차 맞는데? 30톤짜리가 6톤짜리보다 미개한 주제에
ㄴ응 피켈하우베 그거 제대로 된 방호력도 없는 가죽에 황동투구 아니냐? 그럼 당연히 존나 비실용적이지.
그러나 밀리터리의 역사는 독일로 시작해서 독일로 끝난다. 물론 독일은 패전국이다. 두 번 모두 전쟁에서 패배했다. 1918년에 프랑스와 미국에게, 1945년에 소련과 미국에게 무참히 털린 건 누구나 다 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단지 패전국이라는 이유만으로 이유없이 까는 것도 좋지 않다.
ㄴ 지랄 동양 거르고 서양 밀리터리만 봐도 그리스로마부터 시작해서 프랑크-스페인-프랑스-프로이센이다 일단 독일이 통일을 언제 했더라?
그리고 독빠들은 무슨 다 홀로코스트를 포함해서 벨라루스 초토화작전, 벨기에 강간 같은 전쟁범죄를 옹호하는 줄 착각하는데 개념독빠라면 제국군과 국방군의 전쟁범죄를 깐다.
이래도 독일이 미개하다는 생각이 들면 잘 생각해봐라..
제 1차세계대전 중인 1918년 당시, 어떤 나라가 MP18 기관단총 같은 물건을 생각해냈는가?
ㄴ 염병 MP18은 그냥 기관총 크기 축소해서 문제만 더럽게 많았던 애미디진 실패작이고 현재 기관단총의 조상은 핀란드의 수오미 기관단총이라고 봐야 한다.
ㄴ 대체 어디 MP18이 애미뒤진 실패작이란 소리가 나옴? 당시 연합군들이 MG08 다음으로 무서워한 무기고, 오히려 후대의 StG44보다도 그 충격과 공포가 컸는데?
ㄴ애미뒤진 실패작 버러지 기관총 맞아 ㅅㅅ 분당 500발 쏘는 주제에 권총탄 쓰면서 신뢰성도 개 병신인 새끼를 누가 쓰냐 ㅅㅅ. 짱께군이 좆본 치하에게 개발린 것과 비슷하다.
그리고 제 2차세계대전 중인 1942년에는 과연 어떤 나라가 MKB42(StG44의 초기 제식명칭) 돌격소총 같은 물건을 생각해냈는가?
ㄴ소련과 러시아를 잊지마라
ㄴ 당연히 소련이 베를린 함락하고 전쟁에서 이긴건 인정한다. AK-47이라는 세계 최고의 돌격소총 만든거 인정한다. 근데 2차대전 시기엔 소련엔 돌격소총 없었다.
ㄴ 아 히틀니가 42년에 개발한 거 44년에 양산 시작시킨 거 말이지?
시발 1860년만 해도 미개한 독일 야만족들은 프랑스 성님 응디나 빨고 있었는데 어쩌다가 이런 일이...
- 독일 인구가 프랑스를 초월하면서 그래 됐다. 이새끼들은 전쟁질 못하게 조각조각을 내버려야 한다.
ㄴ 영국 빼먹지 마라
ㄴ 어 응 해적
독일은 1,2차대전때에 엄청난 군사강국이였다. 1차 세계대전 때의 독일 제국은 육군력 세계 1위, 해군력 2위, 공군은 세계 3위. '종합 군사력 세계 1위'의 초강대국이였다. 2차 대전때의 나치 독일도 1939년 기준으로 육군력 세계 5위, 해군력 5위, 공군력은 4위의 '종합 군사력 세계 5위'의 강대국이였는데 이게 그나마 베르사유 조약으로 너프 먹은 것. 너프 먹어도 세계 5위이면 엄청 대단한 것이다.
ㄴ 지랄 베르사유 조약으로 공군 소유 불가, 해군 군함 10척 제한 뒀는데 4,5위를 어떻게 찍냐?
ㄴ 1920년대 바이마르공화국 말고, 1939년 나치독일 말하는거다.. 바이마르공화국이야 당연히 좆병신이지..
ㄴ 어엉? 너프 먹고 20년 지났으면 처 회복해야지 남들 경제부양할때 국방에만 몰빵했으니
그것도 그나마 1940년 중반에 프랑스 함락하고 나서는 육군 세계 1위, 해군 세계 4위, 공군 세계 3위의 '종합 군사력 세계 2위' 의 초강대국으로 다시 버프하게 된다.
- 지랄 좀 하지 마라. 유욱군이 프랑스침공 이후 1위라는 개좆빠는 소리는 딸이나 치라고 내버려두더라도 해군이 4위 같은 소리 하고 앉아있네. 3대 해군강국 미, 영, 일 다음이라는 똥 싸는 소리 하고 앉아있는데 이탈리아보다 후달리던 놈들이 4위? 전함 두척에 순양함 몇척 들고 있던 주제에 4위이?
ㄴ 미안;; 해군은 수정할게. 이태리 빼먹고 있었음. 해군은 5위 내지의 6위 정도일듯.. 근데 프랑스 합병 이후로 육군 1위라는 건 자위용이 아니라 진실인데? 특히 1942년 말부터는 확실하고. 물론 불곰새끼들하고 양키새끼들이 물량이 많아서 독일을 압도한건 인정하는데 1대1 전력으로 보면 그 새끼들은 독일의 상대가 안 됨. 니 논리대로라면 1머전때 독일도 육군 1위가 아니였다는 소리가 됨.
ㄴ 양키새끼들 물량은 유보트가 막고있었고 장교 대숙청해서 머가리 터진 소련군 초반에 좀 밀어붙인 거 가지고 1위는 개뿔
뿐만 아니라 도길은 세계 최초의 기관단총, 돌격소총 뿐만 아니라, 프로이센 왕국 시절에는 세계 최초의 볼트액션 소총도 개발했고, 마우저 C96을 개량한 M712라는 세계 최초의 기관권총을 개발했을 뿐만 아니라(2차대전),루거 P-08에 32발짜리 달팽이형 탄창을 꽃아넣어 말그대로 32발의 총알을 쓸 수 있는 자동권총을 만들어내기도 했다(1차대전).
그 뿐만 아니라 세계 최초의 성층권까지 날아가는 야포인 베르타포(1차대전), 세계 최초의 열차포인 구스타프(2차대전), 화염방사기를 최초로 군용무기로 채용했을 뿐만 아니라(1차대전), 세계 최초의 초중전차인 K-wagen도 만들었고(1차대전), 세계 최초의 제트기인 Me 262도 만들었다(2차대전). 게다가 세계 최초의 방탄복(1차대전), 2차대전 때엔 무장친위대에게 세계 최초로 디지털 무늬 위장군복을 만들어주기도 했다. 그런데도 독일이 연합이들보다 못하다고?
ㄴ 메서슈미츠 Me 262가 최초의 제트전투기라고? 밀알못이네 이거
ㄴ K-wagen? 그거 완전 좆지뢰 병신 지상전함 아니냐? 구스타프? 그 이전에도 열차포 널렸는데? 레베듀 열차박격포, 프랑스 320mm 열차포 못 들어봄?
누가 김치맨 아니랄까봐 그놈의 세계최초 더럽게 좋아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세계 최초의 현대식 야포 M1897, 세계 최초의 증기기관함 나폴레옹급, 세계 최초의 장갑함 글루와급, 세계 최초의 전차 수앵, 현대식 전차의 아버지 르놀트, 세계 최초의 비행기 아델 III, 세계 최초의 전투기 모낭-솔니에 L, 세계 최초의 에이스 롤랑 가로스, 세계 최초의 중전차 ARL 40, 세계 최초의 현대적인 군용 식량 병조림, 세계 최초의 현대적 작전술 개념, 세계 최초의 국민개병제를 만든 프랑스가 세계 최고의 군사강국이다
ㄴ 세계 최초의 전차는 영국의 마크 아님?
ㄴ 마크 1916년 수앵 1915년
프랑스가 그렇게 잘나셔서 1머전때 무조건 앞으로 돌격, 도망치면 총살, 후퇴하면 총살, 절대후퇴불가 이러면서 병사들 인명 개무시하면서 소련군스러운 짓거리 하셨나보죠? 으아아아! 1머전판 스딸린 대원쑤인 조르주 클레망소 총리각하의 머국적이지 못한 정치에 부랄을 탁 치고 갑니다!!
ㄴ 자료 내놔 병신아 ㅋㅋㅋㅋㅋㅋ
ㄴ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51532&cid=40942&categoryId=33462 즉결재판에 넘겨 총살.. 이게 강철의 대원쑤가 한짓이랑 뭐가 다름??? 빌헬름 2세는 적어도 저러진 않았다
ㄴ1머전 서부전선에서 프랑스만 삽질하고 독일은 뭐 신출귀몰한 전격적이라도 보여줬나보지? 프랑스 새끼들이 우루루 몰려가서 기관총에 뒤지면 그 다음은 도로 독일 새끼들이 우루루 몰려가서 기관총에 뒤지고 이게 끝없이 반복되었던게 서부전선이다. 넌 마치 독일은 안그랬던 것처럼 말하는데 독일새끼들이 우루루 몰려가는거 말고 다른 뾰족한 방법이 있었으면 진작에 전선 돌파하고 프랑스 따먹었지 저지대에서 프랑스군이랑 사이좋게 참호족에 발 썩어가며 죽쳤겠냐 등신아?
ㄴ 아 예 그래서 스탈린그라드 전투 후퇴불가 명령은 소련만 내린거겠죠? 파울루스는 소련군 장성 이름이었겠죠?
ㄴ 제3제국에서의 후퇴불가 명령은 전쟁말기에 히틀러가 정신나가서 마구잡이로 내린 거고. 국방군 장성들은 힛총에게 "총통. 후퇴해야 할 것 같은데요?" 라고 많이 말대꾸들 했다. 히틀러가 빼애애액 거리면서 끝까지 고집부려서 그렇지. 근데 쏘오련은 뭐다? 슷형부터 장성들까지 죄다, "후퇴하지 말라능!! 후퇴하면 총살이라능!" ㅇㅋ? 물론 소련군의 이런 쓰레기짓을 먼저 한 나라는 1머전때의 프랑스지. 바게트놈들이나 이반놈들이나 왤케 미개하냐
ㄴ 어쨌든 한 건 사실 ㅅㅅ 신분제 있는 쓰래기 나라가 없는 나라를 까내 ㅅㅅ
ㄴ 뭔 놈의 신분제????? 이젠 듣다 듣다 이상한 소리를 하네
ㄴ ㅋㅋㅋㅋㅋㅋ왕 있고 귀족 있으면 그게 신분제지 빌헬름 2세 모르냐?
그리고 의외로 독일군은 점령지 여인들을 거의 강간하지 않았다. 정작 연합이새끼들은 1944년 말부터 베를린 레이스하면서 숱한 여자들을 따먹고 다녔다. 영국군, 미군은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그리고 서독일에서 수많은 여자들을 겁탈했고, 소련군은 폴란드, 동독일에서 여자들을 마음껏 겁간했다. 특히 소련군이 가장 심각했는데 이 미친 발정난 돼지만도 못한 새끼들은 "베를린은 거대한 빡촌임" 이러면서 베를린에서 수 천만명의 여자들을 따먹었다. 젊은 여자는 물론 아줌마, 할머니, 어린 소녀들까지 그 피해자였다. 소련군에게 겁탈당한 가장 나이 많은 피해자가 87세 노인이고, 가장 어린 피해자는 9세 소녀로 알려져 있다. 그도 모잘랐는지 이 이반새끼들은 예쁘장하게 기생오래비 같이 생긴 스타일의 미소년들 후-장도 땄다고 전해진다... 에휴~ 볼쎼비키들 수준 하고는 현재 이 베를린 대강간은 역사상 존재했던 가장 크고 끔찍했던 강간 1위로 손꼽힌다.
영미군 역시 강간문제론 아닥하고 있어야 한다. 미드 밴드 오브 브라더스 9화를 보면 알겠지만, 토이인지 장난감인지 모를 미친 이등바리 짬찌새끼가 독일 여자를 잡아 따묵따묵하는 장면이 나온다. 겉으로만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는 해방군인 척 하는 양키들의 더러운 속내를 잘 보여주는 장면이라 하겠다. 그나마 해적새끼들과 양키새끼들은 양심은 있어서 독일여자들한테 빵이나 고기를 대접하고 그 댓가로 몸을 요구했다고 한다.
반면 독일군. 특히 국빵군은 강간 따위는 거의 손도 입도 대지 않았다. 실제로 국방군은 점령지에서 강간은 했을 시, 무조건 형벌부대로 보내버리는 군정책을 실시하였는데 그게 엄청나게 잘 지켜졌다. 때문에 엄청 빡센 군기와 군법 때문에 독일병사들은 강간을 하고 싶어도 하질 못했다. 물론 독일병들 스스로도 신사적인 군대로 보이려고 노력한 점도 있다. 오히려 점령지의 여자들이 세-액에 굶주려서 국방군 장병들을 꼬시는 일이 훨씬 더 많았다. 다들 알다시피 독일은 일찌감치 해적들에 의해 해상이 봉쇄당해서 물자와 식량이 넉넉치 못했고, 때문에 아주 배고프게 전쟁을 했다. 그런 점을 잘 알고 있던 점령지 여인들은 위대한 갓-아리아인과의 잠자리를 간절히 원했는지, 국방군들에게 빵이나 고기, 술을 대접할테니 그 조건으로 자신과 색수를 하자고 꼬셨다. 대다수의 국방군 장병들은 그 조건을 거절했으나, 간혹 고기와 술, 빵이 너무 먹고 싶어서 점령지여인들과 색수 한번 해주고 식량을 얻어간 경우는 있다. 전쟁기간 내내 이런 방식으로 성욕을 채운 프랑스 여자나 소련 여자가 많다고 전해지는데... 이런 음탕한 것들을 봤나!
즉, 연합충들= 색수를 원했고, 독일여자들한테 빵 줄테니 자기랑 색수하자고 함. 갓빵군들= 빵을 원했고, 점령국 여자들이 먼저 다가와서 니가 원하는 빵 줄테니 자기랑 섹수하자고 함. 알겠냐 이 연합빠들아?
아! 물론 무장치뉘대는 다른 의미로 점령지여자들을 안먹었다. 그 이유는 "우리같이 위대한 아리아인은 저런 더럽고 미개한 암컷 짐승들과 몸을 섞을 수 없음" 이러면서...
ㄴ 그래서 윾머인 600만 학살?
ㄴ 음..... 그래;; 독일이 학살 더 많이 한 건 인정;; 내가 봐도 학살 면에서는 독일>>>>>>>소련이다. 근데 강간은 소련>>>>>>>>>>>독일.
ㄴ 컨셉이겠지만 이걸 믿을 빡대가리 독뽕들이 분명 있을테니 독일군의 강간자료 첨부한다
https://namu.wiki/w/%EB%B2%A8%EA%B8%B0%EC%97%90%EC%9D%98%20%EA%B0%95%EA%B0%84
http://cafe.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68&fldid=ix&datanum=5911
독일 버러지들이 미개한 이유
[원본 편집]1860년까지 분열되서 프랑스한테 줘 터짐
30년 전쟁 이후로만 봐도 212년간 프랑스 공인 호구
아닌게 아니라 프랑스가 30년 전쟁때 독일 존나 찢어버려서 350조각 냈음 ㅋ
찢겨진 조각중에 프로이센이란 나라가 있어서 나중에 큰 뒤 개겨봤는데 응 나폴레옹ㅅㄱ
키야~
반면 프랑스는 보불전쟁 3년, 2머전 7년
총 9년간 독일 따까리짓
현대적으로 봐도 독일 해군의 모든 함정들은 프랑스 함선들 복제판
존나 졸렬하네
ㄴ 해군? 빌헬름 2세가 해군 졸라 많이 만들어서 영국해군 따라잡은 건 모르냐? 그 때 바게뜨는 뭐했더라? 아 물론 세계 1위 영국, 2위 독일, 3위가 프랑스다만 그 차이는 영국>>독일>>>>>>>>>>>>>>>>>>>>프랑스 ㅋㅋㅋㅋㅋ
ㄴ 응 윾보트는 프랑스 로뵈프급 배낀 거고 그 잘나신 독일 해군은 전쟁 끝까지 영국 해군 무서워해서 쉬페 제외하면 바다라 나가지를 못했지 ㅅㅅ
독센징 새끼들은 계속 펙트 무시하고 1머전 독일 해군이 영국급이었다는 망상을 하는데,
1880년대 까지만 해도 개좆밥 해방전함만 몇 척 가지고 있던 새끼들이
프랑스 아미레르 보딘급을 배껴서 겨우겨우 브란덴부르크급을 만들고 나서부터야 대양해군에 접어들었다.
ㄴ 유보트 얘기는 찾아보니 나와서 인정한다만, 전함 얘기는 아무리 찾아도 없던데? ㅎㅎㅎ 아미레르-보딘급? 그딴게 있긴 함???
ㄴ http://blog.naver.com/mirejet/110162523814
http://blog.naver.com/mirejet/110137544541
https://en.wikipedia.org/wiki/Amiral_Baudin-class_ironclad
https://en.wikipedia.org/wiki/Brandenburg-class_battleship
?있는데?
- 원래 독뽕은 선동과 날조의 민족이라 어쩔 수 없어
- 나찌놈들이 대소련에서 저지른 짓의 3분의 1 정도만 대소련이 나찌땅에서 했어도 나찌민족은 지금 존재하지 않음
ㄴ 키야 독뽕 부들부들 오지네 자료 나오니까 입 싹 닫고 짜져 있는거 보소
연합빠들아 마지막으로 잘 들어라
[원본 편집]연합이들 어거지에 도저히 못참겠다!!!!!!!!!!!!!!!!!!!!!!!!!!!!!!!!
시발 좆같은 프랑스, 영국, 미국, 러시아 같으니라고! 병신같은 열등인종 같으니라고!!
독일이 전쟁에서 이겼으면 평생 게르만 좆물받이나 하면서 개, 돼지만도 못한 삶을 살았을 것들이 전쟁에서 좀 이겼다고 못하는 말이 없네?
하.. 시발...
밴드오브브라더스에 나오는 토이(9화에서 독일여자랑 ㅅㅅ한새끼), 베를린의 여인에 나오는 소련군들, 퓨리에 나오는 주인공 이병새끼(브래트피트 말고), 파스샹달에 나오는 주인공 영국군새끼 다 지옥 불구덩이에 떨어져서 죽어야 하는데
1머전때 독일 종군간호사를 겁탈한 프랑스군,영국군,미군 새끼들하고 2머전때 서독에서 독일여자 겁탈한 영국군,미군 새끼들이랑 동독이랑 베를린에서 독일여자들 겁탈한 소련군 새끼들 다 뒤져서 지옥 불구덩이속에 있기를..
아! 나는 왜 20세기 말에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가? 19세기 중반에 독일에서 태어나 20세기 초 독일에서 살아가고 있거나, 20세기 초 독일에서 태어나 20세기 중반 독일에서 살아가고 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만약 그렇다면 나는 전자일 경우, 카이저 폐하와 조국을 위해 평생 싸우다가 철십자훈장을 탈 것이며, 후자일 경우, 총통 각하와 조국을 위해 영원히 싸우다 철십자훈장을 탈 텐데..ㅜㅜ
아님 차라리 독일이 전쟁에서 이긴 세계관 속에서 살면 좋을텐데. 그렇다면 헬조선을 벗어나 승전국이자 초강대국이 된 독일로 이민을 가서 기존 독일인들과 비록 동등하진 못할테지만 그래도 위대한 갓게르만인들과 호형호제하면서 대독일제국에서 살았을텐데..ㅠㅠ
ㄴ응 사대주의 백인우월주의^^
ㄴ 응 니 구라친 거 들켰드라?
ㄴ나 소울킬 아닌데?
ㄴ누구세요?
ㄴ연합빠중에서 누가 하이고 스탈린 서기장 동지를 위해서 루스벨트 각하를 위해서 싸워야지 이 지랄하냐? 너같은 새끼들 때문에 독빠가 까이는거야. 아니면 얻어 쳐맞던 독일 역사를 보면 네 인생사랑 비슷해서 동병상련이라도 하는거냐?
밝혀진 진실!
[원본 편집]소울킬이라는 불빠가 르노가 무슨 A7V보다 쎄다는 개소리를 지껄이다 A7V 문서에서 카노라는 애한테 탈탈 털리고서 짜져 있는 중이다 ㅋㅋㅋㅋㅋㅋㅋ 고로 지도 거짓말치는게 들통났다는거! 이로써 A7V는 1머전판 티거이고 르노 10대까진 몰라도 최소 3~5대 정도는 있어야 A7V를 잡을까 말까 하다는 결론이 났다! ㅋㅋㅋㅋㅋ 비유하자면 르노=T-34, A7V=티거, Mk=KV-1 ㅋㅋㅋ
ㄴ응 패전국 르노 FT-17 건은 나도 쉴드 치고 싶진 않다만 명백한건 A7V는 마크 땅크 앞에선 탈탈 털린다는 것이다. 고로 'Mk 전차 > A7V > FT-17' 의 공식 인것이다. 무엇조다도 중요한건 독일은 패전국이라는 것이다.
ㄴ 갓 경전차로 중전차 잡으려는 클라스 ㅋㅋㅋㅋ 대전차포는 장식?
ㄴ 전차대전차 얘기에서 대전차포가 나오네 ㅋㅋㅋㅋ 애초에 그때 당시에 경전차 중전차 개념 없었고 기관총 세례면 승무원 안전 보장 못했다고까지 하는게 A7V인데? "그나마 다행인 건 르노 FT-17에 장착된 퓌토 SA18 21구경 37mm 전차포는 500m에서 직각 장갑판 8~10mm 관통 정도의 성능을 보였기 때문에, 상대하기가 어렵지는 않았다" 꺼라위키 A7V 문서에 있는 내용이다.
ㄴ애초에 a7v 상대는 르노가 아니라 생샤몽인데 장갑은 비등하고 기동은 둘다 병신이며 주포는 생샤몽이 압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