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방시혁
방시혁은 인성갑 파오후인가?
[원본 편집]
멘토에게 꼰머질을 하는 모습이다.
참가자로 나온 어린이의 태도에 대해 절대 가수가 못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음악 오디션에서 외관에 대해 평론을 하는 모습이다. 외모도 음악에 들어가나보다.
퍄 이 정도 독설이면 인성 갑 인정해야 하는 부분 아니냐?
파오후에 대해서는, 방시혁은 전통적으로 파오후였다는 건 인정해야 할 것이다. 최근짤은 니가 함 가져와봐라
ㅇㅋ
근데 맨위짤은 멘토에게 꼰머질하는게 아니라
지가 멘토아니냐.
두번째. 외관이 언제부터 신체적 외모를 가리키는 단어였나? 옷차림이나 오디션에 맞지 않았던 치장이었을수도있다. 그리고 당시 상황은 영상으로 보지않아 어떤 상황일지 모를 뿐더러 어린이(초등학생쯤 보이는데)에겐 솔직한 평가를 하지말란건가? 참가자가 어리다는 점은 나도 이해한다. 어린애들은 성인보다 어떠한 일을 크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으니 상처가 될수도 있다. 근데....못하는데 잘한다고 좋은말만 해서 보내나? 저 말을 듣고 포기할 사람은 그정도 밖에 안되는거고 아님 이를 악물고 열심히 해서 크게 되겠지.
세번째. 재능충이 아닌 애는 솎아내라는게 틀린말은 아니다. 연예계는 재능이 있어도 쉽게 노출되지 않는곳이지 않나. 위탄은 오디션프로그램인데 특성상 당연히 그럴수 밖에. 오디션 프로그램도 욕할건가? 재능 없는 사람 좀 걸렀다고?
애초에 몇천몇만명 중에 단 몇명만 뽑을려고 만들어진 프로다.
재능이 있어도 떨어지는 구성이다.
이런 점은 고려하지 않았다면 시스템자체를 이해하지 못한거지.
방시혁이 저기서 해야하는 일이 뭔지 다시 생각해보길바란다.
그리고 최근짤이다. 방송녹화에 참여해보거나 나와보면 알겠지만 화면엔 좀 부어서 나오게 되는데 이전과 비교하면 안색도 좀 안좋아지고 살도 빠졌다. 전통적으로 과오후라니 그부분에서 좀.. 많이 웃었다. 방시혁은 태어났을때부터 과오후란말인가?ㅋ 나이 50을 바라보는 사람에게 과오후라고 외치고 싶어서 아주 안달이 난것같다. 현실에선 저정도 사람들 꽤나 많은데 그 사람들한테도 따라가서 과오후라고 말하고 다니는가? 또, 젊은시절사진을 보면 요즘 성인들과 다를 바 없다. 그 짤은 구글에 머충 검색만 해도 나오니 좀 찾아봐라.
또 난 그렇다쳐도 거의 5번은 수정한것같은데 요즘같은 때는 사람들이 따로 생각이 날 연예인도 아니고 ...
방송인이였는지 꽤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이정도 엄청난 관심과 애착을 보이는 이유가 궁금하다.
ㄴ1) 아 그래 저건 오타다. 멘토가 아니라 멘티에게 꼰머질을 하고 있지.
2) 오디션에 맞지 않는 치장이 뭔데? 어디 무슨 추리닝에 슬리퍼 질질 끌고 나오는 게 아니고서야 그걸 지적한다는 건 명백한 외관(appearance) 지적이지. 저건 방시혁이 평론할 계제가 안 되는 거다. 저걸 품평하는 건 분명하게 부당하다고 할 수 있고.
3) 당연히 참가자가 잘못하면 잘못하고 있다고 말해야지. 근데 그걸 애한테 "이런 태도로는 절대 가수 못돼요"라고 말할 필요가 있나? 나한테 저 어린이한테 안 좋은 평을 내리라고 하면 저것보다 유한 말 수십 가지는 찾겠다. 저건 누가 봐도 그냥 필터 없이 막 뱉은 거다. 심한 독설을 듣고 포기할 사람은 애초에 그 정도밖에 안 되는 거라고? 위플래쉬 플레처같은 놈의 학대와 구타를 못 견디고 뛰쳐나온 학생 보고 "어차피 그 정도밖에 안 될 애였어"라고 평가하는 게 정당한 일인가? 인성 쓰레기 교수 밑에서 견디다 못해 공부 때려친 수많은 대학원생들이 그 말을 들으면 뭐라고 생각할까?
4) 재능충 아니면 빨리 솎아내라는 말은 평가자의 위치에 있을 때에는 틀린 말이 아닐 수 있다(오디션 자체가 솎아내는 프로인데 심사위원이 그런 말을 한다는 건 하나마나 한 소리다). 그런데 문제는 멘토가 되어가지고 저런 말을 한다는 거지. 저 상단 좌측에 '멘토 스쿨'이라고 쓰여 있는 거 보이냐?
혹시 급식충 시절에 선생들이 반에서 공부 잘 하는 몇 명 말고는 관심 싹 끊는 거 본 적 없냐? 그거야말로 인성 갑 선생들 아니겠냐. 추억과 논리와 이성을 동원하여 생각을 좀 해 봐라.
5) 야 저게 파오후가 아니라고? 니가 올린 건 내가 올린 짤보다 더하지 않냐? ㅋㅋㅋㅋ "전통적으로"라는 수사를 (엄격) (진지) (근엄)하게 받아들이는 롬은 너 말고는 없을 거다. 니가 올린 짤 보면 통통한 토르소 위 턱 두 개가 말할 때마다 움직이는데, 그 정도면 파오후라고 봐야지. 목살과 턱이 둔각을 이루잖냐? 이를 보면 디시위키의 파오후에 대한 실제적인 정의에 부합함을 알 수 있다. "현실에서 저 정도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기준에 부합하면 걔네 다 파오후인 거지. 이 나라에 황인종이 99%라고 해서 걔네 노랗다고 안 부를 거냐?
그리고 이 짤 좀 봐라.
방시혁을 검색하기만 해도 연관 검색어에 '방시혁 돼지'가 떴다고 한다. 이 정도면 정당성은 몰라도 저명성은 충분하다. 나는 '전통적'이라는 수사로 저 사회 통념을 가리켰다. 왜냐하면 서술이 이뤄지는 지금 시점에서는 '기존의 관념'이잖아? 그걸 '날 때부터 파오후'냐고 물고 늘어지는 건 솔직히 웃기는 얘기 아니냐.
난 얘한테 "엄청난 관심과 애착"이 있지 않다. 그러나 일련의 어떤 롬들이 와가지고는 기존 서술을 죄다 갈아엎고서는 "띵곡 제조기"라는 식으로 후빨을 하는 행태에 대해서는 관심이 있다. 오히려 이런 편향적인 서술을 보면서 '혹시 본인인가?' 하는 생각이 아주 잠깐이지만 들었을 정도로, 네가 필사적으로 방시혁에 대해 실드를 치려고 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내가 틀렸다고는 생각 안 하지만 만에 하나 혹여라도 본인이라면 미안하다.
ㅋㅋㅋㅋㅋㅋ바빠서 지금서야 확인했다 지적하는 인성측면에선 인성문제라기보다 그냥 방시혁의 인생관이다 방시혁이 저 프로를 할때 한 말이 있다 자신의 꼰대를 이겨낼정도면 연예계에서의 웬만한 일들은 견딜거라고. 내가 후빨러인지 방시혁이랑 비슷한사람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맞는말이다 저런 프로그램은 사실 시작부터가 지옥같은 생활의 스타트다 오디션 방송프로그램에서 따뜻하게 보살피며 진행하는걸 본적이 없다 이미 들어가는 순간 경쟁자들과의 팽팽한 분위기가 시작되고 나갈사람은 빨리 나가야 프로그램이 종영된다 방시혁은 그 시스템의 일부일 뿐이고 당신이 원하는 스타일의 멘토도 있긴 했을거다 방송의 재미를 위해선 강약이 필요하니깐 방시혁이 아니더라도 그 캐릭터에 비슷한 멘토를 데려왔을거다 난 오디션프로같은걸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방송특성상 그래야 재밌고 시청률이 올라가니깐.
그리고 파오후거리지마라 애초에 사람보고 돼지라고 하는게 잘못된거아닌가? 지난 몇년전까진 외모지상주의의 문제점을 딱히 지적하는 일이 없었으나 최근들어가며 그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다 편향적이라기보단 그 플로우에 맞게 생각했을 뿐이다 그리고 외관이 바뀌는거보니 살 빠지고 있다는 말은 정정하겠다 나도 사생은 아니라 매체에 모습을 드러낼때만 알 수 있으니깐 그리고 나이 다 먹어가는 사람한테 돼지라고 한들 무슨 소용이 있나 누가보면 방시혁이 살쪘으니 돈이라도 뺏긴줄알겠다 그대는 방시혁이 할아버지가 돼서 관뚜껑 닫을때까지 파오후!!!!!!!를 외칠것만 같은 기세다...
또 내가 위키내용을 시작한 본목적은 이상한 내용으로 루머유포조장분위기가 될수있으므로 시작한것이다 수식요정이고 뭐고 필요없으니 이제 그만 관심을 끊고 그냥 다른 단어 위키요정이 돼서 고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