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동성애
동성애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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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1]
정확히 말하면 정서질환은 아니고 잘못된 것도 아닙니다.
단지 극소수의 경우가 있어서 그걸 전체로 주장하는 몰지각하고 무식한 애들이 있는 것이지요.
1. 먼저 생각하실 개념이 있습니다만, 성적 지향성(Sexual Orientation)입니다. 즉, 이것은 남자가 남자를 좋아하는가 여자를 좋아하는가, 아니면 둘다인가.. 등에 대한 판단인데, 사실 이건 정상 비정상이 따로 없습니다. 즉, 남자가 남자를 좋아하고 여자가 여자를 좋아해도 정상적이라는 것인데....
이유는 전체 종의 상황을 보면 동성애라는 것은 발생할수 있는 일종의 요소일 뿐이지, 그것이 딱히 비정상이라고 볼수 없기 때문입니다만, 동물의 세계에서도 동성애가 있습니다. 바꿔 말해서 이것은 생물학적으로 의례 생겨나곤 하는 자연 발생적인 것일 뿐이란 것이지요.
이들의 원인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있지만, 레즈비언의 경우는 안드로겐 노출이 가장 유력한 가설이고, 게이의 경우는 Xq28 염색체 문제가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물론 Xq28의 변화에 대해서의 이유는 아직도 연구해야 하는 것이지만...) 참고로, 개독들이 주장하는 Xq28은 동성애와 무관하다는 주장은 "2005년" 까지의 주장이고, 2012년 이후에 이것이 재발견 되어 상황이 뒤집어 졌습니다. 물론, 개독들이 항상 개소릴 할때는 2005년에서 시계가 멈춰 있지요. ㅋㅋㅋㅋ
즉, 달리 말하면 동성애를 반대한다? 알비노를 반대한다고 안 태어나는 것도 아닌 거죠. 그걸 반대하고 자시고 할 이유와 근거가 없어서 저는 동성애 자체의 "찬반"을 주장하는 애들을 병맛 최고로 봅니다. ㅋ
2. 동성애가 비정상이냐 정상이냐... 를 따지자면, 사실은 "일반성과 비정상을 따질수 없는 문제" 인 걸로 보면 됩니다. 실제로 이건 알비노가 비정상이냐... 라고 할수 있는 것과 같은 거고요. 즉 사회적 기준으로 봐서 이들은 "소수자(Minority)"로 볼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비정상(Abnormal)으로 볼수는 없는 경우죠.
이런 경우인데.... 사회학적으로 혹은 법률적, 사회제도적 잣대를 보더라도 정상과 비정상, 일반성과 특이성의 기준은 "사회적인 기능을 정상적으로 수행할수 있는지의 경우"에 대해서 봅니다. 동성애자들의 경우는 이점은 아예 문제가 없다고 볼수 있습니다. 알비노와 비슷한 건데, 차라리 알비노보다도 더 정상적인 거죠. (차라리 알비노들의 경우는 몸이 허약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즉, 타고나길 그렇게 타고 난 것에 해당하는 것이되, 문제는 사회적 기능에 있어서 문제가 없다면? 답은 정상으로 봐야 하는 것이 됩니다. 사실 해외에서의 성소수자의 분류는 Minor로 들어갑니다만, 이 경우는 편모 편부 가정의 자녀 등등도 포함되는 보호해야 하는 사회적 약자의 분류에 들어갑니다. 허나 이것을 정상 비정상(Normal and Abnormality)의 구분으로 보는 개념은 이미 사장된지 오래입니다.
3. 후천적 동성애에 대해서 개독이 구라까는 건 뭐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 요즘 보니까 연구된게 확실한게 없다고 구라치고 다니면서 "젠더"를 들먹이는 놈도 있더만. ㅉㅉㅉ 근데, 애초에 사회적 성역할(Gender)하고 성적 지향성은 틀린 문제인데..ㅋ 뭐 그건 차치하고...
후천적 동성애라고 하면 있기는 있지만, 실질적으로 연구된 바에 의하면 "극소수" 비율입니다. 물론 한국의 경우는 아니고요. 애초에 심리학이나 정신의학 분야로는 후진국이니..ㅋ
미국의 사례를 좀 예로 들어 보면, 동성애 그룹은 세가지 정도로 분류가 가능한데요. 먼저 일반적인 동성애자(Homosexuality)가 있다면 유사동성애자(Pseudo Homosexuality), 그리고 자아 이조적 성적 지향성(Ego-dystonic sexual orientation)의 세가지 분류가 가능합니다.
이중, 일반 동성애자나 성소수자의 비율은 다른 두 경우보다 "압도적으로 우위"에 있습니다. (99:1) 뭐 대략 설명하자면 이런건데, 미국내 동성애 인구 비율은 4.1~4.5% 정도로 집계되며, 미국의 인구 3억을 대비해 보면 약 1300만명 정도입니다만, 설명된 다른 두 그룹의 경우는 그중 1%도 안되는 수치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 뭐 어떻게 그런 결과가 나온거냐? 라고 묻는다면? ㅋ 답은 간단합니다.
(1) 유사동성애자, 즉 Pseudo Homosexuality에 대해서는 많은 연구결과가 이미 발표 되었습니다. 뭐 일명 Hasbian이나 Hasgay등으로 불리우기도 하는 일시적 동성애 현상으로 주로 교육기관, 군, 혹은 감옥 등에서 발생하는 성향인데, 이것은 동성애자가 아닌 이성애자가 일시적으로 동성애 성향을 차용하는 경우로 사회 문화적 관점에서의 성적 역할이 성소수자가 되는 경우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허나 동성애를 치료한다고 꼴값치던 그 엑소더스 등에서는 이걸 잘 인용 안 하는데, 이유가 있습니다. ㅋ 이들은 "그 상황하에서는 동성애자, 그런데 상황이 바뀌면 이성애자"인 특징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연구 결과가 전제되며, 따라서 반환 비율, 즉 다시 이성애자 그룹으로 반환된 경우 역시도 별로 어렵지 않게 추산 됩니다. ㅋ
(2) 두번째, 자아 이조성 성적 지향이란, 정서적 충격에 의해서, 혹은 다른 정서질환이 성적 정체성을 뒤흔들어 놓는 경우를 의미하는데, 이건 동성애만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질병군 내에는 "소아성애, 복장도착, 동성애등등" 의 모든 성적 기호(Sexual Interest)를 포함하기 때문에 동성애자와는 전혀 궤를 달리하는 것이고, 또한 ICD-10에도 질병으로 등록되어 있지만, 부속된 단서에 자아 이조적으로 형성된 성적 관심사는 일반적인 성적 지향과 전혀 다른것으로 분명히 명시되어 있으며, 즉 진단 기준이 다른 겁니다. 이 경우도 매우 소수인 경우입니다. 사실 유사동성애자들 보다도 더 손에 꼽는 경우이고, 이것은 정서적 충격에 의한 문제가 해결되거나 하면 또 이성애자로 복귀하게 됩니다. 재미있는 경우는... 이 자아 이조적 성적 지향성의 변화가 동성애자에 나타나면 이들이 이성애자가 될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ㅋ
그럼 묻관데, 어느쪽이 "정상" 일까요? ㅋ
4. 즉, 결론을 지어 보면, 일반적으로 "동성애자" 라는 그룹에 대해서는 정의하면 사회적으로 4~5% 내외로 발생할수 있는 자연 발생적인 현상으로 그들은 대부분 선천적인 성적 지향성이 동성을 향해 있는 경우이며, 그 외에는 사회적으로 기능하는데 문제가 없는 케이스로 정리가 됩니다.
또한 질문자가 부모님에게 명백히 설명할 문제가 있다면, 대한민국에서 동성애는 "불법" 이 아닙니다. 즉, 합불법의 견지에 들어가지 않는 요소이며, "동성 결혼" 합법화가 맞는 말인데, 이것은 동성애 자체가 아닌 동성 배우자가 "결혼 상대자로서 배우자의 법적 지위"를 가지는 문제에 입각하는 것이지, 동성애 자체의 불법이나 합법과는 하등 상관이 없는 문제입니다.
가령, 동성커플 1이 서로 같이 산다고 칠때, 이들의 경우 발생하는 문제가 의료 보험이나 혹은 기타 가족의 권리 문제가 생길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인데, 이 경우 동성의 커플을 기본적으로 "배우자 관계"로 인정해야 하는지 자체가 문제가 된다는 겁니다. 그 외에는 사회적으로 변할게 없는 경우고.. 뭐 대한민국의 경우는 "입양" 이라는 자체가 보편화 되어 있지 않으니 그건 좀 문제가 있겠군요.
단지, 이 경우는 대한민국 사회가 언젠가는 겪어야 할, 그러나 아직 겪지 않은 사회제도적 논의의 문제, 즉 가족 단위의 해석에 대한 법적 정의라는 점이 대두될수 있겠는데... 무슨 소린가 하면 특히 미국의 경우는 가족 단위의 구성에 대한 법적인 인정의 항목에 대해 이미 오랜 논의가 전제되었었고, 때문에 동성애자들 역시 결혼할수 있다는 개념을 정립하게 된 것입니다. 즉, 일반적으로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는 가족의 형태는 "남녀가 결혼하여 생식을 하고 이루는 기본적인 사회단위"를 의미하는 것인데, 이 경우 그 기본적인 것에 보태서 대안적 형태, 즉 법적 보호자와 그 입양자라든가, 법적 보호자 2인이 입양자 2인을 공동 양육하는 경우 등등의 형태가 전혀 논의되지 않았다는 점이 포인트인 겁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합법화에는 긍정적인 것이 특히 게이 그룹에 있어서 만일 이게 합법화 되면 상대적으로 에이즈 전파율이 줄어들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만일 결혼이라는 것으로 양자의 관계를 정립하지 않은 경우라면 성적 대상자의 전환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으나, 결혼이라는 제도적 제약으로 인해서 파트너 교차율이 줄어 든다면 그것은 에이즈의 감염확산을 방지하는 하나의 방편이 될수 있기 때문이고요. 실제로 이렇게 되면 외도나 불륜은 이혼사유가 되고 이혼이란건 실상적인 재산 분할등 실질적 문제와 연관이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심리적으로 성적 자율성에 대한 위축을 가져올수 있다는 점.
단지, 개인적으로 아무리 합법화에 찬성이라도 현실적으로 그게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점은 부인하진 않습니다만, 법이란 건 사회적 합의에 의한 것이고, 제도적 개선이란게 그렇게 단기간에 끝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 포인트인데요.. 설령 개독들이 입닥치고 가만히 있더라도 가정법 가정폭력 특별법등 유관법령에 "동성애 가정의 경우"를 또 끼워넣기를 하고 개정하려다 보면 그건 그거대로 시간이 소요될수 밖에 없으며 이런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합법화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뭐 적어 드린 바와 같이. 동성애 문제는 단순히 성취향 문제가 아니고 따져 보면 천부인권 문제와 연관이 있습니다. 즉 인간의 신체적 차이점을 구실로 차별을 하는 것이 맞는가 하는 문제인데...
마지막으로 왜 개독을 타겟으로 깠냐믄... 쉽게 말해서 우리나라의 현재 "동성애 반대" 운동을 하는 놈들 태반이 개독이고 걔들이 인용하는 소위 자료라는 불소시개 찌라시의 출처가 대부분 한곳이며, 그 한곳은 사실상 창조과학회 2중대라는 점 때문입니다.
증명은 간단합니다만, 창조 과학회 소속 모 대학 물리학과 교수와, 그 동성애 반대단체를 표방하면서 걔네들이 인터넷에 퍼나르는 "과학적 근거" 라고 하는 "구라"들을 유포한 모대학 물리학과 교수가 동명이인인지를 살펴보시믄 됩니다. ㅋ
즉, 필자가 이성애자임에도 동성애자에 대해서 이런 장문의 글을 쓰게 되는 이유는 이 문제의 본질이 실제로 교과서에서 시조새를 삭제하고 개독신이 세상을 창조했다고 주장하려 한 그 발칙한 사기꾼들의 행태와 아예 같기 때문이며, 진화론을 부정하고 문자적 맹신을 바탕으로 젊은 지구론을 주장하는 것과 같은 이유와 논리로 동성애자들을 차별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성애 항목의 장/단점 저거 좀 어떻게 하면 안되냐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내용도 없이 가뜩이나 내용없는 문서를 내용도 아닌 내용으로 채우고 있으니 신경쓰여 죽겠다
볼수록 짜증난다 진짜 꼴에 저게 재밌다고 싸지른건지 진짜 저렇게 믿는건진 모르겠지만, 진짜 노잼이고 그렇다고 내용이 알찬것도 아니다. 좀 시발
그러고선 다른 문서에도 씨발 이와 똑같은 개노잼 씹노답 노정보 개쓰레기글만 넣는데, 작작 좀 안하냐?
재토론
토론 안와서 흐지부지 됐던거 다시 건다. 안 오면 토론 종결하고 문서 갈아엎어버리겠다.
결국 안오네? 갈아치운다.
나는 이미 문서에 고지까지 해놨다.
너무 편향적으로 편집하는거같은데
틀부분 너무 편집이 너무 편향적인거같은데 디시위키 규정상 너무 편향적인건 차단사유에 해당되는데
그냥 틀부분을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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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유지하면 안되나? 동성애 결사반대 같은것도 지우고 디시위키에 호모포비아만 있는것도 아니고 문서사유화문제까지 갈수가 있어서 역사탭에서 봤듯이 편집전쟁 문제도 있고 - Bellen2025 (토론)
ㄴ 왔수다. 3명의 관점(호모포비아,동성애자,일반인)에 따라서 문서를 작성하면 될거 같은데... 어캐 생각하오? (탭을 따로 만들어서) 호매실05 (토론)
ㄴ 또다른 문서를 만들자는거? 예를 들어서 '동성애(호모포비아관점)' 이런 제목의 문서로? 괜찮은거 같은데 전례도 있고 - Bellen2025 (토론)
ㄴ 만듦 - 호매실05 (토론) 본인이 오길 기다리며 닉은 따로 언급 안함
ㄴ 근데 이건 똥꼬충 문서랑 중복되는거 아님?
ㄴ 동성애자들이 똥꼬충만 있음?
ㄴ 오케이 오케이 - Bellen2025 (토론)
문서 개극혐이네
그 디시위키가 맞나? 좌파, 우파 모두 다 까면서 동성애는 제대로 까지도 못하고 동성애(호모포비아)같은 뇌절문서나 찍어내고 시발 동성애 싫으면 싫다고 해야지 뭔 문서 편향성? 디시위키에 호모포비아만 있는게 아니니 이렇게 놔둬야 하면 디시위키에 반페미만 있는 게 아니니 정신병인 페미니즘도 중립서술 해야겠네?
동성애는 병이다라는 드립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반박씩이나 하고 있는데 어이없어서 못 봐주겠다
억지로 똥성애 쉴드치는 서술 지우고 동성애(호모포비아) 내용 다시 가져오는 거 어떠냐? 어차피 이태원 클럽에서 코로나 터진 것 때문에 똥꼬충 인식도 안 좋고 솔직히 좆달린 놈이 좆달린 놈 똥꼬 빠는게 뭐가 아름답다고 포장하는지 ㅋㅋㅋㅋ --MC무현(토론 • 기여) 2020년 7월 28일 (화) 09:42 (KST)
ㄴ 예전부터 동성애 옹호유저들은 여기에 놀았고 호모유저들은 똥꼬충 문서에서 놀아왔으니 동성애(호모포비아) 내용은 똥꼬충 문서로 옮기는게 좋음, 이 두문서 내용이 제목만 다르고 거의 중복이라서
ㄴ 따지고 보면 목욕투 부캐인 마팡슥이 꼬리잡힌 것도 성소수자 관련 문서에 옹호글 싸질러서 그런거고 이기북딱 관련문서들 때문에 야갤에서 ㄹ첩비틱위키로 찍혀서 한바탕 난리났음에도 불구하고 마광수 똥이나 다름없는 디시위키 노잼만드는 똥성애 옹호 문화 쳐낼 때도 되지 않았나? 마광수가 자기 성소수자 관련 기여 살아있는 거 보면 모니터 밖에서 흐뭇할 것 같은데?
동성애가 병이 아닌 이유를 성적 지향 중 하나일 뿐이라고욧이라는 논리로 반박하고 문서 중간중간에 끼어있는 일부를 보고 전체를 판단하지 마세요식 근첩비틱들이나 좋아할 법한 내용들 좆무위키에서나 쓰지 왜 디시위키에서 옛사용자:마광수새끼가 싸질러온 똥냄새를 계속 존치시켜야 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예전에 디키 대거 유입돼서 맨날 꼰대, 헬조선, 반출생, 청년, 노년층 같은 떡밥 물고 개념청년 코스프레하는 근첩새끼들이 쓴 내용들도 몇몇 보이는데 좆같아서 마음같아서는 지금 싹다 엎어버리고 싶노 --MC무현(토론 • 기여) 2020년 8월 3일 (월) 12:43 (KST)
조만간 문서 갈아엎는다.
이 문서랑 동성애(호모포비아), 호모포비아 문서 일절의 이기북딱 쉴드치는 글은 허용하지 않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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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1일 (화) 11:5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