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세종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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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을 가장한 역센징들의 풀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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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백성들이 보는 TV에 출현해 비속어를 사용함으로써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잘 알려지진 않았으나 당시 백성들이 관리들을 고발할수 있는 제도가 있엇으나 아랫 사람인 백성이 관리를 고발하는게 탐탁치 않으신지 부민고소금지법이라며 고발하는 새끼들을 코렁탕맥일 법을 재정하셨다.
관리도 자기 밑에 백성인지라 백성들 끼리 다투는 모습이 보기 딱하신지 댐비지도 못하게 한쪽을 씹너프화 시켜 추후로는 백성이 관리를 고발하는 일은 없었다고 한다.
아랫것은 윗님 말씀에 고분고분 말 들으라는 현 586 꼰대새끼들이나 조센시대 최고 성군 아웃풋이라는 세종도 쪽길이임을 알수있다. 결국 진하디 진한 조센징의 피는 속일수가 없다. 헬조센 네버 체인지...
라고 하나, 시발 중앙에서 내려보낸 관료한테 트집잡고 개기는게 상식적으로 일반백성들이겠냐? 조선 초기에는 아직 지역토호들의 영향이 강했다는걸 까먹으면 이딴 개소리가 나온다.
고려는 어중간한 중앙집권체제였는데 반해, 조선은 처음부터 강력한 중앙집권체제를 구축하려고 했다.
왜 이방을 위시한 육방 시리즈한테 월급을 안줬겠냐? 걔네가 원래 지역에서 방구 좀 끼던 새끼들임.
그 새끼들 같은 지역유지 새끼들이 자꾸 중앙관료한테 딴지 걸고 업무를 방해하니까 부민고소금지법이라는게 나온거다.
근데 이게 나중에 존나 변질되는건 맞음. 특히 방시리즈 애들한테 급료안준게 백성들 수탈하는 원인이 된것도 맞음.
ㄴ - 라고 세종쉴딩을 하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면 후에 부민고소금지법이 악용될 사례는 충분히 생각할수 있으나
이에 대한 대안하나 없이 좆까고 시끄러우니까 없애며 관리들에게는 따로 문책 될게 없음을 보면 우리가 남이가 정신이 이때부터 판을친듯하다.
ㄴ 왜 당장 대안을 마련해야 되는지? 상식적으로 후에 변질이 안되는 완전무결한 정책 따위가 있을듯하냐? 당장 중앙집권과 부패의 여지를 따졌을 때 중앙집권 쪽이 급하니까 그런거고 신문고라는 대안도 있었다. 아무나 쓸 수 없었다지만 그건 좀 시간이 흐른 후의 얘기고 당장 조선 초기에 신문고 사용이 많았을 정도로 초기의 신문고는 대안으로서는 제법 괜찮게 작동했다
애시당초 이걸 만들어 놓으면 악용될 여지가 있으니까 이런 대안을 만들자고 하면 거기서 또 문제의 소지가 생기는 식으로 한도 끝도 없기 때문에 어느 정도 만들어놓고 나서 후에 머가리 있는 놈이 그때그때 패치하겠지라고 생각하는게 정상적인 마인드다
권력을 위해서라면 일개 백성따위는 좆도 아닌듯 하다.
반인반신의 따님이자 현 대한민국의 위대한 령도자께서 고심끝에 해경을 해체한것도 어쩌면 위에 배경과 같은 상황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ㄴ악용같은거 다 따져봐도 된다.200년이상 그래왔는데 그리고 뭘 없앴다는 거냐? 그리고 악용될수 있다는 것이 니 아래에있는 말들을 근거해주지 않는다.
ㄴ 그딴거 없고 문제가 되면 문제를 고칠생각을 안하고 문제 자체를 없애버리는 전형적인 꼰대 마인드다.
ㄴ 오점은 무슨 그냥 전형적인 씹선비 기질이지 이걸 쉴드치면은 갓근혜 히메에 해경해체도 성군의 한수다-
ㄴ오점 맞지. 오점이 긍정적인 말도 아니고 부정적인 말인데. 잘못한 짓을 오점이라고 하지 않나? 씹선비 기질이란 말은 오점에 대한 부가 설명이고.
ㄴ원래 꼰대 마인드라서 장황하게 굳이 오점이니 뭐니 할 필요없다. 어디까지나 꼰대기질에 의해 부민고소금지법이 나온것이지 오점이라 주장하는건 그 결과일 뿐이다.
ㄴ 그럼 씹선비 기질이란거 자체가 오점 아님? 오점의 뜻이 더러운 점, 명예롭지 못한 점이란 뜻이지 어쩌다 한 실수란 뜻은 없는데.)-일딴 씹선비 기질이 아니라고 했는데 왜또 ㅈㄹ임? 그리고 이새끼 오점과 이거하고 다른줄 아나?
대명 조공 정책도 비판받기도 한다.
ㄴ흑자 ㅅㄱㅇ
유교탈레반짓을 한 걸로 까이는 경우가 있지만 이런거 하나하나 다 까기 시작하면 끝도 없다.
애초에 오점 없는 위인이란 존재하지 않으니 오점 있으면 그냥 쿨하게 인정하자. 참고로 이거 종종 잘못 생각하는 게 있는지 세계의 모든 위인들은 실수를 했다.
카이사르(브루투스만 죽였어도)/마거릿 대처(이 때 아마 영국의 학교에서 지원받는 급식비가 줄었지?/거기에 지역 차별은 덤)/빅토리아(자손을 안 남겨서 영국 한동안 앙망)/마틴 루터킹 (다수의 논문 표절,여자스캔들)/간디 (카스트 제도 옹호/두둔) 그외 다수
ㄴ 대처가 위인? 왜 하고많은 위인중 대처냐? 당장 대처 죽었을 때 스코틀랜드에서는 마녀 뒈짓 경축! 하고 동네방네 축제를 벌였다는 거서부터 위인이라고 빨아주기에는 무리가 있다 영국병 극복은 뉴딜마냥 졸라 반짝이었고 나중가면 다시 재발한다. 민영화를 통해 영국의 꽤 괜찮았던 복지체계를 씹창내고 스코틀랜드 경제를 대학살하면서 마치 오늘날 헬조센에서 영호남 싸우듯 지역감정을 불러일으켰다. 뭐 원래 브리튼이라는 이름아래에서도 잉글랜드 - 스코틀랜드 관계가 별로 안좋긴 했는데 그래도 지금처럼 분리독립한다 난리칠 정도는 아닌 걸 이렇게 악화시켜놈. 결과적으로 영국병 치료하는거에만 미쳐 미래 자산을 몽땅 깎아먹었다. 영국병 재발한 지금은 그냥 ㅂㅅ 취급. 뭐 그래도 오늘날 동북아 어느나라의 반인반신 취급마냥 '그래도 경제는 살렸지.....' 하는 식으로 빨아주는 사람이 좀 되긴 한다.
또 모든 악인도 잘한 게 조금은 있다.
네로->예술은 썩 했던 것 같음
ㄴㅄ 오점없는 위인 이순신 있잖아
ㄴ 굳이 따지자면 원균을 죽이지 못한게 이순신의 실수임 야심한 밤에 원균한테 원한있는 몇몇놈 시켜 바다속에 공구리만 쳤어도 헬조선은 좀 더 살기 좋아졌을거임
ㄴ네로는 개독들이 이미지 씹창낸거임. 좋은 왕이었음
광해군: 솔직히 폭군이라는 것에 대한 관련 자료가 일치 서로 안 되는 걸로 볼 때 의문.
애비가 도망이나 치고 지랄할 때 혼자서 고군분투했더니 서자라고 밀려난 것 때문에 빡쳤다는 건 이해가 가는데
그렇다고 등을 돌리고 배신 때린 신하 새끼들이 더 나쁜 거 아니냐
그런데 꼭 역사서 보면 광해군 잘못만 크게 조명되고 이 원인을 제공한 애비 선조 새끼의 잘못은 관련지어 언급이 잘 안 된다.
그런데 예시 들려고 보니 급식충보다 뇌가 없는 악인이 많아서 뭘 더 적을 지 모르겠다.
오점 말할꺼면 북방 강제이주를 이야기 해라 개척을 위해 한 정책이라서 국가를 위해선 옳을지 몰라도 강제이주당한 삼남지방 백성들 죽어나갔었다.
나중에 변질될걸 예상하고 법 만들면 신이지 사람이냐? 법이란 그 시대에 맞는걸 쓰는거고 시대에 맞지 않은법을 계속 유지하는 후손이 못난거지.
그리고 화폐를 억지로 쓰게 만든것 또한 잘못한 일이다. 애초에 사농공상 구별해 공상을 차별했으면서 상공업이 발달하면 알아서 잘 쓸 화폐를 농본주의 국가에서 유통하는게 말이 되나?
그런걸 고려하지 않고 화폐 안쓰면 가산몰수에 벌금형 때리니(물론 금수저들은 그딴거 없음ㄳ) 이 짓만 놓고 보면 답이 없다.
이 병신들 세종대왕 이야기에 네로까지 나오네 헿ㅎ헿
그냥 정책 조또 탄탄하게 만들어서 좆같은 전쟁 두번이나 겪고도 헬조센이 존속할수 있게 한 것이 가장 큰 오점이다
ㄴ 미친새끼 탈조선 해라 ㅋㅋ
허나 이런분도 화폐개혁은 못하셨다. 근데 그거는 아직 나라 역량 안될때 실시한거라 어쩔수 없던거기도 함
역센징의 또다른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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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뽕들이 빠는 세종의 이면
[원본 편집]<잘 알려지지 않지만 알면 뜨악하는 세종의 학정>
1. 노비종모법으로 조선 중기 조센징 40% 노비 만들어주심
2. 노비출산휴가 주셔서 노비 알 많이 깔 수 있게 해주심
3. 그나마 있던 노비 인권은 부민고소금지법으로 파탄나게 하셔서 노비가 고문 받고 죽도록 맞아도 고소 못하게 함
4. 해금령 내려 탈조선하면 역적이 됨
5. 천자의 나라 명황제에 바칠 기쁨조 만들기 위해 어린 처자 결혼금지령 친히 내려주심
<세종의 노비제인 노비종모법이 일반 양천제와 다른 점>
어느시대나 양천제가 있었다고 하면서 세종의 일천즉천마저 뭉뚱그려 쉴드치는 사람들이 있는데
차이점을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삼국시대 고려시대 때도 노비는 전체 인구의 아주 많이 잡아도 10%가 되지 않았음 약 5% 비율이라고 함
노비와 노비가 아닌 계층 사이에서 자식 나오면 그 자식은 노비가 아니게 해주는 제도가 있었다는 점이 조선 세종과 다른 점
실제로 고려시대에는 노비출신 장군도 나온다
이의민 장군과 신돈도 노비 출신이다 그럼에도 그 이후 조선에서는 극히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는 이러한 경우가 없다
이런 관점에서 조선 세종의 노비제는 역사의 퇴보를 의미한다
(참고로 세종의 잔혹한 노비제를 강력한 왕의 권위로 일천즉천을 폐지한 숙종이 진정한 성군이다!!!)
조선시대 세종의 일천즉천제가 이와 다른 점은 양반이 노비랑 섹스해서 낳아도 그 자식은 노비라는 것이다
이게 엄청난 충격인 것이다 세계사에서 이런 경우는 없다
노비와 노비가 아닌 계층 사이에서 자식 나오면 그 자식은 노비가 아니게 해주는 게 당연한 세계 관례
고대 로마도 비슷함 고대 로마노예는 전쟁 포로나 재산상 차압당한 자들이 절대 다수
자국민은 노예 없었음
어쨌거나 희대의 잔혹법인 노비종모법을 세종이 만드는 바람에
조선 중기에는 자국민 출신 노비가 전체인구의 40%에 육박하는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는 기형사회가 되고 만다
서양의 한국학 권위자인 제임스 팔레 교수는 그래서 조선을 노예제 사회로 정의함
"조선에는 착취하는 사람들과 착취당하는 사람들, 이렇게 두 계층만이 존재한다. 전자는 허가받은 흡혈귀라 할 수 있는 양반 계층으로 구성된 관리들이고, 후자는 전체 인구의 5분의 4를 차지하고 있는 하층민들로서 하층민의 존재 이유는 흡혈귀들에게 피를 공급하는 것이다."(이사벨라 버드 비숍)
세 줄 요약
1. 조선시대 노비제는 아비가 양반이라도 자식이 노비가 되는 기상천외한 제도
2. 그걸 세종이 만들었다
3. 헬조센
명나라 사신한테 대가리 박고 충성맹세한 킹세종
어버이라 부르고 따르는 백성들한텐 노비따리 노비따
ㄴ? 니 왜 한글쓺?
ㄴ 저놈은 그렇게 좆같아하는 조센징이 만든 문자는 왜 쓰고 다닌다냐
ㄴ 박제는 국뽕들이 되었는데 정센승리를 하는 수준이다
세좆을 빠는 이유가 뭐냐? 백성 40% 노비노예로 만든놈을 왜 빠냐고
조선의 노비 수를 40% 까지 올려놓은 악법인데 세종이 만들었다. 태종은 양인을 증가시킬려고 종부법 으로 채택했는데 세종 이 멍청한 놈은 종모법 으로 법을 바꾼 것이다. 미국 내 한국학 대부로 꼽히는 제임스 팔레 교수는 조선 노비 비율이 30% 가 넘으니 조선을 노예제 사회라 부르고. 존던컨 교수는 양반 한명이 노비 100명 씩 부리는 것을 보고 미국 남북전쟁 당시 남부 대지주 보다 더하다고 언급 했다. 이같은 법은 사대부들이 부추긴건데 노비수 늘릴려는 의도가 있었던것이다.
※세종 55권, 14년(1432 임자 / 명 선덕(宣德) 7년) 3월 15일(갑술) 3번째기사
상정소의 제조 맹사성·권진·허조·정초 등을 불러 의논하기를,
“내가 즉위(卽位)한 이래로 조종께서 이미 이루어 놓은 법은 고치지 않으려고 마음 먹었으며, 만약 부득이한 일이 있을 경우에만 여러번 고친 일이 있다. 그러나 노비에 대한 법은 아직 고친 일이 없다. 다만 공·사비(公私婢)로서 양민(良民)에게 시집가서 낳은 자녀(子女)는 양민으로 처리한다는 법은, 대신들이 그것의 옳지 않음을 말하는 이가 많았으나 내가 듣지 않았는데, 이제 다시 생각하니, 공·사의 천비(賤婢)가 자주 그 남편을 바꾸어 양민과 천민을 뒤섞기 때문에 어느 남편의 자식인지 분명히 가려 내기가 어려운 경우가 있을 것이다. 이런 일로 인하여 제 아비를 아비로 하지 아니하는 윤상(倫常)을 패란(敗亂)하는 일이 생기게 될 것이니, 어떻게 하면 위로 태종께서 이루어 놓은 법에 위배되지 아니하고, 아래로 인륜(人倫)의 바른 길을 파괴하는 일이 없게 할 수 있을 것인지 각기 충분히 의논하여 보고하라.”
하니, 사성 등이 아뢰기를,
“노비의 자녀가 어미의 신분을 따르게 하는 법은 또한 한 시대의 좋은 법규(法規)입니다. 어찌 자기의 노비를 증가(增加)시키기 위하여 이 법을 세웠겠습니까. 도대체 천한 계집이 날마다 그 남편을 바꿔서 행위가 금수(禽獸)와 같으니, 그가 낳은 자식은 다만 어미만 알 뿐 아비는 알지 못합니다. 이것이 노비는 어미를 따른다는 법이 생기게 한 까닭입니다. 이제 그 〈계집종의 자식이라도 아비가 양민이면〉 아비를 좇아 양민이 된다고 한 현행법(現行法)을 폐지하고, 다시 어미를 좇아 천민이 되게 하는 법을 세운다면 그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세종 55권, 14년(1432 임자 / 명 선덕(宣德) 7년) 3월 25일(갑신) 2번째기사
사성 등이 아뢰기를,
“비록 이정이나 이장(里長)에게 신고하더라도 아비를 아비로 하지 않는 폐단은 근절되지 않을 것입니다. 아비를 따라 양민이 되게 하는 법은 아비를 존중하는 뜻에서 나온 것으로서, 천리와 인정에 합치하는 천하 고금의 확론(確論)입니다. 태종께서 옛 것을 개혁하고 새로운 제도를 정함에 있어서 아비를 좇는 법을 세운 것은 진실로 한 시대의 훌륭한 법전입니다. 그러나 사내 종이 양민 여자에게 장가들어 낳은 자녀는 홀로 아비를 따르지 않는 것은 매우 사리에 통하지 않습니다. 사내 종이 양녀에게 장가들어 낳은 자녀도 또한 아비를 따라 천인이 되게 하여 천륜(天倫)을 존중하게 하소서.” 하였다.
임금이 말하기를,
“그것은 옳지 않다. 국가가 법을 세우는데 어찌 종으로 하여금 양녀에게 장가들게 규정할 수 있겠는가. 내 생각에는 양민과 천민이 서로 관계하는 것을 일절 금단시키고, 만약 범법하는 자가 있거든 율에 의거하여 처벌하며, 그 범법 행위로 인하여 낳은 자녀는 다 속공(屬公)[공노비]하게 하는 것이 사리에 맞고 유익하지 않겠는가.”하니, 사성 등이 아뢰기를,
“성상의 하교가 지당합니다. 그러나 통하지 않는 점이 있습니다. 사삿집의 노비로서 주인을 배반하고 공에 투탁(投托)하는 자가 홍수처럼 범람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러한 법을 세운다면 사비(私婢)는 자기의 자녀가 속공되는 것을 기쁘게 여겨, 모두 양민의 남편을 얻어서 그의 자녀로 하여금 다 공천이 되게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백년을 넘지 않아서 사천[사노비]은 거의 없어질 것입니다. 또 범법하는 자가 너무 많아서 그 죄를 다 처벌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만약 부득이하다면 양인과 천인 사이의 통간을 일절 금지하고, 그 범법 행위로 낳은 자녀는 각각 주인에게 돌려주게 한다면, 사비는 양인 남편이 자기에게 무익(無益)하다는 것을 알고 반드시 양민과 통간을 즐겨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니, 그대로 따랐다.
- 말만 잔득 써놓고 여러 가지 내용들이 많지 결국은 노비종모법 으로서 노비 여자가 낳은 자식은 그대로 노비로 만든다는 것이다. 마지막 말도 어폐(語弊)가 있는 것이 주인들이 즐긴 다는 것이다.
세종은 노비와 양민이 뒤섞여 누가 누구의 자식인지 모른다 하고 있다.
고려시대 노비 만적은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느냐! 라며 노비들을 선동 하기도 했다.
ㄴ그러니까 세좆 싫어하면서 왜 한글 쓰냐고
ㄴ좆같은 소리다. 노비 인구가 50%로 늘어난건 임진왜란 전후로 군역이랑 세금을 피하려고 양민들이 스스로 양반 가문에 노비로 들어가거나 자기 가족들을 노비로 팔아먹어서지 노비종모법만의 문제가 아니다. 그리고 이런 노비 세습제는 당대 동아시아에 만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