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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서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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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잡대

설머생도 시험기간엔 이렇게 위키 붙잡고 있는구나

한자 좀 작작적어라

보지자지섹스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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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과대학별 특징 괜찮은지 봐라

[원본 편집]

누구는 학교 측에서 비방하는 내용이 있어서 문서를 날려버렸으므로 새 버전에도 같은 논리로 하면 안 된다는데, 그 얘기부터가 지금으로써는 전혀 근거가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고려할 사항이 아니고

장래에 이 부분에 적힌 내용 때문에 문제가 될 것 같냐? 나는 전혀 아니라고 보는데. 우선 학교에서 이딴 걸로 신경쓰거나 일을 할 것 같지도 않고, 단과대학이나 그 재학/졸업생한테 불이익이 가거나 허위사실이 기재되지 않았다면 디시위키 모토에 맞게 어느 정도는 적게 해주는 게 좋을 것 같다. 가장 논점이 될 '사건사고'도, 남간에서조차 사건사고 형식으로 정리되어 있는데 말이야

예전 버전 문서(admin이 날려버리기 전 버전 문서)에도 비슷한 문단/내용이 있었음. 결국 단과대학간 비방, 비하가 계속 쌓여가면서 비방전으로 흐르고, 결국 겉잡을 수 없이 되자, 결국 관리자에 의해 문서자체가 날아갔음. 또 다시 문서 삭제사태 일어나지 않게 하려면 비방전의 싹이 될 수 있는 부분은 일찌기 잘라벌리는게 낫다고 생각함. 참고로 영리위키를 표방하고 있는 디시위키는 남간(사실 남간도 광고달고 있으므로 실질적으로는 영리위키라고 나는 생각하지만.. 암튼) 보다도 명예훼손이나 모욕 이런거에 민감해하고 있음. (정치인 문서 허용하지 않는이유도 그 때문임)


ㄴ 단과대학간 비방전때문에 어드민(디시위키 운영자)에 의해 문서가 아예 통으로 삭제, 그러니까 히스토리까지 모조리 삭제된적 있다. 누가 또 다시 누가 문단(라고 쓰고 헬게이트라고 읽음) 열어놨네. 이 부분은 이미 한차례 전적도 있고, 헬게이트로 작동하기때문에 삭제하는게 낫다.

삭제찬성

ㄴ내가 분명히 어드민 때문에 날라갔다는 얘기가 근거 제시 안 되었다고 문서 본문 및 여기다가 써놓았는데 앵무새같이 같은 소리 반복하고, 해당 내용까지(단과대 내용 말고) 통째로 날려버린 거는 뭐냐? 근거 제시 할 때까지 끌고 간다.

제발 기균,지균,재특 이 쓰레기새끼들은 양심이란게 없는건가?

[원본 편집]

걍 아가리 묵념하고 학교다녀. 특히 기균 재특 이새끼들은 대체 뭔 할말이 그리많아서? 니들은 까일만 하니깐 까이는거야

아직도 나잇살 쳐먹고 이룬게 대학 하나라 부심부리는 아재 아니면 아직도 마인드는 고등학생인 급식들이 수시생들이 자격미달이냐 가지고 싸웠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둘다 어느 정도 맞는 말이다. (수능성적 미달이 학생들이 좋은 내신을 내세워서 들어온다. 하지만 수시생 중 많은 부분은 외고, 과고 등 상당한 인재 출신임으로 일반화하기는 또 어렵다.) 하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부디 똥은 스랖가서 싸시고 공개되어 있는 위키에서 학교망신시키지 말길 간곡히 부탁드린다. 애초에 그 알량한 우월감을 채울 시간에 나중에 내세울게 서울대 네임밸류 하나만이 되지 않고 싶다면 자기 가치를 높이라고 해주고 싶지만 알아들을 위인이 아니니..

ㄴ 딱보니 대숲에 제보한 기균충이 반달한것으로 추측되는데 기균,재특은 정말 양심이 없는게 아닌 이상 이딴글 싸지르지말고 조용히좀 학교다녀라. 니들 욕먹는건 이유가 있어서야.

니들보다 몇배로 노력한 현역,재수,n수 얘들이 한끝차로 연고대가는데 꿀빨면서 들어와놓고 어쩜 이리 당당할까.

ㄴ미안하지만 기균들은 솔직히 너무 안습해서 얘기를 꺼내지도 않았고 (애초에 걔네는 걍 입시라기 보단 복지 정책이지 뭐) 나머지는 중립적으로 서술해놨잖아 ㅋㅋㅋ 누가 뭐래? 수시인 애들 중에서 잘난 애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애들은 수능점수 안 보고 들어와서 수능점수상 자격미달이라곸ㅋㅋ 이게 쉴드로 보이면 니 새끼가 이과라서 언어 꼴아박은거임 ㅋ 그럼 애초에 지잡대생 다 들어올 수 있는 개방적 공간에서 온갖 부심다 부려가며 난장치는 게 좋아보이냐? 누가 지균 기균 기준 병신이라는 거 모른대? 근데 왜 여기서 이러고 앉았냐고. 니가 그렇게 지키고 싶어하는 학교 수준만 떨어뜨리는 짓이라는 걸 머갈통이 있으면 좀 생각 좀 하길. 그래 놓고서 저렇게 당당하다... 병신은 자기가 병신인 걸 모른다더니... 간곡히 부탁하는 데 부심 부리는 진상짓은 서울대 커뮤니티 내에서만 해라. 위키에서 하려면 아예 수시생 수준 논란 같은 항목 하나 파서 맞춤법 신경쓰고 자료 첨부해서 제대로 글 쓰던가 문서서두부터 난장쳐놔서 학교망신 같이 시키지 좀 말고. 어디가서 서울대생은 다 저래 소리 들을까봐 겁나네.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형적인 서울대식 궤변이네. 좆울대생답다 이새끼 학과궁금하네


마 서울대 쒜끼들은 들어라!!! 서울대 나왔다고 어디가서 잘난척 하지 말그래이!! 느그 서울대 아들이 똑똑한건 대한민국 사람 모두가 알지만 니들 스스로 '내가 너보다 똑똑하니까 아닥해라' 하는 뉘양스를 풍기는 순간 느들은 서울대 나왔다고 뻐기는 X가지 없는 놈 밖에 안된다는걸 명심하그래이!

ㄴ아재 똥푸산대에서 왔어요? 니나 잘하세요ㅋ

엠뒤 한자를 풀어보자

[원본 편집]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

SEOUL NATIONAL UNIVERSITY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에 위치한 국립대학법인 대학교이다.


국내 대학 서열 부동의 1위

대학 입시의 끝판왕


전국의 모든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이 갈망하는 이상향이다.

ㄴㅇㄴㅁ

이하내용은 문과생도 이과생도 공대생도 이해불가입니다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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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하나 각종 비리나 학교명예실추사과문도 서울대생이라면 저렇게 쓴다네요 그냥 있어보이는척 간지나게

수이대학생도가이사한자

ㄴ 이게 한국어냐? 정체로 쓴 중국어지. 한자랑 중문도 구분 못 하냐?

본격 샤부심 돋는 시 한 편 : 정희성 시인 작

[원본 편집]

여기 타오르는 빛의 성전이


ㅡ서울대학교 종합캠퍼스 기공식에 부쳐


정희성 (문리과대학 국어국문학과 64학번 동문)


그 누가 길을 묻거든

눈 들어 관악을 보게 하라

이마가 시원한 봉우리

기슭이마다 어린 예지의 서기가

오랜 주라기의 지층을 씻어내린다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리듯이

관악의 이마에 흐르는 보배로운 기름이여

영원한 생명의 터전이여


겨레의 염원으로 기약한 이 날

헤어졌던 이마를 비로소 마주대고

여기 새로 땅을 열어

한 얼의 슬기를 불 밝히니

「진리는 나의 빛」

이 불이 밝히는

오 한 세대의 확고한 길을 보아라

온갖 부의와 사악과

어둠의 검은 손이 눈을 가릴 때에도

그 어둠의 정수리를 가르며 빛나던 예지여

역사의 갈피마다 슬기롭던

아 우리 서울대학교


뼈 있는 자의 길을 보아라

뼈 있는 자가 남기는 이념의 단단한 뼈를 보아라

저마다 가슴 깊이 사려둔 이념은

오직 살아 있는 자의 골수에 깃드니

속으로 트이는 이 길을

오 위대한 세대의 확고한 길을 보아라

만년 웅비의 새 터전

이 영봉과 저 기슭에 어린 서기를

가슴에 서리담은 민족의 대학

불처럼 일어서는 세계의 대학

이 충만한 빛기둥을 보아라

온갖 어두움을 가르며

빛이 빛을 따르고

뼈가 뼈를 따르고

산이 산을 불러 일어서니

또한 타오르는 이 길을

영원한 세대의 확고한 길을 보아라


겨레의 뜻으로 기약한 이 날

누가 조국으로 가는 길을 묻거든

눈 들어 관악을 보게 하라

민족의 위대한 상속자

아 기리 빛날 서울대학교

타오르는 빛의 성전 예 있으니

누가 길을 묻거든

눈 들어 관악을 보게 하라


VERITAS LUX MEA (진리는 나의 빛)

조금 풀어서 쓰면,“진리가 발하는 것은 나를 계몽시켜주는 빛이며, 이는 나의 보배이다” 정도로 이해할 수 있다. 기록에 따르면 초대 총장이었던 Harry B. Anstead 박사가 지었다고 하며 학교 휘장에 새겨져 있기도 하다. 우리나라에서 라틴어 표어를 사용하는 대학이 적어서 유명하다.

HARVARD대학교와 YALE대학교의 표어를 표절했다는 소문이 널리 퍼져있어 비난을 받고있다. 하지만 진실을 알고 보면, VERITAS(진리)라는 단어는 학교의 교훈 등의 표어로 엄청나게 자주 쓰이는 라틴어 단어이다. 미국에서만 이 단어를 쓰는 대학이 40여개가 넘으며 유럽까지 포함하면 헤아리기 힘들 정도로 자주 쓰인다. 오히려 서울대의 교훈은 구조로 봤을 때 영국 OXFORD대학교 표어인 DOMINVS ILLVMINATIO MEA(주님은 나의 등불)에 가깝다. 하지만 생각보다 오해가 널리 퍼져있는 탓에 서울대생들마저도 잘못 알고있는 경우가 많다.

여기서 OXFORD의 교훈인 DOMINVS ILLVMINATIO MEA와 VERITAS LVX MEA의 의미가 어떻게 다른지 조금 생각해 볼 때, LUX가 어떤 물체가 스스로 발하는 빛을 뜻한다면 ILLUMINATIO는 (내) 앞을 비추어 밝혀주는 불빛을 의미한다. 따라서 서울대의 “VERITAS LUX MEA”가 “진리가 발하는 불빛이 나의 (계몽의) 불빛”이라는 의미라면 OXFORD의 DOMINVS ILLVMINATIO MEA는 “주님이 내가 가는 (학문의) 길을 밝혀주시는 등불”이라는 의미라는 것에서 차이가 난다. 이런 세심한 부분까지 생각해 보면, 서울대의 교훈은 종교적 색채를 잘 배제하고 꽤나 잘 만들어진 표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왠지 이 문장을 가지고 syntax tree를 그리고 싶어지는 이유는 뭘까. 기분 탓일거야 아마

순수학문기초학문의 마지막 보루

[원본 편집]

서울대학교가 본래 연구중심대학이라 실용적인 학풍보다는 이론적인 학풍을 추구한다. 그러나 그걸 파고드는 수준이 타 대학들과 비교되지 않는다. 바로 다음 서열인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의 경우 상대적으로 실용적인 학풍을 추구하는데 서울대학교는 유난히 순수학문과 기초학문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돋보인다. 즉, 인문사회계열에서는 지극히 이론과정을 추구하고, 자연공학계열에서는 미칠듯이 고급과정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순수학문과 기초학문을 지망하는 수험생에게는 서울대학교가 거의 유일한 선택이 될 수 있다.

농업생명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약학대학 등에서도 그러한 부분이 두드러지는데, 진행되는 세부연구를 샅샅이 살펴보면 타 대학에서는 취급하기 힘들 수준으로 돈이 안 되는 연구를 많이 한다. 흔히 '빵을 위한 학문'으로 취급되는 법학에서도 법해석학뿐만 아니라 광의의 법학(법제사, 법철학 등)같이 다른 대학 같으면 당장 써먹기도 힘들다고 건드리지도 않을 연구를 한다. 또한 미학, 종교학, 인류학 등 대한민국 내에서 비주류로 취급받을 수많은 순수학문과 기초학문이 아직까지 그 명맥을 이어가며 그나마 수준을 유지하는 곳이 서울대학교다. 지금도 수많은 순수학문과 기초학문 연구자들이 서울대학교에 모여 꺼져가는 마지막 불씨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학사제도

[원본 편집]

학점 관련해서 다른 대학교들과 가장 큰 차이는 만점이 4.5가 아니라 4.3이라는 것이다. 대부분 대학교들이 4.5만점에 A+ 4.5, A0 4.0, B+ 3.5, B0 3.0 방식으로 매겨지는 반면 서울대는 A+ 4.3, A0 4.0. A- 3.7, B+ 3.3. B0 3.0. B- 2.7, 이런 식으로 매겨진다. ㄴ결국 A B C는 똑같네요


학점이수제도

[원본 편집]

학사 졸업을 위해 필요한 학점은 최소 130학점이며, 각 학과마다 정해진 교양 및 전공 학점을 이수해야한다. 기본적으로 4년제이며, 재학 연한은 8년이다. 독특하게도, 아래 설명할 복수전공, 연합전공, 부전공, 연계전공을 할 때와 하지 않을 때 이수해야하는 전공 학점이 달라진다.


단일전공
[원본 편집]

학생이 다른 전공을 병행하지 않을 경우, 보통 최소 주전공 이수 학점은 최소 39~45학점 정도이며, 과에 따라 그 이상일 수 있다. 2008학번부터 아래 기술할 제2전공을 순차적으로 의무화하면서 단일 전공을 이수할 때의 최소 전공 이수 학점을 60학점으로 높여 이를 '심화전공'이라 부르기도 한다. 철학과처럼 전체 개설되는 전공 과목의 학점이 60학점에 못 미치는 경우 단일전공을 할 수 없으며 필히 제2전공을 이수해야 한다.


제2전공
[원본 편집]

타 전공을 병행할 경우, 타 전공의 최소 이수 학점이 21학점 이상이므로, 심화전공이나 제2전공과는 무관하게 총 전공 이수 학점은 60학점 이상이 된다. 각 제2전공은 3개 학기 이수 이후, 36학점 이상 이수 이후부터 졸업할 때까지 아무때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이전에 이수한 학점도 각 제2전공의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제2전공을 이수할 수 있는 종류와 개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복수전공이나 연합전공을 이수할 경우 재학년한이 1년 늘어나며 각각 별도의 학사학위가 수여된다.


복수전공
[원본 편집]

학생이 소속한 학과(학부)의 기본전공학점을 포함하여 2개 이상의 기본전공학점을 이수하는 과정을 말한다. 보통 39학점 이상 이수하여야 한다. 매년 3학년 정원의 100%까지 선발될 수 있으며 평점평균이 2.0 이상이어야 한다. 대부분의 경우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지만 경영학과, 경제학부, 정치외교학부 등의 인기 학과의 경우 학점 커트라인이 3.9~4.0 근처까지 치솟기도 한다.


연합전공
[원본 편집]

2개 이상의 전공과정이 공동으로 참여하며 제공하는 전공과정으로서 주관 대학에서 관리 운영한다. 연합전공은 하나의 독립된 전공으로 간주한다. 단 소속 학과(학부) 전공을 이수하지 않고 연합전공을 단일전공으로 이수할 수는 없다. 보통 39학점 이상 이수하여야하며, 평점평균 2.0 이상이어야 하고, 하나의 독립된 전공으로 간주되므로 연합전공의 학사학위가 수여된다.


부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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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소속한 학과(학부) 이외의 전공과정을 21학점 이상 이수하는 것을 말한다. 평점평균 2.0 이상이어야하며, 선발인원은 복수전공과 같고 졸업증서에 이수한 것이 기재되지만 학위가 나오지는 않는다.


연계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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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학부)가 다른 학과(학부)의 전공과 연계하여 만든 전공과정으로, 관련 학과(학부)에서 구성한 '연계전공운영위원회'에서 관리 운영한다. 관련 학과 학생만 신청하여 이수할 수 있다. 단일 학과에서 설계하거나 둘 이상의 학과에서 연계하여 설계한다. 부전공과 마찬가지로 21학점 이상 이수하여야 하며, 평점평균 2.0 이상이어야한다. 졸업증서에 이수한 것이 기재되지만 학위가 나오지는 않는다.


학생설계전공
[원본 편집]
자유전공학부의 학생설계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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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전공학부의 경우 전공을 하나의 학위과정에 준하는 수준까지 설계하여 실제로 학사 학위를 인정받을 수 있으며, 이를 주전공으로 이수할 수도 있다. 그리고 자유전공학부만의 자유로운 전공진입 규정이 여기서도 적용되어, 전공설계에 있어서 학점 제한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자유전공학부에서 규정한 전공진입요건을 충족시켰을 경우에만 학생설계전공을 이수할 수 있고, 전공 진입 이전에 전공설계 교과목을 필히 이수해야한다.


타학부(학과)의 학생설계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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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스스로 교육과정을 구성하여 대학의 인정을 받은 전공과정으로 소속 학과장이 관련 전공의 교수로 구성한 학생설계전공심사위원회에서 심의 승인한다. 최소 21학점 이상 이수하여야하며, 학생설계전공의 신청자격은 평점평균 3.3(B+) 이상이다. 졸업증서에 이수가 기재되지만 학위가 나오지는 않는다.


의무적으로 응시해야하는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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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학번 이후 입학생은 수학성취도평가와 TEPS를 의무적으로 치러야한다.


수학성취도 측정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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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성취도 측정 시험. 자연계열 학생이 매년 1600명 쯤인데 매년 10%는 수학 학력 미달로 기초수학 또는 미적분학의 첫걸음을 수강해야 한다. 2011 국정감사 결과 수학 낙제자가 185명(11.3%)이 나왔다. 외부에서는 "서울대생 10%가 수학 실력 미달... 고교 미적분도 몰라" 같은 자극적인 기사를 보고 "공부도 못 하는 녀석들이 돈 주고 서울대에 입학하는군? 나도 서울대 가겠다" 하고 이야기할 수도 있는데, 수학성취도평가에서는 수학B형 어중간한 2등급 실력만 되더라도 기초수학 수강자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의견이 있다. 결정적으로 저 수학 학력 미달 학생들도 대부분은 연고대 원하는 과 충분히 합격 가능한 성적들이다. 많은 경우 저 '기초수학' 과목은 튜터와 시간만 보내면 PASS인 일종의 꿀강의라 선배들이 반 장난으로 기초수학을 권장하기도한다. 그러나 2012년부터 기초수학 대상자(하위 10~20%)보다 더 성적이 낮은 학생들(하위 5%)을 위한 '미적분학의 첫걸음'이라는 강좌가 생겨 수학성취도능력시험에서 매우 낮은 성적을 받거나 응시하지 않으면 첫 학기에 필수 수학과목의 이수가 금지되고 이 과목을 이수한 이후에만 필수 수학과목을 이수할 수 있게 된다. 반대로 성적이 뛰어난 상위 10%의 학생들은 고급수학 및 연습을 수강할 수 있다.


Test of English Proficiency developed by Seoul National University. http://www.teps.or.kr/

TEPS 550점 이하는 학력 미달자로 간주하는데, 신입생 3100여명 중 매년 13%(대략 400명)는 이 수치에 미달한다. 예체능계열의 경우 수능성적이 크게 중요하지않고, 또한 입학사정관제 이전 시절의 지역균형선발전형의 영향도 있다고 보인다.

2015학번 기준 TEPS 550점 이하는 기초영어를 이수하게 된다. 2015학번 현재 필수 영어과목 수강 기준은 다음과 같다. 550점 이하: 기초영어 이수 후 대학영어 1 이수. 영어 두 과목 이수를 요구하는 학과의 경우 이후 대학영어 2 또는 고급영어를 또 이수. 551점 이상 700점 이하: 대학영어 1 이수. 영어 두 과목 이수를 요구하는 학과의 경우 이후 대학영어 2 또는 고급영어 이수. 701점 이상 800점 이하: 대학영어 2 이수. 영어 두 과목 이수를 요구하는 경우 이후 고급영어 이수. 801점 이상: 고급영어 이수. 일부 학과의 경우 영어 과목 필수 이수 면제. 영어 두 과목을 이수하도록 하는 학과의 경우 고급영어 중 한 과목만 이수. 901점 이상: 영어과목 필수 이수 면제(고급영어 수강 가능). 단, 영어 두 과목을 이수하도록 하는 학과의 경우 801점 이상과 같음.


학사경고

[원본 편집]

한 학기 학점이 1.70 미만이거나 3과목 이상 혹은 6학점 이상 F면 학사경고를 받는다. 학사경고가 총 4회 누적되면 학사제적되며 1년 후 재입학할 수 있다. 재입학 후에 2번 더 재입학를 받을 경우 학사제명이 된다.


사범대학은 사범대학 내에서만 전과할 수 있으며, 그 외의 경우 사범대학, 의학계, 수의학계, 간호학계로는 전과할 수 없다. 2학년 수료(66학점 이수)하고 3학년을 수료(98학점 이상 이수)하기 전에만 가능하고, 전입. 전출 인원은 각 학과 학년 정원의 20%이다. 단, 전공을 예약하고 입학한 학생은 전과할 수 없다(...).

전과 심사는 1년에 한 번 있다. 보통 전입 심사 기준은 새로 들어갈 전공을 얼마나 들었는가, 새로 들어갈 전공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면접, 시험 등으로 평가), 학점 등이며 전출의 경우 학과마다 매우 다르다. 자연과학대학이나 공과대학 같은 경우에는 보통 전출을 희망하는 인원이 그리 많지 않기에 원하는대로 전과할 수 있는 경우가 많지만 전출하고자 하는 인원이 많은 과의 경우 전출 심사의 문턱이 매우 높다. 어떤 과의 경우 그만두려는 기존 전공을 20학점 이상 들을 것을 요구하기도 하고, 학과 차원에서 전출 승인을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며, 학점이 높지 않으면 전출정원 내에 들지도 못한다.


시발 한자로 대학이름도 못쓰는학교가 무슨 한자는 한자야

두음법칙 고치다가 망한거 몇개 있을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