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서양
서양뽕 맞고 서양짱짱맨 서양이정의다 ㅇㅈㄹ하길래 사대주의 틀달았음
[원본 편집]근데 왜지움?
동양이 약한 병신인 건 아는데 그럼 서양이 정의 그자체임? 웬 흑백논리
ㄴ 이 생각은 너무 좌 된 놈 즉 마치 해가 서쪽으로 뜬다라 하는것과 같다.
- 서양이 저지른 범죄행위갖고 풀발하는 ㅂㅅ들에게 하고픈 질문: 그래서 서양이 아니라 다른 문명이 서양처럼 강했으면 안그랬을거 같냐?->그럼 서양이 하면 정의고 동양이 하면 쓰레기냐?(731 부대 앰터진 쓰레기 맞다 오해 ㄴㄴ)
- 오히려 패전국, 식민지를 '겨우 그정도'만 착취한 건 타 문명권에 비해 신사적이라고 할 수 있다.->???기준이 뭔데
- 그 사실마저도 서양의 압도적인 도덕적, 철학적 우수성을 증명한다.->뭔 서양의우경화가 동양의우경화에 영향 주는 게 서양이 영향력 쎄단 거 아니냐? 철학,도덕의 우수성은 왜 나오는데?
서양 좀 까면 안됨?
ㄴ 과장되게 서술된건 있지만 현대 서양 문명의 기초는 자유주의, 개인주의, 세속주의인데 다른지역에선 이게 굉장히 부족하며 그나마 동아시아 문명은 세속주의적이긴 해도 집단주의 성향이 강해 자유주의, 개인주의와 거리가 먼 것이 현실인거 같긴 함.
솔직히 집단주의는 집단을 하나로 묶는 특성을 보여줘 개인의 자유와 주체성을 말살하는 인권침해적 요소가 크다고 본다. 이게 실질적으로 타인종이나 소수자에 대한 차별로 흐를 가능성도 훨싼 크고
서양에서는 극우극좌같은 애들은 집단주의적이지만 중도좌우파는 개인주의를 기반으로 함. 서유럽식 사회민주주의도 집단주의보다는 개인주의 요소와 공동체주의적 요소를 스깐 것에 가깝다. (공동체주의도 개인주의도 장단이 있다만 집단주의는 그냥 현대사회에서 논의가치가 별로 없는 쓰레기이며, 서양지역에선 집단주의적인 것들을 너무 막 내세우면 극우 내지 파시스트 취급당한다.)
사실 서양이 완벽하진 않지만 거이 모든면에서 비서구지역보다 나은게 현실이다(물론 헝가리같은 새끼들을 보아하듯 지역차는 있다.)
류샤오보가 서양뽕이긴 했지만 서양화는 곧 인간화라고 했는데 솔직히 틀린말은 아니라고 본다. 나는 서양화한다고 해서 한국의 전통이 사라질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서양은 전근대적 요소에서 탈피했지만 전근대 문화인 기독교 자체는 완전히 파괴하지않고 자유주의적으로 변화시켰다. 한국의 유교문화도 그런식으로 틀은 유지시키더라도 실질적으론 서구화해서 유교내부의 위계질서나 연장자 존경 강요, 존댓말같은 애미뒤진 인권침해적 요소는 반드시 없애는 것을 전제로 자유주의화 해야함. 서양 기독교가 과거 타사상이나 성소수자에 혐오적인 성향을 누그려뜨린 것처럼 말이다. 그 외에 제도나 실질적인 현대 사회문화는 현대에 걸맞는 서양화가 맞지 않나 싶다.(예를들면 집단주의적 요소를 완전히 탈피하고 개인주의나 공듕체주의로 교체하고 전근대적 부조리함과 차별을 없애는 등)
저 항목 쓴사람이 솔직히 너무 자극적으로 써서 오해의 여지가 크다고 봄.
흔히 말하는 서양화가(서구화라고도 번역함) 사실 서양화가 아니라 현대화라고 본다. 자꾸 비서구지역 병신 꼰대새끼들이 종교 전통이나 민족의 혼이 사라진다고 개지랄 떠는데 문제는 비서구지역이 여전히 전근대적 요소가 많이 남아있다는 것임. 근데 지금의 서양은 전근대적 요소가 별로 없잖아
예시를 들자면 기독교 근본주의를 기반으로 한 한국 개독새끼들을 보고 우리는 서구화, 서양화되었다고 부르지는 않는다. 기독교가 서양 문화의 한 축이긴 하다만
사대주의 틀 붙여도된다. 다만 내용을 좀더 서술했으면 좋겠다는 의미였다.
니가 지적하는 부분도 내가 서술한게 아니라 저 항목 그 자체부터 내용 상당부분을 옛사용자:TheThinker 라는 분이 서술해서 그분한데 묻는게 좋을거같은데 최근 잠수탄거같아 토론 오실지는 모르겠다.
ㄴ 암튼 뭔 말인진 알겠음. 솔직히 나도 유럽같은 개인주의, 자유주의 부럽다. 그럼
- before:서양이 정의고 진리다
에서
- after:서양의 승리! 이 문서는 서양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이런 식으로 바꿔도 괜찮음? 서양 악행 옹호부분 지우고 현대 선구적이라는 서술 정도로 수정하는 정도
ㄴ 나는 상관없는데 저거 서술하신분의 의견은 잘 모르겠다.
ㄴ 그럼 일단 틀은 놔두고 작성자 토론 호출해서 조율해보겠음.
ㄴ 근데 생각해보니 너의 주장중 일부 잘못된 부분이 있어서 그부분만 반박하고 빠지겠다.
>그럼 서양이 하면 정의고 동양이 하면 쓰레기냐?(731 부대 앰터진 쓰레기 맞다 오해 ㄴㄴ)
- ㄴ내용 다시 읽어봐라. 서양이 하면 정의고 동양이 하면 쓰레기라는 식의 내용은 전혀 없다. "모든 문화는 힘이 강해지면 기본적으로 타 문화를 정복하고 착취하고 싶어한다. 서양이 그럴 수 있었던 건 더 악해서가 아니라 더 뛰어난 사회제도와 기술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인데 그것갖고 서양문명을 죄를 지은 문명이므로 타 문명보다 도덕적으로 못하다는건 개소리" 라는 내용만 있을 뿐.
오히려 패전국, 식민지를 '겨우 그정도'만 착취한 건 타 문명권에 비해 신사적이라고 할 수 있다.->???기준이 뭔데
- ㄴ 아마도 저 글 작성자는 서양이 좆나 압도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었던 것을 감안해 덜 쥐어짰고 쥐어짜면서도 전근대 봉건사회를 무너뜨리고 자유주의를 직간접적으로 퍼트린 것에 대해 얘기하려는 듯하다. 물론 이부분에 있어선 나도 갠적으론 별로 동의하지는 않는다.
그 사실마저도 서양의 압도적인 도덕적, 철학적 우수성을 증명한다.->뭔 서양의우경화가 동양의우경화에 영향 주는 게 서양이 영향력 쎄단 거 아니냐? 철학,도덕의 우수성은 왜 나오는데?
- ㄴ현재의 서양이 철학, 도덕적으로 나은건 팩트 아니냐? 철학적인 부분은 문서에 설명되어 있는거같고 도덕문제만 봐도 서양에서는 절대적으로 극우파 취급받을 것들이 비슷한 경제력을 갖춘 좆선이나 좆본에서는 아무렇지않게 쳐 나온다.(ex. 민족주의, 제노포비아, 소수자차별, 혐오발언 등) 심지어 좌파마저도 이에 자유롭지 않는데 동아시아 제외 다른 서구지역 특히 개슬람세계는 말할것도 없고
ㄴ
님말대로 원래 작성자가 자극적으로 써서 오해가 있었던듯 ㅇㅇ..
ㄴ나 원글 작성잔데 토론 내용 전반적으로 동의하고 내가 쓴 서술 바꾸고 싶으면 바꿔라. 난 서양 제국주의의 악행을 옹호하던게 아니라 그저 인간의 본성대로 행동했을 뿐이고 타 문명에서도 그런 일이 있었는데 서양의 악행이 필요 이상으로 과장됐단 취지로 쓴거다. 서양 sjw가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문화상대주의가 너무 좆같아서 표현이 조금 과격했던건 인정한다.
ㄴ좀 지우고 손보는 식으로 하려다가 갈아엎었다. 바꿀 거 있으면 손 좀 봐주고..
ㄴ갠적으론 내용 다 갈아엎기보단 일부 과격한 내용만 쳐내거나 수정하는 방식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