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스까드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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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들이 지어낸 헛소리다. 디씨에서 저 개소리를 미는 놈들 보면 전부 홍어거나 7시에서 이주한 홍어 2세들이다. 씹노잼이지만 갤마다 도배하며 민폐를 끼치지만 개무시 당한다. 솔까 원작소설이나 만화나 씹노잼이다.

ㄴ이것이 네다통베...

ㄴ반박을 하려면 밑에다 추가를하라고 해도 역시 뇌가 구워진 통베충이라서 그런지 말해도 못알아먹으니 반달행위를 하면 바로 복구하도록 하자.

ㄴ애미뒤진 통베충새끼들이 뇌가 노릇노릇하게 구워졌는지 반달행위를 서슴지 않는 항목이다.

ㄴ통베충 새끼들아 반박하고 싶으면 밑에다 쓰지 왜 반달행위를하노 그러니깐 디씨에서 욕을 쳐먹는거다 뭐 어딜가나 욕쳐먹는건 매한가지겠지만

ㄴ통들통들!!!

ㄴ야갤에 상주하는 홍어들이 전라동화에 대항해서 만든 구라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ㄴ실제 목격 증언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ㄴ그런데 전라동화는 왜 작성제한임?

ㄴ10년전에는 ㄹㅇ 쓰까드빱했다더라 아빠가 말해줌

ㄴ난 2002년에 부산에서 노가다 뛰면서 함바집에서 두세번 보긴 했다. 드립처럼 무조건 가져오라고 위협적으로 강요하는 분위기는 아니었는데 권유는 당함. 그리고 거절해도 별 말 안 하더라.

ㄴ과연! 권유가 있었으면 강요도 있었단 소리다. ㅅㅂ 드럽노 똥푸산

ㄴ이븅신새끼는 권유랑 강요의 차이를 모르는갑다 씨벌 지식수준이 ㄷㄷ

ㄴ왜 통궈들은 지들 욕하면 홍어찾냐??

ㄴ야 여기서 과메기 냄새 존나 나지 않냐?

ㄴ통궈 성님들 Burn Burn Heat 홍어 찾으셨죠???

ㄴ통구이 새끼들 엄근지 모드 ㄷㄷ 死시 외국 새끼들 통들통들 꿀잼이노 이기;;

ㄴ땀 그만 흘려라 인터넷에서조차 파오후인걸 티내냐?

ㄴㅎㄷㄷ... 통베 부들부들하는거 보소 역시 4시 일베의 고향

ㄴ아따 통덜 들은 그냥 맘에 안 들면 모든게 홍어 음모론 이랑께요~흔들~흔들~! 만화보던중 몹시 몸이 통들통들 떨리고 찔려서 오줌 찔끔 찌린후 쌌노. ^오^


이거 붓싼친구한테 물어보니 친구나 가족끼리만 먹는대

명절날 남은 음식을 식구들끼리 비벼먹는 문화는 있는데

원작자의 만화처럼 남들한테도 강요하거나 모르는 사람들끼리 쳐먹고 그러지는 않는다.

TV에 보면 명절날 남은 전 짬시켜다 끓여서 전골 만드는 요리 소개하고 그런데 그것도 스까듭밥의 일종 아니냐?

ㄴ쳐먹다 남은거 니침 내침 오예 간염중독 하면서 먹는거하고 만들다 남은거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먹는거하고 같냐

그리고 가족끼리 명절날 비빔밥 해먹는 문화는 부산만 있는게 아니다. 스까드밥이라는게 만화에서는 과장되게 표현했지만

아예 없는소리는 아니었다고 하더라. 지금은 저렇게 먹거나 강요하면 머가리를 먹던 숟가락으로 찍어버리겠지만..


내가 똥푸산 여행 가면서 진짜 그 쓰까문화 말고도 해운대 바가지 문화 보고 몹시 컬처 쇼크 어메이징 받았다. 게다가 시민들이 목소리 사투리가 너무 거칠어서 그런지 목소리 때문에 몹시 불친절해 보여

서울권 표준 언어 쓰는 시민들은 바쁜데도 불구하고 도와주는 시민도 많고 몹시 친절하던데.

지스타 있을 동안 암 걸리는 줄 알았다 도저히 외부지역 문화 소통 이 안돼서. 언어장벽이 클 정도였다. 도대체 왜 지스타를 서울에 벗어나서 부산에 정착했는데 아무도 이해할 수 없었다

예전에도 잘못 전화 걸면서 머대구 시민 전화로 받아졌는데 너무 사투리가 거칠고 드세서 휴대폰 마이크 노이즈 한계 범위를 벗어나니까 노이즈 섞여서 잘 들리지도 않더라


붓싼싸나이들은 다 친구고 가족아이가?

마! 마! 붓싼사람들은 이렇게 맜있는게 있으면 다 노나먹는다 아이가

2016년 시점에서는 존나 보기 드문 건 사실이고 이젠 부산에서는 없어져 가는 문화가 맞지만 과거에 있었던 건 사실인데 구라라고 이 악물면 뭐하노 어차피 없어져 가는 문화고 이미 이 문화를 경험해본 사람들한테는 반발심만 살 뿐인데

ㄴ 얼마전에 서면에서 당했다... 남이 먹던걸 섞어먹는다고 하니 더러워서 못먹겠던데 눈치보여서 겨우 먹었다 이래도 없다고 할거냐???

부산 토박이 노인의 말에 의하면 저렇게 비벼 먹는 상황은 주머니는 가볍고 식욕은 왕성한 노가다꾼들을 위해 7,80년대 함바집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였다고 한다. 함바집 주인이 밥의 양을 가늠해 보고 오늘은 나온 사람이 적어 밥이 좀 남겠다 싶으면 남은 밥을 양푼에 넣고 고추장,참기름 대충 뿌려놓는데 그러면 배불리 먹고 싶은 젊은 노가다꾼들이 거기다 자신이 주문한 음식을 넣고 비벼서 양을 불려 먹었다고 한다. 그렇게 먹으면 저녁까지도 배가 든든해 저녁식사값까지 아낄 수 있어 한 푼이 아쉬운 뜨내기 노가다꾼들에게는 매우 고마운 서비스였다고.

디시 지역드립에서 그고장 음식으로 대명사격으로 까이는 지역은 전라도 정도다. TK를 이르는 통구이도 딱히 대구 지방 고유 음식은 아니었다. 결국 쌍도전용은 PK 과메기나 타 지방은 강원도 감자 정도랄까? 그러나 과메기 드립은 임팩트가 적었기에 그닥 쓰지는 않았고 감자도 임팩트는 적었다. 심지어 그 통베에서 조차도 통구이, 통궈라고 하지 과메기라고 하는 새끼들은 현재는 거의 멸종했다고 봐야 한다. 그런데 부산을 비롯한 경남용 지역드립 명칭이 없어서 지역드리퍼들이 갈증을 느끼고 있었는데(부산 야채는 2016년 현재 생명력이 다했따) 이로서 해소된 것이다. 비주얼로 보나 미개함으로 보나 스까드밥은 매우 적절했던 것이다.

2016년에서는 스까문화가 없어져 가는 문화는 맞는데 아직도 회식에서 술꽐라 되면 스까드밥을 시도하는 아재들이 간혹 있으니 조심하자. 옛날에 한 냄비에 달려들어서 옹기종기 숟갈질하던 그 시절이 그립다며 세월을 한탄하며 스까드밥을 시도하는데 그럴 때는 의학적 팩트를 늘어놓으며 제지하자. 40대 후반 정기건강검진 대상 아재들은 간염을 무척 무서워해서 간염얘기하면 대부분 직빵이다.감자감자감자

스까드밥이요? 음.... 부산에서 16년동안 살았는데 처음 들어보네요. 오리불고기 거의다 먹고 밥비벼 먹는거랑 찌개 끓이고 나서 양푼비빔밥 먹는건 아는데......

근데 일베들은 왜 여기 온거냐?

내가 부산에서 평생산아잰데 스까듭밥이 뭔지도모르고 통베새끼들때문에 알았다 ㅅㅂ ㅋㅋ 부산사람들에게 스까듭밥이뭐여요?하고 물으면 아무도모른다.

통베새끼들이나 알지*

증거가 있는데 모른다? 똥푸산놈들 주작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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