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세이버(Fate 시리즈)
출신: 농부의 딸이자 아서가 검을 안뽑고 딸년이 검을 뽑아 아서왕이라 칭하고 다닌다. 작중에는 여성으로 나오기 때문에 왕이 될 수 없었으나 신탁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왕이 되어야 했고 자기가 여자라는 압박 때문에 감정을 버리고 이상적인 왕으로써 살아갔다. 근데 이상적이지 않다. 적어도 스토리상으론 병신같아보임.
파워 : 개쩐다. 일단 마스터만 정상이면 정말 거의 최상위권 전투력을 지녔으며, 동일한 마력수준에선 5차 버서커도 한큐에 발라버린다고 그런다. ㄴ지랄마라. 장담못한다고 했지ㅜ발라버린다는 말은 없다
근데 애니에서나 게임에서나 호구가 요기잉네?
성격 : 사생아따위는 거들떠 보지도 않고, 울부짖는 부하들을 나몰라라 하는 이상의 노예. 정치력도 높고, 무력도 높은데... 통솔력이 없다. 하지만 웃기게도 카리스마는 a에 가까워서 사람이 죄다 꼬인다. 그래서 신하들은 많이 모았는데 정작 걔들을 관리를 못해서 욕을 존나 처먹고 나라가 개판됐다. 원탁의 일원 중에는 왕이 여자라는 것도 알아서 은근히 무시했다는 말도 있고 나라가 잘 될리가 없어서 브리튼은 결국 멸망한다. 단순히 페이트에서 지어낸게 아니라 원작 아서왕 이야기에서도 랜슬롯이 자기 아내랑 바람피우고 사촌이라는 놈은 랜슬롯 죽이겠다고 날뛰다가 역으로 털린다. 잘하는 짓이다. 한마디로 이상성애자라 나라를 시원하게 말아먹는다.
전적1 : 유부녀or남. 마녀년이 이년을 남자로 만들고 남자가된 알토리아의 정자를 훔쳐서 모드레드라는 클론을 만든다.
전적2 : 사람의 마음을 모른다는데 그냥 생각이 없다. 그냥 이상적인 기계처럼 움직이는 이상에 사로잡힌 망령에 가깝다. 그 이상향은 길가메시도 칭찬해줄만하나 부하들이 좆나 괴롭다. 그래서 자기 아빠(?)라면서 메달리는 모드레드라는 딸년에게 '너 왕안줌. 넌 내 후계자가 절대못됨'이라고 대놓고 시한부인생딸년에게 피눈물을 흘리게한다. 그 딸년은 그 말때문에 브리튼의 멸망시킬 결심을 하게되고, 기네비안인지 뭔지하는 알대가리 쌍년이 지 왕위 굳히려고 쌩 처녀 과부만들듯 노예처럼 살게해버린 불쌍한 여자가 랜슬롯과 불륜설이 나돌게되고(딸년이 퍼트린소문) 란슬롯은 자길 벌하지 않은 알대가리년때문에 자신을 저주해서 악령이 되버린다.
전적3 : 위와 같은 전적과 이상향에 쫒느라 따르는 부하의 마음따위는 개나 준 멍청한 병신짓으로 인해 시한부인생딸년이 반란을 일으키고, 그 딸년을 자기 손으로 두동강내고 창으로 찌른다. 하지만 딸년이 너도 죽어해서 알대가리년도 칼에 찔린다. 그리고 부하들은 대다수 전멸한다.
전적4 : 그래도 딸년을 죽이고, 브리튼이 좆되자. 인생에 회의를 느꼈는지. 세계와 계약맺고 성배노예가 되버린다. ㅈㅈ
전생에서 나라 시원하게 날려버리고 성배전쟁 오지만 정복왕이 열심히 극딜한다.
ㄴ 여기까지 진지를 빨고 싶진 않았지만 잘못된 내용을 지적하는 맘에 쓴다. 알트리아는 원래 브리튼이 멸망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자기 나라 망해가는 징조는 통치하는 왕이 더 잘 알고 있었고(멀린도) 이후부터 이상적인 왕보다는 민중을 살리는 쪽으로 생각을 바꿨다. 그러나 왕의 여자에게 부정을 한 란슬롯부터 시작해 걷잡을 수 없이 더 망해갔지만 작중 아서는 마치 철인같이 나라를 위해서 포기한 적이 없다. 란슬롯이 4차에서 죽을 때 세이버한테 아직도 나라를 위해 싸운다고 애석하게 말하며 소멸했다. 네 말대로 통치했으면 이미 민중이든 원탁의 기사든 나라를 날려버린 아서왕을 모두 저주했을 거다. 이 이야기의 모두 중심이 되는 가든오브아발론에서도 누가 봐도 이상적인 군주의 상으로 포기하지 않고 버텼지만 시기하는 자들의 계속된 음모로 결국 망한다. 검 뽑은 날로부터 20년을 통치했고 35세의 나이로 일찍 죽은 이스칸달보다 오래 다스려 대선배다. 왕의 군세가 사람의 마음을 알지 못했던 세이버가 가질 수 없는 군대이기 때문에 말을 못한 것이지 아서가 나라를 욕망으로 다스리진 않았다. 결과론적으로도 꿈만 꾸는 골빈년이었으면 길가메쉬가 쫓아다닐 이유도 없다. 그리고 뭔 싸이코패스 왕처럼 써놨는데 신하들이 빼애액하든 신경안썼지만 민심을 중시했다고 나온다. 이게 문제면 세종도 신하 부려먹는 노동착취 쓰레기 임금이 된다.
브리튼은 문명 이전의 섬이라 이미 멸망하기 직전의 섬이었고 보티건으로부터 구원한 게 아서(원탁의 기사)지 디씨인마냥 나라를 돌린 적이 없다. 당시 신비는 떨어지고 작물은 안 자라고 전쟁은 많은데 군비를 댈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럼에도 망해가는 브리튼 살리겠다고 인간미를 버리고 대표적인 이상적 군주의 모습을 보여줬으나 이상을 받아들이지 못했던 신하들의 이중성이 내분을 일으킨 거였다. 이 부분은 미연시 겜을 해도 신하들이 씹선비들이란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당시 신비가 떨어진 브리튼 섬 상황을 볼 때 왕인 아서는 선택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나라가 망해가는 것 같으면 신하들은 전부 왕의 책임으로 돌리고 모드레드는 기회를 봐서 반란까지 일으킨다. 그리고 캄란의 언덕에서 혼자 살아남아 이전 자신의 통치를 부정하고 다른 왕으로 뽑는 것을 소원으로 성배와 계약한다.[1] 4차 성배에선 '모드레드든 란슬롯이든 신하새끼들은 다 내 무릎 앞에 꿇려서 다스려야지 그게 왕이다.' 라고 페제에서 두 왕이 극딜한다. 누가 옳았는지는 개인의 관점이겠지만.
ㄴ이새낀 공식적인 이야기를 지 자위질에 세이버빠느라 대가리가 빠가네. 자기통치가 잘못됬다는걸 깨달은건 나중이고, 깨달은 시점에선 이미 손쓸수 없을 상황은거고,
왕의 여자랑 섹스불륜한건 원작이고, 페이트에선 그냥 썸씽 눈만 찌릿찌릿 하는 상황에 생판 과부에 여자에게 결혼당한 기네비아가 렌슬롯에게 반해버렸지만 섻스까진 안간상황이지만 알토리아에게 심한 소리들은 모드레드가 폭주하면서 안좋은 소문 흘린거고,
ㄴ 타케보우키에서 관계를 가졌다고 직접 나오는데 뭔 개소리야 병신새끼야 왤케 디시위키에 지가 작가 본인이라도 되는줄 아는 허언증새끼들이 많은건지 알수가없네 당장 맞춤법도 하나 신경 못 쓰는 새끼들이. 관계를 가졌다고 직접 나왔는데 섹스까지 안갔다는걸 니가 어떻게 아는데 씨발련아 니 수준에 맞게 얘기해주자면 관계 -> 성교 -> 생식 행위 -> 그것이다 병신아 정신 좀 차리고 살아라 제발. 자기 뇌피셜을 사실로 구현하는 니가 에미야 시로냐? 그리고 가든오브아발론에서 부정(불륜)이 일어났다고 명백히 나오는데 썸싱 같은 뭔 개소리를 하는 거야 병신새끼야 욕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네 뭐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야? 그럼 란슬롯이랑 기네비어가 섹스 안하고 손잡고 연애하고 키스만 하면 불륜은 아니네?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 이해를 하지 자기 뇌피셜을 극한으로 끌어올려서 남들 다 보는 문서에 써놓고 반박당하니 당당히 인신공격하는 니 수준에 감탄을 하겠다 ㅉㅉ 이러니 디시위키는 믿거라고 하는거지 병신아. 니 논리는 불륜이라고 안 나오고 부정이라고만 나와서 썸씽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인가 본데 불륜이란 뜻은 윤리에 어긋나는 일 -> 부정: 옳지 못한 일 -> 유부녀가 옳지 못한 일 -> 바람이다. 내가 디시위키에서 니 국어선생 노릇까지 해줘야 하냐? 니가 이지랄로 본문 씹창내서 정리하는데 얼마나 시간 걸렸는지 알아 몰라?
약간이나마 기네비아에게 연정을 품었던것에 죄책감을 느끼던 란슬롯은 자기를 벌해주길 바랬으나 빠가 알토리아가 벌하거나 원망하지 않아서 지분에 못이겨서 악령된거고, 세이버좀 그만 빨아 씹돼지야. 그리고 민중보다는 부하들에게 이상과 욕구를 충족시키지
ㄴ [란슬롯, 기네비어와 관계를 가진 뒤 세이버가 소녀라는 것을 알게 되자 망연자실에 빠진다. 타케보우키 中] 이라고 써져있는데 니가 작가라서 설정 바꾸고 온 거냐? 약간이나마 기네비어한테 연정을 품은 죄책감으로 성배전쟁을 도대체 왜 따라와 시발 개연성도 없고 지좆대로 정하는게 정신병 수준이네.[2]
못해서 결국 신하들의 민심을 잃어버린건 사실에 그냥 올곧기만한 교과서에 쓰인대로만 행동하는 듯한 행동에 국민모두가 지쳐갔지. 그리고 협잡꾼이나 흉조짐을 보인 자들을 철저하게 분쇄하지 못한것도 지 화근이 된다. 민중이야 좋았지만 부하들에겐
왕 실격임. 왜 자꾸 원작 아서왕이야기랑 꼬추없는 오덕페이트이야기를 혼동하는지 정신좀 차려라.
ㄴ 원작에서 나온걸 바탕으로 쓴게 페이트인데 왜 혼동하지 말라는지 이해가 안되네. 원작 무시하고 개씹덕 이야기로 썼으면 이런 글도 안썼지 니가 말한 것들도 다 원작바탕인데. 설정 좀 읽고 와라 디씨인 제 3자로 보지 말고. 보지 못한 것들 최대한 객관적으로 서술한 것뿐이다. 여긴 암튼 위키자나? 변호로 보였으면 니가 배배꼬인거지. 설정놀음을 안하면 "엌ㅋㅋ 내가 볼 때 이새끼가 제일 쎔 반박시 씹덕"인데 뭘 하라는 건지? 전쟁이나 신하들 왕권 싸움하면 고통받는 건 백성들뿐이고 그전에 국민들이 좆같았으면 돌팔매로 아사왕을 때려죽였겠지. 이스칸다르가 지적하는 부분은 왕권의 권력을 통합하지 못한 아사왕에게 무능하다고 하는 점이다. 신하들도 못조지는 왕이 무슨 왕이냐면서 디스한 거지. 부하들이 정권 못잡아서 쿠데타 일으킨 거를 자꾸 정당하게 보는 병신들이 많은데 비유하자면 니네들이 스타1하다가 갑자기 마린이 러쉬안가고 커맨드 부수는 거다. 왕 실격은 지랄 백성을 위해서 신하한테 알량거리지 않고 자기 할일 다한 왕한테 뭔 실격이야 병신새끼야 방구석에서 할짓없어서 인터넷에 욕 써가며 개헛소리 주장하는 니가 인간실격이야. 그리고 가든오브아발론은 원작 아서왕이야기가 아니라 페이트 설정집이다. 나스가 fate 루트에서 전생 분량은 못 넣겠고 다른 루트에서 비중이 없으니 단편으로 뽑아낸 게 가오아야 좆도 안되는 뇌피셜로 위키 흐리지 말고 설정놀음할 거면 최소한은 알아보고 읽어보고 와라. 반론에서 가든 오브 아발론 바탕으로 얘기한 건데 갑자기 원전이랑 혼동하지 말라면서 네다씹해버리니 당황스럽네. 첫반론 문단에서 원전 얘기가 하나라도 나오는지 니가 한번 찾아봐라
각주
- ↑ 앞서 말하지만 브리튼 섬의 멸망은 이미 예언 정도였고 기근 + 전쟁 잦음 + 신하들은 맨날 잘났다고 싸움, 이런 암울한 나라에서 20년 동안 버텨왔다. 만약 소원처럼 다른 왕이 뽑힌다 해도 몇 년도 못 가 망한다. 애초에 성배전쟁 참여는 예언대로 실현돼서 브리튼의 멸망을 받아들일 수 없었던 작중 아사왕의 정신승리지 브리튼은 다시 재건할 수 있는 그런 수준의 나라가 아니었다. 5차에서 결국 현실을 받아들이고 아발론에 가긴 하지만
- ↑ 그리고 란슬롯은 세이버가 소녀란 걸 알게 된 뒤 오히려 불쌍하다고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커졌다. 여자란 걸 알게 된 후에는 걍 대놓고 기네비어보다 더 사랑하는 여자라고 말한다. 페이트 제로 특전으로 나온 아인츠베른 상담실에서 나온다. 란슬롯은 세이버한테 참회로 죽기 위해서 참전한 것이고 제정신으론 도저히 할 수 없어서 버서커로 들어간 것뿐이다. 질투나 원망의 개념이 아니다. 정말로 미웠다면 버서커가 아니라 정상적인 클래스로 들어왔을 거다. 분에 못 이겨서 악령이 된 게 아니라 전생에 모든 것을 희생해야 했던 세이버의 상황이 너무 분해서 참회로 죽으러 온 거다. 란슬롯이 굳이 이렇게까지 한 것은 왕의 여자와 바람난 건 중죄이고 사형이다. 걍 상황을 따지고자시고 죽여야 된다. 반병신을 만들긴 커녕 원망조차 하지 않았으니 그 죄를 스스로 묻기 위해 참전한 거다. 왕의 기사로서 란슬롯이 할 수 있는 최후였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