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손자병법
좆무위키충이 좆나 빨아대며 이 문서 작성했는데, 일반론적인 얘기만 주구장창 나불대고 있으며, 이걸 어릴 때부터 교양으로 배운 한족은 몽골에게 털리고 만주한테 털림
ㄴ 라고 지껄이는 dick위키부심 부리는 좆병신년 하나 추가. 아무데나 좆무위키 갖다붙이면 다 네덕에 좆무위키냐 정박아새꺄? 그리고 이론을 현실에 적용시키는건 지휘관의 역량이지, 거기에 한족이든 만주족이든 몽골족이든 뭔 상관이냐고 시발 뇌 주름을 다리미로 예쁘게 피셨나?
ㄴ 솔직히 말해 그딴 이론들 정상적인 지휘관이라면 당연히 알고 있는거지 씨발 지나뽕 거하게 빤 새끼네. 만주족 강희제도 병법서가 개뜬구름 잡는 개소리 뿐이라고 했을정돈데
ㄴ네다음 기병빨 유목민좆 솔직히 당시 병법상 전력으로 전혀 꿀리지 않았잖아. 그리고 밑에도 언급된 기효신서나 무경총요 같은 것들은 전혀 뜬구름 잡는 소리가 아니었다. 또 만주족은 유목민 새끼들이라 병크도 많아서 환빠들이 빠는 것처럼 대단한 놈들은 아니었다. 강희제 새끼도 병크 많아.
ㄴ '당연히' 알고 있다고? Aㅏ 시발 지휘관들은 첨부터 이론을 다 알고 지휘관이 되나보다 시발ㅋㅋㅋ 사관학교나 이론서들 다 없애야겠다 시발ㅋㅋㅋㅋ 지나뽕같은 헛소리를 하기전에 진지하게 니 머가리부터 점검해랔ㅋㅋㅋㅋ
ㄴ 좆자병법 사실상 자기계발서처럼 당연한 씹소리 길게 늘려서 써재긴거임 ㅗ 밑에 문제점에서 잘 지적하고 있는데 당장 써먹을려면 실용성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없음 ㅋ
ㄴ병신들 수학책에 1+1=2 써져 있어도 당연한 씹소리 한다고 지랄할 새끼들이네
씨발 이걸 요즘 대학 교재로 치면 손자병법은 '미술의 이해'같은 교양서적. 쳐 읽으면 교양만 쌓이고 그림실력은 안늠
서양 병법책은 '실전 투시도기법'
대강 이런 느낌이다. 니가 만약 군인이라면 뭐가 실용적이겠냐
좆자병법은 백수 손무새끼가 공무원되려고 말만 번지르르하게 써갈긴 거임.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실용성임
위에 서양 병법책에 비교하는데 시발 서양책에 비교하려면 전쟁론에 비교해야지 새끼야 무슨 대강 실전 투시도기법 이런겁니다 실용성 없다 빼애액 이 지랄 하는데 걍 포인트 잘못 잡았다 치자. 애초에 전쟁을 정치의 일부로 보고 대국적이기까지한 책에다가 야전지휘법 이런걸 갖다 비교하냐. 아래 문제점에도 백부장을 위한 지침서랑 비교했는데 차라리 전쟁론 가지고 비교하는게 더 낫다.
서양뽕 취한 년들 좆나게 많네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양키의 대빵인 미국이 2차대전 이후에 사관학교에 이 책 적극 도입해서 손자병법 신드롬이라는 말까지 생겼다는 것만 알아둬라
ㄴ사실 당연히 알아야 할 것들을 모은 기본서 같은 책이 손자병법이다. 좀 옛날에 이순신이 당연히 이길 수 있는 전투만 했다고 명장이 아니라던 빠가 새끼들 같은 애들을 보면 이런 기본서들이 왜 명작 취급을 받는지 알 수 있다. 솔까 실력이 곧 직접적인 파워로 연결되는 전쟁, 주식 같은 분야를 보면 머가리가 좀 돌아가면 당연히 생각할 수 있는 기본을 모르는 병신들이 많기 때문이다. 요즘 같은 세상에 직접적으로 경험할 일이 없는 전쟁이 아니라 주식만 봐도 제시 리버모어 같은 인간이 초딩 때부터 양학할 수 있었던 이유가 다 있다. 당시에도 머리가 좀 돌아가면 초딩 새끼도 알 수 있었던 기본도 모르고 주식을 하는 멍청한 새끼들이 많았다. 그러니 차트(가끔 이딴 게 존나 천재적 발상이라고 생각하는 새끼들 있는데, 사실 차트 정도는 세계 곳곳에서 써먹는 인간들 존나 많았다. 심지어 똥양의 일본까지도)를 그려서 나름 분석한 초딩 새끼가 다 짓밟을 수 밖에. X발, 차트에 대해서 누가 서적으로 쓰지도 않고 거의 말도 하지 않았다고 그냥 가격만 기록한 것에 불과한 차트 자체를 평생 모르고 쓸 생각도 못하고 있었던 게 씹얼간이 새끼들의 현실이다. 아니, X발, 주식 같은 걸 하려면 가격 기록 정도는 기본 아니냐?(혹시 멍청한 새끼가 있을 수 있으니 설명하는데, 차트가 곧 가격에 대한 기록이다.) 전쟁도 머가리가 좀 돌아가는 새끼들이 보면 마찬가지인 상황들이 존나 많았다. 먹여주지 않으면 존나 기본적인 생각 자체를 하지를 못하는 멍청한 새끼들이 많기에 명작이 된 거다. 니들도 남이 먹여준 걸로 똑똑하다고 착각할 수 있을 수도 있으니, 전쟁이나 주식 같은 갓게임에서 사칙연산처럼 매우 기본적인 것들을 니 대가리로 스스로 생각해낼 수 있는지 확인해보는 편이 좋다. 여기서 토론하는 새끼면 좆자병법의 내용 정도를 알고 있을 게 뻔하니 당장 아무 서적도 읽지 말고 배우지도 말고 남에게 충고를 듣지도 말고 주식 같은 걸 해봐라(참고로 머가리가 진짜 좀 돌아가는 인간들은 아무런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도 지 혼자만의 생각만으로 꽤 잘 쳤다. 앞의 좆버모어만이 아니라 카네기 같은 애들도 초딩 때부터 양학하고 다녔고 똥양에서도 별 지식없이 선물옵션 비슷한 것들로 양민학살하신 분들이 꽤 있었다.)
슬로건은 "이겨놓고 싸운다." 적군과 아군 병사들의 질과 양, 장수들, 보급, 지형, 기타 여러 정보 등으로 전쟁이 시작되기 전에 승패를 판단할 수 있으며 못 이길 것 같으면 그냥 깝치지 말라는 것
문서 뒷부분에 비실용적이라고 까고 있지만 손자병법은 애초에 하루하루 먹고살기 힘든 니들같은 흙수저나 일선에서 구르는 하급 지휘관들 보라고 쓴 책이 아니다. 사람들이 이거나 논어니 맹자니 하는 중국 고전들에 대해 착각하는 게 있는데 이런 책들은 어디까지나 귀족들을 예상 독자로 삼음. 책이 존나 비싸고 불편하며 귀하기도 했고.
손자에 의하면 전쟁은 외교가 앰창났을 때 생기는 폐기물 같은 거. 이기든 지든 이미 좆된 거지만 그래도 어떻게어떻게 최대한 피해를 줄이는 법에 대해 쓴 책이다.
역사적으로 중국에 똑똑한 장수도 많았으니 구체적인 병법서도 항상 많았을 것이다. 21세기까지 오면서 기술의 발달 등으로 인해 시대와 전술이 바뀌면서 사라졌거나 했겠지
개병신 좆문가 책이다. 이딴거 달달 외워봤자 북방 유목민족들한테 탈탈 털렸다
ㄴ기갑부대가 보병 물량 수준으로 몰려오는데, 지리적으로 유리하거나 대갈빡이 존나 압도적으로 돌아가지 않는 이상 이기기 쉽겠냐.
ㄴ칼질 좀 한다는 일본애들도 말을 타고 싸우면 아무나 다 이길 수 있다는 기수 한 명에게 유명 무사들이 다 발리다가 그놈의 말을 베는 꼼수로 이긴 유명 무사가 있는 걸로 아는데.
ㄴ스와 분쿠로인가? 검술 시범에서 말을 타고 싸울 수 있으면 참가하겠다며 말 위에서는 누구라도 물리칠 수 있다고 했는데, 다른 애들이 다 두들겨 맞고 꺼지다가 무네노리가 갑자기 목검으로 말을 후려쳐서 이겼지. 솔직히 묘사를 보면 꼼수로 이긴 거 같다.(물론 다른 애들도 보병으로 싸우진 않았고 다 말을 타고 싸움)
ㄴ 말 들어보면 전혀 꼼수가 아닌데? 기병전에서 말을 노리는건 고대적부터 해오던건데 뭐가 꼼수야
ㄴ 스와 분쿠로라는 쪽바리도 병신도 아니고 여간해서는 당연히 막겠지. 근데 그거 상황을 보면 유명하신 무사 나으리들께서 듣보 잡놈을 다굴 놓고도 하도 처참하게 다 발려서 부들부들 거리고 있었는데, 무네노리 씹졸렬한 놈이 여러 무사들과 싸워서 이긴 사람을 상대로 준비할 시간도 주지 않고 느닷없이 목검으로 말을 후려치고 공격해서 이기고 그걸 좋다고 퍼뜨림. 집단으로 린치하고 나서 추가로 기습 공격까지하고 이겼다고 자랑질하는 게 쪽바리 유명 무사들 인성 수준임. 솔까 처발린 애들 중 무네노리랑 비슷비슷한 애들도 있었으니 정상적으로 붙었으면 졸렬한 무네노리 놈도 존나 두들겨 맞고 졌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