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머리 로스바드
"빵이 없으면 개인의 인권과 존엄성도 날려먹음? 그리고 자유와 평등 둘다 중요하지 근데 자유와 획일중에선 자유가 더 중요"
라고 말씀하셨는데 누구는 유럽에 태어난 흙수저인데 최소한의 돈은 있어서 님이 생각하는기준대로 노오오오오력을 했다 칩시다.
그래서 존나 부자가 됬고 어떤사람은 아프리카에 태어나 똥수저인데 최소한의 돈도 없어서 당장 굶어뒤지게 생겼습니다. 이것이 평등인가요?
이것을 묵인하는것이 자유지상주의, 아나코 캐피탈리즘입니다.
ㄴ강제로 자신과 '같게' 획일화 시키는건 폭력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물려받은 유전자도 평등하게하고 개인의 존재를 부정한다면 가능하겠죠 노예로서요
ㄴ 네 그들이 인간이라는 사실 그리고 그들은 책임을 진다는 사실 때문에 매우 평등하죠 애초에 그런 결과의 평등은 평등이 아니라 획일화입니다. 나의 상탱와 너의상태 그리고 나의 노력과 너의 노력이란 서로 각자 고유하고 개별적이고 상이합니다. 근데 어떻게 동일하다는 평등을 만들어내죠? 월소득이 비슷해져야 먹고 입고 싸는 게 비슷해져야 그들이 누리는 재화의 양, 질이 동일해야 평등한건가요? 내가 은수저되고 쟤가 똥에서 은수저되면 이게 같은 건가요? 서로 각자 처한 상황도 다르고 월소득액수도 다른데 그저 숫자같으면 그게 같은 건가요? 서로 다르게 느끼고 서로 비교불가능한 어떤 특질 중 하나 뿐입니다.
ㄴ제가 말하는 평등은 인권 차원에서의 상대적인 평등입니다. 얘를 들어 먹을 것이 없어서 굶주리는 사람에게 최소한의 먹을 것을 주는 것도 상대적인 의미에서의 평등입니다. 님처럼 자기 자유이기때문에 남들이 굶어뒤지던 말든 상관 안쓰는건 진정한 의미에서의 평등이 아닙니다.
ㄴ 월소득이 비슷한게 왜 결과의 평등인가요? 그럼 미국보다 경제자유도가 높은 북유럽은 인간을 획일화하는 국가인가요? 자유지상주의 자체가 매우 이상론적 사상이기 때문에 예외적으로 봐야합니다.
ㄴ뭐가 상대적평등이냐 이 말입니다. 내가 잘살고 못살던 재를 좀 먹고 살만하게 해주면 평등해진 겁니까? 뭐가 평등해진건데요? 도대체 먹고사는 걸 어떤 객관적인 기준으로 설명가능합니까? 전 굶어주는걸 신경안쓴적 없는데요? 그걸 왜 강제하냐 이말이죠 평등의 논리로 애초에 평등을 획일화로 써온 지금까지의 담론, 논의가 허구인겁니다.
ㄴ 그러니까 님의 논리는 굶어죽는걸 신경안쓴적은 없지만, 그것을 부자의 돈을 뺐어서 먹여살리는건 안된다. 이건가요? 그럼 세금도 없애야겠네요 뺐는거니까
ㄴ 네 전 오히려 사람들을 설득하고 꾸준히 계몽해서 진정한 인간성을 발휘해야한다는 겁니다. 그게 인간이 도저히 벗어날 수 없는 궁극적 한계이며 우리의 시작점입니다.
그리고 이건 다른분에게 말씀드리는것이지만 오른쪽 틀을 붙인것은 비판내용이 전혀 없어서입니다. 해당 이해관계자나 해당 이념에 동조하는 사람의 의견으로 작성된 듯해서요
ㄴ 견해라기보단 소개항목인데 비판항목이 없으면 의무적으로 붙여야 하나요?
자유인틀을 붙일지 안붙일지 ㄹ육님에게 물어봅시다
[원본 편집]제곧네
| 찬양하라! 이 문서는 자유인에 대해 다룹니다. 어서 우리도 도전과 열정과 노오오오력으로 자유인이 됩시다. 이민으로 노력의 가성비가 조금이나마 올라갈 수 있도록 노오오오력합시다. |
설명:노예와 달리 말그대로 쇠사슬이 없고 무한히 자유로운 인간
틀설명 자체가 이렇고 짤방자체도 고전적 자유주의 운동이고 틀도 자유주의 운동이나 노리타 세이콘 드립칠때 쓰이던건데 왜 문제가 되나요?
평등 관련 틀을 붙이려는 것도 아니고 자유와 평등은 양립이 불가능한데 (Equality is not fair)
더군다나 평등이 옳고 틀리고를 떠나서 자유를 말하는건데 자유와 평등이 함께라느니(제가 언제 평등이라고 했나요? 자유라고 했지) 하는데 자유가 아니라고 하는게 뭔말인가요
왜 그러시나요? 평등에 대한 자의적인 기준도 아니고 자유에 입각한 것인데.
자유지상주의 혹은 자유지선주의라는 단어도 다른 말로 바꿔야 하나요?
저한테 물어보신다고요? 좋습니다.
리버테리언들의 정신적 스승이다. 자유지상주의 항목 자유인 틀 붙어있죠?
저라면 붙입니다. 근육 (토론) 2016년 5월 10일 (화) 20:14 (KST)
철학쪽으로 파고든다면 더이상 묻지 마세요. 철알못 완전 문외한입니다. 근육 (토론) 2016년 5월 10일 (화) 20:15 (KST)
이거의 전제는 리버테리언에 자유인 틀이 붙어있다는점입니다. 자유지상주의 항목의 자유인 틀과 궤를 같이합니다. 즉 자유지상주의항목에서 자유인 틀 떼면 같이 떨어지는겁니다. 근육 (토론) 2016년 5월 10일 (화) 20:16 (KST)
ㄴ 관리자분에게 허락 받았고 q&a도 글 남겼으니 자유인 틀 붙이도록 하겠습니다
ㄴ자유지상주의에 자유인틀을 뗀다면 떨어지는거라 하셨습니다.
ㄴ 인물이냐 사상이냐의 차이인데
자유인에 '대해서' 다루는거니 포괄적으로 속한다고 봐야겠죠
ㄴ 추가로 자유지상주의 항목에 인물항목도 있으니 충족이 됩니다
로스바드,노직,프리드먼, 마크 트웨인 등등 인물목록도 추가해놨습니다
중립성
[원본 편집]정부의 화폐정책의 폐혜를 밝히는 데 지대한 공을 세웠다 부분은 중립적이지 않습니다. 특히 지대한 공을 세웠다는 부분도 자극히 주관적이지요.
- 여기는 MPOV 위키인데 왜 중립성을 따지고 앉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