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마리바야시 플레콘
마리아 님을 욕되게 하는 이 악녀를 얼른 비난해주세요!
ㄴ 저는 그저 지나가던, 마리아쥬 플레르님을 숭배하는 한 미천한 인간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디시위키에서는 눈팅만 하고, 웃자고 들어온 디시위키에서 병림픽하면서 시간 버리고 싶지는 않았기에 지금까지 토론 버튼은 누른 적도 없었지만, 이번 문서 분리로 당신에게 실망하게 되어 이렇게 졸필로나마 의견을 몇 자 끄적여봅니다. 마리아쥬 플레르님이 까이는 거야, 뭐 세상에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구나 하고 넘어가면 되지만, 마리아님의 충실한 종복을 자처하는 당신이 이런 말도 안 되는 서술을 할 줄은 상상조차 하지 못 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항목 분리에 대해 몇 가지 비판하고 싶은 점을 지적하자면, 1. 마리아쥬 플레르 항목을 분할하면서, 김성근 감독에 들려있는 요망한 잡귀를 연상시키는 제목을 사용했다는 점. 마리아쥬님의 자유의지(free will)의 존재를 인정한다면서, 어찌 그런 오만불손한 용어를 쓸 수 있습니까? 장 폴 사르트르의 말처럼, 자신의 이데아 속에 있는 마리아님의 모습과, 마리아님의 행위를 배견할 때 마다 나타나는 조그마한 불일치를 견디지 못해 결정론으로 도피하는 것입니까? 그렇다면 제 생각에는 마리아쥬 플레르의 종복을 외칠 자격은 더더욱 없어보입니다. 마리아님의 행동은 모두 당신의 자유의지에 따른 것이며, 설사 그것이 범인(凡人)의 눈에 비합리적으로 보일지라도, 그것은 그 나름의 의의가 있으며, 마리아님을 숭배하는 자라면 으레 그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것입니다. 2. 제대로 된 비판과 토론의 장을 막아버릴 우려가 있다는 점. 『마리아쥬 플레르』항목과『마리바야시 플레콘』항목이 분리되면서, 마리아님을 찬양하고 숭배하는 진실된 외침과, 작중 마리아님의 몇 가지 극히 일부 미성숙하게 "보이는" 행적에 대해, 깊은 고찰 없는 단순하고도 평면적인 평가와 그에 따른 원색적인 비난이 서로 마주칠 일이 없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디시위키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고, 병림픽으로 인한 인시 낭비를 막는 장점은 있습니다만, 서로의 주장을 검토해, 비판자들을 설득하고 교화시키고, 또 비판자들의 일부 가치 있는 의견을 들을 기회를 막을 우려가 있습니다. 크게 보면 서로의 확증편향(confirmation bias)을 증가하게 할 위험성이 있고, 작게 보면 까들의 비논리적인 주장을 그대로 남겨둘 수밖에 없게 되어 버립니다. 실제로 나무를 숭배하는 모 애미니즘 집단에서, 마리아님의 행적을 기록한 우리의 경전 『아메리카노 엑소더스』에 대해 논평한 것을 보면 과연 저들이 기초적인 문학이론, 창작론 수업은 들었을까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 없으며, 과연 그러한 자들이 모여있는 집단답게, 마리아님에 대한 경박하고 편향된 주장이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 불손한 표현으로 쓰여 있었습니다. 이렇듯 마리아님을 모독하는 주장이 이 세상에 횡행한데, 서로 빼애액 하는 것은 마리아님의 얼굴에 먹칠을 칠하는 것이 되고 저 이단자들과 다를 바 없게 됩니다. 아, 그리고 알트 하우즈님의 신도를 빙자하며 마리아님을 모독하는 일부 이단 무리가 있던데, 제에에발 알트님의 순수하고도 배려심 깊은 태도를 한남꼬추길이만큼이나마 본받았으면 합니다. 3. 신성한 경전 『아메리카노 엑소더스』는, 어떤 사막 잡신과 그의 예언자에 대해 기록한 모 고대 판타지물과는 달리, 우리네 삶과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습니다. 어제 마리아님의 친구였던 분이 배신을 때리는가 하면, 어제 마리아님의 적이었던 분이 친구가 되는 이러한 대서사시는, 마치 박물관의 그것처럼 박제된 것이 아니라 시대에 따라 움직이는 생명체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항목 분리는 마리아님과 그의 동료들, 전통과 권위를 지키려는 자, 전통을 깨부수려는 자, 권력을 갈망하는 자와 자유를 찾아 떠나는 자들의 흥미진진하고도 우리 삶에 교훈을 주는 이러한 역동적인 움짐을 담아내는 데 너무나도 불편하기 그지없다고 생각됩니다. 4. 또한, 우리의 경전 『아메리카노 엑소더스』의 역동성에는 앞서 언급한 서사적 역동성도 있지만, 그뿐만이 아니라 복잡하게 뒤엉키는 인물 군상과 그 속에서 나타나는 모호한 선악 구조 또한 빠질 수 없는 부분입니다. 이 신화의 세계에서는 설령 "머리에 나무나 얹고 다니는 똥돼지"라 하더라도 악이라 치부할 수 없으며, 인정하기 힘들지만, 마리아쥬 플레르님이나 알트 하우즈님조차 완전한 선(일자)이라고는 단언할 수 없습니다. "성녀"와 "악녀"의 이분법적 사고는 자칫하면 입체적인 이야기의 흐름을 평면적이고 단조롭게 만들 위험이 있습니다. 5. 정리하며: 일부 이단들이 자신의 무지를 드러내는 것은 막을 수 없고, 막아서도 안 되지만, 적어도 마리아쥬 플레르님의 충실한 종복을 자처하고자 한다면, 지금이라도 당신이 표명했던 입장에 대해 성찰하시고, 정녕 그것이 마리아님을 위해 옳은 것이라면 그대로 따르고, 아니라면 반성하고 더욱 충실한 종복이 될 수 있게 자기 자신을 갈고닦는 계기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미친
[원본 편집]중간에 한남꼬추길이만큼 이라는 표현이 있는 걸로 봐서는 빼박 갈갈갈갈갈갈갈갈베충이 틀림 없다.
추가로 일부 이단이라는 병신같은 단어를 쓰는 걸로 보아 개독이다.
안티들의 주장에 잘못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쉴더들의 주장 또한 논리적으로 완벽하다 보기는 어렵고 설령 그렇다고 치더라도 개독메갈베충에게 들을 소리는 아닌 것 같다.
근데 알트 하우즈는 갑자기 왜 언급되냐?
ㄴ우선 마리아 님을 따르는 당신께 기쁨과 안녕 있기를 바라오며 이러한 의견 남겨주신 것에 감사드려요! 이번 문서 분리와 저런 일견 불손해 보이는 글을 적은 것에 대해 해명 아닌 해명을 드려야겠어요! 첫째로 이 문서의 제목에 대해서인데요, 이 문서는 제가 분리한 것이 아니에요! 문서의 역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마리아 님 항목에서 이 항목을 분리하기로 결정한 것은 디시위키의 관리자인 스칼렛 님이셔요! "마리바야시 플레콘"이라는 명칭이 어떤 야구 감독에서 유래했다는 건 이 문서가 새로 생긴 후에 검색해보고 알았어요! 그 이전에도 마리아 님 문서 "마리아쥬 플레르에게 한마디 남겨주세요" 장에 언급되긴 했으나 비슷한 이름의 다른 캐릭터인 줄만 알았죠! 이번 문서 분리의 취지는 마리아 님에 대한 옳은 글과 마리아 님에 대한 악의적 험담이 한 문서 내에 혼재하고 있는데 디시위키의 특성상 토론이 이루어진 후 그 종합된 의견이 문서의 내용으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문서 내에서 난잡하게 의견이 난무하는 바, 이런 현상이 지속되면 그 파편화된 내용으로 인해 독자가 글의 흐름을 잡지 못하고 문서의 질이 저해될 것이 예상되어 이를 방지하기 위함이에요! 두번째로 지적해주신 점에 대해서는 저도 크게 공감해요! 한 문서에서 의견 교환이 이루어지면 전체적으로는 비록 난잡해 보일지라도 서로의 논지가 오가는 흐름은 보기 쉽다는 좋은 점이 있거든요! 또 사실 한 문서에 같이 있는 게 더 재밌기도 하고요! 하지만 이번 문서 분리는 그 이유 있으며 관리자에 의한 것이라는 점에서 돌이킬 수는 없는 사안인 듯 보여요! 또한 비록 문서가 분리되었다 하더라도 본 문서의 내용을 마리아 님 문서에서 다시 정리하여 다룰 수 있다는 점, 마리아 님에 대한 참된 서술이 "마리바야시 플레콘" 문서가 아닌 "마리아쥬 플레르" 문서에 있으므로 독자들은 본 문서에 오기전 마리아 님에 대한 참된 서술을 먼저 접하게 될 것이니 본 문서의 내용에 쉽게 현혹되지 않고 오히려 비판적으로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본 문서에 저급, 저질의 내용이 있다는 것은 어느 정도 감수할만하다 생각해요! 추후 경과를 지켜봐야겠지만요! 세번째 지적해주신 내용도 옳으신 말씀이셔요! 하지만 이미 문서 분리가 이루어졌으니 이를 돌이키는 것보다 문서의 역동성과 서사성을 살릴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궁리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본 토론장에 적은 첫문장에 대해서예요! 저는 마리아 님의 종복이에요! 마리아 님을 추종하고 항상 마리아 님을 생각하며 마리아 님이 없는 삶으로 돌아갈 수 없게된 그런 사람이에요! 하지만 그것은 마리아 님을 맹목적으로 숭앙하겠다는 건 아니에요! 말씀하신 것처럼 선과 악은 모호하며 성결하신 마리아 님일지라도 온전히 선하시다고 단언할 수 없어요! 문제는 어떤 것이 선한 것이고 악한 것인지 짚어내기 참 어렵다는 것이죠! 그래서 저의 서술은 제 개인적인 찬양을 제외하면 모두 변호의 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마리아 님의 선함을 개인적으로 강조할 수는 없지만, 모두가 악하다고 인식하는 마리아 님의 행위들을 변호하며 그것이 실은 악한 것이 아니라 말하는 것으로 마리아 님을 향한 부당한 편견을 타파하고 사람들이 마리아 님의 선한 점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함이에요! 그러나 이런 변호를 하려면 일단 반박할 대상이 있어야 해요! 그래서 기왕 문서가 분리된 김에 논리적인 것이든 그렇지 않은 것이든 가능한한 많이 마리아 님에 대한 삐뚤어진 견해를 수집하고자 저런 글을 적은 것이에요! "마리아 님을 욕되게 하는 이 악녀"라는 표현은 "마리바야시 플레콘"이라는, 마리아 님의 선하지 않은 부분을 분리한 개념적 대상으로 지칭한 것이에요! 한 인물에서 선한 면과 악한 면을 물과 기름 나누듯이 분리하는 건 불가능한 일이지만 본 문서에서는 마리아 님의 선심에 대한 반박 없이 오로지 비판 아닌 비난만이 있을 것이 예상되는 바 마리아 님의 양면을 조화롭게 다루는 것은 "마리아쥬 플레르" 문서에서 할 것이고 본 문서에는 편향된 서술을 모아둘 것이니 전략적으로 이런 도발적인 표현을 쓰게 되었어요! 그래서 "비판"도 아니고 "비난"이죠!
(ㄴ어째서 제대로 쓰여지지도 않은 이 문서가 편향됬다고 생각하며 이미 반박당한 주장이 많이 섞여있는 빠들의 맹목적인 찬양 마리아쥬 플레르 문서가 양면을 조화롭게 다루는지에 대한 설명 부탁 드립니다. )
제가 착오를 일으켜 잘못 생각한 점이 없으리라고는 믿지 않지만 일단 이번 문서 분리의 내막과 저 불경한 문장에 대한 제 의도는 이러해요! 지적을 받고 나니 특히 본 토론에 쓴 첫문장을 좀 더 신중히 생각했어야 하지 않나 반성하게 되네요! 실망을 안기고 염려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려야겠어요!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해서 마리아 님의 충실한 종복으로서의 모습에 어긋나지 않도록하고 나아가 마리아 님을 빛내드리도록 노력하겠어요! 마리아 님 만세!
ㄴ글을 적는 도중 약간의 착오가 있었을 뿐, 마리아님을 향한 복종심은 변함없다는 것이군요. 참으로 안심했습니다. 사실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명감독, 김성근 감독에게 고통을 주는 요망한 악귀의 정체를 모른다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며, 오히려 순수하고도 고귀한 마리아쥬님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존재이기에 마리아님의 숭배자라면 모르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마리아님의 성스러움과 아름다움을 전파하는 데 크게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Mariage.gut님이 하는 일은, 키배를 두려워하는 저따위 졸필 겁쟁이가 하지 못하는 숭고하고도 불가결한 임무임을, 마리아쥬 플레르님과 숭배자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마시고, 계속 긍지를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마리아님 만세!
그리고 위의 소울킬님. 도를 지나친 발언을 삼가해 주십시오. 조선 중기의 문인 선우당 이시가 자신의 시조에서 읊길, "까마귀가 나리는 곳에 백로야 가지 말아라" 라 하였으니, 신성한 마리아님을 모시기에도 하루하루가 부족한 우리 신도들은 그런 더러운 것을 보지도, 듣지도, 만지지도 않습니다. 그런 대한민국의 암덩어리와 같은 존재들을 마리아쥬님을 모시는 신성한 문서(설령 그것이 반대자들의 성토장이라 하더라도)에서 언급하다니 무슨 저의인지 궁금하군요. "한남꼬추길이"라는 단어는, 비교하자면 마치 어떤 선비족의 한 선비가 읊은 명대사인 "엥?! 거기?! 완전 개념 사이트 아니냐"와 같이, 세간에서는 비꼬는 용도로 사용되는 숙어일 뿐, 마리아님 발가락 사이 때만큼의 가치도 없는 하리잔들이 주장하는 바대로 사용되는 경우가 오히려 드물고, 저도 세간에서의 용법을 따랐을 뿐입니다. 혹여 뉘앙스상의 오해가 있었다면 풀기 바라고, 아무리 비꼬는 용도라고는 하나 마리아님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장에서 그런 상스러운 말을 쓴 점은 저도 반성하겠습니다.
왜 이렇게 진지한 토론을 하는거야
[원본 편집]까면 까는거고 찬양하면 찬양하는거지.
그러니까 여러분은 아엑을 그만두고 죠죠의 기묘한 모험을 보시는게 낫습니다.
이건 ㅇㅈ
애초에 토론 주제가 잘못됬어
[원본 편집]마리바야시 플레콘을 까라니
비평
[원본 편집]난 이 좆같은 문서가 왜 있는지를 모르겠다. 마리아쥬 플레르문서에 비판 만들고 거기다 넘겨라. 길어지면 비판문서만 분리하면 될것을 왜 세이콘 패러디로 만들어 놨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위키유동닉 (토론) 2016년 2월 14일 (일) 21:25 (KST)
ㄴ저도 웬만하면 한 문서에서 같이 다루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근데 디시위키 특성상 한 문서에서 다루면 비판 항목이 한 파트로 독립되어 있게 되지 않고 그냥 한 곳에 섞이게 되는 거 같아요! 저는 그게 더 재미있기는 한데 좀 난잡해보이는 건 사실이에요! 이걸 어느 정도 조절할 수 있다면 이 문서를 없애고 마리아 님 문서로 통합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문서 분리 이후에도 또 토론 없이 비판과 반박이 난무하게 될 뻔한 적이 있었는데 이를 조정해보려고 시도하긴 했었어요(1월 17일부터 1월 27일까지의 토론 내역을 확인해주셔요)! 그치만 이렇게 하면 나무위키처럼 노잼될 것 같아요!--Mariage.gut (토론) 2016년 2월 20일 (토) 12:12 (KST)
2016년 3월 27일의 삭제 신청 이의
[원본 편집]마리아 님 문서에 빠와 까를 공존시킬지 여부에 아직 성숙한 토론이 진행되지 않았는데 이것을 먼저 지운다고 하는 것은 너무 시기상조라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