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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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의견: 2021년 8월 6일 (금) (2021년님) - 주제: 이씨발 이문서 뭐냐

규정위반에 대해 확실히 하고 넘어가자.

일단 판리자한테 물어보니 아유슈비츠 레스토랑 같은 드립은 확실하게 규정에 위배되는 고인드립이라 하고 지웠음.

규정에서 무고한 민간인에 대한 고인드립을 금지한다고 했는데, 일단은 최대한 관대하게 "무고한 희생자가 발생한 특정 사건"을 언급하지 말라는 정도로 해석하면

1. 커터스 르메이의 토쿄핫, 아인슈타인 오펜하이머의 히로시마 런치 항목 삭제. 이놈들은 애초에 통으로 항목을 날려야 할것이, 아인슈타인이나 과학자들이 사람을 대량으로 죽인 사건은 일본에 두 방의 원폭을 날린 것 밖에 없고 르메이도 마찬가지로 수많은 사상자를 낸 일은 일본 본토에 대한 폭격밖에 없어서 쉐프 드립을 치면 무조건 규정을 위반하게 됨.

2.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 쉐프의 첫 문단 "고토 겐지~ 직화구이로 만들기도 했다. " 삭제. 샤를리 엡도~브뤼셀 통구이 등 여러 요리로 히트를 선보였다." 삭제.

3. 윈스턴 처칠 쉐프의 인도인 말려죽인(뱅골 대기근) 카레 육포 삭제.

4. 김구의 대한제국~나쁜 어린이들은 따라해보던가 말던가. 삭제. 치하포 사건이라는 특정 사건을 지칭한다.

5. 이호성 쉐프 항목 삭제. 이호성 선수의 4모녀 살인사건에 대한 고인드립이다. 그리고 이호성 항목 자체도 고인드립이 아닌가? 4명은 다수가 아니어서 안되는거임?

그리고 쉐프 문서에 "최대한 특정 사건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는건 피해달라. 개개별 사례에 대한 고인드립 대신에 일반적이고 전체적인 행동을 비꼬라"고 위에 달아야 한고 문서 편집 방향도 저렇게 수정되어야 한다고 봄. 디씨충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개개별 사례에 대한 고인드립과 전체적인 행동을 비꼬는 것의 차이 :

예시 1. 3년전 가자지구에서 백린탄을 이용해 팔레스타인 통구이를 고객들 앞에서 선사한것은 전설로 남았다.

예시 2. 네타냐후 쉐프는 특이하게도 중동산 팔레스타인을 요리 재료로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예시 1은 개개별 사례에 대한 고인드립이고, 규정 위반에 해당하므로 삭제해야 된다는 거고 예시 2는 전체적인 행동을 비꼬는 것이므로 둬야 한다는거임.

이씨발 이문서 뭐냐

아우슈비츠 레스토랑 이지랄 이딴문서 왜있냐 --2021년(토론기여) 2021년 8월 6일 (금) 13:16 (KST)답변

대약진, 문혁 드립은 몰라도 아우슈비츠는 ㄹㅇ 선 넘음 클로에 (UserTalk) 파일:Archlinux-icon-crystal-64.svg 2021년 8월 6일 (금) 13:32 (KST)
해외나 가상쉐프도 그렇고 문서가 전체적으로 뇌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