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북한
새 주제북한은 공산국가 맞습니다. 노동 계급을 대표하는 유일정당의 1당 독재, 사유재산 부정, 강제적인 집단생산과 특정권력에 의한 생산물의 분배체제,비밀경찰과 감시에 의해 유지되는 권력,이데올리기에 의한 비정상적인 집착과 그 재생산으로 유지되는 체제,인민재판,노멘클라투라와 다름없는 계급체계 등등. 이런걸 고려해 봤을때 공산국가라고 봐야합니다. 애당초 북한이 갑자기 왜 마르크스-레닌주의를 삭제하고 주체사상에 미친 듯이 매달린지 별로 이해를 잘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스탈린과 트로츠키가 일국 사회주의론과 연속혁명론으로 이념투쟁을 벌인 결과 스탈린의 일국 사회주의론이 승리한거랑 혁명의 야만성에 경악한 유렵에 더 이상 공산주의자들의 폭동이 불가능해지자 소련이 단독 사회주의 국가로 살아남을 수 있다는 해게모니를 심어줘야 했기 때문에.혁명을 수출하지 못하면 소련의 필연적 붕괴라는 결말로 귀납되는 연속혁명론에 대해 승리하고 살아남은 거란 말입니다. 20세기를 마치며 모든 마르크스-레닌주의 국가들이 깡그리 망해가고 있는데 자기들도 똑같이 마르크스-레닌주의를 빨면 그게 어떤 결말로 이어질까요?
- 공산국가는 맞지만 그게 중국과 소련을 비롯한 다른나라 공산주의와는 다른 우덜식 공산주의인 주체사상이라는게 문제다.
- "공산국가는 맞지만" 어찌됬든, 주체사상이 공산주의 한 갈레라는건 인정하시는 거죠? 그럼 북한에 공산주의 틀을 다시 넣겠습니다.
- 주체사상이 공산주의에서 파생되었다면 스탈린주의도 같은 맥락이니 맘대로 ㅇㅇ 애초에 극좌 사상이라 넣든 말든 노상관
- "공산국가는 맞지만" 어찌됬든, 주체사상이 공산주의 한 갈레라는건 인정하시는 거죠? 그럼 북한에 공산주의 틀을 다시 넣겠습니다.
근데 국가수립의 정통성 측면에서 보면 남한이나 북한이나 그게그거 아닌감?
그래서 경제력이 비등했거나 열등했던 60-70년대에는 그렇게 반공에 열을 올린거고.
솔직히 대한민국의 수립과정이나 북한의 수립과정이나 둘 다 뻔히 위에서 조종하는 실이 보이는데 애써 자주자주 외쳐대는게 기구하다.
지랄으로 바벨탑을 쌓는다 병신새끼가. 유엔한테 한반도 내 유일한 합법 정부로 인정받은 대한민국 정부하고 불법 꼭두각시 군벌하고 같냐? 니새끼가 주장하는 건 진짜 지 실력으로 내신 1등급 찍은 새끼하고 전교 꼴등 새끼가 지 형 불러서 공부 잘하는 새끼 줘패서 부정행위 하게 만들어 1등급 얻은 걸 같다고 주장하는 꼴이다. 니 애미가 너보고 이런 종북짓 개소리하라고 사준 폰이랑 컴퓨터가 아닐 텐데 패륜아새끼야. 아 그러고 보니 북괴는 그렇게 부정행위 저질렀어도 제일 잘 했을 때가 3등급, 지금은 8~9등급 정도네? 정통성과 결과 모두 병신같은 희대의 병신스러움을 보고 부랄을 탁! 칠 뿐이다.
옙, 그래서 초등학교 사회과 교과서에 남북 유엔 동시 가입이 자랑스럽게 기입되어 있었군요 아아 그렇군요. 유엔은 자기가 인정도 안하는 나라의 가입을 받아들인거네요? ㅅㅂ 내가 딱히 북한이 정통성 있다는 하앍 하는게 아니잖아. 정통성 성립이란 측면에선 양측 다 외국과 머가리들 권력 싸움 사정에 따라 성립된 민중의 의지가 개입되지 않은 미-개한 상황이라는거지. 당장에 왜 남한이 토지개혁에 열을 올렸는데... 북한이 했는데 자기가 안하면 민중의 지지가 북한으로 넘어가서 정통성이고 자시고 증발이라는걸 인지하고 있어서였잖아. 하여간 꼬북이 새끼들은 말이 안통함. 그리고 그리도 정통성있게 만들어진 국가가 건국초기는 왜 킬링필드 덩어리인건데? ㄴ진짜 크메르 루즈만큼 죽였는지는 몰랐는데?
그렇긴 한데 한국을 승인국으로 채택하는 나라는 191개국이고, 북한을 승인국으로 채택하는 나라는166개국이잖아. 이것도 정통성 아닌가? 남한은 절대 북한따위와 같은 게 아니다. 남한은 국민들이 비록 한정된 씹새끼들 중에서 뽑는 거지만 스스로 자기네 나라를 다스릴 룰러를 선택해서 뽑힌 룰러가 나라를 다스리는 거지만 북한은 김일성이 초대 추장이며 계속 셰습질만 해먹는 데다가 전 부족 모두가 추장네 집안 똥구녕만 치닥거리하는 부족이다. 남한이나 북한이나 다 같은 국가라는 새끼의 논리대로라면 내가 초등학교 운동장 하나 점거하고 거기 학생들 잡아다 국민 삼아서 나라세워도 그게 공식적으로 인정되는 국가다. 르응? 누가 지금 이야기 하고 있습니까? 건국초기 이야기 하고 있지. 그리고 우리나라도 민중이 스스로 대통령 뽑은건 꽤 최근 일이지요? 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 내가 말한건 어디까지나 건국당시의 정통성 우열을 말하는겨. 건국당시만 따지면 북한과 남한은 별다른 차이가 없었다고 본다. 물론 김정은 돼지 새끼가 삼대세습 성공시킨 '민중의 의지'가 전혀 개입될 여지가 없는 지금에 와서는 남한이 한반도의 완연한 후계 국가로 있어야 함이 지당하고. ㅈ같아도 국가의 국민, 영토, 주권은 가지고 있다. 괴뢰니 뭐니 해도 국가는 국가니까 빨갱이 지랄 ㄴㄴ 세습이네 뭐네 해도 국가명에 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써있다. 물론 개소리인거 남들은 다 알지만 지들은 그렇게 여기는 거지. 그러니 세습 그거도 제끼자고. 정통성은 둘다 여지가 있는데 난 조선의 수도가 있는 남한이 더 합당하다고 본다. 국가의 주권은 국민으로 부터 발생한다. 노예처럼 대접받는 것도 국민이라 생각한다면 국민으로 넣을 수 있지만 북한의 주권 행사가 노예를 위하거나 노예의 뜻에 의한 것인가? 만약 북한에서 북한 노예가 대한민국 국민처럼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다라고 울부짖는다면 생존을 담보할 수 있는가? 아니면 시리아처럼 총을 들고 정부에 저항할 수 있는가? 그렇다면 저 멀리 중동에 있는 IS도 국가로 인정하고 국가대 국가의 교섭을 해야하는가? 민주주의가 꼭 들어가야 국가로 인정 받는가? 그럼 1987년 이전 대한민국은 국가가 아니었겠네? 그러네 니콜라 차우셰스쿠 치하 루마니아도 국가로 인정받고 절멸캠프 돌리던 나치 3제국과 3제국 치하 비시 프랑스도 대일본제국도 국가로 인정받네... 찾아보니 국가에 대한 정의는 학자마다 다르다. 대만이 중국의 압력으로 국가 취급을 외교적으로 못받는 것이나 티벳을 중국에 의해 강제 점령당한 국가로 생각하는 것을 보면 남한에서 실이익이 없음에도 북한을 국가 취급해줄 이유는 없다. 남한이 북조센을 공식적으로 국가 취급해줄 이유는 없긴 한데, 그렇다고 해서 북한이 국가가 아니라는건 어폐가 있다. 토론가서 싸워라 좀 그래서 토론으로 옮김
투기장
[원본 편집]인공위성은 헬조선보다 가성비 뺨치게 잘만든다. 나로호에 쏟아부은 으악 내세금!
ㄴ위성을 잘만드는게 아니라. 위성은 구실이고 로켓을 잘만드는 거다. 그렇게 오랬동안 로켓을 쥐주물렀으면 그 정도는 만들어야지. 위성은 정밀기기라 먼지 이딴거 노출되면 망인데 일반에 그대로 공개하는 수준보면 견적나온다.
그니까 로켓기술 있기는 있다는거잖아
헬조센보다는 외교군사적으로 자주적인 모습을 보일려고 한다. 북한에 주북중공군이있나 주북쏘련군이 있나 이거는 남북회담에서도 북한이 남한한테 자주 드립쳤던 거다. 의외로 중소한테도 몇번 큰소리 친적도 있고. 원래 북한은 지역상 중국이랑 가까이 있어서 친소보다는 친중적인 성향이 강한데 중소갈등 때 소련한테 큰소리 친적도 있다. 핵도 어떻게 보면 외교적 자주화의 연장선이라 볼수있고 물론 경제적으로는 중국의 노예 인정
하도 주체를 외쳐대서 그런지 순우리말을 자주 만든다. 의외로 현대문물도 순우리말이 많다. 햄버거보고 겹빵이라 하고 로션보고 살결물 피부팩보고 살갗뜨기라 부른다 세계화를 구호로 영어식 외래어가 온방송 온생활에 넘치는 헬조센보다 우월 인정??
ㄴ 캬 외래어 말고 순우리말 쓰면 우월? 웃어도 되냐? 전세계 대부분의 언어는 다 외래어가 있고 그걸 억지로 바꾸려고 하지도 않는다. 왜냐 불편하니까. 쓸데없이 자주니 주체니 지껄여가면서 잘 쓰이고 있는 언어 멋대로 바꾸는 거 보면 돌아이가 뭔지 알 수 있다. 애초에 언어란게 타 언어랑 접하면서 외래어를 받아들이며 발전하는건데? 1900년대 한글이랑 지금 한글보면 외래어와 그 문법을 받아들이며 한글이 얼마나 크게 발전했는지를 알 수 있다. 문화어? 가독성 떨어지고 어휘 떨어지고 한 수십년 지나면 문법도떨어지기 시작할꺼다. 언어로는 우리나라 한글이 수십배는 우월함.
ㄴ 윗놈은 언어 얘기 하는데 갑자기 한글 얘기는 왜 꺼내냐?
ㄴ 그래도 순우리말을 많이 살려내는 취지 자체는 나쁘지 않지. 물론 외국 음식까지 죄다 순우리말로 바꾼다도 지랄하는 것은 문제고;;
ㄴ결국 헬조선은 외국것만 우걱우걱 받아먹는걸 당연하게 여긴다는걸 인정하는거네 당신같은 사람들이 헬조선에 무쟈게 많거든 봐라 언어적 발전 어쩌고 해서 외래어 수용을 아주 당연하게 생각하잖아 조선대부터 명나라한테 형님형님 형님빽만 믿겠습니다 라고 유구하게 짖어댄 사대주의 습성은 부디 당신만 가지고 있기를 바라지 헬조선은 이제부터 여기에 벗어나기를 바람
ㄴ외래어 수용을 적극적으로 하자는게 아니잖냐 등신 굳이 거기에 대해 반발감을 느낄 필요가 없다는 뜻이지. 북한처럼 온갖 것을 다 순우리말로 바꾸는 건 그냥 병신짓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가령 예를 들어 택시가 있다 치자. 택시라고 말하면 세계 어디서나 알아쳐먹지만 총알차 내지는 영업자동차라고 말하면 그게 뭔지 또 자잘하게 설명을 해줘야되는데 그게 뭐하는 병크? 있는 외래어를 억지로 순우리말로 바꿀 필요가 없다는게 사대주의냐? 너같은 주체사상파야말로 북한의 CDC 개발을 열나게 후장써킹하며 외국 기술 Out! 순우리기술로 해야죠 하며 두산의 흑표 파워팩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지. 사대주의란게 뭔지나 아냐? 멀쩡한 우리껄 냅두고 딱히 크게 차이나지도 않는 외국껄 가져다 쓰자는게 사대주의다. 우리것이 멀쩡하지 않거나 없다면, 그리고 만드는데 자원이 열나게 필요하다면, 혹은 외국꺼에 비해 떨어지거나 외국걸 가져다 쓰는것도 괜찮은 방안이고 외국것을 이미 차용해서 잘 쓰고 있다면 굳이 북괴마냥 멀쩡히 쓰고 있는걸 독자개발할 필요는 없다는게 어떻게 사대주의인지 불명
참고로 외래어는 우리나라만 아니라 전세계 어느나라나 있으나, 아무도 외래어 쓴다고 사대주의 병신이라 하진 않는다. 영국이 원래 게르만어 쓰다가 프랑스와 로마 영향 많이받아서 현대영어는 사실상 로망스어군에 반쯤 잠식당한 상태지만 그렇다고 영국인 누구하나 프랑스 어휘쓴다고 사대주의 친프빠라 하진 않는다. 게르만어를 발굴해 현실에 차용할려는 노력도 딱히 없고.
거기다가 사대주의는 니 말대로 형님빽만 믿겠습니다 이지랄하는건데 외래어가 죄다 중국 미국 일본에서만 차용해온건줄 아냐? 담배랑 빵도 외래어다. 둘 다 포르투칼에서 왔는데 어느 좆병신도 감히 포르투칼 따위가 우리 형님이라고 지껄이진 않을듯? 경제도 떨어지고 땅덩이도 인구도 좆병신에 사회복지체제도 병신인데 형님으로 보인다면 포르투칼로 꺼져라. 이만 줄인다. 국수주의자넘
ㄴ반대로 멀쩡한 우리말을 굳이 영어로 바꿔쓰고 그걸 세계화 드립치면서 받아들이는것도 정상??지금 헬조선의 수준이 이정도인줄 모르겠냐?? 그리고 포르투갈 말은 빵이랑 몇개로 끝이지만 영어의 영향력은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방위이다 포르투갈 말 하나 받아들인다고 한국어가 오염되지는 않지 비교할걸 비교해라 그리고 뜻드립 치는데 지속적으로 총알차 총알차 써대면 결국 총알차 라는 말을 들으면 언젠가 우리가 택시할때의 그 개념이라는걸 떠올리게 된다 언어라는것도 새로 만들어 지속적으로 쓰면 결국 언어에 익숙해지게 되고. 새말을 만드는 취지 자체도 욕할게 아닌데 이걸 시간낭비네 그냥 쓰자네 하면서 자기나라 말 만드는것도 막으려는게 문제지 그리고 니같은 놈이 하도 니같이 말하니까 한국어에 영어어휘가 무분별하게 들어온거라니까 결과적으로 넌 사대주의의 첨병역할을 하고 있는거야 그니까 여기서 이러지 말고 미국으로 좀 가세요
ㄴ사대주의 첨병? 개지랄한다. 멀쩡한 우리말을 굳이 영어로 바꿔쓰는 예 하나 있음 들어봐라. 택시는 애초에 들어올 때부터 택시로 들어왔고 순우리말로 총알차라고 만들어놔도 아무도 쓰는 사람이 없어 사장되었다. 내가 총알차 쓰지 말고 택시 쓰자하던? 그냥 순우리말을 쓰던 외래어를 쓰던 그냥 개인맘이지 너처럼 외래어 쓰면 사대주의라고요 빼애액하면서 풀발기해대는건 병신짓이라는 소리다.
맨 처음 내가 한말을 돌이켜 봐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외래어 대신 순우리말을 쓰는게 딱히 우월'하지도 않으며 순우리말을 억지로 쓰게 할 필요성도 없다는 것이었다. 여기 어디에 멀쩡한 우리말을 굳이 처 영어로 바꿔쓰자는 말이 나와있냐? 하나 묻자 니 말대로 택시를 총알차 총알차로 계속 부르면 언젠가 알아처먹긴 하겠지. 근데 그래야 할 필요성은? 총알차는 언젠가 알아처먹지만 택시는 당장 알아처먹는다. 게다가 이미 사람들이 다 택시라 부르고 있고, 강제로 통용시킬 방법도 없고. 새로 만들어 지속적으로 쓴다고 하는데 언어란게 지속적으로 쓰게 할 방법이 있나? 북괴처럼 일상생활에서 처 강요할 바가 아닌한 어차피 사람들은 외래어 잘만 쓰는데 니가 내질러 봤자.....
마치 옛날에 통진당 병신들이 아메리카노는 부르주아의 유물 운운했던거마냥 웃기기 짝이없다. 외래어는 그냥 외래어일뿐 사대주의? 과대해석도 이정도면 병이다. 한국어에 영어 어휘 들어가는게 대체 사대주의랑 무슨 상관인지 설명좀? 위에 설명했지만 영어에 프랑스 어휘 졸 많은데 아무도 영국이 프랑스한테 사대한다고 생각안한다. 그냥 니가 지금 미중일러 등 세계 열강에 피해의식을 가지고 '언젠가 저 제국주의 국가들이 우리나라를 먹으려 할테니 우리는 사상무장을 통해 주체성을 지켜나가야 한다'라고 생각한다는 걸로밖에 안보인다. 주사파 새끼들의 현실인식과 소름끼치도록 똑같아서 무섭네.
제국주의 시대가 끝난지 수십년이 넘었는데 시대 업데이트좀 하지? 세계 어느 병신들도 더 이상 식민지 한뼘이라도 더 처먹으려고 풀발기 해대지도 않고, 대한민국이 누구 따까리로 들어가지 않으면 더 이상 생존이 불가능한 시대도 아니다. 문화침략? 의도가 있을때나 침략이지 미국에서 맥도날드 들어오고 청바지 들어오고 영어 어휘 들어오는 건 그냥 미국이 잘나가고 영어를 배우는 사람이 많아지니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현상이지 사대주의나 미국의 문화침략 이딴거와는 하등 상관이 없다. 좀 피해망상좀 버려라.
진짜 마지막으로 궁금한데 굳이 순 우리말을 씀으로 해서 얻는 이득은? 외래어를 너무 많이쓰면 나중에 우리나라 언어가 사라지고 영어로 대체된다 이건 씹멍청한 생각이고 영어 어휘가 한꺼번에 쳐들어오는것도 아니고 몇개 몇개씩 바뀌는 이따위껄로는 그때그때 현지화가 되면서 한국어에 흡수될 뿐이다. 그냥 니 처 쓰고 싶으면 순우리말 써라. 주변에서 못알아처먹는건 니 불편이고. 다만 북괴새끼들마냥 멀쩡한 사람한테 외래어 쓰지말고 순우리말 쓰라고 강요하지 말란 얘기지. 어차피 니 하나 풀발기해봐야 외래어가 사라질 일은 없다.
ㄴ대세에 따르지 않더라도 그냥 방종하는 걸로도 난 대세에 찬성합니다라는 뜻이 될수도 있다. 비유가 좆같지만 마치 칼든 강도가 길거리에서 설치는데 나랑 상관없다고 말하는 순간 너는 칼든 강도의 칼부림때문에 죽어나가는 사람을 모면하게 되는거다 외래어 쓰는 사람 보고 그냥 굳이 제제할 필요가 있나라고 말하는 순간부터 나는 대세를 따른다는 뜻을 내비치고 결국 그사람의 외래어 사용 때문에 영어에 오염되기 시작하는거지 왜냐고?? 서구의 지배질서가 이미 대세가 된이상 영어의 영향력은 없을래야 없을 수 없지 이거에 제동을 거는거에 딴지를 거는거 자체만으로 너는 한국어휘의 영어화에 첨병이 되는거고. 너는 이득 타령하는데 그럼 외래어화에 제동을 거는데 사회적으로 비용이 엄청나게 클거라고 생각하냐 물론 들기는 들겠지 근데 그게 무슨 경제단지 만들고 신무기 개발하고 무기구입하는 거에 비하면 솔직히 국가입장에서 껌값이지 결국 북한 입장에서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을 들여서 북한의 의도가 좆같은건 인정해도 바꾸는 것도 꼭 손해는 아니라는 거다 이렇게 순우리말 정책을 강행해서 결과는?? 탈북자들이 한국와서 외래어에 적응을 못한단다 결국 외래어가 생소하게 받아들여질 정도로 외래어 배척 정책은 성공한거지 결국 순우리말을 밀어붙이는 시도는 비교적 적은 비용에 상당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건데 너는 꼭 외래어를 쓰는것이 나쁜것이 아닙니다라고 해서 가성비 괜찮은 저런 운동 자체를 병신취급하게 하는 것도 문제가 있는거다 지금 니가 외래어는 나쁜게 아닙니다라고 말하는게 의도는 점잖을지라도 결과적으로는 영어어휘가 설치는데 기여한다는걸 알아라
ㄴ 캬 병신 논리보소 웃어도 되냐? 탈북자가 외래어 에 적응을 못하는건 북한이 외래어를 병적으로 금지해대고 국민 생활 하나하나를 사사건건 통제해대서 얻러내는 효과다. 지금 남한에서 뭐 외래어 지껄이면 벌금이라도 매기고 수용소라도 집어넣으랴? 환경문제도 봐라. 일상생활에서 전기를 아낍시다 해도 집에 들어가면 에어컨 빵빵 틀어놓고 이러는게 예사다. 순우리말 써서 무슨 인센티브라도 있지 않은 한 어차피 대부분의 인간은 순우리말 사용은 아오안이다. 결국 북한처럼 외래어쓰면 보안원이 와서 잡아가고 생활총화에서 자아비판하는 등 사회적으로 강한 불이익을 줘야되는데 씨발 이정도면 사회적으로 얼마나 폐혜가 생기겠냐?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그냥 쓰게 냅둔다. 국가정책을 존나 빙다리 핫바지로 아는데 순우리말 연구나 이런 각종 홍보정책 할려면 절대로 싼게 아니다. 아님 니 껌은 백금으로 만드냐? TV에서 하는 각종 순우리말 프로그램도 다 나라에서 협찬하는거고 공익광고에 각종 대회 주최 학술 세미나에 연구소 예산지원등을 합치면 연간 백억원도 넘거늘 그게 껌값임? 하기사 좆고딩 가정통신문 정도나 받아본 놈이 뭘 알겠냐만. 무기하고 비교하는데 씨발 국방하고 이거하고 중요도가 같냐? 백억원 투자해서 일상생활 내 외래어 사용 좀 없어지셨던가? 가성비 좆망이다.
진짜 레알 궁금한데 외래어 사용자 제제할 필요가 있냐는 내말 알아처먹은거보면 너는 제제에 찬성한다는 뜻인데 대체 무슨 제제를 가하겠다는 거냐? 여기에 벌금이라도 때리겠다는 거면 넌 진짜 희대의 좆병신 이 구역의 미친놈 인정이다. 박제해서 각 커뮤니티에 돌려줌
니 논리는 일단 한국어가 외래어에 물드는게 무조건 나쁘다는 걸 거의 신앙으로 처믿고 논리를 전제시키면서 정작 외래어로 인해 실제로 무슨 문제가 생기는지는 전혀 말 안하고 있다. 이런걸 순혈주의 내지는 자민족문화우월주의라고 한단다. 한국어휘에 외래어가 침투하는 걸 막을 수 없듯 영어가 한국어를 집어처먹는 것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당장 일제강점기 일본이 20년 넘게 한국어 사용을 '강제로' 막아왔는데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한국인은 한국어를 썼다. 일본어가 한국어 먹었냐? 프랑스 노르딕 새끼들이 영국을 수백년간 지배했는데도 불구하고 영어는 대부분 원형을 보존했듯 한 언어가 다른 언어를 완전히 먹어치우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고 한국어같이 사용자 많은 언어는 그깟 외래어 차용으로 원형이 변하는 일 따위 불가능에 가깝다. 아니 애초에 언어라는게 외래어 차용으로 발전하는건데 이새끼는 순수성에 왜이리 집착하냐? 마치 해리포터에서 슬리데린 새끼가 순수혈통에 존나 집착하는거같다. 볼드모트 개새끼 함 해봐라 ㅋㅋ
마지막으로 니 말을 긍정하자면 무슨 문제가 생기냐면 굳이 '순우리말'에만 집착해서 외래어를 배척하는 게 말이 안된다는 얘기다. 한식문화를 위해 당장 맥도날드부터 퇴출시켜야 하고 외국기업이 우리나라에서 돈벌어가는 것도 막아야 되며 무기는 죄다 국산기술로 만들어야 되겠네? 마치 개빠 새끼들이 보싲탕 반대하면서 불쌍한 개 드립치며 삼겹살 처먹는 거하고 똑같은 얘기다.
ㄴ북한이 자주성 주체성을 병적으로 정신병자처럼 강조하는 이유는 외래 문물이 자유롭게 수입되면 정은이네 정권유지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미 북한보다 강력했던 소련과 중국을 빨았던 소련파 중국파 파벌들은 정일이 정권 수립 과정에서 모조리 숙청 당해버렸다. 김씨일가의 김씨일가에 의한 김씨일가를 위한 북한을 만들기 위해서는 통제 불가능한 외래문물 보다는 자기마음대로 왜곡 변형이 쉬운 자기들만의 것에 집착 할 수밖에 없다. 또 광적인 민족주의로 대중을 선동하기도 쉬워진다. 예로 정신병자 집단이었던 나치독일에서는 독일 민족의 혈통 전통 등을 강조하며 독일 신화로 곡을 썼던 바그너의 후장이 닳아 없어질 때까지 빨았다. 북한과 나치는 둘다 극단적으로 치달은 파시스트들이 지배하고 있다는 점에서 닮았다.
ㄴ북한이나 나치나 일제나 지 과격주의에 태클거는 온건주의자 새끼들을 주변 제국주의 국가들에 사대하는 놈들이라고 몰아부친건 똑같다. 마치 니가 지금 하는것처럼 걍 잘 쓰고 있는 외래어 억지로 순우리말로 바꿔 쓰게 하지 말고 외래어 쓰든 말든 냅두자는 애먼 사람데리고 '쟤는 외래어 사용을 적극 권장하는 애(여기서부터 틀림) -> 외래어는 영어 -> 영어는 미국 꺼 -> 미제국주의의 언어를 한국에 받아들이자는 저 새끼는 사대주의자다!!' 라는 인지부조화로 갈구는 것마냥 말이다.
마지막으로 얘기하지만 내 글을 정독하고 멀쩡히 처 쓰고 있는 한국어를 영어로 바꾸자는 말 한마디도 안했다. 이미 외래어를 잘 쓰고 있다면 어거지로 순우리말로 바꿀 필요가 없다는 얘기지.
북한같은 자주적 나라에 살바엔 머한민국에서 살고싶다.
종북 좌좀 력센징 동무 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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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랄하고, 자빠졌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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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데체 남헬조센 개돼지들도 북한과 인권과 민주주의 수준이 다를바 없고 북쪽에 헬조선이 하나 더있는건데 왜 북조센 인권 타령하고 근혜랑 다를바없는 꿀꿀이 욕하고 지들은 인간의 권리도 못찾고 기본적인 의식주해결하려고 인권을 포기하는데 개돼지 노예처럼 살면서 왜 북헬조센 인민들걱정을 하는지 모르겠다.
ㄴ 김정은이냐?
저글 쓴새끼 닉네임만봐도 알겠지만 이전에도 다중이짓으로 분탕질을 일삼아 온 병신 좌좀역센징이었는데 -->옛사용자:조센징자살안하노이기야
차단당한 후 찐들 찐들하며 이번에 다시 계정을 만들어서
옛사용자:조센징자살안하노이기야1로 돌아와서 저딴 글이나 싸지르다가 결국 다중이로 무기한 죽창먹었다ㅋㅋ
메갈리아도 하냐? 메갈리아4 새끼들이 자기들이랑 메갈리아랑 다르다는것과 차이가 뭔지??
아니 병신새끼가 다중질 할꺼면 차라리 안 들킬 닉으로 만들든지 병신아 ㅋㅋㅋ 척 봐도 다중이인거 알겠구만 머가리 속에 뇌가 들었는지 우동사리가 들었는지가 궁금한 새끼다.
살다살다 헬조선 싫다고 북괴를 빠는 병신새끼는 처음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